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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진화생물학자를 꿈꾸고 있는 17살 소년입니다
회원작성글 Evolsw(일반인)
  (2022-05-17 22:03)
어렸을때부터 과학과 철학을 좋아하며 그 두학문을 융합한 진로를 꿈꿔왔습니다. 과학철학자라는 꿈을 가져봤으나 너무 진로가 불분명하게 느껴져 조금 더 구체적인 진로를 찾던 와중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어렸을 때와는 다르게 '제대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나니 제가 평소에 가졌던 철학적 궁금증이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과학으로 '철학적' 궁금증에 관한 설명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경외감이 들고 전율이 흘렀습니다. 새로운 두근거림에 그날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스티븐 제이 굴드, 리처드 도킨스, 데이비드 버스 등 유명한 진화생물학자의 책을 읽고 관심있는 논문도 찾아서 정독하며 조금 건방진 얘기일 수 있지만 진화생물학에 관해 조금이나마 전문성을 갖추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진화생물학에 관련된 책을 읽다보니 이 길이 제 천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아직 막 입학한 고등학교 1학년 새내기고 언제든지 진로가 바뀔 수 있는 나이지만 정말 이 순간만큼은 제가 진화생물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선생님께도 말씀드려보았지만 학자, 그중에서도 진화생물학자가 되는 전문성 있는 과정의 정보는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또한 학문, 그중에서도 진화생물학이라는 학문이 한국에서 생소한 학문이다 보니 주위에서 일부 팍팍하신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학자가 되겠다는 그런 진로를 가지고는 나중에 밥벌어먹고 못산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 외에도 석사, 박사과정을 밟는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너는 모른다. "너가 원하는 공부를 자유롭게 하는 과정이 아니다"라는 말씀으로 제 환상을 깨시더라고요. 저도 이제는 막연한 꿈을 꾸지 않습니다. 현실과 이상을 타협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도 잘 알아요. 그러나 저는 진화생물학을 연구하고 탐구하고 깊게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재미있고 고등학생 1학년이라는 나이에 철없는 소리일지는 몰라도 벌써부터 제 이상과 현실을 타협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과학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제 꿈을 이해해주고 너무나 고마운 말들을 해준것도 제 철없는 생각에 불을 붙여주었죠.
이 홈페이지에는 처음 글을 써봅니다. 우연히 진화생물학과 관련된 진로에 대해 물어보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앞으로의 진화생물학자로 밟아나가는 과정을 알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 홈페이지는 저에게는 한줄기 빛과도 같았습니다. 혹시 이곳에 계시는 전문가 분들께서는 혹시 진화생물학자가 되는 길에 관해 아시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가능하시다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진로에 관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로 간절한 마음에 물어본 질문입니다.

태그  #진로   #진화생물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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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회원작성글 연구인(대학원생)  (2022-05-17 22:58)
1
댓글로 과연 얼마나 구체적으로 적어드릴 수 있을지 감이 잘 오지 않지만... 저도 어린 시절에 고민의 시기가 있었던 터라,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하여 답변을 드립니다.

아래 적어드리는 과정은 편향된 답변일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말씀드립니다.

1. 우선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시고 생물학 관련 학과로 대학을 진학, 졸업하세요.
2. 진화생물학 관련 연구실에 대학원생으로 조인하시고, 박사를 받으세요. - 대학원 입학은 해외로 가시든 국내에서 하시든 상관없지만, 유학을 가시려면 적절한 영어성적과 논문 등이 필요하니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3. 박사 후 연구원으로 연구 경력을 쌓으세요 - 진화생물학이 기초학문에 가까운 만큼, 산업계 보다는 학계에 남으셔야 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시기 위해서는 뛰어난 연구성과들을 이 시기에 보유하셔야 유리합니다.
4. 연구소, 대학 등에 취업하셔서 진화생물학 관련 분야의 전문가(교수/연구원 등)로 활동하세요.

위에 적어드린 방식을 굳이 따르시지 않더라도, 좋은 연구를 박사 후 연구원 과정에 하실 수 있으면 진화생물학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예시- 공학 학사> 생물정보학 박사> 진화 생물학 관련 박사 후 연구) 개인적으로 요즘에는 이렇게 분야를 넘나드시는 분들이 오히려 새로운 관점에서 재미난 연구들 하시는 경우를 많이 접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대략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관련 학과에 진학하신 뒤에 진화생물학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교수님들께 조언을 구하는 것이 본인의 꿈을 다져나가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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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volsw(일반인)  (2022-05-17 23:41)
2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많은 고민을 지속적으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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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cookie(과기인)  (2022-05-18 14:15)
3
진화생물학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제가 흥미롭게 읽은 진화 관련 책 목록을 소개합니다.

1.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by Richard Dawkins)
2. 만들어진 신(리처드 도킨스 지음/이한음 옮김; 김영사) (The God Delusion by Richard Dawkins, 2006).
3. 다윈의 테이블 (장대익)
4. 마이크로코스모스 (MICROCOSMOS by Lynn Margulis and Dorion Sagan)
5. 초협력자 (Supercooperators: Altruism, Evolution, and why we need each other to succeed by martin A. Nowak and Roger Highfield)
6. 이브의 일곱 딸들 (브라이언 사이키스 지음/전성수 옮김; 도서출판 따님; 2002) (The Seven daughters of Eve; 2001 by Bryan Sykes)
7. 털없는 원숭이 (The naked ape by Desmond Morris): 데스먼드 모리스 지음/김석희 옮김 (정신세계사, 1991)
7. 아파야 산다 (김소영 역. 김영사, 2010) (Survival of the Sickest by Sharon Moalem, 2006).
8. 진화의학의 이해 (김인수 등 역, 허원북스 2014) (Gluckman P et al. Principles of Evolutionary Medicine. 2008).
9. 우리 몸은 석기시대 (원제: Die steinzeit steckt uns in den knochen; 2009): 데트레프 간텐 Detlev Ganten, 틸로 슈팔 Thilo Spahl, 토마스 다이히만 Thomas Deichmann 지음) 조경수 옮김. 중앙북스(books), 발행일:2011년.
10. 종교전쟁 (신재식*. 김윤성. 장대익*)
11. 유전, 운명과 우연의 자연사 (제니퍼 애거먼 지음/진우기 옮김; 2003년, (주)양문) chance in the house of fate by Jennifer G Ackerman (2001).
12. 인류의 기원: 난쟁이 인류 호빗에서 네안데르탈인까지 22가지 재미있는 인류 이야기 /이상희 ,윤신영 지음 (사이언스북스; 2015)
13. 우리 몸 오류 보고서 (human errors by Nathan H lents; 네이선 렌츠; 노승영 옮김; 까치, 2018)
14. 지울 수 없는 흔적 (Why evolution is true by Jerry A. Coyne, 2009: 제리코인 지음, 김영남 옮김. (을유문화사 2011)
15. 다윈 진화론. (일본 뉴턴프레스 저/강금희 역; 뉴턴코리아 출간).
16. 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 다윈 의학의 새로운 세계 (네스 렌덜프/사이언스 북스, 2002)
17. 제3의 침팬지 (재레드 다이아몬드; 김정흠 옮김; 문학사상사); The third chimpanzee by Jared Diamond.
18. 행복의 기원: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서은국 지음, 21세기 북스).

진화생물학은 아주 다양한 영역에 접목 가능한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화의 범위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전 생물종을 다루거나, 특정 생물종에 대해서 탐구하거나, 또는 특정 표현형(행동학, 해부학 등)에 대한 연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연구 방법으로도 화석을 분석하거나, DNA 변이를 분석하거나, 종들간의 행동학적 차이를 분석하는 방법들도 있을 것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는 이화여대 석좌교수님으로 계시는 최재천 교수님이 개미의 행동을 탐구하고 진화론에 대한 지식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장대익 교수님도 진화에 관련된 저술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두 분의 교수님 책을 찾아서 읽어보시거나 개인적으로 한번 연락을 해서 도움을 청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전학을 공부하는데 인간 질병에 대한 진화론적 책(가칭: 질병 진화의 역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진화하면서 다양한 환경(기후, 음식, 병원균 등)에 적응하기 위해서 DNA 속에 존재하는 돌연변이들이 어떻게 선발(natural selection)되었는지, 그리고 과거의 생활 환경에서 유용한 유전자들이 어떻게 현대의 새로운 환경 조건에서 질병을 유발하는지(evolutionary mismatch diseases)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게 될 예정입니다.

아직 고1이고 시간이 많으니까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시다 보면 진화생물학 분야 중에서도 본인이 관심을 더 많이 가질 구체적인 분야(예, 사회 행동학, 심리학, 유전학, 동물학, 고고학, 인류학, 진화의학 등)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 날에 큰 발전과 더불어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추신: 자신의 열정을 쫒아 앞으로 계속 가보세요. 그리고 스스로 준비하고 풀리지 않은 질문이나 궁금한 것은 관련 분야의 선배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세요. 기꺼이 도와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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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volsw(일반인)  (2022-05-18 21:18)
5
너무 감사드립니다.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뛰는 심장을 믿고 학업에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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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est(과기인)  (2022-05-18 17:21)
6
제게 쪽지 주세요. 아는 만큼 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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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volsw(일반인)  (2022-05-18 21:18)
7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이 생길때 여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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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크옷(과기인)  (2022-05-26 13:25)
8
안녕하세요? 진화생물학 evolutionary biology 이라 하셨는데 읽으신 책들은 조금 사회생물학 sociobiology (?) 에 가까워 보입니다.

올 초에 진화생물학 관련해서 (막스 플랑크 연구소 중심으로) 조금 재미있는 논문이 나와서 트위터에서 관련 연구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한번 재미삼아 논문과 아래 트위터 토론들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논문이 던지는 질문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 진화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 중 생존에 유리한 것들이 "선택" 되어서 일어난다고 한다.
- 그런데 돌연변이는 정말 무작위적인가? Is mutation really random?
- 실제로 애기장대를 여러 세대 키운 다음 돌연변이가 일어난 상황을 조사해보니 무작위적인 게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무슨 의미지?"

논문은 Open Access 이니 무료로 PDF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화생물학을 실제로 연구한다면 이런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항상 이렇게 mechanism 을 미세하게 파고드는 것은 아닙니다만, 진화를 연구하는 분들이라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인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논문과 트윗의 토론을 이해하기가 힘드시다면, 우선 (위에서 다른 분이 말씀하셨듯) 이 정도의 이해와 의사 소통을 전 세계 과학자들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공부를 목표로 하시면서 계속 흥미가 생기는 것들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은 많으니 느긋하게 꾸준히 즐기면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Tweet announcing bioRxiv preprint:
https://twitter.com/PlantEvolution/status/1273622739543261189

* Tweets announcing the publication:
https://twitter.com/PlantEvolution/status/1481311147294920707?s=20&t=AxSmlBC55Vog1FwFHQDwAQ
https://twitter.com/MPI_for_DB/status/1481298645945364484?s=20&t=AxSmlBC55Vog1FwFHQDwAQ
https://twitter.com/Grey_Monroe/status/1481298489191837701?s=20&t=7z9JDVglKua4bSguotI2jw

* “Randomly” selected reactions:
https://twitter.com/Steve__Kelly/status/1481341638626656265?s=20&t=7z9JDVglKua4bSguotI2jw
https://twitter.com/3rdreviewer/status/1481342673034395648?s=20&t=7z9JDVglKua4bSguotI2jw
https://twitter.com/matt_eroglu/status/1481495855005945857?s=20&t=7z9JDVglKua4bSguotI2jw
https://twitter.com/selfsplicing/status/1481582724968337408?s=20&t=7z9JDVglKua4bSguotI2jw

https://twitter.com/kseniakrasileva/status/1481687144645074951
https://twitter.com/ArlinStoltzfus/status/1481656314300452864
https://twitter.com/voichek/status/1481576398980632576?s=20&t=Ihd5iNFATtJd3nlcSSmyTw

** A very rough summary of above tweets:

Senior author: Perhaps most provocative study ever from my lab. Transgenerational epigenetics pales in comparison...
Lead author: Mutations are NOT random!

Reaction #1: Outrageous! How can mutations be not random! (Lamarckism?)
Reaction #2: What’s new? We all knew that mutations are not random in human/yeast/etc. (links to papers)
Reaction #3: Can this and that be an underlying mechanisms? (links to papers)
Reaction #4: What is the meaning of “random” when we talk about mutations?
Reaction #5: Sigh ... another general exam question ... (흑 박사과정 자격시험에서 교수들이 물어볼만한 질문이 또 늘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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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volsw(일반인)  (2022-06-07 22:51)
9
진심이 담기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탐구하며 연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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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oodnighth..(대학원생)  (2022-05-28 15:37)
15
17년을 살면서 세상에 철학적 의문을 품고 유전자의 눈으로 세상을 봄으로써 해소가 되다니 대단합니다

좋은 진화생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생물의 계통분류학적 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최재천 교수님의 스승님이 하신 말씀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계통분류학은 지구 생물의 역사이자 생물학의 본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화생물학은 거기서 찰스다윈이 파생시켜 창시한 지류이고요
출발은 본류에서 하는게 좋겠지요

최재천 교수님 저서가 많으니 읽어보시고 유튜브도 하시니 댓글이나 메일 한번 보내보세요
바빠신 분이라 답이 없으시다면 이화여대로 찾아가 학과 조교나 대학원생을 통해 편지를 전달하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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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volsw(일반인)  (2022-06-07 22:52)
16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하는 진로이자 꿈이기 때문에 최대한 적극적으로 많은 것들을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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