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다온비에스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BioLab 장재봉 교수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조회 2857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별별소리] 혼나면서 배우는게 당연한 걸까요?
회원작성글 Crucial(대학생)
  (2022-09-30 18:13)

자세하게는 말씀 못 드리지만, 연구교수 아닌 연구교수 같은 분이 실험실에 계십니다.

지도교수님도 그 분께 잘 배우라고 하시구요.

배우는 것도 좋고, 잘 못 알고 있거나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분명 실험적으로 배워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서를 작성해서 확인 받을 때가 스트레스입니다.

보고서에 넣어야 하는 정보를 안 넣거나 표현을 이상하게 적은 것 등은 제 실수가 맞습니다.

그런데 한 눈에 보기 힘들다, 이거는 왜 넣었냐, 제목은 이렇게 빼야 한다 등 

보고서 양식이 마음에 안 든다면서 화내는게 거의 80~90% 정도입니다.

그렇다 보니 컨펌이 안 나고, 실험적인 부분에서 피드백도 못 받고, 보고서 양식만 고치다가 몇 일씩,

길면 몇 주씩 실험이 밀리기도 합니다.

(양식에 대해 따로 가르쳐 준 것은 없고 실험실에 따로 form이 있는 건 아닙니다.)

예전에는 보고서를 지도교수님께 보여 드리면 최소한 양식이 마음에 안 든다는 걸로 혼나진 않았습니다.

이런 일로 실험이 밀리는 경우도 없었구요. 그 분께 보여드렸던 거랑 똑같은 보고서를 보여드려도

양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지적하진 않으셨구요,

근데 그 분이 오고 난 다음에는 교수님께서 다 그 분께 확인 받고 하라고 하니 뭐...

 

서론이 길었는데요, 그 분이 말하길, 원래 학위 과정 중 혹은 길게는 졸업하고 실험실에 남아 있는

기간(몇 개월이든)에는 혼나면서 배우는거다 (실험적인거든 보고서 작성이든), 어디 가면 이렇게 가르쳐

주는 데가 없다고 하더군요.

다른 실험실들도 그런가요? 원래 실험실이란게 혼나면서 배우는게 정석이고 제가 적응을 못 하는 걸까요?

 

 



태그  #대학원
신고하기
목록 글쓰기
  댓글 13  
회원작성글 pest(과기인)  (2022-09-30 18:59)
1
참 나.. 그깟 보고서 양식이 뭐라고... 실험도 아니고, 논문 작성도 아니고, 보고서 양식 가지고 성질 내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그나저나, 저런 분으로부터 논문 작성 지도는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chayou(과기인)  (2022-10-01 00:22)
2
보고서 1장이라도 잘 쓰는 사람이 논문들도 잘 씁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CD4+T(일반인)  (2022-10-01 01:53)
3
연구교수 아닌 연구교수 같은 분은 뭘 의미하는 말인가요?
우선, 혼나면서 배우는게 맞는건지 아닌지는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왜냐면 사람마다 가르치고 멘토링하는 성향과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연구교수 분이 여러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보고서 양식이 변화된게 없었다면 화내실만도 한 것 같고, 그게 아니고 처음부터 화를 내시는 거라면 안타깝게도 그건 그 분의 성향이라 글쓴님이 그 랩에 계속 계실거라면 맞추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보고서나 논문은 형식이 중요합니다. 형식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대부분 읽는 사람이 그 보고서를 평가 하고 추후 연구비 지원 결정여부를 결정하는 권한을 가진 사람인텐데, 그 사람들도 사람인지라 이렇게 형식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보고서가 올라오면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고 그게 결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수십년이 흐르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간 트레이닝 해주셨던 분들 중에서 저를 혼내주셨던 분들은 모두다 저에게 애정이 많고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어하셨던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20대가 40대 50대의 안목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멘토가 필요한거죠. 또한 40대 50대 분들도 20대에게 배울 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선, 그 랩에서 배우고 다듬어져서 졸업 하시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가르쳐 주시는 분의 성향에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언어 폭력을 행사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힘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동맥경화(과기인)  (2022-10-01 03:46)
4
보고서 양식을 보고 화내는건 좀 아니다 싶지만 주관적인 입장이라 뭐라 말해드리기 어렵네요. 불같이 욕을 하는거와 짜증섞인 말투는 확실히 다르니깐요.
다만, 보고서를 잘쓰는건 의외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 깔끔하고 이해가 쉽게 써있는 보고서는 평가할때 생각보다 좋은 평가가 내려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형식에 맞지 않고 중구난방이면 평가절하 됩니다.
미국 연구비 신청서를 쓰다보면 보고서 형식에 관한 내용만 10페이지가 넘어요. 형식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잘쓴 보고서도 제출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힘들지만 많은걸 배울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교수님이 확인받으라고 한건 이유가 있을거에요. 교수님이 잘 못하는 부분을 잘 신경쓰니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서류 검토하는게 성격이 꼼꼼한 사람들이 잘 봐요. 평소에 교수님이 잘 못본 부분을 잘 찾아내서 검토를 맡겼을거에요. 그 분 입장에서도 귀찮은 일일텐데 자꾸 수정사항이 나오니 짜증이 올라올수도 있다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가로수(과기인)  (2022-10-01 13:50)
5
혼나면서 배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닝 방식의 차이죠.

지적받은 한눈에 보기 힘들다, 이거 왜 넣었냐 하는 지적들은 의미있는 지적이라 생각해요.
앞으로 선생님의 글이 선생님의 포트폴리오가 되어 직장을 가든 학계로 가든 선생님의 실험결과를 이쁘게 해주는 무기가 될건데요. 그걸 갈고 닦는건 의미가 있죠.

그런데 만약 그 과정에서 인격모독성 발언이 있었다거나 (너는 그냥 대학원 그만두는게 낫겠다. 너는 A보다 잘하는게 뭐냐? 넌 박사를 안하는게 낫겠다 등등)
그로 인해서 정작 실험 피드백이 없는 상태로 양식만 고치면서 몇주를 보냈다면 좀 이상하긴 하겠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Crucial(대학생)  (2022-10-02 00:46)
6
제가 앞 뒤 설명인이나 자세한 부분을 빼먹긴 했는데
가로수님이 말씀하신 문제가 제일 크긴 합니다..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정신차려(과기인)  (2022-10-02 12:46)
7
브릭에 고민을 올리시는 많은 분들이 본인은 정상이거나 정상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가정 하에 올리십니다.
그런데, 괴로움을 주시는 상대방도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씀하신 것만 보고 판단하면 그 '연구교수 같은 분'의 인격문제가 분명하겠지요.

보고서의 양식 등이 안 맞는 것에 대한 지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으신 것 같은데...
제법 알만한 곳에 논문을 한 번이라도 submission 해 보셨다면,
그곳의 실무 에디터가 시시콜콜한 형식이 안 맞는 것은 EIC가 보기도 전에 돌려보내 다시 맞춰 보내달라고 합니다.
실은 EIC 자체가 그런 논문은 보기 싫다고 일러둔 것일 수 있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매번 제대로 고치지 않고 보여드렸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적된 사항이 지속적으로 고쳐지지 않을 때의 인내심은 사람에 따라 다르고,
인격의 깊이도 달라서, 이미 글쓴님은 어떠어떠한 사람으로 규정되어 있을 수도 있죠.

빨리 포기하고, 교수님께 님은 글러 먹었어요라고 험담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님과의 갑을관계에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가르치는 사람들 (교수, 연구교수, 사수 등등...)이 인격이 완벽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한 착각입니다. 그 사람들도 사람일 뿐입니다.
동시에 배우는 사람이니 그 정도 실수 할 수 있지라는 소리도 위로를 위한 따뜻한 말이긴 하지만,
개선하고자 할 의지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냥 널 포기해의 또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네이버회원 작성글 ja****(비회원)  (2022-10-03 23:45)
8
정답은 없습니다. 저도 연구실에서 7년 넘게 있으면서 후배/연구원/외국인포닥 혼내지 않으면서 가르쳐봤는데요, 올해는 참다 못해서 소리 질렀습니다.

기본적으로 알려준걸 까먹는게 반복되는건 답이 없고요, 제 할일도 바쁜데 가르치는 사람이 못 따라오면 그 시간이 아깝게 됩니다. 가르친 사람이 제 연구를 도와주는 정도가 가르치는데 투자한 시간을 넘어서야 학위과정 중에 도움이 되는데, 저는 투자한 시간 대비 20%정도 도움 받는 것 같네요.

특히 formatting 안해오는건 처음에는 좋게 얘기했는데 이제는 싫은 소리 합니다. 글 올린 분 경우에는 화를 내지만 그래도 봐주잖아요. 저는 이제 formatting 안되있으면 안 봐줍니다. 학위과정 하면서 한두명 가르치는게 아니에요. 가르쳐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안에 쌓여있고 배운 사람이 좀 제대로 해서 사소한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안 받으면 좋겠다고 기대하는게 있어요..... 글 올린 입장에서야 화내는 분이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젊은 꼰대로 보이겠지만, 그분 입장에서는 답답할거에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네이버회원 작성글 ja****(비회원)  (2022-10-03 23:50)
9
그리고 혼내는 사람 입장에서도 화내다 보면 기분 상하는게 있을거에요.
그냥 얘기하세요. 양식이 안맞는걸로 반복적으로 혼나서 힘드니까, 예시가 될만한 양식이 갖춰진 문서를 달라고 해요.

일에는 원칙이 있어야 하고, 원칙이 없이 혼내기만 하는건 일 배우는데 도움이 안됩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어디 가서 이렇게 안가르쳐준다는건 헛소리에요. 학교에 있는 분들 회사 생활 길게 해봤자 3년 5년도 안한분들이 태반입니다. 어디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일 운운하죠.
박사 받는다고 치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포닥하면 30대 초중반인데, 회사생활 해봤자 얼마나 해봤겠어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Crucial(대학생)  (2022-10-04 00:19)
10
진심 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윗 분들이 해주신 말씀들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관은 이렇게 느낄 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하구요.
들키는게 두려워서 나이 대, 학력, 실험실 내 관계 등등을 자세하게 말하지 못 한게 한이네요 ㅠㅠja****님이 말씀해 주신 것 중에서 제가 상황을 몇 개만 더 첨가?하자면.. 나이는 훨씬 많구요
예시가 될 만한 양식도 없습니다. 그 분한테도 저희 실험실 자체에도.
그 분이 가르쳐 주는 학생도 저 밖에 없고, 가르쳐 주기 시작한지 몇 개월 안됐습니다.
그 분은 무슨 하는 일은 많아 보이는데 실험은 진짜 하나도 안 하구요... 그러니 뭐 실험적으로 제가
도움이 되려 해도 될 수가 없네여
보고서 보여 드리면서 설명하려고 제가 말을 하는 중이거나 말을 하려고 하면
다짜고짜 말을 끊어 버립니다. 보고서 양식이 맘에 안 들어서 기분이 상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저한테 제가 말을 띄엄띄엄하니 자기가 알아 들을 수 없고
왜 설명을 그따위로 하냐고 화를 내네요.
지적 받은 부분 수정하고 따로 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선배한테도 물어보고 해서 고치고
찾아가도 그냥 이런 상황이 반복이에요.

음 사실 잘 모르겠어요 이젠. 윗 분들 적어주신 말도 일리 있는 말이기도 하고
제가 어떻게 유도리 있게 대처하거나 잘 고쳐가야겠죠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water11(일반인)  (2022-10-04 23:00)
11
저도 가르쳐줄때 화 안내고 실수를 해도 그럴수 있다 위로해 주는 편인데.....
피드백을 줬는데도 또 실수를 하면 속으로는 깊은 빡침이 올라올때도 있네요.

윗분들 말씀대로 지적받은 부분 다 고치고, 다음에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그분도 대하는게 달라질수 있어요. 일단 본인이 최선을 다 해보고 실수도 안했는데 그래도 그 사람이 안변한다...
그럼 교수님께 한번 말씀드려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ʕ•ﻌ•ʔ뀨(과기인)  (2022-10-06 15:11)
12
잘못하는것에 대한 지적과 훈계와 화내는것은 맞는것이지만,
인격모독 및 인신공격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대학원은아니지만... 회사에서도 이런 상황이 있었는데요.
유능하지만 기분파이며 사람 인신공격(ex: 저런 쓰레기(사람)를...)와 그에 따른 업무방해를 계속 해왔고, 그러한 행동으로 인해 결국 자진 퇴사했습니다. (회사에서 권고사직처럼 유도함)

여기는 회사가아니라 대학원이니 최종 권위가 있는 교수님에게 상담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뉴클리어스(대학생)  (2022-10-22 07:06)
13
저의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모진 시집살이 시키는듯 하라는데로 다했어요. 밤세면서 두시간 자면서도 곰처럼 정말 열심히 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보다 어린 여학생이 한 날 들어왔고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요. 어린 여학생은 저한테 그 분이 하던것 보다 십분의 일로 했는데도 얼굴을 가리며 울고 뛰쳐나갔어요. 그리고 저보다 나이 많은 분은 갖은 선물 공세를 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깨닳은점은 아 나는 곰이구나. ㅜ.ㅜ 별 도움이 되는 글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요령껏 해보세요. 그 사람도 사람이니 맞추는 방법이 있을거에요. 저처럼 무식하게 맞춰보려고 하는것보다 여우같응 방법이 있을듯하네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관련글
이슈 글타래 보기
 
코로나19 학술토론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소리세움]
[진로] 30살 대학원가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사졸업 후 대학원 갈 기회가 몇 번있었지만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연구소에 취직해 대...
궁금 | 조회 2568 | 2022.12.15 이슈추천 0 댓글 3
[별별소리] 곧 석사 진학 예정인데.... 언제부턴가 사람 말을 잘 못알아 듣습니다.. 힘드네요
청각 정상이고... 귀에 귀지도 별로 없습니다... 화자가 하는 말을 청자로서 눈 부릅뜨고 집...
ㅇㅇ | 조회 2627 | 2022.12.14 이슈추천 0 댓글 4
[별별소리] '프라이머를 짠다' 라는 행위가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생물학과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분자생물학 실험실 소속되어있는데, 선배들...
회원 ellagabalus | 조회 1339 | 2022.12.06 이슈추천 0 댓글 6
[진로] 전공바꿔 바이오석사를 가고싶은데요,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미국 중부의 50위권 대학에서 데이터 사이언스학과 전공 중입니다. 학점은 3.5/4.0...
ㅇㅇ | 조회 2041 | 2022.11.30 이슈추천 1 댓글 2
[진로] 28살 드디어 첫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안녕하세요 4년제 지방 사립 생명공학 전공자 입니다. 집안사정이 매우안좋아 학교 졸업하자마자 전공과 다른...
박성혁 | 조회 4060 | 2022.11.22 이슈추천 10 댓글 13
[진로] 박사 후 진로..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 중간엽 줄기세포를 전공하고 올해 8월에 졸업한 초보 박사입니다....
회원 ehql 22gh | 조회 3120 | 2022.11.20 이슈추천 0 댓글 6
[별별소리] 사수 - 부사수 사이는 보통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석사 3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겐 학부연구생부터 (거의 2년)째 실험 알려주신 사수 선배분...
회원 더단백초코맛 | 조회 2380 | 2022.11.16 이슈추천 0 댓글 11
[별별소리] 박사과정 교수님과의 소통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박사과정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일본뿐만아니라 박사 학위과정을 마치신 선배님들께 조...
맥시멈 | 조회 3194 | 2022.11.14 이슈추천 0 댓글 5
[학술] 우기기?
https://pubpeer.com/publications/92C85B03F69BF3EF3ED4C60C2CD...
ergg | 조회 1920 | 2022.11.13 이슈추천 6 댓글 6
[진로] 대학원 진학을 생각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지방대학(지거국은 아니고, 그냥 국립대)을 나왔습니다. 휴학도 한번 했었구, 졸업후 2년간 공시...
회원 인생화이팅 | 조회 3763 | 2022.11.09 이슈추천 0 댓글 13
처음 이전  01 02 3 04 05 06 07 08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미국 포닥 지원부터 최종 결정까지 그 여정 [10]
포닥 인터뷰 및 진행과정에 대한 질문입니다. [2]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67. 슬기로운 미쿡 생활(30) -...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66. 슬기로운 미쿡 생활(29) -...
이 책 봤니?
[홍보] 과학 유튜브 채널, 쿠르츠게작트!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서평] [PCR 돌리고 한 장] 스튜어트 리치 - 사이언스 픽션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3]
연구비 부정신고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필코리아테크놀로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