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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소리] 취업시 문신이 문제가될까요?
회원작성글 씨리
  (2019-06-12 19:01)
안녕하세요
현제 AI쪽분야 연구중인 석사생입니다.
미래에 정출연이나 교수직으로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학부시절, 문신을 새겨 어깨부분쪽에 문신이 하나있습니다.

다행이 문신이 보이지않는 부위이며 현 연구실에서 연구과제 메인롤 담당하고있어 문신이 밝혀진다 하더라도 큰문제는 없을거라 예상이되는데, 미래 사회에서 문신이 취직에 있어 악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합니다.

태그  #문신   #진로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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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네이버회원 작성글 jh****  (2019-06-13 03:29)
1
나라면 문신을 벗겨버릴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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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논문공장  (2019-06-13 04:00)
2
가능하면 지우는게 좋습니다.
작은 귀걸이 하고 면접본것도 문제가 된다는데, 문신이면 더 하겠죠.
특히, 정출연이나 교수직에 도전하시려면 지우세요. 안그래도 힘든 경쟁률을 뚤어야 하는데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요인을 그냥 둘 필요는 없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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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CIENTIST0..  (2019-06-13 05:25)
3
제 생각은 윗분들과 다릅니다. 원글님의내용에 따르면 어깨쪽 작은 문신이고 보통은 노출되지않는거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노출없고 다른사람들이 알기어렵다면 면접시에도 볼수없겠지요. 전혀 무관할거같습니다. 그냥 연구열심히하고 실력만 쌓으시면될거같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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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de********  (2019-06-13 08:14)
4
문신이 문제가 되는 사회가 문제이지요. 문신이 맘에 안들어서 탈락시키거나 한다고요?
그럼 혹자가 '저사람 얼굴이 맘에 안들어서 탈락시켰어' 하면 상판데기 갈아 엎으실껀가요?
지금 무슨 조선시대, 일제시대, 5공시대도 아니고 그런 생각가지지 말자고요! 그리고 어르신분들도
생각 개방적으로 바꾸시려고 노력하시고요.

어차피 어깨면 보이지도 않잖아요. 웃통 벚고 실험실에 앉아서 일하실것도 아니고, 동료들이랑 사우나를 밥먹듯이 갈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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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논문공장  (2019-06-15 02:46)
5
그렇게만 되면 좋겠지만 현실이 안그러니 문제지요 지울수 없다면 정말 잘 가리고 다녀야 합니다.
아직 면접관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보수적인 분들이 많고 혹여 문신이 보인다면 정말로, 정말로 다된밥에 재뿌릴 수 있어요.
글쓴이 님이 님글을 보고 문신이 상관없겠거니 하고 면접시에 문신을 보였다가 떨어지면 책임져주실건가요?? 현실적인 조언은 절대 보이지 말라는거에요.
문신이 나쁘고 좋고를 말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문신이 면접관들에게 보였을때 불안요소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드려야죠.
실제로 제 PI는 문신하고 염색하는걸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이었고 아직도 여기저기 학교나 정부기관 면접관으로 나가싶니다.
그리고 얼굴과 같은 외모와 문신은 전혀 다른 이야기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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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liiIiiliiI..  (2019-06-17 00:43)
6
문신만으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거죠?
그런데 문신으로 본인의 폭력성을 일부러 드러내는 케이스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실런지요?
소위 후까시라는 거죠. 문신의 목적 자체가 후까시인 경우도 있다는 거는 동의하시는지요.
저도 미용상 목적(?)으로 작은 레터링한 정도로 사람 이상하게 판단하진 않습니다만, 눈에 띄게 드러나는 부위에 형형색색 칠하고 오면 일단 좀 제정신이 아닌 것으로 보여져요.
(아직은) 암묵적인 사회인식이 이러이러한데, 그걸 넘어서서 내 맘대로 하겠다는 결정을 한 것 자체가 판단의 근거가 되는 거죠. 그리고 뭐가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 이전에, 개방적이라고 할만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러한 암묵적 룰은 여전히 작동하고 있고, 그게 현실이죠.

그리고 혹시나 윗분 의견에 이해를 못 할까봐 덧붙이면, 외모나 성별은 대개 선천적인 것이라 그걸 판단기준으로 삼는 건 그냥 차별 그 자체죠. 반면, 예를 들어 면접장에 구린내 풀풀 풍기며 노숙자 패션으로 온 사람이나, 대답하면서 코딱지를 후벼파서 입으로 가져가는 사람을 대할 때 님이 면접관이라면 절대적으로 점수에 영향 주지 않겠다 자신하십니까^^ 혐오감을 주는 후천적 외관에 대해서 예를 들었는데 아주 적절하진 않아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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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nakeDocto..  (2019-06-13 12:23)
7
어깨쪽 문신이면 먼저 얘기하지 않으면 알 방법이 없죠.
취직 과정 및 직장 생활과는 무관할 것 같습니다.
어깨 노출할 일만 만들지 않으면 됩니다.
구직과정이나 교수되는과정에 있어서 주변사람들에게 어깨가 노출될일은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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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바이오벤쳐  (2019-06-13 15:40)
8
'미래 사회에서 문신이 취직에 끼치는 영향' 이렇게 쓰니 사회학 관련 논문 같네요.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고 정출연, 교수까지 앞으로 아직도 멀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문신이 문제될 것 같으면 그 때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고, 실적 쌓고 공부하는 것에
집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깨에 있는 문신 또는 등 전체에 용이나 호랑이 무늬를
넣었더라도, 누가 그걸 알 수 있을까요? 직접 노출되는 부위만 아니면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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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liiIiiliiI..  (2019-06-17 00:37)
9
문신한 사람들의 대체적인 모습들이 편견을 가지게 만드니 그게 문제겠죠. 물론 확증 편향의 결과물일 수도 있으나.. 저만 해도 너무 많은 증례들을 봐온지라;;; 드러나게 혐오스러운 문신을 한 케이스들이었고요.
그러나 결론적으로, 잘 안 보이는 부위라니 뭐 그냥 숨기시면 되겠네요.
뭐 요새 세상에 직장동료라고 다같이 빨개벗고 목욕탕 가는 문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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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colajin  (2019-06-17 16:41)
10
음..그냥 제 경험을 이야기 드릴게요.
여기 각자의 의견들은 모두 존중합니다. 양방간 의견 모두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데요, 우선 저는 문신이 많은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은 제 취미 중 하나이고 소실적 연구실 생활을 하는데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요소였는데요..
저는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사람도 아니고요;; 정출연에서 일도 했었고 현재는 대기업 리더로 있습니다.
실상 사회적인 이해가 미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기 때문에 면접때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였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자신의 실제 인성과 역량입니다. 문신이 없다고 무조건 좋은이라는 보장, 일 잘한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편견이란 것은 누구에게나 어느 포인트나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그리고 저 역시 그런 편견에 더 신경쓰다보니 조금은 더 조심히 그리고 열심히인 마음에 노력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입사 시 그냥 시원스레 자기소개하며 공개 했더니 오히려 다들 아무렇지 않게 인지해 주시더군요;; 저에 대한 한정적인 경우니 예외도 있기 마련입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교수, CTO, MD분들도 종종 하신 분들을 볼 수 있죠;; 피어싱두요.
문신 역시 그냥 옷과 같은 또는 화장과 같은 것에 지나치지 않습니다.
단순 문신 때문에 인정 받지 못한다면 당신의 역량을 그곳에 썩힐 만큼 투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문신과 AI, 무슨 연계성이 있습니까?
특히나 선생님의 업무는 마케팅이나 영업부서? 이런 직무와는 거리도 있는 걸요.
비젼있는 전공을 하고 계시니 부럽기만하네요 :)
무쪼록 역량강화에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꼭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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