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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여성교수할당제 무한반복 레파토리
ㅇㅇ
  (2019-04-07 17:24)
 

문제제기: 현재 여성교수 비율이 적으므로 할당제를 적용해서 여성교수를 뽑아야한다. 

->그래서 여성교수 비율이 적은 이유와 그에 따른 합당한 근거는? 교수임용과정에 성차별이 만연하다. 내가 주위에서 많이봤다. 증거는 없지만 아무튼 그렇다. 교수임용과정에 성차별이 없다고말하면 그게 바로 성차별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현재 여성교수 비율이 낮다는 사실 그 자체지 그 원인이 중요한게 아니다. 낮으니까 높인다는데 뭐가 문제냐? 요즘 해외 선진국에서는 이미 여성교수 비율 늘리는 많은 정책들을 시행하고있다. 내가 첨부한 기사들 보고 우리나라가 얼마나 후진국인지 깨닫고 반성해라.

->그럼 교수로 뽑고자하는 여성이 경쟁자들보다 평가점수가 낮아도 여성이기때문에 할당제로 뽑아줘야하는가? 그거 능력 그래봤자 다 비슷비슷한데 뽑아줘야한다. 논문?실적? 그거 얼마나뭐 차이난다고 저울질이냐. 무조건 뽑아줘라. 여자지원자보다 남자지원자가 훨씬많아도 어짜피 다 실력은 있을테니까 할당제 적용해서 무조건 여자를 뽑는게 현재 교수 남녀비율을 맞추기 위해 당연히 옳은 것이다. 

->적어도 임용과정에서 서류전형은 통과하고 면접은 봐놓고 그런 얘기들을 하는건가? 겪어봤다. 내 주위 여성박사분들이 임용과정에서 얼마나 차별을 겪었는지 아느냐. 면접에서 남교수들이 애키우면서 교수할수있느냐? 와 같은 성차별적인 질문을 들은 분들 엄청 많이봤다. 지금 교수임용에서 여자가 교수가 될려면 평균남자 실적보다 더 뛰어난 실적을 가지고 있어야 교수가 될 수 있다(아니 아까 교수지원자들 실적 다 비슷비슷하고 저울질 의미없다면서..?). 그리고 특히 요즘 공대같은 경우, 여자공대생들 비율이 얼마나 높아졌는데 왜 공대여성교수는 아직 그렇게 비율이 낮은거냐. 여자공대생들은 자기들을 이끌고 공감해줄 여성교수가 필요하다. 연구잘하고 수업잘하는 교수보다 여성교수가 필요한 시대이다.

 

근래 브릭에 올라오는 여성교수할당제 관련 댓글 읽어보면 위와 같은 맥락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있나요^^?

아무리 번지르르하게 기름칠하면서 포장해도 "우리 능력이 부족하니까 할당제로라도 뽑히게 해주세요"로 밖에 안보이는데 왜 스스로 얼굴에 침뱉는지..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임용과정이 부당한거라구요? 그럼 결과의 평등이 아닌 기회의 평등을 위한 정책으로 가야지 왜 끝없이 할당제만 외치세요?ㅎㅎ

과학한다는 분들이 논리근거는 전혀 없이 빼액댈줄만 알면 음..교수는 감수성으로 되는게 아니라 능력으로 되는건데 할당제요..?여성이기 이전에 능력으로 교수를 뽑았는데 단지 성별이 여성이였던 훌륭하신 현직교수님들께 한번 물어나 보시지요.



태그  #할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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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8  
네이버회원 작성글 dn********  (2019-04-07 17:27)
1
ㅇㅈ..
지금의 대한민국은 역대급 남성 차별 시대 같아요.
이공계 학부시절부터 pi 급까지..
뭐 같이 살고 같이 세금내는데(국방은 남자만 하지만)
뭔놈의 혜택은 다 xx 한테가나요.(오해 마시길 성 염색체 입니다^^)

브릭에서 실드친답시고 주장하는 여자분들 주장보면 참 가관이에요.
이래서 21세기 페미니즘은 인권운동이 아니라 이권운동이라고들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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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dn********  (2019-04-07 17:31)
2
솔까말,
배움에는 시기가 있는데,
군대로 인한 학력 공백 없이,
기울어진 결혼 문화로 인해 가정을 부양해야한다는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이
대학원 들어가서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어마어마하게
유리한 포지션 잡고 들어가는건데,

그놈의 정체를 알 수 없는 갓인지갓수성, 갓리천장 빼애액 거리며
교수자리 내놔라 쿵쿵거리는거 보면 참 저런 사람들이 교수되면
그 기관 참 잘 돌아가겠다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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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7 17:39)
3
마지막 줄에 대해 저는 약간 다른 생각인데 아마 그런 소리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조용히 열심히 연구에 매진하시는 똑똑한 박사님들께서 자리를 차지할거 같고, 그래서 해당 기관이 안 돌아갈거 같지는 않아요.

다만 누구못지 않게 뛰어난 분들께서 자리를 차지하신다고 해도, 이번에 고려대 이공계 교수되시는 분들은 평생 여자라서 교수됐다는 꼬리표를 원치않게 달게 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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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7 17:34)
4
제가 이번에 다시 이슈 끌고온 범인인데 죄송합니다.
이전에 레파토리에 참여한 적이 없었는데 하면 안될짓을 한거 같네요.

2번째 레퍼토리도 이번에 또 나왔는데 진짜 황당한게
그렇게 적합한 지원자가 많아서 그 중에 여성을 그냥 뽑아도 문제없을 정도면
왜 초빙 공고에 적당한 지원자가 없으면 초빙하지 않을 수도 있음이라는 단서 조항들이 붙으며, 왜 실제로 자리 안(못) 채우고 나가리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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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ATA3  (2019-04-07 18:21)
5
여성할당제와 관계없이 나가리 포지션 요즘 많습니다. 제가 아는 몇 케이스만 해도 여성할당제랑 관계도 없었고 고려대도 아니었습니다. 해당 세부전공에 딱 애매한 능력자들이 지원하거나, 능력이 출중한데 세부전공이 딱 안맞는 경우들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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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7 19:03)
6
나가리 나는게 여성할당제 때문이라는 뜻이 아니라
2번 레파토리로 올라온 실제 댓글이
"미국도 그렇지만 한국에서 교수임용은 실력이 쟁쟁한 10명 중 한명만 교수가 되는거죠.. 나머지 9명이 실력이 떨어져서 안 뽑히는게 아니죠. 그 10명 중에 여자 한명 있는거 뽑아주는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런 내용인데, 이 댓글이 현실이라면 나가리 포지션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결국 조건(세부전공, 연구실적 등)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지원자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거구요.

+) 님이 다른 글에 댓글달고 온거 보니까 처참한 이해력을 가지신거 같아 추가설명 드립니다.
채용의 목적 자체가 뭔지를 생각하세요. 님한테는 업무에 적합한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 여성 숫자 맞추기가 우선인거 같네요.

여성의 지원서만 받는다 -> 여성 중에 적격자가 없다 -> 포지션 나가리낸다 -> 어쨌든 실력없는 사람을 자리에 앉히지는 않았으니 괜찮다

가 아니라

남성과 여성의 지원서를 모두 받는다 -> 여성 중에 적격자가 없지만 남성 중에는 적격자가 있다 -> 아쉽지만 남성을 뽑는다

가 돼야죠. 진짜 사고회로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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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07 22:51)
8
평등지향을 위한 채용이라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하네요.. 사고회로가 망가진 미국넘들이 representative workforce 를 구성하고자 그렇게도 한다고 합니다. 원론은 그렇고 교수채용은 다들 그냥 여성, 소수자의 지원을 장려한다라고만 써놓죠.. 캘리같은 경우는 다양성에 대한 자신의 기여와 계획을 담은 에세이를 교수자리 지원 시에는 꼭 내야 되고요.. 고대의 경우 좀 무리가 아닌가 잠시 생각했는데 여성교수가 전무 하다시피한 과들이라 미국식으로는 별 문제 없을 듯 합니다. 한국식으로는 어떨지 시간이 말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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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07 23:19)
9
몇년전에 네덜란드도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다고 하네요..

http://theconversation.com/amp/one-way-to-fix-the-gender-gap-in-academia-only-hire-women-25845

간략히 얘기하면 네덜란드의 한 학교에서 교수를 채용할 시에 실력이 괜찮은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를 뽑는 전략으로는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자 2011년에 여자만 지원할 수 있는 교수자리 10개를 만들어서 뽑겠다고 했다가 소송이 걸렸는데 인권위원회에 단순한 우대방식으로는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설득하는 것이 가능했고 결국에는 이겨서 현재는 열심히 뽑고 있다는...

사고회로는 어찌 되었든 가치를 앞에다 두고서 세상은 움직이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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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8 05:06)
10
입맛에 맞는 자료 찾느라 고생이 진짜 많으십니다. 본인이 자료를 왜 찾는지, 찾으면 그거를 바탕으로 뭘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먼저 아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사고회로가 어찌되었으니 본인이 보고 싶은거만 보게 되는겁니다. 본인은 똑똑해서 이것저것 찾아다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데, 누구는 안(못) 찾아봐서 (역)성차별이 불가능한 나라 사례를 붙여넣기 안하는줄 아시는듯요? 보고 싶은 드라마나 계속 보세요^^ 사고회고 없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는게 시간 낭비가 아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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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8 05:40)
11
생각해보니 황당해서 몇마디 더 남깁니다. 돌아가서 "-_-;"이 "미국도 그렇지만 한국에서 교수임용은 실력이 쟁쟁한 10명 중 한명만 교수가 되는거죠.. 나머지 9명이 실력이 떨어져서 안 뽑히는게 아니죠. 그 10명 중에 여자 한명 있는거 뽑아주는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말 쓰셨잖아요? 토론을 하고 싶으면 본인의 주장이 틀렸음이 명백할때는 그런 부분은 인정을 하고 가는게 기본 자세입니다. 기본부터 갖추세요. 기본도 못 갖춘 사람이랑 뭘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데 왜 쫒아다니면서 굳이 제 글이나 댓글에 헛소리들을 계속 남기시는지? 능력도 있고 열정도 있으면 남들을 설득할 수 있는 하나의 완결된 글을 써보시던가요? 산발적으로 여기저기 헛소리 뿌리면서 다른 사람들 이야기하는데 방해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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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0 12:57)
12
뭐 각자의 방식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간단히 생각해서 님도 불같이 화를 내는데 딴나라 딴 문화에서는 그런 논의가 없었겠습니까? 불같이 화내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젊은 남자가 혜택본 적도 없는데 왠 불이익 같은 것도 많이 논의 됐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소송도 하잖아요... 저도 그런걸 찾아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러다 다른 분들 보라고 올리는거고.. 그냥 관심이 있으면 화낼게 아니라 공부하면 됩니다. 더 화가 공고해 질 수도 있고 화가 풀릴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저는 님께서 차분히 왜 요즘 서구에서는 그 놈의 다양성이 화두인지 공부하신다면 화내시는 이유에 대한 답을 스스로가 찾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례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님이 배설하듯 내뱉는 사고회로 운운하는 소리는 안들어도 되는거였구나라는 위안감을 느끼실 분들이 있어서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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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0 13:32)
13
그리고 뭐가 그리 황당한지 잘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자리 잡는답시고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거든요. 뭐 하이브레인에서 보셨다니까 아시겠지만 그게 자신들이 찾는 사람에 딱 맞는 사람을 뽑는 것이 더라고요. 그 딱 맞는 사람의 조건에 다양성 확보를 위한 여성 교원이란 조건이 들어 간 거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좀 나으시려나.... 나가리 났다면 그 지원자들이 다 실력이 없어서 떨어진건가요? 몇번 떨어져 보시면 생각이 달라 지실겁니다. 나는 실력이 있는데 뭔가 조건이 안맞았나 보다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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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NP  (2019-04-10 16:09)
14
/ -_-; 님

나가리가 낫는데, 지원자들은 다 실력이 있었다? 이게 말인가요 방귀인가요?

실력은 누가 평가합니까? 지원자가요??

다양성 어쩌고 하면서 헛소리를 하면서 공부해라 어째라하는데...

여성할당제를 정당화할 논리를 좀 가져와보세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걸 우리보고 찾아보라고 하면 어쩝니까... 자기들이 찾는 딱 맞는사람이 남성? 혹은 여성이다? 데이트할사람 찾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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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10 17:03)
15
-_-;/ 혼자 공부를 하든 뭘하든 좋은데 논의를 하고 싶은게 아니면, 블로그를 파서 공부한걸 올리든지 새로 글을 쓰던지 하세요. 제 댓글에 헛소리하지 마시구요. 뭔 스토커도 아니고 쫒아다니면서 헛소리를 하십니까? 그리고 과학을 하는 사람이면 입맞에 맞는 정보 취사선택 할 생각하지 말고 뭘 제대로 알려면 양쪽 입장 고루 찾아보세요. 그게 공부입니다. 님이 지금 하고 있는건 공부가 아니라 자기세뇌죠. 님께서 systematic review 같은걸 해오시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공부 얼마나 하셨는지 보고 안하셔도 되니까 본인 공부라도 제대로 하세요.

조건에 맞는 사람들 중에서 실력자가 0명이었으니까 나가리 난거죠. 생물학자 뽑는데 국문학자 10명이 지원해서 떨어졌으면 실력은 있는데 조건이 안맞아져 떨어진건가요? 요구되는 실력이 없으니까 떨어진거지.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하세요. 토론을 할 실력은 안되더라도 토론 자세라도 갖추시던가요. 이미 박살난 문장에 미련을 못 버려서 손에 꼭 쥐고 계신게 진짜 보기 안타깝네요. 틀렸으면 틀렸다 사과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진짜 님 댓글에 다시 답 달아주고 있는게 순전 시간낭비인데, 혹여나 님 포함 여성할당제 찬성하시는 분들 정신승리하실까봐 꼬박꼬박 답 달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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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0 23:50)
16
NP님// 뽑힌 1인만 실력있는 세상에서 너무 오래 사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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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0 23:52)
17
wannaB님// 비약은 논리적으로도 토론하는데도 좋은 자세가 아니겠죠? ㅎㅎ 그뿐만 아니라 막말도 사실은 기본도 안되있는거겠쬬? 꿀 빨까요? ㅎㅎ, 님 말대로 꿀 빨다가 보니 스토커 되었나봐요.. 어떡할까요? 꿀 그만 빨까요? 몇번 떨어져 보면 무슨 말인지 아실거예요.. 꼰대인가요? 말씀 드렸잖아요.. 귀찮으면 신경끄세요.. 남이사 뭘 하든. 수많은 리뷰가 있는데 찾아서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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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NP  (2019-04-11 00:00)
18
/-_-;

ㅍㅎㅎ.. 교수임용 심사나 한번 해보고 그런말 하세요.

뽑힌 1인만 실력있느냐 소리하면 스스로 멋있는거 같아요?

그학기에 교수 못뽑으면 학과에 무슨일이 생기는지는 알아요?

불편 다 감수하고, 그 짐 기존 교수들이 나눠지면서 나가리 시키는거에요. 도저히 동료로 불러드릴 사람이 없어서요.

다른 사람한테 뭐라할거 없고요. 님이 쓰는 글은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좀더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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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1 00:04)
19
없는 시간 쪼개서 동료 되실 분들 인터뷰도 하고 심사도 하고 논문도 쓰고 다양성 리뷰도 읽고 그러니 걱정마세요.. 잘 삽니다. 공부 중이라고 했잖아요... ㅎㅎ 님이 쓰는 답글은 불필요한 잡설이 많은, 수준 이하인거 아시죠? 요점만 파악해서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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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NP  (2019-04-11 00:14)
20
/-_-;

누구의 글이 수준이하인지는 다른 읽는이들이 다 평가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가진 철학으로 동료교수를 인터뷰한다고요? 성별부터 보겠네요?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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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1 00:15)
21
네.. 어쩌다보니 여자가 더 많은 과에 있어서 성별부터 봅니다. 남자인가 아닌가... ㅎㅎ. 뭐 또 오해하실까봐 적는데 당락엔 상관없어요... -_-; 이미 representative workforce는 구성이 된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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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ATA3  (2019-04-08 23:59)
22
제가 심약하다보니 w...님의 댓글들에 독기가 너무 심해서 그냥 안보려다가 또 미련하게 사고회로 욕먹을 댓글 남깁니다.

교원의 의무는 교육 연구 봉사라고들 합니다. 일반 회사와 달리, 특정 능력만 정량정성적으로 요구되는건 아닙니다. 제가 임용될 무렵에 어떤 분이 그런 말을 해주셨습니다. 교원의 임용은 여러가지로 정량화될 수 없는 것들을 같이 고려한다고. 물론 논문점수니 IF 몇 점이니 이런 것들에 대한 객관적 지표도 요구됩니다만, '공정성' '논리적 수월성' 이런 것들에만 기반되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객관적 지표라는건, 나중에 임용된 교원을 쫓아낸다던가 하는데 많이 이용되는거구요. (논문 점수라든가, 학생들 강의평가라든가) 요컨대, 탑 연구자만을 데려오는게 교원 임용의 목적이 아닙니다. 영미쪽에 계신듯 하니 잘 아시겠지만 독기품고 수 안당할 정도로 간당하게 목적지향적인 중국인 PI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떤 포지션이 있을 때 그런 사람을 뽑을 수도 있고, 안뽑을 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게 학과와 학교의 학풍이나 비젼이라 생각합니다.

또다른 경험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교원의 평가 및 재임용 승진등에 대한 규정 변경에 대한 회의가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들 뛰어나고 훌륭하신 분들이고, 다들 우수한 '사고회로'를 가졌으니 일리가 있는 반론에 반론들이 있었었죠. 그 때 학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이게 우리 학교의 비젼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불이익이 있다고 느끼시는 교수님들도 계시겠지만, 말씀드리자면 그런 분들은 우리 학교의 비젼과 맞지 않는 분이니 다른 곳을 찾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임용될 때, 여성할당 이런게 없었을 겁니다. 만일 있어서 제가 그 자리를 얻지 못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만일 그렇게 되었다면 저는 그 조직이 저에게 맞지 않는 곳이라 생각했을 겁니다. 사고회로가 엉망인 그런 집단에 가서 무슨 꼴을 당했겠어요. 그리고 능력이 저에게 있다면 제대로 된 자리를 언젠가는 얻었겠지요. 님같은 경우 능력도 없고 전공분야도 다르다고 하셨는데, 고려대가 그런 수준의 학교라면 님에게 자격미달이지요. 그러니 분개할 필요가 전혀 없고 오히려 믿고 거를 수 있어 다행입니다.

대학원 후배들도 그렇고, 학생들도 그렇고, 뛰어난 여학생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논문도 잘 나왔겠다 포닥가서 더 많이 배우겠지 했는데 그냥 취직한다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부모님이 여자 혼자 외국 가면 위험하다느니, 그만큼 공부했으면 그냥 돈이나 벌라느니, 공부 많이 할수록 결혼 못한다느니 기타등등. 능력있고 귀한 딸 박사까지 시킨 부모들이 하는 말들입니다. 부모가 그러지 않아도, 주변 선후배가 어쩌고 현실이 어쩌고 하고 스스로 위축되는 애들을 여럿 봤습니다. 나보다 못하던 선배언니도 다 해내고 잘 살고 있고 이런걸 계속 봤으면 나도 하겠다 이런 생각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요?

제 윗세대의 뛰어난 능력을 가지신 여성 연구자 분들을 여럿 아는데요, 그 세대들이 그랬듯 워라벨은 개뿔이고 독한여자 소리 들으며 살아온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분들은 아마 여학생들의 롤모델이 되기 어려울 겁니다. 저는 솔직히 제 조직에서 (백번 양보해서) 능력이 좀 떨어지더라도, 그런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분들이 교원이 되고, 여학생들을 가르쳐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게 교육 연구 봉사 운운하는 것의 취지에 더 맞다고 생각하구요.

w... 님은 치열하게 살고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데 열심히신 분 같은데, 능력 있으시면 저절로 좋은 자리 얻으실 겁니다. 운칠기삼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적당한 자리가 생겨 임용되시면 혹여라도 주변 여성 과학자들을 "이번에 고려대 이공계 교수되시는 분들은 평생 여자라서 교수됐다는 꼬리표를 원치않게 달게 되시겠죠" 등의 말씀을 하거나 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학생들에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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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9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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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주 긴 답글을 적었다가 지웠습니다. 일하는 중에 적은 거라 제가 봐도 엉성해서 논의를 흐릴거 같아서요. 지금 당장은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이 되는 반박만 남기겠습니다. 나중에 필요하다면 적었던 긴 글을 다시 검토해서 올리도록 하죠.

1. 글의 전반부는 이렇게 읽히네요. "여성할당제가 학교의 학풍이나 비젼의 일부이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아니면 다른 절을 알아보던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토론에 있어 만능 치트키를 사용하셨네요. GATA3님과 같은 논리를 이용하면 내정자 정해놓고 뽑아도 상관없는거 아니냐라는 주장이 가능합니다.
+) 여담으로 말씀해주신대로 절이 싫어서 떠나려는 중들이 요즘 많이 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적어도 제 주변에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국내 상황을 보니 남자라는 이유 때문에 돌아가기 힘들겠다 싶어서 외국에 남으려는 유학생이나 포닥들. 하지만 남자 유학생과 포닥을 잃는 건 손해도 아니고 관심도 없으시겠죠.

2. 글의 후반부에 대해서는, 그래요 저도 그런 여학생들, 여자 박사님들 보면 엄청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롤모델 매우 중요합니다. 인정할게요. 롤모델을 만들어줘야한다까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왜 그 해결책이 신입 교수 채용에서의 여성할당제가 돼야합니까? 윗세대의 잘못을 풀기위해 왜 아무 것도 혜택 받은 것 없는 젊은 남성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거죠? GATA3님께서는 이미 교직에 계신듯한데, 본인부터 사표를 쓰시는건 어떤가요? 대신 그 자리는 GATA3님 세대의 여성 연구자를 채용하는 걸로 하고요. 얼마나 바람직한가요? 아예 실업자가 되는건 좀 그렇나요? 그러면 다른 연구소에 계신 여성 연구자와 자리를 맞교환하시는건 어떤가요? 대학의 남성교원과 정출연 등 연구소의 여성 연구자가 서로 자리를 맞교환하는 것도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GATA3님 같이 뜻이 있으신 분들께서 충분히 지원해주실것 같구요. 왜 신입 교수 채용에서의 여성할당제가 유일한 답이 되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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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ATA3  (2019-04-09 11:40)
25
안녕하세요, 제가 키배를 즐기지 않아서 토론 만능키를 사용한줄 몰랐네요. 나이 스무살만 넘어도 대개 자신의 생각은 바꾸기 힘들고, '아 내가 생각이 짧았다 의견을 철회한다' 이러는 사람이 없을거에요. 저는 사고회로가 뛰어나지 못해서 님을 설득할 능력도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임용이나 교원에 대해 경험이 있으므로, 경험을 통해 이전엔 몰랐던 것들에 대한 정보를 님과 3자에게 제공할 의향으로 댓글을 단거에요. 논리적으로 어떻다 이러는게 아니고, 실제로 어느 집단에 있든 다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돌아가진 않습니다. 투쟁의 연속이고, 임계점을 넘으면 그냥 등 돌리는게 맞더군요.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사실 한국에 돌아올 생각이 전혀 없었고, 요즘 유학생과 포닥 커뮤니티에서 남자들이 얼마나 차별감이 심한지 경험도 안해봤고, 또 그걸 잃는게 어떠한 국가적 손실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연구하는 사람은 연구하기 좋은 환경을 얻는 것이 1순위지, impact factor 높은 저널을 손에 들고 금의환향해서 고국의 과학발전에 기여하는게 목표가 아니지 않을까요. 만일 그토록 피해의식을 많이 느끼는 분이 있다면 굳이 미개한 한국에 오지 않는게 인류와 과학의 발전을 위해, 또 본인의 정서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나는 사회적 약자고 피해자인 여자이니까 한국에 돌아가면 엄청난 불이익과 차별을 받을거야! 절대 돌아오지 않을꺼야' 라고 생각하는 여성과학자가 있다면 굳이 한국에 돌아오지 않는게 권하는 것처럼요.

워낙 분노가 심하신 분이니 씨도 안먹힐 것 같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그냥 자리는 때가 되면 생길 수도 있고 운이 나쁘면 안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교수하는게 내 평생 소원이다' '불공정한 임용과정에서 탈락하여 세상을 떠나버린 내 형제의 한을 갚겠다' 이런게 아니라면, 그냥 좋은 연구 하시면 한국에서든 외국에서든 원하는걸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너무 고국의 암담한 현실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좋은 연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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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NP  (2019-04-09 13:09)
26
/GATA3 님..

본인의 글이 얼마나 모순인지 살펴보세요.

wannaB님에게는 "w... 님은 치열하게 살고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데 열심히신 분 같은데, 능력 있으시면 저절로 좋은 자리 얻으실 겁니다. 운칠기삼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성에 대해서는 여성교수할당제를 옹호합니다.

능력있으면 저절로 좋은 자리가 잡히고, 운칠기삼인 것은 남자에게만 해당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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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9 14:16)
27
GATA3/ 재밌네요. 보이는 글은 굉장히 정중한 듯하지만 내용은 "논리고 나발이고 니 이야기를 내가 왜 들어야하는데" 이 말씀이잖아요? 나이 50넘으신 교수님들께서 여기서 댓글달고 계실거 같진 않고, 아직 젊으신 분인거 같은데 꼰대력은 제가 봐온 이미 은퇴하신 교수님들보다 더 하신거 같습니다. 저를 설득할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세상이 논리적으로만 돌아가지 않으니 논리가 중요하지 않은게 아니라, 내가 너따위랑 왜 논리가 어쩌니 저쩌니 대화를 해야하냐 이 생각이시겠죠. "아무 것도 모르는 너는 입 다물고 내 말이나 들어. 니 앞가림이나 잘해"를 이렇게나 우아하게 표현하시다니 그 글 솜씨는 배우고 싶네요.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거야 맞겠지만, 그렇다고 적어주신 내용 중에 제가 몰랐던게 있나 싶습니다. 임용 과정이나 학교가 돌아가는거 물론 제가 다 알지 못하지만, 말씀해주신 내용 정도는 관심있는 사람들이면 하이브레인넷 등을 통해 이미 다 아는 내용이에요. 다시 한번,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게 여성할당제를 뒷받침 못합니다.

저는 GATA3님으로부터 여성할당제가 필요한 논리적인 근거를 듣고 싶은거지, 인생 어떻게 살아라 훈계를 듣고 싶은게 아닙니다. 제가 교수를 하든 치킨을 팔든, 외국에서 살든 한국에서 살든 그건 제 나름의 철학대로 알아서 할테니까 걱정마세요. 님께서 백마디 천마디를 하셔도 한 귀로도 안 들으니까요.

그리고 아픈 부분 피하지 말고 답을 달아주시죠. GATA3님처럼 훌륭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께서 본인들의 교직을 여성 연구자들께 양보해주시면 여성할당제를 이용하는 것보다 보다 빠르고 효과적이게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실현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굶어죽으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리를 맞바꾸실 여성연구자가 계시던 곳에서 밥벌이하시면 됩니다. 모범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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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09 14:28)
28
그리고 만약 본인께서 '아 내가 생각이 짧았다 의견을 철회한다'가 안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바로 교직에서 내려와주세요. 교육자로서도 연구자로서도 최악이니까요.

만약 저를 두고 하신 말씀이시라면, 제가 어느 부분에서 생각이 짧았는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 논리적으로요. 제가 제 생각이 논리적으로 완벽해서 자신있으니까 논리를 들고 와라 이게 아니라, 그냥 제 타입이 MBTI 이런 검사를 하면 논리주의자로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 절대 납득을 못하거든요. 왜 여성할당제가 필요한지, 그게 당신께서 사표를 내는 것에 비해 성평등 달성에 어떤 장점이 있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여성할당제 연구해서 박사를 받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을 탁월하게 잘 쓰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더 깊은 연구나 생각을 하셨던 분들이 제 글을 보신다면 논리적으로 개박살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 글에 걸쳐 댓글이 고작 이 수준이라는게 너무나 처참합니다. 아니면 제 글이 수정을 봐주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는건가요? 그런거면 참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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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실험의꿈  (2019-04-10 15:06)
29
워너비님 처럼 정상적인 분들이 많은 바람직한 사회를 꿈 꿉니다. 기회의 평등을 지나친 순간 어느 한쪽에는 무조건적인 차별만 남을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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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  (2019-04-10 10:07)
30
여성할당제 주장하는 이런 논리력으로 논문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군요. 그냥 시키면 시키는데로만 일하는 테크니션의 삶을 사시는 분들이 여성할당제 주장하십니까? 교직에 계시는 분들도 계시는 듯한데, 이런 논리력으로 어떻게 논문을 쓰고, 교직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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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0 13:11)
31
세상은 p님처럼 이해 불가한 말을 막 배설하는 사람들이 사는데라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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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실험의꿈  (2019-04-10 15:21)
32
-_-; 이분 전에 ㅎㅎ라는 닉네임 쓰던 분 같네요, 오빠를 두고 있지만 자신은 남자이면서 여성에 대한 차별에 분노를 느껴 여성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낀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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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NP  (2019-04-10 16:05)
33
/ -_-; 님..

그러지말고, 일반적인 연구자들이 여성할당제에 대해 동의할만한 논리를 좀 이야기해주세요.

많은 글을 읽어봐도, 동조가 되는 주장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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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wannaB  (2019-04-10 17:16)
34
-_-;/ p님 말이 이해가 안 되실 정도면... 교직은 물론 테크니션은 커녕 생존 자체를 걱정하셔야 할 거 같은데요...

님의 이번 댓글을 보니까 정말 확실히 알겠네요. 그동안 논리적인 설명이나 건설적인 토론 자세를 요구드렸던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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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  (2019-04-10 19:08)
35
-_-; 님/ 저처럼이 아니라 '당신처럼'이겠지요.

불현듯 생각나서 그런데, 혹시 X맨이세요? 여성할당제의 무논리를 알리기 위해 일부러 이러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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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0 23:47)
36
그나마 여기선 NP님의 댓글이 제일 낫군요.. NP님, 눈과 귀를 닫고 저를 이해시켜 주십시요 하는 사람을 누가 이해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 많은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논문들과 기사들, 인권 선진국이라는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강제성 없는 할당제에 대한 예들을 읽어 보셨는지요? 물론 수많은 논의가 있고 찬반이 있겠지요. 저도 없는 시간 쪼개가며 읽습니다만 읽으면 읽을수록 드는 생각은 단순히 차별과 보상의 문제로 보는 시각은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위에 누가 자기 세뇌라고 하네요?). 이미 인권 선진국이라는 곳에서는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창조해 내었고 그 안에 모든 것을 포괄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 논리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근거도, 의미도 없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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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NP  (2019-04-11 00:07)
37
/ -_-;

웃기는 소리좀 그만하세요. 워너비님이 글이 공격적인 단점이 있지만, 하나하나 논리적이고 내용있는 이야기에요.

-_-; 님은 글쓴걸로 보면 솔직히 암것도 모르는 여중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의 여교수들하고 이야기해보고 지켜본적 있으세요? 요즘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할당제 같은거랑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사람들은 실력이 없는데 여자라서 들어온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냥 잘 모르면, 할당제가 되면 좋겠다 정도로 이야길 하세요.

다양성이랑 말로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지 말고요, 논리적으로 누군가를 설득할 자신이 없으면 그냥 인정하세요. 누구하나 설득을 못시키면서, 다양성이 어쩌고 선진국이 어쩌고... 계속 그런식으로만 글을 쓰니 다들 눈을 찌푸리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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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1 00:09)
38
편드시는건가? 데이트 하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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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NP  (2019-04-11 00:15)
39
/-_-;

어느글이 더 논리적인지 평가가 안되는 분하고 내가 뭘하는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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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  (2019-04-11 00:18)
40
데이트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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