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웨비나 모집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new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1642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오피니언] 우리에겐 여성 교수가 필요하다?
평등사회
  (2019-02-26 14:37)
 

http://www.ibric.org/myboard/read.php?id=302654&Page=&Board=news

우리에겐 여성군인이 필요하다.
우리에겐 남성 초중고교사가 필요하다.
우리에건 남성 간호사가 필요하다.

기타등등은 무시하고

여성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만 성평등을 주장하는 사회가 개탄스럽다.


교수 채용시 여자 비율같은것 강요하면 안된다.
연구비 신청시 여성 가산점 주는것 폐지해야한다.
남자들은 중요한 시간에 군복무로 국가에 봉사하는데 여자는 뭘 한게 있다고 특헤를 줘야하는가?



태그  #평등사회
이슈추천  7
신고하기
목록 글쓰기
  댓글 16  
회원작성글 물박사킬러  (2019-02-26 15:05)
1
현정부가 귀를 기울여 줄지 의문입니다만 지지합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물박사  (2019-02-26 15:32)
2
여성할당제는 오히려 여성 능력자들을 욕보이는 결과를 초래할거라고 봅니다.
직무별로 양성간 균형을 맞춰야하는게 있고 그럴 필요가 없는 곳이 있습니다.
적어도 교수는 순수 능력제로 가야지요.
여성 할당까지 나오면 이젠 다문화 할당까지 나올 태세입니다.
지나친 정치적 올바름 추구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불박사  (2019-02-26 15:49)
3
동의합니다
  신고하기
무개념  (2019-02-26 16:26)
5
앞으로 뽑을 교수 비율을 강제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지 않다.
앞으로의 교수 성비는 현재 교수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의 성비에 의해 자연스럽게 합리적으로 조정될 것이다.
현재 재직중인 교수의 성비가 불합리해 보이면 재직 남성 교수 상당수를 직위해제하고 여성 교수를 새로 채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런데 현재의 교수 성비가 불합리하다는 근거가 있기는 한가?
댓글리플
  
  신고하기
김치꽃뱀  (2019-02-26 16:46)
6
성차별을 유도하는게 정부라 남은 이년동안은 변화가 없을것같네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No dap  (2019-02-26 23:34)
7
그럴듯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패미니즘.. 성소자 존중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랄까 너무 치우친듯.. 과학쪽은.. 쫌~~~~~~~~~~~ 발란스를 맞추는.. "항상성" 유지를 해주면 좋겠다.. 이게 정치냐.. 과학이냐 교육이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고하기
글쎄요  (2019-02-26 18:11)
10
글쎄요
교수님들 성비에 기형적일 정도로 불균형한 이유가
단지 남자들이 더 똑똑해서 그런건 아니겠죠

지금 유부남인 교수님들
집에서 누군가의 희생과 뒷바라지로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것
잊지 마시기를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ㅇㅇ  (2019-02-26 18:23)
11
불균형한 이유가 남자들이 똑똑해서는 아닙니다.
박사학위 성비에서 이미 남자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지원자 중에서 제일 자리에 맞는 사람을 뽑는다."
이 이상 도대체 무엇을 고려해야합니까?
지원자가 남자가 더 많았고, 그래서 남자 교수가 더 많은 것 뿐입니다.

그럼 이 성비 차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겠습니까?
"애초에 왜 박사과정에서부터 남녀 성비에 차이가 생기는가?"
여기에서부터 일을 시작해야하고 그것을 해결하면 자연스럽게 교수의 성비도 해결됩니다.
요즘이 무슨 60년대처럼 "넌 딸이니까 공부 그만하고 일 해서 돈 벌어야지." 이런 시대입니까?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애초에 이건 차별이라는 관점으로 접근 할 일이 아닙니다.
"왜 여성이 박사과정, 그리고 학위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가?"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 맞겠죠.
(그건 그렇고, 점점 박사과정 학생 성비가 나아지고 있는 추세 아닌가요? 저는 억지로 이런 일을 벌이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맞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정부에서 하려 하는 강제로 교수의 성비를 맞추는 일을 실제로 추진할 경우, 더 좋은 후보자가 있음에도 억지로 수준이 낮은 여성 후보자를 선택해야 하는 부적절한 상황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야말로 형평성에 어긋나고 전 개인적으로 위헌에 가까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부남 교수님들이 집에서 누군가의 희생과 뒷바라지로 그 자리에 있을수 있었다, 맞벌이가 아닌 경우, 그리고 유부남 교수가 해외에서 학위나 포닥을 하느라 일 그만두고 하우스 와이프가 되었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 정부가 추진하는 일에 정당성을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 교수 비율을 이런 식으로 늘리는건 아니라는겁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  (2019-02-26 22:09)
12
희생을 강요한 사람 없다니깐 왜 자꾸 희생을 강요했다고 착각하시는지.. 희생하기 싫으면 그 사람과 결혼 안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요즘 결혼도 안한다면서요? 그러면 앞으로는 성비 잘 맞겠네요.. 앞으로 성비 잘 맞을거니깐 지금부터 걱정할 필요도 없겠고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노답페미  (2019-02-26 23:26)
13
이미 예전에 스칸디나비아에서 실험을 했죠.
모든 직업을 선택가능하게 해도 간호사의 비율은 여자가 높고 엔지니어의 비율은 남자가 높았어요.
심지어 엔지니어가 페이가 좋아도 여자는 선택하지 않아요.
애초에 남여가 다르고 일반적인 성향도 다르고 선호하는 직업도 다른데 이걸 50:50으로 맞춘다는 거 자체가 엉뚱한 발상이라는거죠.
왜 교수가 많냐고요? 왜 CEO에 남자가 많냐고요?
교수와 CEO를 하고 싶은 호모사피엔스는 남자가 많으니깐요.
진정한 평등은 결과의 평등이 아니라 기회의 평등입니다.
지금 교수하고 CEO되는데 여성으로 감점받는 사항이 있나요?
있다면 그걸 고치려하는게 옳은 방향이죠.
집에서 애보고 희생한다고 하는데 희생하기 싫으면 나가서 돈벌어 오면 되죠.
남편은 아주 좋아라 할겁니다.
그렇게 결과의 평등이 중요하면 군대도 반반, 버스기사, 트럭운전사도 반반, 건설 토목일도 반반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왜 힘든일 사망률 높은 위험한일은 남자가 99%이상 해야만 하는걸까요?
왜 전쟁나면 남자만 나가 싸워야 하나요.
사실 지금껏 대우받아온건 여성이죠. 항상 보호의 대상처럼 마치 어린아이와 노인들 처럼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강시  (2019-02-27 10:52)
14
요즘은 대학교원 임용에 "내조" 항목이 있나 보군요.

참고로 저는 미혼일때 발령을 받았는데.....
  신고하기
평등사회  (2019-02-26 18:34)
15
http://mmail.nrf.re.kr:8080/weom/content/contentimg//img_1551164758543.jpg

혈세 들여서 한국연구재단에서 왜 이런 짓 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과학을 위한 재단인지, 여가부 소속 재단인지~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페미는 정치다  (2019-02-26 23:38)
16
점점 국민은 봐야 해요.. 페미는 정치를 위한.. 도구인것을요..

거기에 정의로운척.. 손들어주는.. 맹신하는 .. 무지한 리더들 땜에.. 나라가..침몰중.. 과학과 경제 교육에서.. 정치는 좀 빠져주면 좋겠다.
  신고하기
ㅇㅇ  (2019-02-26 18:41)
17
젊은 남성들은 '남성차별'을 겪고 성장하는데

짊어져야하는 의무는 예전과 변함이 없으니 결혼은 더 기피하게 될 것이고

해외로의 두뇌유출은 앞으로도 꾸준하겠네요. 좋은 현상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  (2019-02-26 19:47)
18
서포카 연고 이공계 대학원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아 여자들이 많다고 주장하겠죠? 그러나 외국으로 석박사 유학을 바로 나간 경우를 제외하고, 해당 학부생들 또는 그에 준하는 학생들이 대학원에 진학해 있는지 성별 분포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 좀 해보시면 이런 말 쏙 들어갈텐데요..

최상위권 또는 상위권 학부의 출신남녀가 대학원을 진학해서 쭈우우욱 공부를 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느냐는 왜 안 따집니까? 학부는 대학원 들어오면 그냥 세탁되는거죠?

몇 번 이야기 헀던 거 같은데, 수학과나 물리학과였으면 후진 학부에서 감히 교수를 꿈꾸지도 않죠?
꼭 생명과학 또는 그에 한 발 걸쳐있으면, 공부는 드럽게 안했지만, CNS 보면 별 거 없는 거 같잖아요?
나도 쓸 수 있을 거 같고.. 아 못 써요.. 물론 이 리플 다는 저도 못 쓰고...

욕 처먹을 각오하고 누군가가 통계를 엄밀하게 내보면, 국내 상위권 모든 생명과학부를 통틀어 의대나 치대 출신 의사들이 석박사 하는 거 제외하고, 순수 자연과학으로만 따져보면 여자 대학원생이 조금 더 많을 겁니다. 그러나 상위권 학부에서 진학해 온 비율로 따지면 남자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이러면 쿵쾅 거리시는 분들은 전문연 떄문에 그렇다고 할려나요?ㅎㅎ
댓글리플
  
  신고하기
EEE  (2019-02-27 00:13)
19
우리는 실력있는 교수가 필요하지 그 교수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평등의 의미를 고민합시다.
그동안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했는데 왜 내가 남성이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해야하죠? 대의를 위해서? 제 인생은요? 서른 후반에 임용 기회도 많지 않은 마당에 이런 이슈들이 너무 답답하고 불안하군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4월1일부터 소리마당 댓글 참여가 회원+SNS연동으로 변동됩니다.
이슈 글타래 보기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대학원생 인건비 문제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1183
[오피니언] 조국딸 논문은 정말 SCI급인가? [4]
회원작성글 neuronia..
08.22
108
0
1182
[진로] 농진청 포닥은 어떤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월급은 어느 정도 되나요?
스카이
08.22
24
0
1181
[오피니언] 조국 후보자의 딸은 정말 제 1 저자로서 자격이 없을까 [12]
회원작성글 pest
08.22
488
0
1180
[학술] 생물 유체 관련 질문
회원작성글 율레타
08.21
11
0
1179
[별별소리] 고려대학교 입학당국이 확인해 주어야할 사항 들 [1]
유간자
08.21
269
0
1178
[학술] TLC로 비타민c 분리가 가능한가요
회원작성글 ㅎㅈㅎ
08.21
18
0
1177
[학술] 배지에서 발아실험 할때 질문
회원작성글 jehun15
08.21
20
0
1176
[오피니언] 조국 후보자의 딸에게 적용했던 기준으로 스스로를 돌아보기 [29]
회원작성글 pest
08.21
826
0
1175
[별별소리] 조국딸의 공주대 인턴에 대한 의문점 [1]
연구자
08.21
1353
6
1174
[학술] 생물의 대진화에 관한 질문 드립니다 [2]
회원작성글 Hazelous
08.21
83
0
1173
[학술] 논문 작성시 소속 관련해서 여쭙습니다 [1]
회원작성글 Undergra..
08.21
171
0
1172
[학술] 영양제의 문제점 도와주세요!!
회원작성글 ㅎㅈㅎ
08.21
53
0
1171
[진로] 3학년 2학기 재학생 앞으로 취업을위해 뭘 해야할까요?? [2]
회원작성글 todghkgk..
08.21
86
0
1170
[진로] 고3인데 논문 인턴하게 해주실분 괌니당 [1]
회원작성글 고3비커...
08.21
571
0
1169
[별별소리] 제 1저자 문제를 바라보며 [4]
회원작성글 비주류생...
08.21
991
0
1168
[별별소리] [4]
도시락
08.21
476
0
1167
[별별소리] 2주만에 논문작성? [5]
고등학생
08.21
979
1
1166
[별별소리] 현직 교수의 입장에서 본 고등학생의 SCIE 논문 1저자 문제 그리고 대학입시 [16]
나그네
08.21
1993
6
1165
[별별소리] 박사이후의 진로에 대해 여쭙니다 !
회원작성글 SUN CO
08.21
90
0
1164
[학술] 고등학생이 SCIE 저널에 단독 1저자 되기 [12]
유간자
08.21
3983
11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다음 끝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소리세움
[설문]이공계 대학원생 처우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주관기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6개 전문연구정보센터
조사기간: ~9/8까지
참여자 700분께 커피 모바일쿠폰 제공
설문참여하기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지금 이 성적으로.... [2]
포닥 지원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5]
피펫잡는 언니들
대학원에 괜히 입학하나 싶네요
블라인드 처리 [2]
이 책 봤니?
[서평] 은여우 길들이기
[홍보] 올리버 색스, 『모든 것은 그 자리에』
이 논문 봤니?
[추천] α-Difluoromethylornithine reduces gastric carcinog...
PNAS
[요청] 발포정 제조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