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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미국포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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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5 06:12)
 
얼마전에 시애틀 생활비 글도 올라오고 댓글도 많던데 미국 포닥 준비하시는 분들..특히 한국분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대도시들 (뉴욕. 보스턴.샌프란. LA. 워싱턴DC 등등) 모두 포닥 월급 가지고 3인 4인 가족 살기 불가능해요. (둘이 살기도 사실 불가능할 정도로 빠듯할 금액...)

한국에서 여유자금을 충분히 가지고 오실 경우엔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보통 포닥 연봉이 4만불 초반에서 시작하는데...그럼 실수령액이 한달에 3천불이 채 안되거든요?. 보통 2천~2천오백 정도..그럼 1베드룸/스튜디오정도의 렌트비로만 월급의 반 또는 2/3 이상이 나가게 되죠. (비싼 동네들은 렌트비만 2천불이 넘을거구요) 

한국과 미국 GDP차이가 거의 2배가 나기 때문에 연봉 4만불 초반대면 보통 미국 학부생들이 막 대학 졸업하고 인문계 일반 사무직으로 취업해서 받는 연봉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요. 공대나 이공계는 그보다 훨씬 더 받고 시작하구요. 때문에 많은 분들이 4만불 하면 4천만원 이상이라고 단순 환율 비교만하시고 아 살만하겠구나 하시는데..와서 살아보시면 그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 소리인지 뼈저리게 느끼실거예요. 그리고 미국 역시 지역마다 집값이 어마어마하게 다르기 때문에...보스턴/샌프란에서의 연봉 10만불하고 텍사스/조지아의 연봉 10만불하고 체감이 천지차이거든요.

뿐만 아니라 배우자들 우울증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경우도 많고 사이 나빠지는 분들도 많아요..배우자도 차라리 같이 포닥이거나 장학금/stipend를  받아서 같이 공부하든가 일을 바로 시작할수 있다던가 하는게 이상적이지만 그게 아닌 경우 굉장히 힘들어요.

특히 처음 J1으로들 와 있다 h1b로 신분이 바뀌면 좋긴 한데 그럼 배우자는 합법적으로 일을 못하게 되요. 그런것들도 다 잘 알아보고 나오시면 좋겠어요. 

결혼해서 포닥 나오는 분들 중에 그냥 미국 포닥에 대한 막연한 환상/근거없는 희망(?)에만 벅차서 오셨다 고생하는 분들을 하도 많이 봐서..최소한 working us나 하다못해 go hackers, 82cook 같은데 검색도 많이 해보시고 미리 나가 계신 지인분들한테 현실적인 질문들도 많이 해 보시고 충분히 고민하시고 결정하셨음 좋겠어요.

May your life somday be as awesome as you pretend it is on facebook 말도 있듯이 사람이 다들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습들은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하지 1불, 2불에 벌벌 떨면서 외식도 제대로 못하고 살면서 돈 때문에 영어/문화차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배우자랑 사이도 틀어지고 그런 부분들은 다들 내보이기 꺼릴꺼예요 아무리 가까운 지인이라도.. 그래서 되려 인터넷이나 익명이 훨씬 객관적인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될거 같기도 하구요. 

미국포닥 준비하시는분들 많으실텐데 연구환경이나 탑스쿨 빅네임도 중요하지만 삶의 질이나 가족관계도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 factor들을 고루 감안하셔서 현명한 선택들 하시길 바래요.









태그  #미국포닥
이슈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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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6  
지나가다  (2017-02-05 07:01)
1
집이 부자거나 배우자도 능력이 있어서 마음 편안하게 포닥생활을 하는 분들도 극소수 있지만, 대부분은 배우자가 직업이 없고 자녀도 한 두명 정도 있지요. 부부 포닥이라면 마음고생은 같이 하지만 금전적으로는 그래도 괜찮더군요. 많은 학생들이 처음 포닥자리를 구할 때 동부의 빅가이 랩, 탑스쿨 랩을 선호하는 것 같은데, 치열한 경쟁은 물론 쪼달리는 형편까지.. 그 둘이 참 오묘하게 시너지 효과를 내더라구요. 심신이 피폐해져서 귀국하시거나 사라지는 분들 참 많습니다. 미국이 땅이 넓어서인지 잘 찾아보면 의외로 좋은 랩들이 많아서 기회는 많은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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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7-02-05 07:16)
2
포닥다녀와서 NCS없이 교수가 될 수 있긴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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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8  (2017-02-05 12:01)
3
박사과정, 포닥들의 가장 큰 착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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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1112  (2017-02-05 12:24)
4
미국 같은 경우는 CNS 논문보다 NIH 연구비가 훨씬 더 중요하구요.
실제로 CNS 일저자 공저자 한편 없이 R01 세개따고 나이 40에 정년보장 정교수까지 되시는 분들도 있어요. 반면 CNS 일저자 있는데도 그랜트를 못따면 잘해봐야 연구교수에서 끝이구요. 그런분들도 꽤 많구요.

한국은 아직까지도 인맥하고 학부학벌을 많이 보지 않나요? 인서울 중위권 이상이면 보통 서연고카포학부+미국박사라야 서류통과부터 경쟁력이 있는거 같던데...(의대/약대학부 출신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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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7-02-05 13:12)
5
한국에선 학부학벌, 그리고 CNS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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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7-02-06 14:00)
6
구구절절 다 맞는말이네요.

특히 요즘은 위에서 글 남긴분도 있지만 트럼프 정부 들어서곤 제주위 영주권자들도 불안해서 죄다 시민권 신청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와중에 디펜던트로 가족 줄줄이 달고 h1b니 j1이니 f1으로 와서 신분꼬이면 정말 골아파요..

미국 나와 살고 싶음 차라리 아예 싱글로 나왔다가 시민권자 만나는지 하는 경우가 가장 이상적이죠..입장바꿔 베트남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유학 나와도 그쪽 부부가 같이 비자받고 나와 인종차별에 언어장벽에 신분문제에 시달리는 것보다 한국남자든 여자든 만나서 한국서 쭉 공부하고 자리잡은 편이 훨씬 수월한것과 마찬가지로..외국인으로 남의 나라에 비자에 의존해야하는 불안정한 신분으로 가족 델고 나와 먹여살리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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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2017-02-06 15:03)
7
현실적으로 아주 맞는 얘기를 구구절절히 잘 적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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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  (2017-02-06 22:41)
8
글쓰신 분이 맞는 말씀 잘 적어주셨습니다. 덧붙여서 말씀 드리자면, 열거하신 곳 외에도, 학교 이름은 나쁘지 않으면서, 생활비가 괜찮고, 주거 환경 곳들이 있습니다. 특히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보험, 아이들 학교 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런 면에서, Midwest 지역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University of Minnesota-Twin Cities 등등... 물론 추운 동네들이긴 합니다...근데 보스톤 겨울도 여느 미드웨스트 못지 않습니다. 이런 지역들은 일단 가족들 의료보험이 매우 저렴하고, Public School 이 아주 잘 되어있어서, 교육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샌프란 쪽 그리고 제가 있는 동부 쪽은 포닥 본인외에 가족들 한사람당 ~$300-400 / month 가 의료보험으로 나갑니다. 이를 PI가 잘 봐줘서 부담해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미드웨스트 지역은, 주거 환경이 매우 안전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요... 생활비는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그외에 제가 살아보지는 않아서 정확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Georgia Tech, Emory 가 있는 애틀란타도 다른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하고, Duke, UNC 가 있는 Durham/Chapel Hill 쪽도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즉 가족이 있으신 분은 굳이 서부/동부의 대도시를 고집할 필요 없으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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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동맥경화  (2017-02-06 23:11)
9
다 옳은 말씀이십니다.
다만 너무 부적적이어서 긍정적으로 한마디 해보면,
일단 포닥 최소연봉이 47500정도 됩니다. 포닥부터는 학교네임벨류보다는 연구환경이겠죠. 꼭 동부지역에 안가더라도 중부의 실적좋고 환경좋은 연구소나 학교가 많습니다.
제가 있는곳도 중부인데 포닥 20명에 피아이도 존경할만큼 훌륭하고 거의 대부분 14점대 페이퍼를 내고 종종 20점 넘어가는 페이퍼도 냅니다.
그런곳에서 칼퇴근하면서 가족들과 저녁을 같이하고, 공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 아이들 기관지질병걱정 없습니다.
주말마다 시간내서 근처 공원에 햇빛쐬며 소풍도 가고, 와이프가 일을 하고 싶다면 워킹퍼밋으로 일할수도 있고 근처 무료 영어 강의들으러 다니기도 합니다.
애들이 커서 학교를 가면 영어는 기본으로 배우고 따로 영어 과외할 필요 없어지고,
부부가 같이 벌어서 다운페이만 하면 한국의 닭장 아파트가 아니라 개인 주택 구매가 가능합니다.
예로 40만불짜리 하우스를 구매하려면 8만불 또 는 그 이하금액만 지불해도 주택구매가 가능합니다. 물가싼곳 40만불이면 2층에 마당딸린 꽤나 좋은 집도 구매 가능합니다.
윗글도 100%공감하고 힘든점이 많을 수 도 있으나 반대로 포닥하면서 잘 지내시는 분들도 많으니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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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2017-02-07 01:41)
10
네 맞아요. 한국에 있는 후배들 이야기해보면 다들 한결같이 아이비/대도시 선호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뭘 알고나 그러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와서 보면 알겠지만...소위 아이비나 한국에서 알아주는(?) 빅네임 하버드/예일/스탠포드 포닥이면 뭐가 달라질거 같은데..전혀 그렇지 않구요.

사실 미국에서 박사학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어지간한 주립대에서 괜찮은 일저자 한두개만 있어도 아이비 포닥정도는 골라가요. 그 이후가 문제지.....

거기서 심신이 피폐해져 사라지는 분들이나 커리어포닥으로 쭉 계약직 스텝으로 (연구원. 연구교수.강사..비정년교수..)오르지도 않는 연봉가지고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그래요. 또 그런 학교들이 있는 곳이 물가는 대부분 다 비싸구요. 간혹 한국에서 좋은 학부+미국박사학위나 크게 연구성과가 있어서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체 경우의 수를 놓고 봤을 때 여전히 드문 케이스구요.

미국서 포닥하면서 잘 지내는 분들은 그런 학교네임벨류./빅가이에만 연연해서 연구실을 고르지 않고 물가 적당히 싼 지역에서 크게 욕심없이 어느정도 연봉에 맞벌이 하시는 분들이거나 집에 돈이 많아서 돈을 싸짊어지고 온 케이스 두가진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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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17-04-20 22:08)
11
우와 부러워요 글만봐도 그림이 그려지면서 되게 행복해보이네요. 제가 그런건 아니지만서도 괜히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잠시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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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romeo  (2017-02-07 03:35)
12
위에 다들 백퍼 현실 공감이야기에 조금 덧 붙이겠습니다.
동부 남부의 좋은 학교들을 경험하고 현재 서부의 탑 스쿨에 있습니다만... 분명 생활비 쪼달리고 빛 늘고 생활 팍팍한 것 사실입니다. 그리고 좋은 학교 있다고 피아이가 다 빅가이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학문적 욕심이 있으신 분들은 좀 다른것도 많이 느끼게 되실 겁니다. 보스가 빅가이 아니어도 주변 빅가이들과의 협력 연구라든가, 주변 포스닥들로 부터 주워 듣는 최신 짭짤한 정보, 기발한 아이디어, 논문 이나 무슨무슨 상을 통해서만 보던 사람들의 일상적인(?) 세미나, 혹은 한 다리 건너 그들과의 연결 등... 연구 커리어로 봤을 때는 꽤 혹한 조건들이 있습니다. ㅎㅎ
물론 가족이 있으신 분들은 합의가 없다면 가족의 희생을 담보로 이런것을 나만 누리겠다고 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위에 많은 분들이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을 남겨주신거 겠지요.
혹시 외국의 빅스쿨 포닥을 꿈꾸는 분들이 모두 아무것도 모르는 허황된 꿈만 꾸는 거라는 너무 치우친 선입견만 가지실까봐 몇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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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7 07:00)
13
제 주변에 의외로 이혼한 가정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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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7-02-07 07:11)
14
원글자님에 동의 합니다.. 저도 SF Bay 부근에 포닥으로 있습니다. 나름 연봉도 세전 75000 받고 있는데, 솔직히 tax나가고 렌트비 나가면 정말 딱 먹고살만큼 남습니다... 특히 동부에 비해 이곳은 더 심한 곳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쪽으로 포닥오시는 분들은 정말 잘 생각하시고 잘 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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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017-02-07 18:56)
15
저도 중부에 알려진 학교와 서부에 탑스쿨에서 포닥을 했습니다.

거기서 많은 포닥을 만나보면, 논문을 내는 랩, 일년에 최소 포닥이 2편이상(퍼스트워셔) 업적을 내는 랩은 정말 손에 꼽습니다. 보통 포닥 몇년에 몰아내는것 포함해서 이야기하는겁니다. 그정도 해야지 한국에 최소 지원을 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중부든 서부든 포닥이 랩을 선택해 갈 때 복불복입니다. 정말 운이 작용하고요. 누가 미국까지 포닥왔는데 빈손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연구업적을 따라서 중부든 서부든 따질 필요는 없고요. 그 랩에 가서 정말 겪지 않으면 알수가 없습니다. 랩홈페이지에 잘 나오는 거보고 가니,, 네가 들어가서 안나올수가 있는거고...

그래서 저는 가족이 있으신 분은 중부를 추천합니다. 일단 백인이 대부분이고 안전하고, 물가, 집값 삽니다.
서부는 일년에 최소 100불이상 올라갑니다.

무엇보다 공원이 많고, 삶에 여유가 있습니다. 무료 영어프로그램 있고... 공교육이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서부(북가주/남가주)는 학교 운영비가 모자라 도네이션을 많이 하고 시설이 정말 중부에 있을 때 학교와 비교하면 엉망입니다. 최소 포닥월급이 47000불로 올라갔기때문에 제가 전에 살었던 중부면 충분히 생활이 가능합니다.

서부의 장점은 주위에 바이오텍 회사들이 있습니다. 취직을 하는 면에서 정보나 한국에서 학교나 회사들이 리크루팅을 하러 많이 오기때문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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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포닥  (2017-04-18 00:13)
16
저는 미국연구원(샌디에고)/독일박사/미국포닥중입니다.
1. 보스톤 (샌디에고도 포함) 같은 지역에 low-income 아파트를 찾아보세요. 보스톤에서는 affordable housing으로 나올 듯 합니다. 4인 가족에는 front the line으로 집을 세채 보여주고 선택하면 입주한다고 합니다. 아파트 값은 30%정도 지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유틸 포함합니다. 보스톤은 아이들 보험은 주보험이 무료로 커버됩니다. 뉴욕도 그렇지만 조금 다르게 운영됩니다.
2. J1 처음 2년 동안 세금을 지불하지 않기에 첫 두해는 그나마 살만합니다. (샌디에고, 뉴욕, SF는 제외가 확실함) 그 동안 위이 종류의 아파트를 확인하고, 이사하실 수 있기를 희망해야 합니다.
3. 집이 금전적으로 흔들리면 연구에 집중하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포닥을 지원하실 때, 학교 중요합니다. 지적 자극이 멈추지 않을 정도의 학교를 가세요. 그러나 동시에 금전적으로 어렵지 않은 곳을 선택하세요.
4. 2년전 나름 줄기세포로 유명한 교수(UCSF)가 첫해 44000시작해서 매년 4000 인상 2년, 그리고 2000인상 2년으로 이야기 했지만 포기했습니다. 학교 안에 투베드 아파트가 2500이더라구요. 가족(4인)인 저는 불가능했죠.
5. 미국에서 정말 자~~알 나아가는 교수가 아니면 꼭 미국 가야해?라고 질문해 보세요. 한국에서 10점대 페이퍼 하나면 유럽쪽으로는 장학금 받고 갈 수 있을 듯합니다.

어디서나 좋은 결과 얻기를 기원합니다.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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