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정전으로 인한 BRIC서비스 중지 : 3월 13일 토요일 오전 8시 ~ 오후 11시, 15시간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1952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학술] 조국 전 장관 딸의 단국대 논문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왔네요.
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20-12-23 14:58)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85285

브릭에서도 논란이 되었던 조국 전 장관 딸 논문 사태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나왔네요.
아래는 기사내용 일부 발췌입니다.

재판부는 “딸 조씨는 장영표 교수에 대한 논문 관련된 연구원으로 활동하지 않았고, 논문 작성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았다”며 “2013년 인턴십 확인서는 주요 기재 내용이 모두 허위”라고 판단했다.

태그  #연구윤리
이슈추천  1
신고하기
글쓰기
  댓글 5  
회원작성글 더잘하고싶다(과기인)  (2020-12-23 15:12)
1
캬~~~ 오늘은 시원한 생맥 한 잔 해야겠네요.. 의사시험도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워낙 수급이 모잘라서 붙여주려나..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자퇴하고싶다.(대학생)  (2020-12-24 10:50)
2
결국은 이렇게 되는군요.. 아버지가 높은분이면 가만히 있어도 논문이 뚝딱 나오고.. 어떻게 보면 논문이 뇌물이 된것 같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25 00:12)
3
조국의 딸은 제 1 저자로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신 분들의 이번 법원판단에 대한 논평을 부탁드립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SeeBlue(과기인)  (2020-12-30 06:25)
4
mutation과 variant의 차이도 몰랐던 사람이 미국 의대 교수 어떻게 합니까? 이것이야말로 공정사회에 대한 반칙 아닙니까? 이런 가짜 전문가들이 사라져야합니다. 유능한 젊은이들 자리나 뺏고 있고 말이죠. 그 때 아무것도 몰라서 묵언수행하시겠다던 분이 그 버릇 못 고치고 다시 브릭에서 글쓰고 계시네요?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더잘하고싶다(과기인)  (2020-12-26 02:15)
5
덤으로 조 모시기 따님은 15명 뽑는 부산대 의전원에서 15등으로 합격했고, 16등인 사람과 1.16점차였네요. 단국대, 공주대, KIST, 봉사표창장 (7개 걸린 것 중에 의전원에서 점수산정해줄만한 것) 을 놓고 보면 서류 평가 항목이 총 20점이니깐 뭐 하나라도 없었으면 의전 못 갔겠죠..

표창장이 정말 만에 하나 진짜였더라도 단대 공주대 KIST 이미 나가리 된 시점에서 눈 앞에서 출교 서류 주고 합격장 짝짝 찢어서 얼굴에 뿌려줘야 16등 했던 지원자 마음이 풀릴 듯 ㅎ
댓글리플
  
  신고하기
 
관련글
이슈 글타래 보기
 
코로나19 학술토론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브릭에 해외 박사연구원지원이 포닥을 의미하는건가요?
유학생활 의욕이 없네요 [7]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24. 미국행 준비기-미국 초등 수학...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23. 미국행 준비기-J2비자 인터뷰
이 책 봤니?
[홍보] 생명과학 바이오테크로 날개 달다
[서평]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머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