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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소리] 논문만 보면 잠이 옵니다. 책 펼쳐놓고 보면 잠이 옵니다.
잠탱이
  (2015-06-22 21:45)
 
논문 보면 왜 잠이 오는 걸까요?
책 펼쳐놓고 보면 잠이 절로 옵니다.
정말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잠이 옵니다.
박사1년차 인데 매일 잠만 와서 미치겠습니다.
잠을 깨울려고 발버퉁 쳐도 졸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네요.
푹 쉬고 최근에 일찍 자는데도 잠이 오는데
어떻게 해야 잠을 깨울 수가 있을까요?
잠이 와서 돌아버리겠습니다.
지금도 절반은 자면서 자판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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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2  
....  (2015-06-22 22:17)
1
만성 피로 같으시네요..... 정상적 반응입니다. 그런 시기가 있습니다. 지극히 정상이시니
쉴수 있을때 푹쉬세요. 2년차 부터 바빠서 그러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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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분자생물학이란  (2015-06-22 22:29)
2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들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논문을 보는건 어떨까요? (단, 노래를 들으면 노래에 집중하게 되시는 분은,, 비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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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2015-06-23 08:56)
4
Karlwho님은 댓글이 너무 비판적이시네요..
박사1년차라면 연구에 감을 익히느라 한참 바쁘실테고,
논문을 볼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 졸릴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일인거 같구요
쉬운 난이도의 논문부터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읽어보세요.
분자생물학님이 남기신 말처럼 음악을 들으며 논문을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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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제경험  (2015-06-23 09:01)
5
저도 낮에 졸음이 많은 편입니다.
저는 가끔 맥주를 기분좋을때 까지 마시고 자고 일어나면 다음날은 정말 개운하게 일어나고 낮에 조는 것도 조금은 개선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게 혹시 잡념때문에 생기는 불면증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런말 있잖아요. "잠은 얼만큼 자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자느냐가 중요하다"고...4시간을 자더라도 죽은듯이 자고 일어나면 좋은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그게 사람 마음대로 안된다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운동을 아주 지칠때까지 하거나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달에 한두번은 알콜의 힘을 빌립니다.
그러면 조금은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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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커  (2015-06-23 09:51)
6
이런 소리하는 한국학생들보면, 걱정입니다.
이래가지고 국제 경쟁력이 있겠습니까?
미국 혹시 유학올일 있으면 절대 이러시면 안되요? 바로 잘려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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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6-23 12:20)
7
전반적인 상황을 알고 그런 질타를 하시는 것인가요?
저 사람이 낮에는 수업듣고, 밤에는 실험하고, 주말에는 학비번다고 알바하고
하루 4시간도 잘 못자는 사람이라면 그런 소리 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논문만 보면 졸리고 잔다는데 이 사람이 천재라면요? 한번 본 것 들은 것은 까먹지도 않고 아이디어도 기가 막히게 좋다면요?
단편적인 고민 하나로 그 사람을 질타하기엔 정보가 부족합니다. 정보가 부족한 부분은 터치하는게 아닙니다. 어디에서나 학위과정이 힘들지만 특히나 한국에서 박사 학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피곤한 삶을 사는지 알면 이딴 소리 못하실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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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5-06-23 13:04)
8
ㅇㅇ/그런 소리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외국인 PI들은 한국인 PI들보다 상대적으로 냉정합니다. '그건 니 사정'이라고 판단할 것이고, 좋은 랩이라면 줄 서 있는 학생들도 많거든요. 한국에서야 '정'이라는 것 때문에 어떻게든 이해하고 끌고 가려고 하겠지만요. 한국에서의 잡무가 많은 것도 잘 알지만, 과학적 천재성이 넘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경쟁하며 외국 생활하는 것도 그에 못지 않은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입니다~ 잡무는 하면 되지만, 이건 해도 안될 거 같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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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6-24 14:01)
10
지나가다 / 그런 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제도 글을 썼다 지웟는데..

단순한 상황만으로 비교를 하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글쓴이가 매일 잠도 못자고 연구하고 있고 짬내서 논문을 읽는 상황이라면..

외국나갔더니 근무시간도 정해지고 실험도 바쁘지 않고.. 여가 시간도 충분하고 그래서 논문 읽는데 전혀 피곤하지도 않고 졸립지도 않고.. 그렇게 되면 경쟁력이 있냔 소리는 무색해지죠. 경쟁력이 있냐고 비교하는 것에 대해 비교를 하려면 동일 조건으로 비교해야지요.
A라는 외국학생과 B라는 한국 학생..
B학생이 한국랩에서 매일 3시간 밖에 못자고 그 3시간도 짬내서 논문 읽고, A라는 학생은 6시 땡하면 모든 실험 중단하고 여유롭게 지내는데.. 둘중에 누가 더 경쟁력 있냐고 하면 그건 모르는 겁니다.. 단순히 논문 읽으면서 존다는 이유하나로 경쟁력이 없다, 너 참 걱정이다.. 그거 읽으면서 졸면 어떻게 할라고 하냐.. 이런 비판이 올바른 비판이라고 보십니까??
물론 논문보면서 존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고 밤새 실험한건 글쓴이 사정이지만, 변수가 다른데 변수는 고려하지 않고 결과만보고 비판하는 것이 과연 과학자로서의 시선이 맞는지 의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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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4 16:06)
11
ㅇㅇ 씨
글쓴이는 위의글에 일찍자도 잠이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라고 합니다.
댓글이 이상한 쪽으로 흐른듯 하네요 그리고 혹시 학위 풀타임으로 해보셨는지.
일반적으로 2년에 36학점 그리빡세지 않고 수업도 학부만큼 안빡빡합니다.낮에 하루종일 수업없습니다
Lab마다 재정상황이 다르나 박사과정이 학비번다고 주말에 알바뛴다?
표현한 예의 상황이면 실험할 시간도없을 것 같은데. 비유가 적절하지 않은듯 합니다
뉴욕커씨 지나가다씨는 박사과정이 논문펴면 잠온다하니 긴장좀 하라는 취지인데 곡해하시는듯.
이런댓글 남기는게 의미없으나 비유가 납득안되어 글쓰고 갑니다 다시 댓글 남기실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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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6-24 19:34)
12
물론 글쓴이가 엄청 야근하고 잠을 못자서 그런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빈둥빈둥 놀면서 심심하면 가끔 논문 본다는 소리도 없습니다. 그 사람의 상황이 어떤진 현재로 아무도 모릅니다. 잠을 일찍자도 졸립다는 것 하나로 비난 받고 질타받고 경쟁력이 없다고 할 수 있냐는 말이죠. 본인의 문제점을 고쳐보려고 글 올렸는데 해결책 제시는 안하고 너 그따구로하면 짤린다 라는 소리만 하고 있으면 전혀 도움안되는 잉여글이되죠.

교수님 저 웨스턴 할때 자꾸 겔 옴기다 떨어뜨려 실수합니다. 어쩌면 좋은가요.. 라는 질문에
정상적인 대답은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이죠..
거기다가 해결책 하나 안적어 놓고, 너 다른 애들은 실수 안하고 다 잘하는데 그래가지고 뭔 실험 해먹겠냐.. 너 자꾸 그 따구면 짜른다.. 이런 교수는 뭔가 잘못된 것이죠.

혹은 팔이 다쳐서 그 실수가 자꾸 일어난 것일 수도 있지요. 그런 상황은 안보고 실수한 것만 질타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알바를 할정도로 랩사정이 안좋다는게 아니고, 글쓴이에게 뭔가 다른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알바 이야기를 넣은거죠.

긴장하라는 말 경고의 의미가 될 수도 있으나.. 전혀 해결이나 도움이 될 글로는 안보입니다 저한테는요..




그리고 전 석사 박사 다 풀타임입니다. 낮에 수업이 없었다구요? 그럴리가요.. 학부때보다야 널널하지만 그렇다고 수업이 널널한거지 생활이 널널한건 아닌데요. 박사 학위때 씻지도 못하고 쩌들어 살았습니다. 집에 못들어가고 밤새는 일이 일주일에 한두번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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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2015-06-23 11:15)
13
수면장애일 수도 있어요. 기면증이라고. hypocretin의 분비가 저하되는게 원인이라 하죠. 이 병은 modafinil이라는 약을 복용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합니다. 검사비가 꽤 많이 비싼데요 실손보험 있으면 90%환급됩니다. 일상생활이나 님이 하고자하는 것에 지장을 주는 정도면 수면병원에서 수면검사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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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2015-06-23 11:25)
14
글쓴 분을 나무라는 것은 아니고, 저도 정말 발표 듣거나 논문만 펴면 졸음이 왔었는데...
첫째로 관심이 부족한 분야를 반강제/수동적으로 파야 한다거나,
둘째로 현재 여유가 가득하셔서 그럴 수 있겠네요...
박사 초년차는 조금 한눈 팔면 그냥 후딱 지나갑니다... 그러다가 박사 고년차 되서 후회하는 사람들 참 많이 봤어요.. 무조건 4년 이내에 이런저런 논문 성과 만들고 졸업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라도 세워 보시고요, 연구에 대한 흥미는 남들한테 자기 연구를 설명하는 기회가 있을수록 좀 더 강화되기도 하는 것 같으니 디스커션을 활발히 해보세요... 하다못해 입학동기라도 데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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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관리  (2015-06-23 15:31)
15
운동해보세요~ 체력이 좋아야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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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  (2015-06-23 16:37)
16
수면부족에는 뭐 충분히 숙면 취하고 휴식을 가지는게 가장 좋은 약이죠. 다 할 수 없다면 중요도에 따라서 줄이고 충분히 쉬시고 체력을 기르시는게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잠을 줄여가면서 노력을 했다고 결과도 비례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일정을 잘 조절하셔서 목표하시는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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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커2  (2015-06-23 16:47)
17
저랑 같은 증상이시네요. 전 사람 많고 공기탁한 학회장에서도 졸음이 올때가 많아서 곤란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는데요 특별한 해결책보단 그때 그때 컨트롤하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혼자 논문읽을때 졸리면 잠깐이라도 눈 붙였다가 다시 일어나서 끝까지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전공지식이 좀더 쌓이고 재미도 느끼게되면 졸리는게 훨씬 덜하긴 했던거 같은데 요즘도 잼없거나 어려운 논문 읽으면 졸립니다. 맨날 졸고 그랬어도 무사히 졸업해서 포닥으로 나와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좀 짧은 호흡으로 논문을 나눠서 읽으시면 점차 안졸고 더 많이 집중해서 읽으실 수 있을꺼에요. 힘내시고 건강챙겨 가며 연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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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연구자  (2015-06-23 19:06)
18
적어도 이 분은 논문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운동을 하고 커피를 마시고 휴식을 취하면 당연 좋아질 겁니다.
논문은 잘 골라서 느리게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는 게 중요합니다. 절대로 논문을 많이 읽는 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럼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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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5-06-24 05:44)
20
규칙적인 생활을 하시면 많이 좋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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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또깡  (2015-06-24 15:22)
21
체력단련하셔야지요.. 논문 많이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체력관리도 중요합니다. 잠도 일찍 주무시고, 일찍일어나서 맑은 정신으로 읽어보세요. 화이팅!!

논문을 친구라고 생각하시고 인관관계를 맺는다고 생각하시면 좀더 흥미롭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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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2015-06-24 17:35)
22
읽은 논문을 3공펀치로 뚫어 큰 파일에 한번 모아보세요. 그거 쌓아가는 재미에 자꾸 자꾸 읽게 될거에요. 별거 아닌 일에서 재미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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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2015-06-25 11:38)
23
브릭에 오는 사람들이 진짜 라이프사이언스하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네요. 잠을 충분히 잤음에도 본인 의지와 다르게 졸게되는건 수면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능성도 보이는 사람에게 무작정 의지가 부족하네 어쩌네 윽박지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예전 70년대 80년대만 해도 ADHD환자들을 무작정으로 문제아 취급했던 거랑 뭐가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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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자  (2015-06-25 12:39)
24
역발상으로 기타 여건이 된다면 운동 어떨까요? 너무 바쁘셔서 시간이 없다면 안타깝지만...전 새벽수영이 가장 적합하더라구요.. 한달은 힘들지만 그뒤부턴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우리처럼 정적인 업무는 운동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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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6-02-11 16:13)
25
만성피로증후군일수도 있어요... 적당한 수면과 운동이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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