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웨비나 모집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new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4263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학술] 논문 쓰는게 너무 겁이 나요 (조언을 부탁드려요)
학생
  (2019-03-21 12:03)
 

논문은 읽을 줄만 알았지

한 번도 제대로 써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참여하는 연구에서  데이터도 잘 나왔고 결과도 괜찮아서

교수님이 논문을 쓰기 시작하라고 하셨네요

 

서브밋 할 저널은 정했고 가이드라인까지 다 확인하고

이제 진짜 쓰면 되는데

 

엄두가 안납니다

과연 내가 이걸 다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앞서네요

한글로도 그 분량 다 못채울거 같은데

영어로 써야 한다는 부담감도 엄청납니다ㅠㅠ

 

처음이라서 그런걸까요?

연구실에 선배도 없고 교수님이랑 다이렉트로 일하고 있는데

교수님은 제가 어느정도 다 써오기를 바라시더라구요

다 쓰고 교정 서비스 받으면 된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지만....ㅠㅠ

 

기한은 넉넉하게 한 달을 받았는데

걱정이 되어서 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너무 커져서

실험도 집중이 안되고 너무 걱정이 가득합니다

 

처음 논문을 쓰려고 하면 다들 이러나요?

저만 특별히 더 그러는건지ㅠㅠ

 

한번 쓰고 리뷰 받고 어셉트 받는거 1번만 진행해보면

2,3,4번째 쓰는 논문은 엄청 수월하게 써지는건가요?ㅠㅠ



태그  #논문
이슈추천  1
신고하기
목록 글쓰기
  댓글 15  
^^  (2019-03-21 15:48)
1
제 첫 논문 쓸 때가 생각나네요. 정말 막연하죠. 논문작성법에 관한 책을 좀 사서 읽어보는 걸 권합니다. 논문 작성에 대한 학내에 교육 프로그램도 도움이 되죠. 진짜 연구자로써 거듭나기 위한 과정이니 무조건 해낸다는 마음으로 올인해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visavis  (2019-03-21 21:48)
2
논문 처음 쓰시는 분이 첫 드래프트를 한달만에??? 이거 넉넉한 시간 아닙니다. 숙련자도 보통 2주는 걸립니다. 하물며 처음 쓰시는 분이라면 한달안에 끝내기 힘드실겁니다. 일단 쓰기 쉬운 부분부터 쓰기 시작하세요. Result와 method.... 이것만 완성해도 뿌듯할거에요. 서론과 고찰은 시간이 좀 더 걸립니다. 그리고 초록을 마지막에 쓰시면 됩니다. 좋은 논문 쓰시기를 빕니다. 화이팅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쓰는법  (2019-03-21 22:10)
3
논문을 처음부터 끝 순으로 쓰는건 매우 힘들어요.
가장 먼저 쓰는건 각 데이터 정리해서 Figure로 만듭니다.
그리고 Figure legends를 먼저 씁니다.
Figure legend를 다 달았으면 다음은 Result 부분을 씁니다.
Result는 각 figure에 대한 설명이니 다른 부분보다 쉽습니다.
result를 다쓴 후에 인트로를 씁니다.
result 쓰면서 찾아본 논문이나 가닥이 잡힌 스토리에 대한 인트로를 쓰고 그 다음에 디스커션을 써요.
인트로가 큰 범위에서 작은 범위로 쓴다면 디스커션은 반대로라고 생각하세요. 짧게 정리하면서 큰 개념으로 마무리 합니다.
그다음에 abstract를 씁니다. 여기서부턴 아주 쉬워져요. 이미 논문이 완성되어있기에 정말 단순하게 요약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목을 씁니다.
끝~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Black bear  (2019-03-22 00:10)
4
쓰는법이란 분이 상세히 잘 적어 놓으셔서 첨부할 것이 별로 없지만, 한가지 방법은 잘 쓴 논문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조리있게 생각을 전개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연결시키고 하는 것을 좋은 논문을 보면서 모방을 하는 것입니다. 좋은 논문이란 것은 읽으면서 가슴이 뛰고 눈물이 나오는 논문입니다. 초보자의 문제점은 두서없이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입니다. 읽으면서 정신이 혼미해지고, 쌍두문자가 저절로 튀어나오게 하고, 눈물도 나오게 합니다. 눈물이라고 다 같은 눈물이 아니겠죠. 결론: 모방은 창조의 첫 걸음이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동감  (2019-03-24 00:36)
5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하죠..

쓰는법 님, Black bear 님이 너무 좋은 말씀 해주셨어요..

intro부터 쓰게 되면 더 힘듭니다. 반면 result 쓰고 나면 딱딱 거기에 필요했던 참고사항들 위주로 적으면 되니 좀 더 손쉽죠. intro를 리뷰처럼 오만 잡다한 것들 다 적는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험 디자인 하실 떄 참고하셨던 논문들의 논리 구조, 문장 구조도 참고할 게 많습니다. 적다 보면 영어보다도 자연스러운 글의 흐름을 갖추는 게 더 어렵다는 걸 느끼시게 될거에요..

아예 새롭게 작문을 한 다음에 문구 같은게 어색하게 느껴지시면 통으로 구글 검색 해서 찾아보세요. * 기호를 쓰면 특정 단어를 뺴고 문구 부분만 찾아서 논문, 책에 쓰이는 문장인지 파악해 볼 수 있지요. 그리고 완성된 논문은 교정 서비스 받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래에도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군요... 방법론적인 것은 덧붙일 게 없을 정도에요.

사족: 왕도는 없다. 그냥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합니다. 진짜 하루에 서 너 문장 겨우 적어낸 자기 모습 보면 환멸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 번 완성한 이후에 다시 보는 거요? 차라리 노가다를 뛰라면 뛰지 내가 머리로 하는 일은 안 할란다 생각하게 될 겁니다. 미치도록 귀찮을(?) 겁니다. 이런 걸 이겨내야 제대로 논문 작성을 배우는 겁니다.
  신고하기
지나가다  (2019-03-22 00:01)
6
기본적으로 윗분들이 언급하신 순서대로 쓰면 되고요.
정 진도가 안나가면 일단 한글로 틀잡고 나중에 영어로 번역한다는 생각으로 한글로라도 먼저 쓰세요. 쓰다보면 한글 영어는 전혀 문제가 (나중에 영어 polish 제대로 하는건 다른얘깁니다. 이건 어차피 교수님이랑 다시 고치면서 고생을 하실것...) 아니고 논리가 문제인걸 알게될겁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1234  (2019-03-22 08:41)
7
저는 이런 식으로 씁니다... 진짜 first draft를 그냥 갖다드렸다가 교수님께 지적인 능력을 크게 의심받은 적이 있어서... 저는 first draft는 남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ㅎㅎ. 보통 3번째나 4번째를 보여주네요.


1. 얻어진 모든 결과들을 나열하고 결과들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먼저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결과들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 그러니까 논문으로 세상에 보고할만한 내용을 추립니다. 난 "이런 이야기를 할 거야"라고 미리 정리해두고 시작합니다.

2. 추려진 내용으로 Figure 만들고, 표 만듭니다. 투고 규정에 몇 개니까 몇 개까지 만들고 그런 거 없고, 그냥 죄다 만듭니다. 엑셀에 다 붙여두면 편합니다. 표와 figure만 봐도 무슨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표와 figure가 나오는 순서도 중요한데, 이 단계에서는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3. 결과를 글로 씁니다. 영어로 쓸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한글로 쓰세요. 적을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친구에게 결과를 이야기해준다고 생각하고 (또는 어디 가서 발표한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면 됩니다. 처음에 적을 때는 무조건 자세하게 적어야 합니다.

4. Method를 씁니다. 이것도 무조건 쉽고 자세하게 써야 합니다. 제 멘토였던 교수님은 "개나 소가 읽어도 이해가 될 수 있게" (...) 적으라고 하셨는데, 쉽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5. Discussion을 씁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씁니다. 연구해서, 기존 결과 뭐랑은 비슷하거나 다르고, 그래서 새로 알게 된 것이 무엇인데, 이게 어떤 곳에 쓸데가 있겠다, 이런 내용을 버무려서 씁니다.

6. Introduction을 씁니다. 이 연구를 왜 해야 하는지 적습니다.

7. 학술적인 용어로 본문을 다시 고쳐 씁니다. 그리고 수정합니다. 첫 수정에서는 논리의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중점적으로 고칩니다. 연구결과가 A -> B, B -> C 순서로 나왔다면, table과 figure도 그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문장에는 하나의 개념만을 담고, 각각의 개념이 다음 개념을 부를 수 있게 배치되도록 합니다.

8. 또 한 번 더 고칩니다. 3번째나 4번째 수정본이 만들어지면 그 때 교신저자나 친한 사람에게 한 번 보여줍니다.

9. 욕을 먹습니다. 욕을 먹었던 내용을 수정합니다. (안 그러면 리뷰어한테 욕을 먹게 됩니다.) 7번의 과정으로 돌아가서 논문을 또 고칩니다.

10. 더 고칠 곳이 없다 싶어지면 초록과 제목을 적습니다. 역시 "개나 소"가 읽어도 내용을 알 수 있게 적습니다. 제목은 무조건 실험 결과를 알려주게 적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네이버회원 작성글 감사**  (2019-04-10 23:02)
8
왕.. 감사요
  신고하기
o  (2019-03-22 10:13)
9
문제는 이렇게 많은 고수분들이 알려줘도 처음에는 못한다는거.. 어쩔 수 없어요. 교수님한테 쌍욕을 얻어 먹으면서 배워야 터득되요.. 여기 있는 분들 다 그랬을 껍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으니 일단은 하는데까지 최선을 다한 다음에 교수님께 드려보세요.. 이게 논문 쓰기의 첫 시작입니다. 일단 욕먹을 각오는 하시고요. 시작을 하셨으면 다시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그럼 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겠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BU  (2019-03-22 22:13)
10
논문은 고치고 또 고치고 고쳐서 "계속 논하는 것"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하루카이  (2019-03-26 08:24)
11
전 디스커션이 제일 어렵던데, 원어민들처럼 농담따먹기도 써보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서, 일단 열심히 습작해보세요. 위에 분들이 말씀한바와 같이, 결과 위주로 먼저 정리하고, 관련 참고 문헌 내용들 보면서 구성이 이런식으로 되어 있구나? 하면서 자기 스토리를 적으면 됩니다. 논문은 하나의 연애편지와 같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kiki  (2019-04-27 02:14)
12
영어권 국가 친구들도 처음 manuscript 완성된 수에 10번 20번씩 고칩니다. 일단 윗 분들 말씀 참고해서 한글자라도 쓰기 시작해보세요. 무서워도 일단 직접 시작하고, 경험해봐야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게 됩니다. 영어로 시작하는게 정 안되면 한글로 시작해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병리초보  (2019-05-27 04:34)
13
윗분들이 다들 좋은 말해서 더 적을 건 없고요
가장 중요한 것. 영어가 무서우면, 저도 그랬음. ㅎㅎㅎ 일단 한글로 대충 다 적으세요. 영어 단어에 신경쓰지말고 논문의 구조에 집중하는데 더움이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분명 교수가 어떻게 되가는지 물어볼텐데요. 그때 한글로는 이렇게 썼는데, 영어로 고치면서 다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면서 한글로라도 다 쓴것을 보여주는 것과 영어로 대충대충 한두쪽밖에 못쓴것을 2주후에 보여주는건 완전 다릅니다. 후자라면 교수가 100퍼 짜증낼 겁니다. 전자라면, 교수가 빨리하라며 시간을 더 주거나 한글 내용의 줄거리라도 바꿔줄거에요. 정 급하면 본인이 빨리 쓰겠죠 한글보면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나요? 한글로라도 남이 이만큼 일을 하고 있다라는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고 고민을 했어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으면 교수가 님이 놀았는지 일했는지 알수가 없잖아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병리초보  (2019-05-27 04:34)
14
윗분들이 다들 좋은 말해서 더 적을 건 없고요
가장 중요한 것. 영어가 무서우면, 저도 그랬음. ㅎㅎㅎ 일단 한글로 대충 다 적으세요. 영어 단어에 신경쓰지말고 논문의 구조에 집중하는데 더움이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분명 교수가 어떻게 되가는지 물어볼텐데요. 그깨 한글로는 이렇게 썼는데, 영어로 고치면서 다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면서 한글로라도 다 쓴것을 보여주는 것과 영어로 개발세발 한두쪽밖에 못쓴것을 2주후에 보여주는건 완전 다릅니다. 후자면 교수가 100퍼 짜증낼 겁니다. 전자라면, 교수가 빨리하라며 시간을 더 주거나 한글 내용의 줄거리라도 바꿔줄거에요. 정 급하면 본인이 빨리 쓰겠죠 한글보면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나요? 한글로라도 남이 이만큼 일을 하고 있다라는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고 고민을 했어도 눈에 보이는 것이 없으면 교수가 님이 놀았는지 일했는지 알수가 없잖아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강릉  (2019-05-28 18:33)
15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탈자 및 어이없는 잘못된 부분은 본인 눈에는 절대 안들어옵니다...ㅎ

교수님이나 제3자를 통해서 자주 검수를 받을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4월1일부터 소리마당 댓글 참여가 회원+SNS연동으로 변동됩니다.
이슈 글타래 보기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대학원생 인건비 문제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1173
[별별소리] 조국 자녀가 작성 했다는 논문 읽어보니... [6]
궁금증
08.21
175
3
1172
[별별소리] 결론은 발표요지록인가요? [3]
회원작성글 먼바다
08.20
165
0
1171
[오피니언] [기초연구연합] 2019 국가 R&D 정책 국회 포럼
오경수
08.20
71
0
1170
[별별소리] 안녕하세요 심포지엄에 학부생이 참가해도 괜찮을까요? [2]
학부생
08.20
118
0
1169
[진로] 박사 학위를 위한 진학 관련 문제.... [2]
해태멋동동...
08.20
226
0
1168
[학술] 논문의 1저자 누가 가지고 가는게 가장 적당할까요? [13]
회원작성글 안재진
08.20
1354
0
1167
[별별소리] 이번에 이니스프리에서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 나왔다던데
회원작성글 김맛아몬...
08.20
128
0
1166
[별별소리]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란게 실생활에 그다지 쓸모있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놈발씨
08.20
111
0
1165
[별별소리] 생물정보학 관련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회원작성글 naturelo..
08.20
193
0
1164
[별별소리] 대학원생을 위한 설문조사가 자주보이는데
ㅎㅎ
08.20
114
0
1163
[별별소리] 정말 나라다운 나라 입니다. [22]
회원작성글 Good.L
08.20
1455
9
1162
[오피니언] 이공계 대학원생 처우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회원작성글 BRIC
08.20
145
0
1161
[오피니언] 엄마 교수 덕에 논문 내고 S대 치전원 다니는 현실 [3]
부도덕
08.19
1684
2
1160
[오피니언] 피펫잡는 언니들? [4]
회원작성글 논문공장
08.19
824
3
1159
[오피니언] 조국딸???? 학업장려 장학금?? [4]
이게뭐지?
08.19
1628
3
1158
[학술] 두가지 비슷한 물질에 대한 PK를 산출했는데 어떻게 해석을 해보면 좋을까요?
비임상열공
08.19
66
0
1157
[진로] 셀트리온 삼성 바이오에피스가 목표입니다. [1]
회원작성글 soi
08.19
579
1
1156
[학술] E.coli를 이용한 bacterial conjugation 결과가 이상하게 나왔네요,,,
sujin...
08.19
86
0
1155
[진로] 석사 지원시 CV 어떻게 쓸까요? [4]
회원작성글 오도이
08.19
489
0
1154
[별별소리] 보건대학원 통계쪽의 비전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학부생
08.19
116
0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다음 끝
라이카코리아
소리세움
[설문]이공계 대학원생 처우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주관기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6개 전문연구정보센터
조사기간: ~9/8까지
참여자 700분께 커피 모바일쿠폰 제공
설문참여하기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지금 이 성적으로.... [2]
포닥 지원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5]
피펫잡는 언니들
블라인드 처리 [2]
Dr. V 의 선택 Two-body problem
이 책 봤니?
[서평] 은여우 길들이기
[홍보] 올리버 색스, 『모든 것은 그 자리에』
이 논문 봤니?
[추천] α-Difluoromethylornithine reduces gastric carcinog...
PNAS
[요청] 발포정 제조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