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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소리] 공주대 인턴 조*의 국제학회 3저자는 선물이란 증거
개천의 개구리(비회원)
  (2019-08-28 20:36)
 

공주대 김모교수의 연구재단 결과보고서에 나온 것을 보고 조국딸 조민이 과연 기여를 했는지 보자. 김교수의 연구결과 보고서는 누구나 NDSL에서 받아볼수 있다.

https://tinyurl.com/y598uedm

조양이 제 3저자로 들어간 2009년 8월 국제학회를 빼고, 나머지 2개학회 초록에는 조양의 이름이 없다. 3월부터 인턴을 했다는 조양이 정말로 기여를 했다면, 같은 제목으로 발표된 2009년 6월에 열린 국내학회 초록에도 이름이 있어야 한다.

국가연구사업에 자격도 없는 고3 학생이, 연구에 아무런 기여없이, 학회초록과 SCI논문에 무임승차하고 대입 자소서에 업적으로 쓰였다고 생각한다. 틀렸다고 생각하면 반론을 해주기 바란다.

  • 2008년 11월에 열린 제5회 APPF 학회. 저자는 오직 3명임: 최, 심, 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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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6월에 열린 제 23회 한국조류학회 학술발표대회의 저자도 최, 심, 김교수 3명

 제목은 최모씨의 석사학위 논문과 완전 일치하고 일본에서 열린 국제학회제목과 동일

23회 한국조류학회 학회 초록마감이 4월10일(일본초록마감)이전일까?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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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8월 2-8일 일본에서 열린 열린 국제 조류 학회의 초록 저자: 최, 심, 조모양, 김교수 4명

초록마감은 4월10일임. 왜 국내학회에는 조양의 이름이 없고 국제학회에는 조양이 이름이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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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회 발표 초록이 Phycologia에 실려 연구결과 보고서에 SCI논문 실적으로 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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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초록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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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회원작성글 Givethanks(과기인)  (2019-08-28 22:38)
2
어떤 분은 이 문제를 쪼개서 해결책만 보길 원하시는데, 정작 본질은 놓치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봐야 이런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습니다. 즉, 과학 윤리성 강화, 혹은 윤리위원회와 같은 조직들이 강화되야겠죠. 아무튼 그냥 넘어가진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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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Reznor(대학생)  (2019-08-29 16:53)
3
이글은 도대체 글쓴이가 어떤말을 쓰시고 싶으신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쪽 계열 종사자도 아니신거같은데.. 오히려 앞서 학회 초록 저자로 조양 이름이 들어가면 그게 더 이상한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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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Reznor(대학생)  (2019-08-29 20:57)
6
조양이 연구자체에 기여를 했다기보단 국제학회 발표 자체를 준비하는데 기여를 했으니까, 국제학회 초록집에만 그것도 제 3저자로 넣어줬다는 거 아닙니까.
조양이 포스터만드는것과 보조 발표자로서 도움을 주었겠죠, 영어를 잘한다고 했으니. 오히려 국내학회에 초록집에 이름이 실렸으면 더 이상한거라는 말 이해하셨나요?
특히 이 개천의 개구리님 개인적인 원한이 있으신건지 공주대 교수를 끊임없이 글을 올리시는데, 제대로된 팩트 체크는 하고 선동을 할려면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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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Reznor(대학생)  (2019-08-29 22:44)
8
처음엔 국내학회지에 이름이 안실렸으니까 거짓말이다라고 해놓고, 지금은 주제를 바꿔서 초록마감일로 거짓말이라고 하시는군요?

아, 제가 대학생이라고 뜨니까 잘알지도 못할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저도 학회 경험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답답한거구요. 애초에 조양이 체험활동확인서 기간은 3월달부터 8월까지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혹시 보셨나요? 4월보다는 확실히 전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포스터를 만든게 4월이 됬건, 7월이 됬건, 포스터 만드는데 도움을 줬고, 발표보조자로서라도 국제학회까지 따라갔으면 '초록'집 정도에 그것도 '제 3저자'로 올라갈수 있는 자격정도는 됩니다. 어디처럼 논문 제1저자도 아니구요.
그런데 "포스터 만드는데에 도움을 주어서 저자로 올라갔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뭐가 거짓말이라는 겁니까? 포스터를 만든것을 도와준게 거짓말이라는겁니까? ㅋㅋ

확신에 차서 공주대 교수가 거짓말했을거라고 말씀하시는군요. 혹시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신가요? 죄없는 동종 업계 사람을 매도할수도 있을 거란 생각은 해보셨나요? 확실한 증거가 나오기까지 좀 기다려봅시다. 그 후에, 비난해도 늦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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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Reznor(대학생)  (2019-08-29 23:26)
12
후....

1. 결국 방학떄 왔다고 공주대 교수가 "실토"했다구요?? ㅋㅋㅋㅋ 혹시그 "실토"한 기사나 인터뷰있으면 링크좀 걸어주시죠. 그리고 주말에 왔건, 주중에 왔건, 대학원생들이 알지, 그건 아직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어쨌든 체험활동확인서가 3월부터 8월까지인걸로 나와있구요.

2. 그럼 그 초록을 학회에서 발표했으면 연구재단에 결과보고를 해야죠.. 뭐가 잘못입니까? 올리면 올려서 거짓말이고 안올리면 안올려서 거짓말이라고 하실거 아닙니까? phycologia의 에디터 중 한명이 그 교수인게 무슨 상관이 있나요?

아무런 확실한 물증 없이 거짓말을 했다고 몰아가는 거, 그게 선동인거 자각하지 못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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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03 19:48)
14
쉴드 칠거를 치세요...
포스터 만들거나 발표준비는 그 직전에야 합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특별히 먼저 준비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동일제목의 국내 발표에 이름이 없는 게 말이 않되죠... 같은 포스터 였을 테니까...
어떻게 해도 말이 않돼요.
그리도 당당하면 그냥 연구노트 공개하면 된다니까요?
논란이 두주나 지나도 이런 핵심자료는 공개를 않하네요?
나같으면 당시 출결기록부터 가능한 모든 자료 공개 할 거 같은 데... 너무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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