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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포닥 research associate 진급 요즘 어떤가요?
9999(비회원)
  (2020-12-01 07:00)
 

요즘 같이 뒤숭숭한 시국에 미국 포닥 4-5년차에 research associate 진급 잘 시켜주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 진급 안되서 한국으로 돌아간 사례를 보니 만만한게 아닌 것 같네요.



태그  #포닥   #research assoc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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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0  
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01 07:21)
1
저희 대학은 NIH guideline을 잘 따르고 있습니다. Research associate position 자체를 없애 버렸고, 5년 차가 지나면 쫒겨나던지 Instructor나 Research Assistant Professor로 승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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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ostdocbio(과기인)  (2020-12-01 08:01)
2
Research assistant professor가 되면 포닥에서 변하는게 있을까요?

포닥 2-3년 차에 능력을 인정 받으면 Research Assistant Professor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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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01 09:47)
3
포닥 2-3년 차에 능력을 인정 받으면 Research Assistant Professor가 될 수 있습니다. Faculty meeting에도 invite하는데 여기에서 비극은 싹이 틉니다. 자기가 진짜(?) Faculty인 줄 착각합니다. 어떤 경우는 실험을 접고 포닥들 위에서 권위를 행사할려고 하는데, Research Assistant Professor는 비정규직입니다. 사실상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 입니다. 열심히해서 Tenure track faculty position을 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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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evin Dura..(과기인)  (2020-12-01 11:14)
4
이 분 정말... 볼 때마다 워딩이 참 그러네요
남의 인생을 기생충 같다느니 참
본인이 얼마나 그 분야에서 성공하신지 모르겠지만 남의 인생을 기생충 같다고 평가할 자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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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CIENTIST0..(과기인)  (2020-12-03 05:04)
5
저도 윗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Bric을 마치 본인의 sns로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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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동맥경화(과기인)  (2020-12-03 07:43)
6
Black bear님 제가 Assistant professor인데, 진짜 faculty가 아니라뇨? 오피셜하게 Faculty라고 찍힌 카드가 나오는데 가짜 Faculty인가요? Tenure track에 들어가려고 그랜트 따기 위해 머리 아픈 포지션 이긴 하지만 포닥들 위해서 권위를 행사한다니요..ㅜㅜ Associate 로 올라가는 중간단계라고 보면 되는데, 이걸 가짜포지션이라니요. 포닥들에겐 길고 긴 포닥이 끝나는 한줄기 희망과 같은 포지션입니다. NIH에서도 assistant를 위한 커리어 디벨롭 그랜트도 많고 K99~ R21~R01으로 점차적으로 올라가는 PI로서의 첫단계인 중요한 포지션입니다.

그리고 메인 글에 대한 답으로 포닥에서 승진은 Boss에게 달린 경우가 많습니다. Boss가 잡고 싶은 포닥이 있으면 센터에 추천하거나 재량으로 승진시켜줄 수 있습니다. 인정받을 정도 되면 개인 샐러리는 그랜트를 따서 충당할 수 있기에 랩재정에도 부담을 주지 않기에 Boss의 의지가 결정적이에요.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올해 수많은 중국 연구자들이 미국을 떠나고 새로 들어오지 않아서 많은 자리가 공석이 될거 같아요. 내년이나 내 후년 분명 좋은 포지션이 많이 생길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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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AcademyNom..(과기인)  (2020-12-03 12:37)
7
결국엔, Research Assistant Professor가 시니어 포닥의 개념으로 읽히는건 부정할수가 없어보입니다. 사실 능력되면 알아서 그 전에 독립하지요? 제 경우엔 보스한테 Research Assistant Professor 승진시킬테니 몇년 더 있으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고민끝에 잡 마켓에 나가겠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안 그러면 그 자리에 안주하고 몇년 후 팽 당할것 같아서...

그리고, 소속연구 기관에 따라 대우와 인식이 조금씩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의대는 좀 대우가 좋다고 들은 기억이...). 제 주위에 Black bear님 묘사한대로 PI 흉내내는 Research Assistant Professor도 봤습니다. 결국엔 쓸모 없어지니.. 자연히 도태되서 나가리 됐구요. 하지만, Research Assistant Professor 중에서도 그랜트 따서, 랩도 오픈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이 경우에 문제는 테뉴어트랙으로 바꾸질 못해서, Assistant Professor Fixed-term 으로 주저 앉는 상황이 된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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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03 13:19)
8
너무나 가혹한 현실을 설명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Tenure track assistant professor position은 Dean에 의해서 허가되는 job이지만, Research Assistant Position은 PI가 grant fund가 있는 동안 있을 수 있는 일시적인 job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Tenure track assistant professor position을 잡고 tenure를 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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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동맥경화(과기인)  (2020-12-04 02:21)
9
테뉴어포지션이 베스트지만 그게 쉬울까요? 테뉴어가 안되면 무조건 아케데미아를 떠나야 하나요? 제시해주시는 대안이 현실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지 않기에 위에도 말했지만 assistant로 딸 수 있는 그랜트를 알려드린거에요.
윗분이 시니어 포닥과 마찬가지라고 하셨는데, 차이점은 독립적이냐 아니냐로 갈라집니다. 그랜트를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assistant나 주니어 faculty를 위한 그랜트가 꽤 많습니다. 이런 그랜트를 쓰지 않는다면 시니어 포닥과 마찬가지겠죠. 하지만 faculty가 되면 기본적으로 자기 샐러리는 스스로 챙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독립을 위한 첫단계입니다. 샐러리도 스스로 따고 연구도 독립적인데, 그래도 시니어 포닥이라고 여겨지나요?
테뉴어 아니면 포닥과 마찬가지니 무조건 테뉴어를 따라는 조언은 돈벌려면 주식해라와 대동소이합니다. 다른 대안으로 작은 (K99, K01)그랜트따면서 단계를 밟아 가는것도 안정적이고 오히려 나중에 R01도전하는데 밑거름이 됩니다. R21에도 Phase I, II, III로 단계적 그랜트가 많고 포닥부터 assistant를 거쳐 associate까지 성장하는 점도 실제로 평가지에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R01은 말할것도 없고 R21따면 거의 학교에서 테뉴어 트랙으로 올려주기도 합니다. R01만 따도 테뉴어로 다른 학교에서 오퍼들어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무조건 테뉴어가 답이 아니라 미국에서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니 안된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거에요. 가장 중요한건 그랜트에요. 포닥부터 열심히 그랜트 따면 팽당할 일 없습니다. PI는 논문도 중요하지만 연구 계획서와 연구비가 포닥과 차이를 보여야 합니다. 연구비를 못딴다면 빨리 인더스트리쪽으로 빠지는것도 방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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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04 02:33)
10
정답입니다. 열심히 해서 R21나 R00를 따서 학교와 negotiation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들 해서 살아남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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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okyNMR(과기인)  (2020-12-04 03:55)
11
학교마다 다릅니다. 특히 몇몇 의대나 약대 같은 경우는 research faculty와 tenure-track faculty의 갭이 없다시피 합니다. tenure-track이 12개월인 곳들은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또 물리학과 같은 경우도 research faculty의 위상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학교의 경우는 research faculty도 Dean을 통해서 마련된 정식적인 자리이고 함부로 레이오프 할 수 없습니다. 또 큰 센터에 소속되어 멀티밀리언 펀딩의 한꼭지를 맡는 경우도 꽤 안정적이라 할 만 합니다. 다만 자신의 펀딩 없이 한 개인 실험실에 소속되어 독립된 프로젝트가 없는 경우라면 수퍼포닥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정규직 비정규직의 개념은 한국적인 개념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미국에서 거의 모든 고용인은 at-will employment라고 해서 고용주나 고용인이 더 이상 legal-binding을 유지하고 싶지 않을때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습니다. Tenure-track faculty의 경우만 특별케이스인거지요. 그렇지만 많은 경우 12개월 베이스 faculty들은 base salary가 낮고 펀딩으로 할당량을 못채우면 오피스와 랩 공간을 빼앗기고 결국 나가야 합니다. tenure-track이든 아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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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04 05:44)
12

본 게시물은 관리규정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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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est(과기인)  (2020-12-04 23:17)
13
댓글로 얘기 주고받다가,

'너는 나같이 테뉴어 못 받았으니 자살이나 하라' 정도의 악담을 퍼붓는군요. 댓글로 주고받는 맥락을 떠나서 '자살'이라는 말은 절대로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학문을 한다는 것, 또 학자로 자리를 잡는다는 것은 삶의 일부일 뿐입니다. 한 사람이 직업적으로 있는 포지션이 아주 높지 않다고 해서, 자살을 연결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학계 뿐 아니라 전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이 적업적 불안정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정년 보장을 받을 수 없는 것도 자명하고, 이 세상 누군가는 어느 정도 직업적으로 불안정하게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너는 실패자니까 자살당할만 해'라고 말하는 건 언어 폭력이고 님 가진 소양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겁니다.

님이 보기에 님보다 못한 위치에 있다고 해서 별의별 희한한 말들을 상습적으로 쏟아내고 있는데, 글 읽는 불특정 다수에게 상처주는 말은 그만하길 바랍니다.

자살 얘기는 너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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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20-12-05 06:20)
14
자살하라는 댓글은 아닌 것 같고요. 어느 오래된 교수님이 학생들이 왜 자신의 강의를 예전보다 이해 못하는지 고민해보니 사용하는 언어와 뉘앙스가 이미 달라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테뉴어 받으면 자살하기 전에는 짤리지 않는다 아마 그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그렇지만 짤리긴 합니다. 학교사정이 어려우면 딘이 디파트먼트도 날리고 테뉴어고 뭐고 다 날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코비드가 더 길어지면 지옥을 보게 되실 수도....ㅎㅎ

그보다는 research assistant professor나 instructor 같은 중간단계는 능력이 있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괜찮은 단계입니다. 요즘 리서치는 옛날 할아버님들이 하실 때와는 달리 워낙 오래걸리고 협업도 많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좋은 학교에 오래 버티고 앉아있으면 기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하버드나 존스홉킨스 같은데 한국인 교수들 뒷조사 해보면 대부분 그런 트리를 타고 올라간 겁니다. 보스가 받쳐주고 그랜트 딸 희망이 보인다면 CNS내고 National search로 자리 잡으려고 밤새 실험하는 것보다 안정적이고 확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PI 입장에서 거꾸로 생각해보면 그정도는 되어야 (그랜트를 딸 희망이 보여야, 또는 빅 논문을 낼 희망이 보여야) 진급을 시켜준다고 볼 수도 있지요. 적어도 자기 대신 중간에서 리서치의 한파트를 도맡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어야 올려주겠죠. 안그러면 모티베이션되서 밤새 일하며 데이타 쏟아내는 초짜 포닥이 더 매력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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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05 07:03)
15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으로 사료됩니다. Department tenure는 Dean이 Departemnt를 해체하고 tenure받은 사람들을 쫒아낼 수도 있으나, State tenure는 Dean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Tenure track Assistant Progessor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는데, 첫째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자수성가 하는 방법이고, 다른 방법은 Big guy에 붙어 인정을 받아 비교적 쉽게 자리를 잡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운도 따라야 하지만 Boss가 잘못되면 그대로 몰락할 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배우자에게 사랑을 받고, 자식에게 존경받는 과학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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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RIC(과기인)  (2020-12-05 07:36)
16
Black bear/ 본 커뮤니티 게시판은 불특정 다수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으로 개인의 사적인 공간이 아닙니다. 따라서 타인과의 토론시 단어 선택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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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20-12-05 12:22)
17
그래요.. 그럼 state governor가 학교 폐쇄하는 걸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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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12-05 14:39)
18
결국 우리는 냉혹한 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Tenure가 있어도 Grant fund가 없으면 오피스와 랩 공간을 빼앗기고 월급도 깍기고, 결국은 자의반 타의반 나가야 합니다. 배우자에게 사랑을 받고, 자식에게 존경받는 과학자가 되기위해서도 오늘도 열심히 일해 살아 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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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iki(과기인)  (2020-12-02 08:59)
19
진급이라고 하니 이상한데... 원래 포닥도 trainee포지션 입니다. 일정 기간 후에는 (트레이닝이 끝나면) 교수직이던 회사던 자기 자리 찾아가야죠. 계속 남아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어쨋든 계속 남는건 일단 랩이나 기관에 여유가 있어서 계속 고용할 수 있어야 하고, 본인 능력을 인정받고 랩에 필요해서 계속 같이 일할 수 있어야 하죠. 대체로는 두 가지 조건이 모두 만족되어야 계속 남을 수 있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는 (일시적이지만) 새로 사람 구하는게 쉽지 않아서 기존 사람들 데리고 있기 더 쉬울 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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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그림(대학원생)  (2020-12-05 08:23)
20
개인적으로 저런 단어를 쓰시는 분의 랩에 안들어간게 너무 감사하네요. 저의 PI에게 너무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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