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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소리] 고등학생이 의학논문 1저자
회원작성글 펜텔2(대학원생)
  (2019-08-21 08:04)
외고생이라도 2주면 국내 의학 학회지 정도 충분히 낼 수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번 사건 외에 고등학생이 1저자인 의학 논문을 보신 적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학부생이 써도 믿을까 말까인데 외고생ㅋㅋㅋ

태그  #병리학
이슈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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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5  
회원작성글 Good.L(대학생)  (2019-08-21 08:46)
1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본인들 정치적 성향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그런 생각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대 학부 졸업하고 실험실 들어온 학생들도 2주면 실험실 생활 적응하느라 바쁜데 논문이라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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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실험의꿈(대학생)  (2019-08-21 10:02)
2
그동안 브릭에 올라온 글들을 봤을 때, 제 1저자에 대해 매우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던 분들이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별거 아닌 논문' 이고, '충분히 제1저자 가져갈 수도 있다' 라는 이중잣대를 행하시더군요.
'외고학생', '2주 실습' 이 두단어만 보아도 더 말이 안되는걸 아실만한 분들인데도 말이죠.
정유라 사건도 지금 정권쪽에서 터진 사건이었다면 이런식으로 해석됐을꺼란 생각이 드니, 부모를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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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aia(대학원생)  (2019-08-21 11:05)
3
조국 딸이 제 1저자로 낸 논문을 읽어 보셨나요? 어떤가요? 실험 방법이 몇개인가요?
이 정도 수준의 논문은 뛰어난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들도 2주안에 실험 마무리하고 그 후 데이터 정리 논문 작성등
할수 있는 정도의 논문입니다. 고작 샘플들을 PCR돌려서 비교분석만 했는데.. 어려운게 뭐가 있나요?
공동저자 4명은 아무것도 안하고 공동저자로 들어 갔을까요? 교신저자는 아무것도 안하고 교신저자가 됬을가요?
이 논문이 조국 딸과 교신저자만 들어간 논문인가요? 딱 고등학생 정도 수준의 실험 방법이 요하는 논문입니다.
2주 인턴쉽후 몇달동안 공동저자랑 교신저자랑 논문을 마무리 했겠죠... 2주 인턴쉽 했다고 2주안에 논문 완성했다고 생각하나요 ? ???

그리고 악의적으로 계속 정유라랑 비교 하는데.. 말이 안된다는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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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펜텔2(대학원생)  (2019-08-21 11:09)
4
자꾸 이 정도면 고등학생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고등학생 1저자 의학 논문이 또 있나고요ㅋ

정유라랑 비교도 안되게 허접하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랑 의전원 유급 두번 받은 학생이랑 비교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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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ood.L(대학생)  (2019-08-21 11:28)
5
딱 고등학생 수준 논문이라고요? ㅋㅋㅋㅋ 대한병리학회가셔도 그런말씀 하실 수 있으세요??
'논문 마무리를 했겠죠' 라는 추측은 하지 마세요. 조국도 학교도 2주라고 말을 했는데 왜 본인이.... 지도교수 셨어요?

본인도 아시네요 2주안에 논문 안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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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aia(대학원생)  (2019-08-21 11:37)
6
김현정 뉴스쇼에 장영표 지도교수 통화 대화록입니다.
전문을 읽어보세요.. 지도 교수가 제1저자로 들어갈만하다고 애기하는데... 특히 영어 작성은 고등학생인 조국 딸이 직접 했다고 하네요... 놀랍지 않나요? 대학원생 포닥들도 빌빌 거리는데.. 고등학생이 작성했다고 합니다.

최순실 딸 정유라 말씀인거죠? ㅡㅡ;; 할 말이 없네요.. 국정농단 사건의 주역인 최순실 딸 정유라를 조국 딸과 비교한다는게...

--
◇ 김현정> 홍혁의 PD와 해당 교수. 장영표 교수의 대화 내용. 질문에 대해 어떻게 답했는지 여러분, 직접 들어보시죠.
☏ 홍혁의> 어쨌든 학교 쪽에서 사과 쪽으로 입장이 나와가지고요. 어떻게 됐나 싶어서.
☎ 장영표> 저는 공식적으로 그런 거 연락을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조만간 오겠죠. 그러면 학교에서 조사도 하고 그러지 않겠어요? 그러면 조사에 응해야죠. 그다음에 제가 규정을 위반했다거나 제가 책임져야 될 일이 있다면 응분하게 책임을 질 생각입니다.
☏ 홍혁의> 일단 연구윤리위원회 개최해서 정당한 이유 없이 저자 자격을 부여했을 경우에 이런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겠다, 라는 입장이거든요.
☎ 장영표> 기여도를 100% 했다고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저자들 중에서 OOO(조국 후보자 딸)이 가장 많은 기여를 했고, 그럴 경우에는 1저자를 누구로 하는 거냐는 책임 저자가 결정을 하는 문제니까 오히려 그 중간에 나하고 몇 마디 나누고 나중에 서브 미션 하는 거 도와주고 이런 사람을 1저자로 한다면 저는 그게 더 윤리 위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홍혁의> 그러면 기여도 부분에서 충분히 제1 저자로 갈 만큼 기여를 충분히 그만큼 했다라는 게…
☎ 장영표> 고등학생이 무슨 충분히라고 얘기는 못 하죠.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그 당시에. 그러니까 고민을 하지 충분하면 고민할 게 뭐가 있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책임 저자인데 1저자, 책임 저자 다 하는 것도 그것도 이상하고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또 걔가 대학 가는 데, 외국 대학 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1저자로 하고 그렇게 된 거죠. 만약에 그게 문제가 있다면 제가 책임을 져야지 뭐 어떻게 하겠어요. 그다음에 지금 제 입장은 적절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끄러운 짓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 홍혁의> 부끄러울 정도로 특혜를 준다든지 편의를 봐주고 그런 건 아니었다?
☎ 장영표> 그건 많이 고민을 했어요. 많이 놀랍게 열심히 했어요. 고등학생이 그게 되겠어요? 기자님 고등학교 때 서울에서 여기까지 내려와서 매일 실험실 밖에서 이거 하라 그러면 며칠이나 견디겠어요. 대부분의 애들이 2-3일 하다가 확인서만 하나 써주세요 하고 말지. 주말을 빼면 열흘에서 10일에서 12일. 이 정도 되겠죠? 그런데 그건 대단한 일을 했다는 거죠. 그 짧은 시간에. 인턴십 하고 확 들어가면.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래요. 일 작업 자체가 이게 무슨 아주 난이도가 높고 공대에서 하듯이 있잖아요. 기계도 많이 필요하고 정밀하고 정확하게 재야 되고 이런 작업이 아니에요.
☏ 홍혁의> 그런데 제목 자체가 아무래도 일반인들이 봤었을 때는 상당히 낯선 단어가.
☎ 장영표> 그건 원래 그렇지, 뭐. 모르는 사람 하면 다 그렇죠. 공대 저널이 나오면 내가 이해하겠어요? 하나도 이해 못 하지. 굉장히 이상하다 그러고 그러지. 물리학 저널이 나오면 내가 그거 이해를 하겠어요?
☏ 홍혁의> 그러면 주로 했던 게 간단한 실험이 하나가 그런 부분들이 좀 있고 그다음에 영어로 영작을 했다고 할까요?
☎ 장영표> 그럼요. 그런데 영어 그 문제를 간과하는데, 번역이 아니에요. 영어로 쓰는 거예요. 쓰는 건데 주요 외국 저널은. 아니, 주요 외국 저널이 아니라 대부분의 외국 저널이 영어가 신통치 않잖아요. 읽어보지도 않고 리젝트해요, 그냥. 그래서 그건 굉장히 기여를 한 거예요.
☏ 홍혁의> 그러면 일각에서는 1저자 올려주면서 부당하게 불이익을 받은 사람이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런 건 전혀 없는 건가요, 그러면?
☎ 장영표> 불이익이요? 다 이득을 줬지. 다 이름 넣어줘서, 몇 마디 한 걸 가지고. 손해는 제가 제일 많이 봤어요. 외국 저널에 실으려고 계획을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얘가 와서 일을 하고 이렇게 했는데 대학 가는 데 써야 되잖아요, 외국 대학에. 그런데 졸업한 다음에 논문이 나오면 소용이 없잖아요. 그전에 이게 나와야지. 걔가 1저자가 됐든 2저자가 됐든 그렇잖아요. 중간에 들어갔든. 써먹으려면 졸업하기 전에 어플라이 할 때 그게 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빨리 싣는 쪽을 택해서 국내 저널로 한 거예요. 그래서 논문이 제대로 평가를 못 받은 면이 있죠.
☏ 홍혁의> 결과적으로 이게 어쨌든 조국 후보자랑 관련이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조국 후보자가 아니라 어머님이랑 서로 아는 관계여가지고…
☎ 장영표> 저는 몰라요. 저는 모르고 저희 집사람하고 OOO(조국 후보자 딸) 어머니하고 같은 학부형이니까. 고3들 고등학교 가는 데 학부형 모임 자주 하잖아요. 서로 몇 번 부딪칠 수밖에 없죠.
☏ 홍혁의> 그러면 여론 이런 건 이야기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일반 사람들이, 일반 학생들이 봤을 때는 정말 꿈도 꾸지 못할 이런 기회고.

☎ 장영표> 그런데요. 기자님,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지금은 그런 것들이 문제가 많이 되잖아요. 그런데 10년 전 기사를 한번 찾아보세요. 외국의 무슨 대학 들어갔다 그러면 대문짝만 하게 났어요, 영웅 되고. 그렇게 막 그 당시에는 그렇게 띄우던 시절이에요. 기사 다 나와요. 그게 로망이었고. 외국에서는 교수하고 고등학생이 이런 일 하잖아요. 해서 제출하면 굉장히 높게 평가해 줘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우리는. 왜 고등학생은 이런 걸 하면 안 돼. 더 권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 홍혁의> 지금은 논문 가이드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대학마다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 장영표> 다 만들었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그건 우리 사회가 변한 거죠.
☏ 홍혁의> 그런데 그 당시에는 그런 무슨 가이드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솔직히 말해서.
☎ 장영표> 없었죠. 뭐가 있겠어요. 학교에서 조사위원회를 열면 과연 연구 규정에 어긋나는지 그런 게 있어서 징계도 받을 수가 있고 그렇겠죠. 할 수도 있고 혐의가 없다고 그럴 수도 있고 그럴 수 있겠죠.
☏ 홍혁의> 그러면 만약에 징계 결정을 내려버리면 그것도 받아들이실…
☎ 장영표> 할 수 없죠.
☏ 홍혁의> 그렇게 판단한다면.
☎ 장영표> 그런데 제가 무슨 연구 데이터를 조작을 했다든지 무슨 표절을 했다든지 그런 게 아니잖아요. 나는 지금도 OOO(조국 후보자 딸)에 대해서 굉장히 인상이 좋아요.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얘가 참 그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외국 대학 간다고 해서 그렇게 해 줬는데 나중에 보니까 무슨 고대. 그래서 내가 사실 상당히 좀 실망했어요. 아니, 거기 갈 거면 뭐하러 여기 와서 이 난리를 쳤나. 그런 생각이, 그런데 또 엉뚱하게 무슨 의학전문대학…
☏ 홍혁의> 부산대 의전원으로 가서.
☎ 장영표> 그걸 또 거기에 썼더라고. 합격하고 싶어서 썼겠죠, 그거는. 이해는 되지만 실망이죠.
◇ 김현정>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저희 뉴스쇼의 홍혁의 PD와 단국대 의대의 장영표 교수. 그러니까 2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도했고 자신의 논문의 제1 저자로 조국 후보자의 딸을 등재시켜준 장영표 교수와의 통화 내용을 본인의 허락 하에 저희가 방송했습니다. 홍혁의 PD, 장 교수는 외국 대학에 진학할 때 활용할 거라는 그 믿음으로 제1 저자로 써줬다. 이런 거예요?
◆ 홍혁의>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해외 대학 입학 준비를 해야 되니까 그런 취지에서 인턴이라든지 논문 저자 등재를 도와줬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는데 막상 고려대 입시에 혹시 사용되지는 않았을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약간 실망을 했다라는 점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 김현정> 결국은 고려대학교에 들어갔어요. 고려대학교 들어갔는데 전형을 보니까 세계선도인재 전형이라는 것. 지금 인수위에서 내놓은 해명을 보니까요. 이 논문을 제출하지 않았다. 세계선도인재 전형이라는 것은 학생부 60%, 어학 40%로 이런 논문이 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라고 자료를 보내왔는데요. 그런데 논문을 제출하지는 않았는데 자기소개서에 이 내용을 기재한 것으로 지금 이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얼마나 비중 있게 평가가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내용을 기재를 한 것으로는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당사자의 입장을 들어보는게 필요할 것 같아서 저희가 직접 당사자의 답변을 여러분께 전해 드렸습니다. 홍혁의 PD 수고하셨습니다.
◆ 홍혁의> 감사합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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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펜텔2(대학원생)  (2019-08-21 11:42)
7
Gaia님 1저자로 논문 안 써보신게 티가 나네요 ㅋ
앞으로 교정업체에서 1저자로 논문 많이 나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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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실험의꿈(대학생)  (2019-08-21 12:01)
8
영작좀 했다고 제1저자 주는 것도 어이없지만, 해당 연구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고등학생이 쓴 스크립트가 얼마나 잘 써졌을까요? 제가 볼 땐 다 지우고 다시 썼을꺼라 봅니다.
어디서 어떤 대학원생이랑 포닥을 봤는진 모르겠지만, 조국 딸이랑 비교당한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
조국 딸 = 본인의 사리사욕만을 위해 부모의 지위를 이용
정유라 = 부모 덕으로 지원받았다고 하지만 금메달리스트로써 국위선양에 일조
파면 팔수록 정유라 재평가가 시급하네요. 감히 둘을 비교하는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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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8-21 13:03)
9
장영표 교수의 인터뷰를 보면, 자기가 연구해서 외국저널에 투고하려 했던 것을 조민의 대학입시를 위해 제1저자를 조민에게 선물하고, 빨리 출간하기 위해 국내저널에 투고했다고 실토하고 있습니다.
이 논문으로 고대 입학하고. 이것이 부정이 아니면 뭐가 부정입니까?

브릭에 있던 정의감 넘치던 분들 다 어디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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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8-21 13:57)
10
참나, 단국대 의대 책임저자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인정한 인터뷰를 이렇게도 읽을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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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8-21 14:00)
11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그 당시에. 그러니까 고민을 하지 충분하면 고민할 게 뭐가 있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책임 저자인데 1저자, 책임 저자 다 하는 것도 그것도 이상하고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또 걔가 대학 가는 데, 외국 대학 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1저자로 하고 그렇게 된 거죠. "

대놓고 선물로 1저자 줬다고 하는데 이걸로 쉴드를 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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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aia(대학원생)  (2019-08-21 12:47)
12
기다려 봅시다.. 조국 청문회를 열어야 진실이 밝혀질듯 싶네요.. 하루빨리 청문회를 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의혹 또한 사노맹 관련 의혹, 유급 - 장학금 의혹처럼 언론에서 곧 사라질듯 싶네요..
비겁하게 아니면 말고 식으로 터트리는 의혹들...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냉정하게 판단해 봅시다..
그리고 정유라 프레임에 조국딸을 엮는 비열한 짓은 하지 맙시다. 국정농단의 주역이며 권력서열 1위인 최순실의 딸이 정유라입니다. 어떻게 조국딸을 비교합니까? 최순실 국정농단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당한게 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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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8-21 13:04)
13
Gaia// 조국이 사노맹관련 법을 위반한 것은 팩트입니다. 열심히 조국 쉴드치시고 대깨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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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SP(비회원)  (2019-08-22 03:28)
14
연구책임자가 판단하기에, 가장 결정적인 기여를 한 연구자에게 제1저자를 주는 것은 상식아닌가요? 그 사람이 고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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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볼77(일반인)  (2019-08-22 11:24)
15
처음엔 Gaia님과 SP님 댓글들보고 진짜 분노했는데, 이젠 그냥 웃습니다ㅋㅋㅋ
실험실생활 한달만 해보시길 권장드려요ㅋㅋㅋ PCR 100개 초보자도 돌린다는 말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
참고로 연구윤리나 GCP교육 무료로 교육 듣는데 있으니까 그거 한번 듣고 오세용^^

참, 저도 박근혜 탄핵때 촛불집회도 나가고 문정권에 기대를 품었던 1인입니다.
현사태를 보며 아주 실망감 가득하고 기득권층은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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