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웨비나 모집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new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3108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오피니언] 여성이 노벨상을 받지 못하는 이유
회원작성글 강시
  (2019-03-12 14:18)

대한민국 여성부에서 만든 초중고 성평등 교수학습 지도안 사례집의 내용입니다.

국립대 여교수 할당제도 모자란가요?

스웨덴 왕립과학원에 문의를 해봤으면 합니다. 노벨상 수상자 선정기준을 말입니다.



태그  #노벨상   #여성부
이슈추천  2
신고하기
이슈 글타래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해당 이슈 글타래 보기
여성할당제보다 더 좋은 여성과기인 지원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9]  |  04.12
일단 성심껏 읽어 볼테니 교수 여성 할당제가 필요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20]  |  04.11
여성교수할당제 무한반복 레파토리 [38]  |  04.07
반복되는 주제에는 글 모음을 만드시는게 어떨지요 [3]  |  04.07
교수채용에서의 여성할당제에 대해 [17]  |  04.07
고려대 후기 교수 초빙 공고 보셨나요? [23]  |  04.06
애초에 공평한 임용이었나? [40]  |  03.13
목록 글쓰기
  댓글 42  
회원작성글 visavis  (2019-03-12 14:25)
1
남성 심사위원이 남성 수상 후보자를 선호한다? 흠....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강시  (2019-03-12 14:36)
2
예전에는 남녀차별이 심했다.
남자가 주로 학교에 다녔다.
연구를 하는 사람의 남절대다수(?)는 남자였다.
그래서 논문도 연구결과도 남자가 많이 만들었다.
그 결과 노벨상도 남자가 더 많이 받았다.

이정도가 팩트에 가까운거 아닐까요?
그러면 그렇게 가르쳐야 올바른 교육 아닐까요?

자라나는 여학생들에게 진실을 가르쳐서 좀 더 분발할 수 잇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거, 그게 여성부의 역할 아닐까요?
기짓과 오류를 가르쳐봐야 결국 여성들에게 남성혐오만을 주입시킬 뿐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강시  (2019-03-12 15:42)
3
저는 페미니즘을 폄훼하거나 욕하거나 여혐을 조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지 국가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교육을 해달라는 바람이 있을 뿐입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Holdem  (2019-04-06 04:03)
4
동의합니다. 수상자 중 남성이 많은 이유가 심사위원이 남성이 많기 때문이라는 데서 논리적 비약이 느껴지네요. 진짜 여가부 이상한 짓 해서 모든 여성들 모든 페미니스트들 욕먹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신고하기
...  (2019-03-12 14:37)
5
점점 반감이 드는 저런 정책이 추진될수록, 매드사이언티스트가 여자와 남자의 비교에 공을 올릴지도 모를 일이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헐헐  (2019-03-12 21:16)
6
이미 시작함... 한국재단 지원... 의미있는 결과가 나온다면 좋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과학기술 젠더혁신 토론회

[발표 연사]-[자료링크]
- 이혜숙 수석연구원(젠더혁신연구센터) : S&T 젠더혁신의 의의(이혜숙).pdf

- 안화용 실장(한국연구재단) : 젠더혁신 도입안내(안화용).pdf
- 김은준 단장(기초과학연구원) : 자폐모델동물 연구에서 성별차이(김은준).pdf
  신고하기
재미있네  (2019-03-12 15:19)
7
한국인은 노벨상 지금까지 한 번도 받은 적 없으니까

한국 할당제도 하나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보죠 ㅎㅎ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ㅋㅋㅋㅋㅋ  (2019-03-13 19:52)
8
ㅋㅋㅋㅋ저 근거라면 한국 할당제가 오히려 더 합리적이네요 ㅎㅎ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Holdem  (2019-04-06 04:06)
9
진짜 실력있는 자가 올바른 평가를 받았는지 거기에 성별로 인한 bias 가 없는지 보자고 했지 노벨상 받는데 할당제 만들어달라고 대체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네. 이런 글엔 꼭 이런 식으로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BRIC 같은 커뮤니티에도 이런 분들이 있다는 것에 놀라고 갑니다.
  신고하기
ㅇㅇㅇ  (2019-03-12 15:20)
10
이렇게 한바탕 페미니스트들이 날뛰고 나면

남성들도 자신들의 권리를 쟁취하는 것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겠죠.

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위해 싸우지 않는 것은 배려가 아닙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dasf  (2019-03-12 16:14)
11
한국연구재단에서 후원한 과학기술 젠더혁신토론회 자료도 배포되었기에 한번 훑어봤더니만 난리도 아닙니다. 하...제발
댓글리플
  
  신고하기
ㅋㅋ  (2019-03-12 18:57)
12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710120499028048

이미 수년 동안 노벨상 추천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다들 모르셨나 보네요.
요 몇일 계속 여성에 대한 이야기로 오피니언이 올라오는데 브릭에 들어오시는 분들의 젠더의식이 이 정도라는 것에 참으로 놀랍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강시  (2019-03-12 19:23)
13
젠더의식?
노벨상도 젠더를 감안하나요?
노벨상은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매년 인류의 문명 발달에 학문적으로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젠더와 관련있는 상이 아닙니다.

님이 링크한 기사에 보면 "6개인 노벨상 중 3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기관의 수장이 여성" 인데도 여성 수상자가 적은 거네요.
그러면 노벨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웨덴왕립학술원도 젠더의식이 흐린건가요? 특히 그 3명의 여성 수장의 젠더의식이 엉망인거네요.
세계인구의 0.2%인 유대인이 노벨상의 20%를 가져갔으니 유대인은 날도둑놈들인거네요.

"수상 후보로 추천되는 여성의 수가 충분치 않을 우려가 있어 올해부터 자연과학 부문에 더 많은 여성 과학자를 (노벨상)추천자로 의뢰하기 시작했는데, 내년부터는 추천 의뢰안내서에 여성 추천을 요청하는 내용도 직접 넣겠다는 것이다."
네.
여성추천자를 의뢰하는것은 말리지 못하죠.
지금까지도 여성이 추천을 못받은게 아닙니다.
추천은 받았겠죠.
다만 선정이 안됬을 뿐.

ㅋㅋ님.
단도직입으로 질문드리죠.
여성이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에서 어드벤티지를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공정한 심사가 필요하나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ㅋㅋ  (2019-03-12 20:39)
15
젠더의식은 노벨상을 이야기한 것이 아닌, 요즘 브릭에 올라오는 여성에 대한 글에대한 이야기입니다.

"6개인 노벨상 중 3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기관의 수장이 여성" 이기 때문에 여성 추천자를 늘리자는 이야기가 공론화 된것입니다. 젠더 의식이 바뀌기 시작한 거죠.
노벨상은 추천위원회의 역할이 큽니다. 지금까지는 여성 후보가 적은 이유는 원글에 있는 이유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수차례 이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고, 그로 인해 추천인들에게 여성추천을 더 해달라고 요청하는 이유도 해결 방법중 하나인 것이죠.
노벨상의 다양성에 대한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습니다. 비단 여성 뿐만 아닌, 지역과 국적의 편향도 같이 제기 되었고, 비밀리에 소수의 추천인이 단 한명의 후보자를 추천하는 경우, pool 자체가 작아져 다양성이 반영되지 못한다는 단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강시  (2019-03-12 21:13)
16
ㅋㅋ님.

""6개인 노벨상 중 3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기관의 수장이 여성" 이기 때문에 여성 추천자를 늘리자는 이야기가 공론화 된것입니다. 젠더 의식이 바뀌기 시작한 거죠. "" 라고요?

그러니까 노벨상 수상자의 자격에 젠터가 고려대상인가요?
여교수 할당제부터 단지 여성이란 이유로 특혜를 달라는 것이 "젠더의식" 이란 말로 포장되더니 이제는 노벨상까지 젠더의식을 반영해야 하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젠더의식 어쩌고 하지 마시고 여성들더러 노벨상 받을만큼 열심히 노력하라 하세요.
저도 노벨상 받지 못하면서 이런말하기 쑥스럽지만 "받을만큼 노력"해야죠.
이스라엘민족이 20% 노벨상을 쓸어갔으니 단군자손도 할당제로 노벨상 달라고 우기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헐헐  (2019-03-12 21:14)
17
젠더의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맘에 안들면 혐오" "여성우월주의" "비논리적 내꺼야 주의" 가 젠더의식의 뜻이지요.,

당연히 과학을 하는 우리한테 그런 비논리적인 개소리는 이빨도 안먹히지요.

저 여성부가 만들어낸 희대의 걸작을 한 번 읽어보면, 젠더의식이라는 개소리는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 듯.

비논리적 개소리에 사람의 언어로 소통하고 설득하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바보 같은 짓임.
  신고하기
댓글리플
ㅋㅋ  (2019-03-12 22:02)
18
노벨상도 다양성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이죠. 노벨상을 받을만큼 업적이 사람도 테뉴어가 못되고 위키피디아에 페이지 하나 없던 것이 지금까지의 현실입니다. (Donna Strickland)
노벨상의 경우 추천인의 구성에 따라 bias 가 있을 확률이 많으니, pool 을 늘리고, 늘려진 pool 안에서 공정하게 심사하면 되는 겁니다. 노벨상만을 목적은 아니지만, 훌륭한 업적을 내고 계신 분들이 계시니 pool 이 늘어나면 여성 노벨상 수상자도 늘어날 수 있겠지요.

유태인이 20%가 넘는 것도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추천인 중에는 전직 노벨상 수상자도 포함되지요. 그래서 지역, 나라를 고려해달라는 요청을 하는 겁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강시  (2019-03-12 22:52)
19
노벨상도 다양성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이라......
노벨여성학상을 만들어 달라 하시지요.
유대인이 노벨상을 많이 받았으니 한국인도 할당량을 정해달라!!!!!!!!!!!!

위키피디아에 페이지에 여성이 적은게 불만인가요?
여성이 나서서 만들면 될일이죠. 안만들어 놓고 지금와서????

여성의 pool 이 늘어나면 여성 노벨상 수상자도 늘어나요?
뭐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기본으로 돌아갑시다.
노벨상은 여성쿼터가 없습니다.

노력을 하세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어휴  (2019-03-12 22:59)
20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인류에 기여한 과학자가 노벨상을 타는거지 무슨 다양성같은 헛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하기
댓글리플
ㅋㅋ  (2019-03-13 00:17)
21
위키피디아는 작성자가 두번이나 Donna Strickland 대한 페이지를 투고했는데, 편집자 측에서 거절한겁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노벨상을 탔더니 조교수에서 정교수로 학교에서 올려줍니다.

논지는 노벨상 추천인들이 남성이 대다수였기 때문에 여성 수상자가 낮은 것이 한 가지 요인이니 추천인들에게 다양성을 고려해 후보의 pool 을 늘리자는 것이지, 쿼터제를 주장하지는 않았습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ㅎㅎ  (2019-03-13 00:35)
22
어차피 개인 유언에 재단에서 알아서 주는건데 노벨재단에서만 오케이하면 여성부문도 따로 만들 수도 있죠... 노벨재단에서 보기에 강시님 같은 분들이 많아서 젠더 문제가 더 불거질거라 노벨재단이 나서서 실천해야겠다고 마음 먹으면 할당제를 하거나 따로 만들지도 모르죠... ㅋㅋ 어차피 개인재단인데 뭘 못해...
  신고하기
댓글리플
  (2019-03-13 00:40)
23
ㅋㅋ 님께//

"노벨상도 다양성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이죠. 노벨상을 받을만큼 업적이 사람도 테뉴어가 못되고 위키피디아에 페이지 하나 없던 것이 지금까지의 현실입니다. (Donna Strickland)"

라고 얘기해서 호기심이 동하기에 해당 내용을 찾아봤는데, ㅋㅋ님이 말한 그 위키피디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은 안읽어보셨나봐요ㅋㅋㅋㅋㅋㅋ

When she received the Nobel Prize, many commentators were surprised that she had not reached the rank of full professor. In response, Strickland said that she had "never applied" for a professorship; "it doesn't carry necessarily a pay raise… I never filled out the paper work… I do what I want to do and that wasn't worth doing."
> 요약하자면, "딱히 테뉴어 받을 필요를 못느껴서 정교수 신청조차 한적이 없다. 내 꼴리는대로 살꺼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ㅎㅎ  (2019-03-13 01:12)
24
부교수라서 이미 테뉴어는 받은 상태입니다. 캐나다 교수는 다 공무원이라 정교수가 되고 페이가 별로 안올라서 신청 안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뉴스가 나왔었죠. 사실 그거 준비하는 것도 부담되고 떨어지는 것도 부담되죠.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Holdem  (2019-04-06 04:15)
25
강시님. 어휴님. 다양성과 공정의 개념을 한참 오해하고 계신 듯한데.
다양성 추구가 능력있는 사람한테 상주자는 것에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상을 주는 기준에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bias가 있었는지 검증하자는 거지 능력없는 마이너리티들한테 상을 할당하자는 게 아니라고요.


노벨상이야말로 공정해야 하는 거니까 젠더를 감안해야죠. 학문에 기여한 사람에게 여자든 남자든 공평하게 줘야 하니까요.
유대인 이야기를 논리라고 끼어들이시는데, 만약 같은 능력치의 후보들 중에서 유대인이란 이유로 상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문제가 있는 거죠.
외국에 나가서 내가 더 많이 일해도 나보다 모자란 백인이 승진하는 걸 보면 다양성 문제를 체감하시려나.

젠더의식 얘기만 나오면 마치 본인들 밥그릇 뺏길 듯이 예민하게 구는 (우리도 페미니스트 같이 단체로 싸우자는둥)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신고하기
꼴판지  (2019-03-12 23:07)
27

본 게시물은 관리규정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

댓글리플
  
arsd  (2019-03-12 23:54)
28
다른 사례지만, 똑같은 지원서에 지원자 이름만 다르게 해서 뿌렸더니 남자이름으로 된 지원서가 더 많은 컨택을 받았고 평균적으로 더 높은 보수를 제안받았다는 보고가 있었죠. 다 교수들한테 보낸거고 심지어 여자 교수들도 남자이름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노벨상은 일년에 한번, 최대 3명까지만 줍니다. 당연히, 살아있기만 하면 언젠간 노벨상 받을만한 업적을 낸 연구자가 쌓이는 속도가 노벨상 지급되는 속도보다 빠를 수밖에 없어요. 게다가 노벨상 레벨쯤 가면 연구업적들 사이의 중요도를 비교해서 뭐가 뭐보다 낫다라고 이견의 여지없이 가르는 건 불가능하고, 누가 받더라도 그럴만 하다는 반응 나오죠. 상 줄만한 업적은 차고 넘치는데, 노벨 과학상 후보쯤 되는 사람들이면 이름과 성별뿐만 아니라 아예 심사위원들과 면식일 가능성도 높고요. 수상자 선정하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뽑는지까지는 알 수 없으나, 후보의 성별(을 포함하여 별로 과학적이지 않은 요소들)이 영향을 안 미친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아, 물론, 당연히, 근거는 없는데, 그렇다고, 노벨상은 젠더무관하고 순수하게 연구업적만 가지고 평가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순진하거나, 멍청하거나, 아니면 알면서 인정하기 싫어서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봐야...

원글에 첨부된 자료에서 그나마 문제될 만한 부분이라곤 '수상자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남성이기 때문입니다' 이거 한줄 뿐인데 이리들 흥분하시는 거 보면 요새 힘들긴 한가 봅니다. 아마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여성할당제 때문에 당신들의 파이가 이미 줄어들었기 때문이겠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ㅎㅎ  (2019-03-13 00:29)
29
일베도 아니고 이게 왜 브릭 토론방에 올라와야 하나요?
일단 퍼온 것은 출처와 함께 링크로 올려주시고 이게 과학토론인지 정치토론인지부터 좀 알려주세요.. 노벨상 플러스 젠더니까 과학토론인가... 일베성 여혐토론인가?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강시  (2019-03-13 09:29)
30
출처는 여기입니다.
https://www.instiz.net/pt?no=6038603&page=1
http://www.mogef.go.kr/oe/olb/oe_olb_s002d.do?mid=etc605&div2=408&bbtSn=704961&fbclid=IwAR3IphQgilIqZh0fpsrForFQ3pWW0z52JUN69fuF9OAB0kL_NBoskOylkWg
두번째 사이트는 여성가족부 공식 홈피입니다.

문건의 제목이 "초중고 성평등 교수학습 지도안 사례집_E-BOOK" 입니다.

문건은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서 만든거구요.
초중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교재입니다.
여성가족부에서 만든 교육교재에 노벨상은 남자들만의 리그다 라고 "가르치겠다" 라는 교재입니다.
"지도안 사례집" 이라구요.

저 지도안내용에는 "탈코르셋" 같은 극단 페미니즘에서 사용하는 용어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초등학생부터 가르치겠답니다.

여성차별해소를 위한다는 명분이겠지만 현실은 남혐을 조장하는 교육학습자료입니다.
제가 문제삼는 부분이며 여성노벨상 수상자 비율이 아닙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ㅋㅋ?  (2019-03-13 14:14)
31
ㅎㅎ 이분 얼마나 남자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살았길래 지속적으로 이러는건지 ㅋㅋ
말도 안되는 교육을 정부차원에서 계획하고 있으니 당위성에 대해 논하자는건데, 이런류를 올리는게 일베라면 이런식의 댓글은 꼴페미네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ㅎㅎ  (2019-03-13 22:23)
32
꼴페미라니.. 맨날 설겆이도 안한다고 구박받는 내가 이런 과도한 칭찬을.. 헐헐.. 애초에 딱 찝어서 문제가 구성, 문제가 있는 자료라고 잘 기술하셨으면 일베성이란 얘긴 안들었겠죠. 뭐 이럴까요? 저럴까요? 할당제도 모자란가요? 이런 식으로 이미 정해진 노선대로 밑도 끝도 없이 달려갈 정치토론에 가까운 얘기를 과도하게 들이대는게 일베나 뭐가 다르겠나요? 아마도 저 문장에 문제가 있고 근거에 문제가 있으니 여가부에 수정을 요청하자라고 했으면 반응은 다를걸요. 이 글을 쓴 목적이 "꼴페미들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뭐" 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신고하기
1234  (2019-03-13 01:45)
33

본 게시물은 관리규정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

댓글리플
  
ㄲ ㄲ  (2019-03-13 10:20)
34
이런게 바로 청와대 청원글에 올려 건의를 할 사항인 것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내용이 교수학습지도안이라니..
도대체 어린 초등학생들한테 왜 이런 잘못된 관점을 가르쳐야할까요.
다시 한번 '여성부'는 필요없는 부처임을 확인시켜주는군요. 한 부처 없애면 절약될 인건비와 각종 예산이 얼마나 잘 쓰일수 있을지....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ㅎㅎ  (2019-03-13 22:29)
35
저거 하나 보고 확인 도장 잘 찍으실 수 있나보네요.. 대단하신 통찰력이예요. 열받으시면 근거와 함께 민원 넣으셔서 수정하세요. 행동을 안하실거면 뭐 그냥 계시던가...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baegyutae  (2019-03-14 06:18)
36
청와대랑 노벨상이 무슨 관계과 있어요.....
  신고하기
구경꾼  (2019-03-13 20:13)
37
위키페디아 스트릭랜드 페이지 문제는 기자들이 장난친 대표적인 문제 중 하나인데요.
위키페디아는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작성자가 쓴 글을 올릴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문제는 스트릭랜드의 자격도 아니고 위키페디아도 아니고, 스트릭랜드 관련 글을 작성한 사람(누군지는 모릅니다)이 그 기준에 맞지 않는 글을 쓴 겁니다. 그러니까, 위키페디아에 오를 정도로 유명한 인물을 올리라고 했는데, 그 유명인의 기준이 신문,잡지 같은데 난 경우였던가 하는 기준이 그 당시에 걸려 있었어요.그런데, 작성자가 그 기준에 맞춰 글을 쓰지 못한 거지요.

그 기준이 합당한지에 대해선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남자와 여자에 대해 그 기준이 이중으로 적용되었다는 걸 보이지 않는 한 그게 성차별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겁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구경꾼  (2019-03-13 20:22)
38
노벨상 선정 과정에 남자가 더 많이 관여해서 여성 수상자가 적다고 말하려는 분들은, 가능성이 크네 어쩌네 하는 소설을 쓰지 마시고, 제발 제대로 된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추천인의 인적 구성이 노벨상 추천에 bias를 가져왔다는 걸 입증해서 보이라고요.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다거나 유태인이 압도적으로 많다거나 그런 건 bias가 존재한다는 근거가 아니거든요.

그 기준이 뭐던지 간에 노벨상 수상에 근접한 과학자의 성비건 민족 비율이건 가져오고, 실제 추천 기록을 가져와서 비교를 하는 것부터 하라고요. 물론 노벨상 추천자들은 여러분과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es  (2019-03-13 20:47)
39
맨날 자료 들고오라는데.. 링크 붙여놔도 뭐 늘 하는 말은 똑같겠죠. 노벨상의 bias 에 대한 문제는 꽤 오랜 시간동안 논쟁이 되어온 주제입니다.

https://www.technologyreview.com/s/612349/how-gender-bias-influences-nobel-prizes/

https://arxiv.org/pdf/1810.07280.pdf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헐헐  (2019-03-13 21:54)
40
읽지도 않고 긁어오는 것 보소...

자신 스스로 목을 조르고도 남자가 여혐한다고 외치지..

"But why? One possibility is that the Nobel committee unfairly evaluates nominations for women, but Jauffred and co discount that".

어랍쇼? 졸라 연구해 보니까 선정과정에서 심사의원들에 의한 바이어스가 아니네?

그래서, 자신들이 온갖 방법으로 다 분석해서 어떻게든 방향성을 뽑아 보려고 이런 결론을 내지

"Instead, they point to the many biases and hindrances that influence women throughout their careers, often before they become senior enough or influential enough to be considered for major prizes".

한마디로, 알아보니까, 여자들이 후보자 위치까지 가지도 못하더라는 거야.. 그리고 지들이 결론을 내리지, 후보자로 올라갈 정도로 성공하는 기회가 차단되는 바이어스가 있다~

한 마디로, 뭣 같은 소리지.. 그건 흑인이 차단된 바이어스가 더 높겠다.. 염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고하기
댓글리플
구경꾼  (2019-03-13 22:10)
41
저도 이런 접근법의 문제를 전에도 얘기했지만 똑같은 답을 또 보고 있네요.
나중에 언젠가도 또 이런 글들이 달릴 거 같은데요?

아무튼 할 얘기가 좀 많군요.

제 질문에 동문서답을 하신 건 아는지요?
도대체 지금 이 논쟁에서 bias가 무슨 뜻으로 쓰이는지는 알고 답을 다신 건지요.
지금 여기서는 편견 때문에 여성이 훨씬 덜 추천받는가를 논하고 있는 겁니다.

먼저 저 논문의 discussion 부분을 차근차근 읽으시라고 권해드리겠습니다.
이 논쟁에서 오가는 뜻의 bias,그러니까 노벨상 심사과정에서의 편견을 자신들이 보인게 아니라고 분명하게 얘기하고 있으니까요.
저자들이 논문 중간에 bias라는 말의 뜻을 명확하게 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긴 겁니다.
저자들이 헛갈리기 딱 좋게 썼는데, 실제로 보인 건 그저 차이에 불과합니다.

먼저 교수의 성비는 인류의 성비와 같을 까닭이 없고, 노벨상 수상자의 성비는 교수의 성비와 같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성비를 이렇게 단순 비교하는 방식에는 한가지 가정이 깔려 있습니다.
남녀 중 한쪽 성이 과학 연구 능력에서 근본적으로 열등하지 않다면, 그 과학적 성취는
같을 것이다 라는 거지요.
문제는 결론 쪽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학적 능력에 생물학적 차이가 없다고 해서 , 같은 나이대에 같은 수준의 성취를 했을지
못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중간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정말 많으니까요.
그러므로 이런 가정은 신뢰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어떤 기준이던지 노벨상에 근접한 과학적 성취의 성별 분포를 일단
들고 오라는 겁니다.
교수가 되는게 노벨상에 근접하는 성취입니까?

그리고 저 논문의 저자들마저도 저랑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 비율이 노벨상 심사 과정에서 차별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고요
discussion에서 분명하게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엄격하게 말해서 교수 심사 과정에서건 회사나 정부의 승진에서건 노벨상에서건 이런 실제
자료와 심사 과정에 대한 논의 이외의 여러 성차별 추측들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소설일 뿐이죠.

그렇지만, 저도 여성의 비율이 적으니 성차별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단 그 집단의
시작 연령대에서의 성비 얘기를 먼저 해 줍니다.

왜? 그런 주장에는 남녀가 동등한 성취를 해 냈을 게 분명하다는 가정이 깔려 있는데, 그 가정을
깐다고 하더라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의 비율과 같을 리 없으며 따라서 그 분포가 성차별을 보여주는 건 아니라고 알려주는 겁니다.

실제로는 남성이 더 잘했을 수도 있고 여성이 더 잘했을 수도 있습니다. 조사를 해보기전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차별이 있었을지도 모르죠.없었을지도 모르고요.
문제는 여성의 비율이 적다는 건 그 자체로 차별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걸 알려줄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오라는 겁니다.

한가지 더 얘기하자면, 이번 여가부 자료에서 나오는 것 같은 "여성이 적다" 가 "예상되는 수상자의 비율보다 적다" 라는 뜻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사실 제 불만은 적다는 말을 하려면 얼마 정도면 적당한지를 자신들이 얘기를 해야 하는데,
그걸 건너뛴다는 거지요.
그런 경우에는 널리 쓰이는 방식으로 쓰였을 거라고 가정하게 되는데요.
"세상의 절반은 여자인데, 노벨상 수상자는 절반보다 훨씬 적다" 뭐 이런 얘기죠.

제게는 여성이 적다는 얘기가 , 예를 들어

"성차별이 없었으면 8%는 되었을 건데, 성차별 때문에 5% 밖에 안 된다"

뭐 이런 종류의 얘기로는 도무지 보이지 않는군요.

이런 상황에서 여성가족부에게 중요한건 3% 차이가 아니라 42%의 차이인 것 같은데요?


그리고 오랜 시간 논쟁이 되었는가가 그 논쟁을 제기하는 측의 주장이 합당한가를 보여주는건 아닙니다.
  신고하기
흠냐  (2019-03-13 23:48)
42
여자라서 무릎대고 팔굽혀펴기 해도 경찰 합격을 시켜줬더니..

흉악범 검거도 남성이 혜택을 받는다고 쿼터제로 하자고 하는 주장 같네요.

네이쳐에도 실리는 아티클 교신저자 여성쿼터 요구하고, 노벨상 라스카상 NAS NAM 멥버쉽 다 쿼터 요구하세요.

대한민국에는 외국에는 없는 여성주차장도 있고, 지하철에 여성좌석도 있고, 교수에 여성쿼터도 있고..

참말로 우습네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  (2019-03-13 23:49)
43
제가 한 명문대에서 학석박을 하면서 어떤 xx같은 x에게 제 인생을 걸면서 느낀 건.. 이 x같은 성별에게는자기에게 인생을 걸고 온 석박사 학생들보다, 자사고나 또는 기숙중 가는 애새x가 더 중요했다는 겁니다.. 남교수들은 그렇게까진 안해요. 아 그렇죠 물론 부인을 희생했다고.. 예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러나 어찌됐든 밑에 있는 학생들은 피해를 안 봤어요. 그게 중요한 겁니다..

이 x 같은 성별들은 지 아새키 그렇게 보내겠다고 학교에 나오질 않아요.. 안식년을 학기별로 쪼개쓰며 최대한 늘리고 늘려 풀로 쓰면 1년짜리 안식년을 학기로 쪼개 1년 반을 만들어 쓰고, 거기에 앞뒤로 학회를 붙여 2년 가깝게 늘립니다. 아카데믹 프리덤인지 이태원 프리덤인지 운운하며..

그 x병을 떠셨으니 당연히 온갖 과제는 떨어지고, 있던 과제는 페널티를 먹죠.. 뭐 대학원생들이 신입니까? 지도교수가 출타하고 연구교수나 포닥도 없는데 햇병아들이 다 해치우게? 그래놓고 내가 여자라서 떨어졌다 접대(?)를 못해서 떨어졌다 아니 이게 학생들에게 할 말이에요? 구역질 나게.. 전 PI가 되도 여자 안 뽑을거고, 뽑는다면 석사까지만 뽑을 겁니다.. 당신들은 남의 인생을 책임질 수 없어요. 난 나에게 인생을 맡기고 오는 사람들 그렇게 대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PI가 부재 중이기에 내가 남의 인생을 저잡지만, 단 한 번도 그 사람들의 인생을 소흘히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  (2019-03-13 23:52)
44
인간-인간의 교류에서 최소한의 선이라는게 있습니다.. 뽑아먹고 버린다는 표현을 쓸지라도요.. 그게 게임의 룰이에요,, 그런 걸 깡그리 무시하고, 나 좋을대로 할래 라는 철 없는 생각은 그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신고하기
 
4월1일부터 소리마당 댓글 참여가 회원+SNS연동으로 변동됩니다.
이슈 글타래 보기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대학원생 인건비 문제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1182
[진로] 동물복지 관련 부서.
회원작성글 ����...
07.16
3
0
1181
[진로] 홈페이지에서 대학원생을 모집하는 연구실
회원작성글 연구원1...
07.16
12
0
1180
[별별소리] 연구 윤리를 위반했습니다.
인생..
07.16
165
2
1179
[별별소리] 대학원 학위생들, 대학원에 왔으면 공부는 제발 스스로. 지도교수에게 떠먹여 달라고 징징대지 맙시다. [2]
asda
07.16
198
1
1178
[별별소리] 생균수 측정을 위해 흡광도 측정 대행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1]
회원작성글 staulous
07.16
49
0
1177
[별별소리] 왜 학위생들이 써오지않는 논문을 지도교수가 기다려줘야합니까 [1]
Zq
07.16
284
6
1176
[진로] 박사학위를 고민하는 레지던트 선생님께
da......
07.16
227
0
1175
[별별소리] 제발 지도교수 탓만 하지말고. 대학원은 스스로 공부하는 곳이지 누가 떠 먹여 주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6]
a
07.16
758
3
1174
[진로] 인지과학(뇌과학)분야 진로 대학 진학
jino3
07.15
96
1
1173
[진로] 현재 수의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1]
회원작성글 메탈바이...
07.15
202
0
1172
[오피니언] 제1저자와 류현진... [4]
오소십
07.15
719
0
1171
[진로] 정밀의료에 대해서
진로고민
07.15
111
0
1170
[진로] 학부공부랑 대학원공부랑은 많이 다른가요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2]
회원작성글 제순
07.15
224
0
1169
[진로] 면역항암제를 공부하고싶은데 면역학쪽 연구실에 진학하면되나요 ??
회원작성글 미솔이
07.15
100
0
1168
[학술] '뇌 제어구조 규명' 이라는 연구를 접했는데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회원작성글
07.15
93
0
1167
[진로] 커넥톰에 대해서 궁금해요 [1]
회원작성글
07.15
113
0
1166
[진로]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원작성글 핑핑이
07.15
121
0
1165
[진로] 공사부설 연구소(한전, 한수원)의 연구원 채용 (석사) 경쟁률 몇정도로 봐야하나요. [3]
회원작성글 OEPMD
07.15
370
0
1164
[진로] 바이오 의약품 연구원이 궁금합니다 [1]
회원작성글 샤카
07.15
150
0
1163
[학술] GHB의 합성과정 중에서
회원작성글 GHB
07.14
100
0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다음 끝
GE Healthcare Life Sciences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YS포닥 vs 학문후속 3년 선택 [2]
포닥 1년차 미국 연봉이 궁금합니다. [13]
피펫잡는 언니들
2019 제 18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회 [3]
이 책 봤니?
[홍보]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알츠하이머 병 신약개발을 중심으로
[서평]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이 논문 봤니?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