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웨비나 모집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new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2160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진로] 연구가 재밌어서 계속 이 일을 하고싶은데
진로
  (2018-09-12 04:57)
 
연구가 적성에 맞고 실험실에서 논문읽고 셀키우고 연구하는 모든것들이 흥미로운데,


이 일로 잘 살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월급쟁이로만 살아야하는게 연구원의 길인가요?

박사후 포스닥... 뭔가 개발적인 일이 아닌, 반복되는 일의 연속인가요?

뭔가 창의적이고 돈도 많이 벌면서 재미있게 연구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태그  #연구
신고하기
목록 글쓰기
  댓글 7  
qqq  (2018-09-12 05:20)
1
질병과 관계된 혁신적인 현상 하나를 발견한 다음 신약개발 벤쳐를 차려서 그 현상을 이용해 신약을 개발하면 됩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123412  (2018-09-12 05:40)
2
왜 반복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석사, 박사, 박사후 연구원 모두 다른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연구를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른 논문을 읽으면서 창의적인 생각도 많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목표를 단순한 연구원이 아닌 독립적인 PI로 잡으시면 먹고사는데는 지장없을 정도의 돈을 받으며 연구하는 삶을 살 수 도 있습니다. 대신에,, 독립적인 PI가 되기위해선 연구능력과 업적과 어느정도의 학벌과 인맥이 필요합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ㅋㅋ  (2018-09-12 09:08)
3
어떤분야일이든 반복적이지 않은게 있을까요?
사람 사는게 다 그렇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ㅇㅇ  (2018-09-12 15:37)
4
개인 사업하지 않는 이상 연구원 뿐만 아니라 다 월급쟁이로 삽니다... 그나마 연구원은 하고싶은 연구든 아니든 연구생활하면 돈을 버니까 좋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고체  (2018-09-13 14:37)
5
진짜 연구다운 연구를 하면서 돈까지 많이 버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없을 겁니다. 연구가 재미있고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시면 경제적인 사항은 좀 욕심을 버리시는게 여러모로 마음이 편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있다가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을 한 끝에 회사 연구소로 들어왔어요. 사실 학교에 있을때보다 경제적인 문제는 많이 해결됐지만, 회사의 이익을 위한 일을 하다보니 그렇게 연구다운 연구를 하고 있다는 생각은 못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금융권이나 대기업다니는 친구들보다 많이 벌지도 못하궁.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운도 어느정도 따라줘서 대박날만한 연구성과가 있어야겠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구묭  (2018-09-13 18:54)
6
얼른 바이오에서 벗어나세요
20대, 30대중반까지는 연구 열정으로 돈 적게 벌어도 연구만 할 수 있으면 좋게 느낍니다
하지만 30후반 넘어가면 그 따위 열정 보다 돈 더버는게 인생을 1000배 가치있게 사는겁니다

바이오 열심히 죽을때까지 100세 까지 해봐요
노벨상 주나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세상은요지경  (2018-09-14 14:31)
7
가치관이 중요하겠죠.
연구를 하며 재미를 느끼는 기차관을 가지고 있다면 사실 경제적인 부분은 생각 안할 것이고, 좋은 것 먹고 좋은 곳 구경하고 사는게 즐겁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다면 돈 많이 버는 일을 하셔야한다고 생각되네요.
연구가 즐거운 사람은 경제적인 부를 축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삶의 가치를 충족하며 사는 사람이랍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4월1일부터 소리마당 댓글 참여가 회원+SNS연동으로 변동됩니다.
이슈 글타래 보기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대학원생 인건비 문제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1183
[진로] 포닥 자리 고민중입니다.
김말똥
07.22
259
0
1182
[진로] 복수전공, 부전공.. 고민입니다.. [1]
생명공헉
07.22
74
0
1181
[진로] 석박 학위과정을 위한 랩의 선택 요건은 학벌보단 실적일까요?
회원작성글 NIKIN
07.21
135
0
1180
[별별소리] 바이오 연구쪽 취준때도 문신...이 패널티가 되나요? [9]
띠용
07.21
413
0
1179
[진로] kist 학연과정 준비 해보시거나 정보 아시는 분 있을까요?
회원작성글 iffy
07.21
61
0
1178
[학술] 유전자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요 [5]
회원작성글 ggjj
07.21
242
0
1177
[진로] 여기 진로게시판에 왜자꾸 고등학생이 대학 상담하는지 [3]
And
07.20
567
0
1176
[학술] RNA-seq FPKM값으로 DEG분석 [1]
회원작성글 다리미쿠...
07.20
161
1
1175
[별별소리] 치의과학과에 관련하여 [4]
회원작성글 사이언스...
07.20
299
0
1174
[진로] 신약개발 연구원 대학교 학과 [1]
회원작성글 1011kevi..
07.20
196
0
1173
[진로]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1]
회원작성글 나무 막...
07.20
247
0
1172
[진로] 면역학암쪽으로 대학원을 갈 생각인데 취업이 잘되나요 ? [2]
회원작성글 미솔이
07.19
252
0
1171
[진로] 뇌과학 관련 진로
무무
07.19
177
0
1170
[별별소리] 4000억 IBS = 20,000 X (2000만원 펠로연구비) [7]
회원작성글 훌륭한과...
07.19
869
3
1169
[별별소리] 아몰랑~ 대충 살자. [4]
물박사
07.19
710
0
1168
[별별소리] BRANDEL Suprafusion system무상으로 드립니다
엄선
07.19
72
0
1167
[별별소리] 영어논문읽기의 최단경로가 궁금합니다. [3]
회원작성글 GoBackSi..
07.19
402
0
1166
[별별소리] 학부생 연구원이 연구노트에 관해 브릭 회원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회원작성글 니모를회...
07.19
179
1
1165
[진로] 식품생명공학과에서 식품공학과 대학원 진학하려는데 취업모집글을 읽어보면요 [1]
회원작성글 조찬클럽
07.19
247
0
1164
[학술] Revision 중인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2]
회원작성글 하나둘셋...
07.19
522
0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다음 끝
Springer Nature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YS포닥 vs 학문후속 3년 선택 [2]
포닥 1년차 미국 연봉이 궁금합니다. [16]
피펫잡는 언니들
2019 제 18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회 [3]
이 책 봤니?
[홍보]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알츠하이머 병 신약개발을 중심으로
[서평]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이 논문 봤니?
[추천] α-Difluoromethylornithine reduces gastric carcinog...
PNAS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