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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미국 박사 유학 (2023 가을 목표) 준비하려는 학생입니다.
회원작성글 태양열(대학원생)
  (2022-01-04 16:39)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매번 구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올 2월에 석사 졸업하고 내년 미국 박사 유학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현재 TOFLE & GRE는 성적이 없고 준비해야 합니다. 근데 영어를 엄청 못해서 아마 고생좀 할 것 같습니다. 수능때 영어 3등급 맞았었네요,,,,,,, 논문써야해서 영어를 가까이서 접하기는 하는데, 늘지는 않고 늘 제자리였습니다.

 

Animal Science 분야 전공하였는데, 석사 기간 동안 주저자로 Q1저널에 3편 투고해서 2편은 갤리까지 나왔고, 1편은 minor revision 받은 상태입니다.

1~2달 이내에 두편 정도 더 Q1 저널에 투고할 예정입니다.

학회 초록은 주저자로 7편 투고해서 accept 된 상태입니다. (학부 ~ 현재)

 

사실 제가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유학이 욕심같다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궁금한게, 제가 영어 성적과 GRE만 준비하면 미국 유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풀펀딩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그  #미국 유학   #박사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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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회원작성글 postdocbio(과기인)  (2022-01-05 04:17)
1
자세한 전공을 알면 좀 도움을 드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Animal Science에서 풀펀딩 못받는것은 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것도 교수가 어떤 연구를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많습니다.
익스텐션쪽이면 교수들이 돈이 꽤 있어서 풀펀딩 가능할것 입니다.
(익스텐션은 농장주들한테서 꽤 많은 도네이션 형식의 연구비를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익스텐션이 아닌쪽 으로 연구하는 교수들은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졸업후 토플 만드는데 집중하시면, 빠르면 6개월에서 1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GRE잘 안보는 추세로 변하고 있어서 지원하실 학교에따라 필요도가 다를꺼 같습니다.

싱글이면 학교에서 주는 돈으로 충분히 먹고 살수 있습니다.
대도시의 경우 약간 부족한 감이 있겠지만, 룸메이트 끼고 살면 충분할것입니다.
초기 정착금으로 비행기, 렌트2-3달치 (디파짓), 1달 생활비면 충분할것입니다.
가장적게 잡으면 500만원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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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태양열(대학원생)  (2022-01-05 10:08)
2
안녕하세요. 장문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세부 전공은 Animal Nutrition입니다.

GRE는 지원할 학교 자세히 알아본 뒤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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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ostdocbio(과기인)  (2022-01-06 01:02)
3
Animal Science 중에서도 Nutrition이면
사료회사나, 농장 주들에게 받는 후원, 펀드가 꽤 많습니다.
교수가 마음에들면 풀펀드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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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gardenfive(과기인)  (2022-01-05 15:03)
5
지금 바꾸실 수 있는 건 아니긴 하지만, 제 경험으로는 미국유학에 가장 중요한 factor는 학부 학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갈 수 있는 학교의 수준은 거의 학점에서 결정이 되는 듯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지원에도 돈이 들잖아요.... 하여튼 만약을 대비해서 모든 시험은 무조건 좋은 성적을 받으시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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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태양열(대학원생)  (2022-01-05 18:05)
6
안녕하십니까. 다행히도 학부 학점은 관리를 잘해서 4년동안 4.28/4.50; 마지막 2년동안 4.42;4.50이라 학점 걱정은 크게 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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