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필코리아테크놀로지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조회 1123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진로] 해외포닥과 국내포닥 질문있습니다.
SC(비회원)
  (2022-09-26 09:15)
 

안녕하세요,

올해 8월에 졸업 후 같은 연구실에서 포닥생활 중인 신입 박사입니다.

해외포닥을 항상 생각해왔지만 이곳에서 남은 프로젝트도 있고 준비도 미흡해서 고민만 하다가 또 한달이 지나버렸네요...

교수가 되는게 꿈이라 무조건 해외포닥을 나가는게 맞다는 걸 알지만 타국에서 혼자 지내려니 걱정도 크고 현재 1저자 논문이 5점이하 두편뿐이라 해외포닥을 지원한다고 해도 받아줄지도 걱정입니다.

 

제가 하고자하는 질문은,

1. 현재 일하고 있는 연구실에서 빠르면 1년, 늦으면 2년안에 10점 초반대의 논문이 1저자로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2년 국내에서 포닥 하고 10점 논문 들고 해외포닥을 지원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당장 갈 곳을 찾아서 지원하는게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2. 성과가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국내포닥을 해서 교수가 될 확률이 해외포닥에 비해 많이 낮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비슷한 고민해보신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그  #포닥
신고하기
목록 글쓰기
  댓글 5  
회원작성글 필1(대학생)  (2022-09-26 16:34)
1
당연히 외국 포닥을 하루 라도 빨리 하시는게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가로수(과기인)  (2022-09-26 16:41)
2
해외포닥 여기저기 찔러보세요. 5점이하 논문 두개가 좋다고 할순 없고 자신없는 마음 이해갑니다만
1년 있는다고 10점짜리 논문이 똑 하고 억셉되는것도 아니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pest(과기인)  (2022-09-26 16:54)
3
두말 할 거 없이 당연히 하루라도 빨리 해외 포닥을 가야 합니다.

1, 2년 있으면 논문 하나 나온다고 했지만, 사실 최종 억셉까지는 기약이 없는 거고요, IF 10이라고 했지만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사이에 님의 경쟁력은 자꾸 떨어집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몇 년 안에 성과를 냈는지가 매우 중요한데, 그 성과의 핵심은 포닥 때 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박사 때 했던 랩에서 성과를 내 봤자, 박사 과정의 연장선상에서 얻은 성과라고 보지, 포닥 때의 성과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래서 님이 교수가 되고 싶으면, 새로운 랩에서 너무 늦지 않게 성과를 반드시 내야 합니다. 그래서 멘토링이 상대적으로 훨씬 잘 되고 있는 외국의 경우, 수많은 대학원생들이 박사가 끝나기 전에 미리 포닥 갈 곳을 찾으려고 하는 겁니다.

교수의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시고, 최대한 빨리 해외로 뜨시는 게 님에게 이득입니다. 최대한 남을수록 교수에게 이익이고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동맥경화(과기인)  (2022-09-26 22:54)
4
교수가 목표시라면 무조건 해외포닥 나가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포닥은 시간싸움이라서 2년 국내에 있으면 그냥 버리는 시간이 되요. 졸업하기 2~4달전쯤엔 컨택이 되어야 졸업하자마자 나갈 수 있습니다.
타국에 혼자 사는게 불안하지만 한달정도면 대부분 다 적응하고 잘 지내요. 걱정마세요. 이미 시간적으로 손해보고 계신데 하루라도 빨리 알아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kiki(과기인)  (2022-09-27 01:48)
5
impact factor 높는 논문은 나중에 교수 자리 찾으실 때 더 필요하지 포닥 찾는데는 지금 논문도 충분한 것 같네요. 포닥은 일 할 사람을 찾는거라 연구 경력과 테크닉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진행중인 10점대 논문으로 교수 자리 찾으실게 아니라면, 그리고 어쨋든 해외 포닥을 나갈 생각이시라면 어디든 빨리 지원해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관련글
이슈 글타래 보기
 
코로나19 학술토론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783
[진로] 천연물 전공 대학원 고민
회원작성글 MMLD712
12.03
2
0
782
[진로] 전역 3일남은 군인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역자
12.03
33
0
781
[진로] 약대생이 바이오창업 진로로 삼아도 될까요? [3]
회원작성글 파마시...
12.03
73
0
780
[학술] adenovirus-36의 감염 기전, 동향 등에 관해서
회원작성글 Men...
12.03
37
0
779
[별별소리] 대학원 입학 전, 연구실 생활을 미리 못해도 졸업에 지장 없겠죠?ㅜ [2]
회원작성글 끼리악
12.03
290
0
778
[진로] 인생 선배님들 저에게 충고 좀 부탁드립니다. [1]
도움이필요...
12.02
523
0
777
[진로] 희망 분야와 관련성이 크지 않은 자대 랩실에서 학부 연구생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
회원작성글 Q_
12.02
210
0
776
[진로] 대학원 결정과 진로고민 [3]
국내최저가
12.01
1201
0
775
[학술] 논문공유부탁드립니다.
dongd...
12.01
397
0
774
[진로] 전공바꿔 바이오석사를 가고싶은데요,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까요? [2]
ㅇㅇ
11.30
992
1
773
[별별소리] 대학원 진학 거절 답장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1]
회원작성글 ziiion
11.30
1491
0
772
[별별소리] 연구소 내 영문 직급 어떻게 돼있으신가요? [1]
김마루
11.30
460
0
771
[별별소리] 창조론을 믿는 생물학 박사가 존재할까요? (개인적 호기심) [21]
회원작성글 평범한...
11.29
1029
0
770
[학술] 논문 공유 부탁드립니다. [1]
회원작성글 kjn704
11.29
100
0
769
[진로] 석사졸업 후 취업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백숙
11.29
671
0
768
[진로] 학사지식 없이 석사 전공 [3]
아이고
11.28
966
0
767
[별별소리] mucosal immunity, gut immunity 전공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2]
회원작성글 재주넘...
11.28
225
0
766
[학술] 의예과 준비중인 학생, 유전자 편집에 관한 질문 드립니다 [6]
회원작성글 라그랑...
11.28
467
0
765
[별별소리] 지도교수님께서 논문 원고에 대한 피드백을 안 주십니다. [3]
논문내고싶...
11.27
1106
0
764
[진로] 학사 성적이 박사 들어가는데 중요하나요? [3]
화이팅
11.27
855
2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포닥 인터뷰 및 진행과정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영어 정말 안 들리네요 [9]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65. 슬기로운 미쿡 생활(28) -...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64. 슬기로운 미쿡 생활(27) -...
이 책 봤니?
[서평] [PCR 돌리고 한 장] 던 필드·닐 데이비스 - 바이오코드
[홍보] 공기가 우리를 독살하고 있다 『공기 전쟁』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3]
연구비 부정신고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필코리아테크놀로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