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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과연 해당 저널들이 약탈적 저널인가요?
회원작성글 으러러아(대학생)
  (2022-07-13 19:08)

안녕하세요, 최근 제가 속한 연구실에서 저널 논란이 좀 있었는데요.

MDPI 나 frontiers 같은 저널에 투고하는 것을 막은 이유가 

의심학술지 |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도서관 (cuk.ac.kr)

우연히 봤는데 여기에 해당 저널이 약탈적 저널이라고 써있다는 이유로 투고 승인 된 것도 전부 철회하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의견이 약간 갈리는 것 같긴 한데요, 해당 저널들 외에 scientific reports나 PLOS one 은 저기에 안써있어서 약탈적 저널이 아니라고 하고... 제가 보기에는 전부다 비슷한 다량 발행 학술지로 여겨지는데 실제 인식이 어떤가요? 물론 세부 저널이 어떤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제가 속한곳에는 그냥 저 이름만 들어가있다고 해서 투고 전에는 아무말 없다가 revision 다 끝나니까 PI 가 빼라고 하고 이제는 저기에는 절대로 쓰지 말라고 합니다.

객관적 의견 부탁드립니다.



태그  #MDPI   #front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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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3  
회원작성글 pest(과기인)  (2022-07-13 19:51)
1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긴 합니다. 객관적 의견이란 게 있을 수 없어요.

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요, 전 세계적으로 연구자 수도 많아지고 연구분야도 넓어지기 때문에 출판되어야 할 논문 숫자도 많아지는 게 당연합니다. 기존의 저널들이 이 모든 논문을 다 싣지는 못하구요.. 그래서 별의별 저널들이 다 생겼지만, 연구자들이 이름도 생소한 저널에 논문 싣는 걸 꺼리는 건 당연하구요.. 그 틈새시장을 MDPI가 잘 공략했습니다. rejection 비율이 절반 정도는 된다던데, 좋은 논문도 많고 허접한 논문도 많습니다. 이들의 전략은 논문 출판 프로세스를 정말 빨리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젝 비율이 40 프로는 된다는 것으로 보아, 나름 필터링 과정은 있는 것 같습니다. MDPI에 논문을 투고할 것이냐 말 것이냐, MDPI에 출판된 논문을 어떻게 볼 것이냐는 전적으로 개인의 결정인 것 같습니다. 연구기관에서 MDPI에 논문 투고하지 말아라라고 공식적으로 말하기에는 근거가 좀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self citation이 높다고는 하지만, 그거 빼도 impact factor는 꽤 높을 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공식적으로는 '주의해서 판단하라' 정도의 권고만 합니다.

그런데 MDPI가 약탈적 저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 약탈적 저널은 아녜요. 부실저널일 수는 있지만요... 문제는 많은 사람이 약탈적 저널이라고 믿고 있는다는 겁니다. 논문을 제대로 읽기도 전에 허접하다는 결론을 내려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MDPI에 투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연구한 결과를 MDPI에 발표해서 저평가 받는 게 싫거든요.

scientific reports에서 게스트 에디터 뽑는다는 거 보니까 scientific reports도 이제 MDPI 비슷해질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좌우간 논문 출판하는 장벽이 자꾸만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분명한 건, 부실한 피어리뷰는 MDPI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다른 저널도 난리도 아니에요.. 많은 경우 저자와 에디터가 짝짜꿍하는 것 같다는 게 제 추측입니다. 건전한 학술활동을 위한 생태계가 많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PI가 MDPI에는 안 내겠다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님의 경력에도 MDPI가 아닌 다른 저널에 출판을 하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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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est(과기인)  (2022-07-13 20:21)
2
그리고 부실학술지는, 약탈적 학술지만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저 링크에서 보이듯이 위조학술지, 대량발행학술지 또한 부실 학술지입니다.

MDPI 저널 중 이런 부실 저널이 아닌 것도 많아요. MDPI라고 해서 무조건 다 문제라고 보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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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으러러아(대학생)  (2022-07-13 21:53)
3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저널의 경향성도 투고 절차에서 크게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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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과기인)  (2022-07-14 10:26)
4
PI가 MDPI에는 안 내겠다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님의 경력에도 MDPI가 아닌 다른 저널에 출판을 하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x2

MDPI가 부실저널이냐 아니냐에 대한 의견은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 한쪽이 우세해서 깔끔하게 결론이 나는 상황이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실저널이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의 개인적인 의견이 그렇다고 해서 부실저널 논란이 없다거나 부실저널로 보는 사람들이 극소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것만은 분명하지요. 그 말은 님의 논문을 평가하게 될 사람들 중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MDPI에 대해서 부정적일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몇 년 전에 비해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과 이야기가 더 커졌습니다. MDPI가 부실저널이다라고 강력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되도록 안 내는 것이 PI나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는 부분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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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le***(비회원)  (2022-07-13 23:18)
5
frontiers 저널도 많이들 내고 일단 투고하고 진행되는 process가 빨라서 선호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저희 분야는 IF도 괜찮고 애당초 약탈적 학술지가 기준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지만, 보면 다 현직 괜찮은 대학 교수들이 에디터 리뷰어로 활동해요. 리뷰어 인포까지 다 공개라서

돈만 내면 그냥 낼 수 있는게 부실 저널이지
저 둘은 거기에는 포함 안된다는게 제 개인적 의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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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BG*********(비회원)  (2022-07-14 12:36)
7
글에 적은 링크를 잘읽고 질문을 하시는게 좋을듯하내요.

빨간글씨로 '의심'을 해라고 즉 주의를 기울여서 투고를해라는거지, 막은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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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꼬부기22(대학원생)  (2022-07-14 17:00)
8
Predatory 저널이라 명시되어있진 않으나, 논란 학술지 입니다. 건전학술 정보시스템인가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주의리스트에 올라와있어요. 최근에 저기 논문 낸 사람 봤는데, 실제로 publish까지 채 한 달도 안 걸리더군요. 실험근거가 전혀 튼튼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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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델프오(과기인)  (2022-07-25 16:18)
9
논란은 지금도 계속 있는 것 같습니다.

국가정부 건전학술지 검색사이트(https://safe.koar.kr/)엔 주의, 약탈적학술지로 나오네요.

제 경험상, 해당 학회지에 투고한 경력이 몇번 있으신 분들은 괜찮다. 고 하시고,

신념을 지키면서 해당 학회지를 기피하신 분들은 아니다. 라고 하는 경향이 있네요.,

판단은 연구자가 스스로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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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pi*****(비회원)  (2022-08-03 11:26)
10
딴거 다떠나서 팩트만 놓고 mdpi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시면 됩니다.

predatory journal을 판단하는 Beall's list를 기준으로하면

MDPI는 2014년에 약탈적 학술지로 등록했습니다.

그 당시 약탈적 학술지로 봤던 근거는

1. MDPI의 창고 저널에는 과학을 전달하기 보다는 승진 및 임기 목적으로 주로 작성 및 출판되는 가볍게 검토된 수백 개의 기사가 포함되어 있었고
2. 이메일 스팸을 사용하여 원고를 요청하고 회사가 자신도 모르게 편집 위원회에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한 연구원을 나열했기 때문입니다.

2015년에 appeal과정을 통해 리스트에서 제거되기는 했지만 제거되고나서도 Beall이 남긴 말은

1. MDPI는 피어 리뷰를 출판사가 논문을 출판하고 저자로부터 돈을 받기 전에 견뎌야 하는 형식적인 단계로 보는 것이 분명하다
2 MDPI의 피어 리뷰는 중국의 무지한 사무 직원에 의해 관리되는 것이 분명하다 라고 했습니다.

Beall's list는 2017년에 닫게 되었는데 그가 밝힌 이유는 그의 대학인 콜로라도 대학과 mdpi publisher인 동료직원으로 부터 압박을 받아서 였다고 밝혔습니다 (항의 이메일이 너무 많이와서)

어느저널이든지 리퓨에 따라서 좋은 논문도 실리고 여기에 왜실렸지 ?라는 논문도 실리긴 합니다.

하지만 MDPI는 지금은 주변에서 들어보면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현재도 리뷰어 모집은 스팸메일 형식

으로 모집하고 과거에는 리뷰과정을 들어보면 리뷰어들로 하여금 리뷰기간을 1주일단기내로 정하고, 최

대한 accept하라는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mdpi자체가 apc가 높기 때문에 진짜 심각한 논문 아니고서야

논문 accept= 돈 -> 짧은리뷰시간 -> 많은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많이 몰리다보니 그중에도 질좋은 데이터와 논문이 갖춰져있는 논문도 있긴 하지만 다른저널과 비교하여

일반적인 리뷰어 모집 및 리뷰과정이 아니였기에 이런 잡음이 많이 들리는거죠.

만약 본인이 대학원생인데 지도교수가 mdpi에 논문을 내게 했다? 진짜 그 학생의 미래를 고려했다면 다

른 논문을 찾게 하는게 제 생각엔 상식적이라고 봅니다.

다른 댓글들도 보다보면 mdpi에 publish하신분들이나 관계자들이 주로 다른논문과 비교하면서 다를거

없다는 양비론 식으로 보호하시는데 저널 자체에서 검증시스템이 제대로 작동이 안되었던 전례가 있고

리뷰 과정에서도 들어오는 논문들을 special issue로 다 넘겨버리면서 리뷰를 하시는 시스템 자체도 개인

적으로 너무 허술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한 데이터, 묶혀논 데이터, 당연히 투고가 잘되고 좋은 논문에 출판을 하면 좋겠지요. 하지

만 투고전 곰곰히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MDPI가 진짜 혁신적이고 좋은 저널이라면 if 10점 이상 갈 좋은

논문들이 MDPI에 왜 투고를 안하는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좋은 저널이 왜 그나마 가장 높은

저널 if가 낮은지 한번 생각하시고 옹호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본인이 accept된 mdpi저널이 과연 비mdpi

에 투고했다면 통과가 됬을지도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본인이 mdpi를 선택한 이유가 다른저널에서

reject을 당한 차선책은 아니였는지 peer-review를 쉽게 넘어가고 싶지 않으셨는지도 생각해보셨으면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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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CL(비회원)  (2022-08-04 17:38)
11
다들 좋은 의견들이신데,
해당 출판사들 저널에서 Editor나 Reviewer, Guest Editor 등을 많이 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저쪽 출판사 논문도 많이 내봤고, Editor Board, Reviewer, Guest Editor 다 해봤고..
다른 기존 전통 출판사 Editor도 해봤는데,

저널마다 논문마다도 다르겠으나, 제가 보기엔 빠를뿐 process의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저자와 관계 있을 수 있는 리뷰어는 제가 핸들링 할때는 직접 제거도 하고, 기본적으로 시스템에서 거릅니다.
제가 낸 논문들은 아는사람에게 간적도 없고.. 제가 스페셜 이슈 에디터인데도 제 논문이 reject 된 적 있지요. (엘스비어의 탑티어 저널에서는 제 논문이 아는 사람에게 리뷰 간적이 있긴하네요)

현재의 트렌드를 읽은 상업적 출판사가 저널을 만들어서 운영할 뿐, 약탈적인 것은 아니구요.
SCI 등재된 저널들은 그냥 그 IF 수준으로 보면 된다고 봅니다.. 그냥 중위권 - 하위권 SCI 논문이라고 보면 되지요.

왜 상위권 저널이 없느냐는 의문에는.. IF 계산식을 보시면 알겠지만 출판 많이하면 기본적으로 IF 상승의 한계가 있습니다.
오픈엑세스 저널들이 출판 숫자를 많이 늘려 APC 장사를 해야하니..
상업 출판사에서는 IF로 APC를 매기기때문에 하나의 탑티어 저널보단 10개의 중위권 SCI 저널을 만드는게 좋겠죠. (이건 개인적 의견)

오픈엑세스는 다 비쌉니다.. MDPI가 비싼편은 아닙니다. 더 비싼데가 많죠.
다른출판사들도 먹고살기 위해, 수익을 위해 똑같이 합니다.

메일로 프로모션 오는건 게재를 담보로 하지 않기에 아무 의미 없구요.. 리뷰어에게 억셉을 권장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저널 편집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Clarivate에서 SCI 등재를 쉽게 해주지 않습니다.
각 기준을 충분히 충족해야 가능하죠..

탑티어 낼거를 굳이 낼 필요는 없는데, IF 비슷한데 낼거면 process 빠른 곳에 내는게 저자 입장에서 편합니다.
그정도 수준으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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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애니(과기인)  (2022-08-12 14:34)
12
공감합니다.
돈만 주면 다 해주는 약탈적 저널이라고 낙인찍기엔, 나름 투고 및 리뷰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통일된 양식도 주고, 온라인 투고 시스템도 주고, 전문 분야 리뷰어 3인이 리뷰도 해 주고요. 기존 폐쇄적인 출판사들의 느린 프로세스보다야 백배천배 낫습니다. 종종 허접한 저널이 보이지만 일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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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문학적이공논문(과기인)  (2022-09-09 23:02)
13
공감합니다 저도 에디터 입니다
문제가 있을수도있지만 문제없는곳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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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회원 작성글 KH*(비회원)  (2022-09-21 16:57)
14
아주 주관적인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저의 아주 주관적인 시선으로는 전통저널(?)이라고 자처하는 저널에 오랫동안 힘들게 투고하셨던 분들은 그간 비교적 느린 프로세서에 적응이 되어있고, 이로인해 빠르게 진행되는 MDPI에 대한 의구심을 품으시는게 아닐까합니다.

저도 MDPI 저널에 대해 큰 의구심을 품었고 아직도 품고있습니다만.....
전통저널이라고 불리는 저널들은 투고하면서도 너무 진행속도가 느립니다.
사실상 원고에 대해 리뷰를 하시는분들은 그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기 마련인데
논문을 읽고 리뷰를 하는데 있어 3달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건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보통 이렇게 느린 과정에 대해 항변하시는 분들은 리뷰어들이 리뷰만하는지 아느냐 업무를 보면서 리뷰를 진행하기 때문에 느린거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느린 프로세서 자체가 과학의 발전을 지체한다는 생각뿐이 들지 않습니다.
논문의 질이 아무리 좋다고 한들 투고부터 출판까지의 과정이 6개월에서 1년씩 걸린다면, 결과적으로 그만큼 저자들이 본 연구를 확인하는데 딜레이 되는 것일테니까요...

저의 생각으로도 MDPI 몇몇 저널들은 속히 돈만주면 받아준다는 말을 들어도 할말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Q1에 해당하는 몇몇 상위 저널들까지 약탈적 저널이라 평가받는 것은 억지라 생각되네요. 전통저널이라는 곳에서도 터무니 없는 퀄리티의 논문이 출판되니깐요...

저도 한편으로는 MDPI를 옹호하면서도 투고하지는 않고있습니다만, 투고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 먼저 이길을 걸으셨던 전통저널과 같으신 선배님들의 눈치를 보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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