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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미국 유학 준비, 포닥 자리 구하시는 분들 ; 커버 레터와 추천서에 공을 들이시길.
사람구함
  (2019-03-09 03:16)
 

미국 현직 교수로 있습니다.

사람을 뽑다보면 포닥, 테크니션, 대학원생들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Graduate group 어드미션 심사도 하게되는데 심심찮게 한국에서 지원한 분들도 많이 봅니다. 한국 사람이다 보니 한국인 지원자들의 application package는 보다 세심히 보게되는데 지원서를 잘 준비하신 분들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눈에 띄게 커버 레터와 추천서가 너무 부실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몇가지만 적습니다.

잘 준비한 지원자들의 경우 커버레터에 중요한 내용들을 요약적으로 잘 정리해서 매우 설득력 있게 왜 자기를 뽑아야하는지를 어필합니다. 리뷰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통의 어플리케이션을 리뷰하기때문에 커버레터가 부실하면 굳이 CV를 보지 않고 필터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저같은 듣보잡 교수도 하나의 포지션을 두고 수십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리뷰합니다. 최소한 A4 용지 1-2장 정도에 자신을 최대한, 동시에 간결하게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커버레터를 요구하지 않고 이메일로 지원서를 보내는 경우에도 그 email 자체는 formal하게 커버레터 형식으로 보내길 권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커버레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뭐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첫 paragraph에는 자신의 소개, 어느 포지션에 지원한다는 자신의 intent를 밝히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글에서 본인의 excitement이 느껴지게 시작해야 좋습니다.

두번째 paragraph에서는 자신의 백그라운드 즉, 무엇을 전공했고, 무슨 공부, 연구를 해왔는지, 자신의 주요 업적, 실적을 강조하고, 어느 지도 교수 밑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등등을 기술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CV에 있는 것을 요약적으로 중요한 것만 추려서 강조하는 것이죠. 포닥 지원자의 경우는 학부에서의 리서치 경험을 한 문단, 대학원에서의 경험을 따로 한 문단 으로 쓰는 것도 좋겠습니다.

세번째 왜 그 해당 연구실, program에 관심이 있는지를 기술하고 자신의 이전 연구와 경험들이 어떻게 자신이 지원하는 연구실에 도움이 될 것인지, 그리고 해당 연구실의 expertise가 자신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등등을 기술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자신의 short term goal 과 long term goal을 기술하며 마지막 매력 발산을 함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예를 들면 포닥 지원자의 경우 해당 field의 research community에 중요한 공헌을 할 수 있는 논문을 내고, 향후 independent investigator로 academia에서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는 식의 자신만의 당당한 포부를 밝히는게 좋습니다.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제발 영문법 교정에 신경을 꼭 쓰시길 바랍니다. 많은 경우에 한두개 오타있다고 문제 삼진 않지만, 비영어권 지원자의 경우 동사가 실종된 문장이라든지, 무슨 뜻인진 알겠지만 정말 이상한 문장들로 가득한 지원서도 받게되는데, 이런 경우는 거의 읽어보지 않게 됩니다.

커버 레터를 또 너무 formal하지 않게 쓰는 경우도 자주 봤는데, 예를 들면 Hi, Dr. xxx 로 시작하고, 지원하는 첫 메일에 이런 저런 질문들까지 달아서 보내는 경우도 종종 봤는데. 일단 지원서를 보내는 첫 이메일은 이메일 자체도 커버레터 처럼 formal하게 쓰는게 좋습니다. 이야기가 어느 정도 오고 간 상황에서는 이런 formality는 요구되지 않지만 첫 메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추천서의 경우 본인이 쓰는게 아니기때문에 어떻게 하기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한국 지원자들의 추천서는 여백의 미가 너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지원자들의 추천서들을 보면 보통 A4 1장 빽빽한 추천서에서부터 2장정도 빽빽하게까지 봤습니다. 양이 적다는 것 자체가 문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양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구체적으로 추천할 것들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매우 간결한 추천서는 추천자가 지원자를 잘 알지 못한다는 인상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추천서를 부탁할 경우 draft를 요구하면 신경을 쓰셔서 준비해드리고, 추천서를 부탁할때 이러이러한 내용들을 써주면 좋겠다고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태그  #유학   #포닥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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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4  
ok  (2019-03-09 04:42)
1
사실 추천서의 경우, 한국에서는 그렇게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한국인 교수님에게 영어로 추천서를 부탁하고 써주는게 쉽진 않죠.
미국에서 교수하시면서, 왜 한국인을 구하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주변에 이미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수도 있는데,
왜 굳이 한국인을 찾으시는건가요?
그래도 이 글은 저 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것같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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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19-03-09 05:13)
2
보통 교수들이 뽑고 싶어 하는 사람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퍼 똑똑하거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거나. 둘 다인 경우는 대가들이 다 데리고 가고요.. 한국분들은 대부분 열심히 일하는 쪽에 속합니다. 같은 정도의 지적 레벨이라고 할 때 외국인 노동자들이 더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혹자는 한국인이 다른 외국인 보다 훨씬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실험실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열심히 일하는건 중국인입니다. 한국인 PI가 한국인을 선호하는 것은 문화적으로 같기 때문에 쉽게 파악이 가능하고 잘 다룰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막대하는 PI가 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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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구함  (2019-03-09 04:47)
3
한국 사람을 딱히 뽑으려하진 않구요. 공고를 내면 한국사람도 지원할 뿐입니다. 어딜 지원하든 다들 비슷한 기준으로 봅니다. 제가 받은 CV와 추천서, 커버레터를 다른데도 열심히 뿌렸을 생각을 하니 좀 짠해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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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2019-03-09 06:01)
4
네, 무슨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CV 에 신경을 써서 컨텍을 해야겠군요.
미국에서 한국인(외국인) 을 어떻게 고용하는지 사실 궁금합니다. 포닥으로 갈 경우, 노동비자로 갈 수 있는건지, 아니면 테크니션으로도 지원할 수 있는건지?
미국은 외국인으로 노동하기 어려울것 같은 상대적인 느낌이 있는데, 미국에서 외국인을 고용할 경우 현지인보다 더 많은 수고가 들어서 기피하는 문화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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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19-03-09 09:07)
5
한국 추천서가 부실한 가장 큰 이유는
교수 명의로 보내는 추천서를 지원자 본인이 쓰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커버레터가 엉성한 이유는 교수 메일 계정 받아다가 학생이 보내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과거 선배들이 사용했던 것 받아다가 나름 편집해서 보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렇다고 제대로 된 비즈니스 메일, 추천서 작성에 대한 것을 배울 기회도 없구요.
대학원, 포닥 지원만 그런게 아니고
학교 교원, 정출연, 회사 지원 추천서도 그런 경우 부지기수 입니다
저도 이제까지 추천서를 수없이 부탁해 보았으나 지도교수님 추천서를 제외한 다른 추천서는 모두 다 제가 썼습니다.

그런데 한국만 이런게 아니더군요 미국, 일본 교수도 마찬가지 ㅎㅎ

그리고 교수라고 모두 영작 잘 하는게 아니거든요
평소 교수들 논문 쓴거 교정 받아보면 빨간색으로 떡칠 된거 보면 대충 답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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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  (2019-03-09 09:38)
6
추천서를 본인이 초안을 쓰는 경우를 꼭 나쁘게만 보실수는 없습니다. 2가지 경우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사실'님이 말씀하시고, 경험하신 바와 같이 지도 교수가 작성하기 귀찮아서 학생 또는 밑에 사람에게 시키는 경우입니다. 이름만 빌려서 셀프 추천서가 되는 경우지요. 두번째는 지도 교수 혹은 보스가 추천서의 윤곽을 알고 싶어서 초안을 작성해오라고 하는 경우입니다. 지원자가 진학을 원하는 경우도 있고, 회사 취업 등등 다양한 목적, 다양한 곳으로 갑니다. 해당 목적지에 따라 요구되는 형식, 방침이 다르고 관점도 다르므로, 참고하길 원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원자가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싶은 것인지를 알고 싶고, 그에 맞춰서 더 잘 써주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본인이 작성한 추천서는 초안으로서 역할만하고, 최종 추천서는 교수가 수정 및 재작성되어서 보내지게 됩니다.

좋은 목적(지원자를 더 잘 도와주려는)으로도 자기 추천서를 써오라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귀찮아서 애들보고 써오라는 교수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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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2019-03-09 12:15)
7
P....님.

말은 바로 해야죠.
관행적으로 학생스스로 추천서를 써오라고 한다해도,
그게 목적이 있고,학생 교육목적이라 해도,
추천서는 교수가 직접 쓰는 겁니다.
그걸 정당화 하는건 아닙니다.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말기 바라다니요.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 사람도 있군요.
너무 당당하시네요,
설사 그렇게 하셨더라도,
조용히 계시는게 중간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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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  (2019-03-09 13:25)
8
유학님//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추천서는 원래 추천인이 쓰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귀찮아서 애들보고 써오라고 해놓고, 그대로 쓰는 것은 잘못된 것이 맞습니다. 제가 그러한 일까지 나쁘게 보지 말아달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단순히 애들한테 너가 지원하는 곳에 강조하고 싶은 것과 목적에 맞게 써와보라는 것만 가지고, 추천인이 그대로 베껴쓰는 나쁜 추천인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천인이 초안을 참고로 더 잘 써주려고 하는 경우도 여러차례 보았구요(초안과 최종본이 다릅니다. 피추천인 본인의 생각과 추천인의 생각이 완벽하게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추천인이 직접 삭제할 것은 삭제하고 덧붙일부분은 덧붙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는 경우도 있구요).

아마도 유학님 생각에는 추천인이 최종안을 작성하는 것과 상관없이 피추천인에게 써보라고 한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추천인이 피추천인을 좀 더 잘 추천하기 위해서 피추천인이 작성한 것을 참고로 추천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니, 단순히 피추천인에게 추천서를 써보라는 것만 가지고 추천인이 좋다 나쁘다 판단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피추천인이 써온 것을 그대로 쓰는 행위는 나쁜짓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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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2019-03-09 12:21)
9
원글님게 한마디...
원글님의 의도는 알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사실 그렇게 하는게 professional 하죠.
읽는 사람이 편하니까요.
그런데요,
저도 미국 유학했고,현재 미국에 연구하고 지내지만,
50%정도는 cover letter formal하게 쓰고 합격한적 있고,
나머지 50%는 CV만 보내서 합격한적 있습니다.
물론 교수 지원정도 되면 cover letter가 꼭 있어야 겠지만,
포닥만 해도, cover letter없어도 연락 할 만 하면 오더라구요,
물론 cover letter가 그 확률을 높여 줍니다.
또한, 미국에서 많은 학생들이 (특히 미국학생들)
network으로 포닥 구합니다.
포닥을 위한 cover letter가 그렇게 critical한 factor가 되지 안을 수 도 있다는 겁니다.
물론 훈련을 위해서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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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구함  (2019-03-11 14:36)
10
미국에서 유학하셨으면 다른 지원자들보다는 네트웤도 있고 일반 지원자들의 자격요건보다는 훨씬 매력적인 CV를 뿌리셨겠지요. 제가 받는 지원서들은 고만고만한 분들입니다. 평범하게 국내에서 박사받으시고, 평범한 논문 실적에 미국 포닥 기회를 찾으시는 분들이요. 커버레터가 지원 패키지 전체의 첫 인상을 결정한다는데 중요하다는 건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심사하신 분들이라면 공감할 겁니다. 물론 형편없는 CV가 멋진 커버레터로 커버된다는 것으로 곡해만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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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09 15:00)
11
현직입니다.

저는 원글자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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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3-09 17:36)
12
미국서 포닥하다 돌아와 자리잡은 현직입니다.

원글자님 의견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요즘같이 미국 포닥나가기 어려운 시점에,
부디 지원할때 커버레터 원글자님 조언따라 꼼꼼하게 준비해서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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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2019-03-10 01:37)
13
비슷한 처지에서 연구하고 있는 저도 크게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저도 연구 포지션 지원 메일과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느끼는 점이고 제 연구실의 주니어 연구자들께도 늘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시간을 할애하셔서 정성스럽게 적어 주신 것 박수 보내 드립니다.

"세번째 왜 그 해당 연구실, program에 관심이 있는지를 기술하고 자신의 이전 연구와 경험들이 어떻게 자신이 지원하는 연구실에 도움이 될 것인지, 그리고 해당 연구실의 expertise가 자신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등등을 기술합니다." 저는 지원자 이메일에서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이 좋으면 거의 반 쯤 넘어 갑니다. (물론 CV와 추천서가 더 결정적 역할을 하지만) 긴 내용일 필요는 없고 오히려 간략하지만 정확히 과녁을 맞추는 내용이면 더 좋겠죠. 그런데 지원하는 랩의 연구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만 의미있게 이 부분을 적을 수 있으므로 경험 없고 시간 없는 지원자들에겐 매우 힘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표현과 형식으로 작성된 지원서에서 좋은 인상을 받는 것 저도 부인할 수 없네요.

이 모든 요건들이 중요하지만 터득하기 매우 힘든 능력들인데 많은 시도를 하면서 향상시키는 방법밖에 없겠죠? 좋은 조언을 주는 분이 곁에 존재하는 행운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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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9-03-10 13:05)
14
포닥 지원시 가장 중요한 것은 전공분야와 실적/테크닉일테고, 커버레터에선 한 두 장으로 (보통 한 장) 이것들을 잘 요약하는 동시에, 나를 뽑으면 너와 너의 랩에 굉장한 보탬이 될 것이다라는 것을 감정이 아닌 논리적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이메일 본문은 첨부된 커버레터를 더 요약하든 아니면 그대로 써도 되고 별 무리는 없을테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서에서는 추천인들 name value만 보고, 추천서 내용은 크게 읽어보진 않습니다 (뽑았는데 기대에 많이 못미쳐서 다시 찾아본 적은 있네요.. 좋은 글만 있었던..) 추천을 부탁했다는 자체로 친분이 있거나 우호적인 분들께 부탁을 했을테니까요. 저도 과거엔 그랬구요.

더 중요한 것은 높은 확률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정성껏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이 포닥을 와서도 논문이든 그랜트 신청에 있어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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