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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너무나도 완벽한 '백신'에는 흠이 없지만..
인터스텔라(비회원)
  (2020-10-24 01:45)
 

이 번 백신독감 관련 사망자들과 관련하여 최근 기사가 떴는데, LPS(endotoxin)과 관련된 기전에 의한 사망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이 됩니다. 최근 부천서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한 70대의 경우 사인이 대동맥 파열과 가장 큰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받았는데요. 

 

대동맥 파열(aortic rupture)의 경우 Circulating monocyte가 혈액을 타고 이동한 후에 monocyte derived macrhphages 상태에서 IFNs이나 TNFrmflrh LPS에 의해 M1 macrophage로 polarization 되고, 이 M1 macrophages에서 Pro-inflammation cytokines에 의해 Tissue Damage 와 Remodeling과정에 의해 Aortic aneurysm을 유발한다는 보고도에 해당하는 paper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Aortic aneurysm은 Aortic rupture와도 깊은 관련이 있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저질환이 있었던, 기저질환이 없던 전혀 연관되어 보이지 않는 부검 결과와 지금까지 백신 접종에 의해 사망한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시중에 유통된 '백신' 자체에는 문제가 없어보일 수 있습니다. '백신' 자체의 생산품만 봐서는요.

하지만 백신 생산 과정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사백신이건 생백신이건 관계없이 원재료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요?!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SOP를 따라 만드는지, 회사 자체내에서 연구해낸 SOP를 따르는지는 모르겠지만, 백신을 생산해 내는 조건 자체가 엄격하게 통제될 것임을 내비춰보면, 계란 구입 또한 한정된 시설내에서 진행될텐데, 이 부분에서 뭔가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백신을 생산해내는 '공정' 자체는 매우 엄격히 통제되어 있으나, 그 공정 이전의 재료도 엄격히 통제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LPS contaminatin을 통제하기위해 Lysozyme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온 노출에 의한 Lysozyme의 재기능을 잃어버려 혹은 재기능을 하지 못하게 하는 외부 및 내부 환경에 의해 LPS가 일정농도 이상 들어가있는 '엄격한 공정을 거친' 백신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건 아닌지요. 

호들갑 떨 것도 없지만, 안일한 혹은 갇혀있는 생각으로 인해 문제의 실마리를 풀수 있는 곳을 놓치거나 보지 못하여, 그냥 덮어버린다면 혹은 그 잘못이 후에 밝혀져 누군가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 아니 그보다 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을 떠나 보내야 했다면... 정말 상상할 수 없겠죠... 그 아픔을 ..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유사하게 흐르는게 아닌지 매우 염려 스럽습니다. 

'백신'의 연구는 역사도 깊고 그만큼 수많은 전임상과 임상을 거치며 증명이 되었기에 그 자체에 대해서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변화된 자연 환경으로부터 무엇인가 놓친게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묻는 시점이 되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완벽한 '백신'에만 갖혀있는건 아닐까 하는 그저... 4년제 대학만 졸업한 한 브릭 독자가. 

 

 



태그  #백신   #독감백신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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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1  
회원작성글 Sonador(과기인)  (2020-10-24 10:55)
1
아시는 것처럼 '완벽한 백신'은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유통에는 문제가 없죠. 상온에 몇시간 노출되었다고 백신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백신 연구개발 과정을 보시면 상온에 몇일 노출된다고 백신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은 아실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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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초릿(대학원생)  (2020-10-26 00:54)
3
Qu****님
이 분야에 정통한 분이신듯하여 여쭈어봅니다.
단백질이 온도에 "민감한" 물질이면 섭씨 36.5도인 체내에 주입할때 "모든" "단백질"은 파괴되겠군요. 체내는 "상온"보다 뜨거우니까요

독감 백신은 몇 시간동안 상온에 노출되면 기능을 잃거나 부작용을 일으키나요?
백신도 사람이 운반하고 의료인을 통해 주사기로 주입되는데 사람 체온이 36.5도이니 주사 맞기전에 돌팔이 의료진이 멋도 모르고 손으로 조물딱거리기라도 하면 큰일나겠군요...

과학하시는 분이신것 같으니 좀 명확히 질문해보겠습니다. 독감백신 브랜드별 상온노출시간에 따른 PD값 PK값 변화가 어떠한가요? WHO에서 2020년 하반기 기준 한국에 유통되고 있는 백신의 안정성문제에 대한 레포트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과학"하시는분이신것 같으니 무지몽매한 범인들을 계몽시켜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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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과학자가되고싶어요(대학원생)  (2020-12-29 21:18)
4
백신연구는 아직 현재 진행형이라고 바이러스학교수님이 이전에 수업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코로나로 죽는 확률보다 백신으로 죽는 확률은 적다고 볼수는 있는겁니까? 몸도 안좋은 가족들이 백신 나오면 맞고 싶어하셔서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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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Qu*******(비회원)  (2020-10-26 01:46)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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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onador(과기인)  (2020-10-26 13:16)
7
하...본인의 무지함으로 남을 비난하지마세요. 백신개발 해보셨나요? 저는 해 봤습니다. WHO, CDC 는 가이드라인입니다. 그리고 모든 백신은 개발시 상온노출 데이터를 제출합니다. 그리고 단백질 변형을 막기 위한 성분들도 백신에 들어갑니다. 무식은 가장 위험한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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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onador(과기인)  (2020-10-26 13:19)
8
왜 냉장보관하나요? Stability 를 생각해보세요.....이걸 묻는 당신이... 백신맞을때 콜드룸에서 맞기를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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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onador(과기인)  (2020-10-26 22:41)
11
콜드룸..비꼬는건데...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네...틀?
누가 택배차량 짐칸이 상온이래요?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세요.
가이드라인이 가볍다고한적도 없고 가이드라인이라고만 말씀드렸습니다.
백신제조 및 연구시에 Stability 유지를 위한 성분을 투입합니다.
승인시에도 데이터를 제출하구요. 상온시간 노출에 따른 백신제제 효능의 연구결과 공부하세요.
채 몇시간도 되지않는 상온노출은 분명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감히 말씀드리는겁니다.

워...CDC 가이드라인은 가이드라인일 뿐, 제재가 따르지 않습니다.
이만 틀딱 선생님. 글의 논점을 파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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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onador(과기인)  (2020-10-27 01:21)
13
논점을 흐리지마시구요.
논점은 실온에서도 백신은 일정기간 안정하다는 것과
그 데이터는 백신제제효능 검증과정에서 이미 서류로 제출되었다는 거지요.
팩폭하니 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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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통닭값올랐다(과기인)  (2020-10-27 01:22)
14
전 Sonador님 의견에 손 듭니다. 전 유전자재조합의약품에 대해서 규제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백신에 관한 허가 관련 규정은 살펴봐야하지만 백신에 대한 안정성 시험도 크게 다를 거 같지 않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생물의약품의 허가 신청 시 안정성 데이터 (장기보존, 가속, 가혹)를 3배치 이상 파일럿 스케일로 생산해서 제출하도록 의무화되어 있고 출하 시점을 포함하여 최소 1년 동안 4포인트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식으로) 그리고 그 이후는 반년마다 그리고 2년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1년마다의 장기보존 데이터를 제출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가속 가혹은 이보다 적은 6개월 혹은 3개월까지의 데이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설정하기 나름이긴 합니다). 이번에 논란이 되는게 가속 조건에 해당하는 상온 노출 관련 사항인데 잠깐의 노출로 백신에 영향 갈 정도의 스트레스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케바케긴 하지만 가속 조건에서도 출하 시점 다음 포인트인 해당 개월차에서도 안정한 패턴을 보이는 의약품들도 간혹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글을 봤을 땐 작성자 분께서 상온 노출 이런 걸 다 떠나서 엔도톡신 관련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니 여기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인플루엔자 백신(재조합이든 사균이든 간에)과 관련하여 엔도톡신을 출하 기준으로 설정하는 품목은 찾아지질 않네요.
그리고 더 첨언하자면 유전자재조합 혹은 세포배양의약품에서 엔도톡신을 관리하는 기준은 USP나 EP 등에서 사람에게 최대 허용될 수 있는 엔도톡신의 양을 제한을 걸고 있습니다 (5EU/kg/hr). 작성자님의 논리대로라면 모든 의약품에 엔도톡신이 하나도 있으면 안되는 걸로 이해가 되어집니다. 그러면 모든 의약품에 이론적으론 엔도톡신이 하나도 있으면 안되는건데 공정서에선 왜 최대 허용량을 정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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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onador(과기인)  (2020-10-27 09:28)
16
뉘에뉘에뉘에~ 무슨 시험시간인줄......
몰라서 물어볼때는 공손하게 물어보는거라고 배웠는데.
틀탁 선생님! 반말을 찍찍하면서 물어보면 무례한겁니다.

先生 에게 배움을 청할때는 공손하게 청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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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JA********(비회원)  (2020-10-27 22:10)
21
두 분 및 여기에 댓글을 달아 주신분들께 우선 함께 고민을 해 보는 것에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글을 쓰다보면 감정이 우선 앞서거나 논점이 흐지부지 되는 경우..저도 많은 경험을 하고 또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댓글들을 보면서도 추가적으로 글을 쓰지 않았던 이유는 좀 더 명확한 과학적 인과관계를 알아보고자 였습니다.

이 번 한 고등학생의 경우에도 정황상의 증거만 가지고, 자살로 몰아가는 경찰 조사와 이에 대해 누구하나 제동을 걸지 않은채 바로 수용하여 인용하면서 '백신' 자체를 완전 식품처럼 신봉하며, 떠받드는 듯한 식약처와 질병관리청의 모습에 개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번 외로 말씀을 드리자면, 정부에서 그러지 않았나요.. 최고의 백신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씻기라고..
우리는 이미 독감 유행 계절을 한 번 겪었습니다. 그 때의 독감 환자 및 이로인한 사망 건수에 대한 비교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했을텐데, 10년간의 독감 사망자수 차이를 다룬 통계와 정 청장님의 데이터 수치의 괴리감은 그 이유를 언론에서 얘기를 해서 머리로는 납득이 간다지만, 가슴으로는 납득이 되지 않네요. 오히려 저는 현재 많은 문제점이 들어나고 있는 백신 배송과정 및 원인을 모르는 antigen protein aggregation라고 밝혀진 상황들 자체에 대한 좀 더 과학적인 접근법을 통한 명확한 인과관계를 담은 브리핑이 없이 무조건적으로 정부를 믿으라고 하니, 더욱 믿을 수 없는 실정 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여러 문제점 중에 한가지인 LPS endotoxin에 대한 저의 논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그저 생물학에 관심이 많아 생명과학과에 입학 및 졸업을 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통해 현재 한 회사에 재직중인 연구원이라고만 말씀 드립니다. 저는 어떠한 백신 과정에 대해 직접 경험을 한 적이 없어, 저의 정보가 협소할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며, 생명과학에 한주름씩 잡고계시는 여러분들 (학생 및 포닥, 교수님)과 함께 주저 없이 이에 대해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하는 장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먼저, LPS에 대한 부분을 말씀 드리면, 저는 이 문제가 백신과 사망자간의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여러 백신들의 완성품에 endotoxin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이미 오래전 부터 확인되었다라는 것 입니다.

Acceptable Levels of Endotoxin in Vaccine Formulations During Preclinical Research/LUIS A. BRITO, MANMOHAN SINGH/2010에 따르면, Influenza vaccine에는 10–100 ng/mL, 0.304–380 EU/mL 정도의 endotoxin이 존재하며, 다른 Cholera나 Typhus vaccine에도 일정량의 LPS가 존재함을 Table1.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각 제조사들의 endotoxin test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 입니다. 현재의 식약처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과학적인 수치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학부생인 저도 이 endotoxin을 가장 먼저 떠올렸는데, 저보다 수년 및 잔뼈가 굵으신 분들께서 이 부분을 당연히 test및 교차확인, double check하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이 LPS가 체내에 과량으로 투여가 되었을때, 어떤 생리적 기전을 가질 수 있는지 논문들을 토대로 찾아 보았습니다. 우선 잘 아시는 것 처럼 LPS는 Toll like receptor4 (TLR4)에 binding 하여 downstream으로 TAK1을 activation 시키며 차례대로 IKK, NFkb와 JNK에 의해 Inflammation 반응으로 Cytokine secretion을 일으킵니다. 이 과정에서 JNK는 IRS phosphorylation을 억제시킴으로써, PI3K, Akt pathway를 통해 일어나는 Insuline resistance 과정을 억제시켜 Insulin에 대한 반응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LPS에 의한 TLR4 downstream이 Intracranial Aneurysm Rupture를 일으킨다는 2019년도 논문이 투고 되기도 했습니다. (Reference: TLR4 (Toll-Like Receptor 4) Mediates the Development of Intracranial Aneurysm Rupture/Kazuha Mitsui et al./2019)
최근 몇 일간 백신 투여 후 사망자들 중 부검결과 대동맥 파열이나, 뇌출혈 등의 소견을 보이는 것을 보면, 섣불리 이 것이 매우 연관되어 있다고 얘기할 수도 없지만, 백신이 이와 같은 병리학적 증상을 보이는 것과 아주 연관 없다고 얘기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지난 번 질병청에서 언급한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한 13명의 경우 사인은 심혈관과 뇌혈관 이상으로 사망하였지, 백신과는 아무 관련 없다는 좀 더 명확한 Ct 사진이나 부검 결과가 뒷받침 되어야 할 것 입니다. 급성에 의한 것인지 만성적인 것인지는 알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좀 더 많은 공부를 통해 말하는 대로 믿지 않고 항상 의심을 하고, 의문을 품는 일. 생명과학도라면 항상 필요하다 생각하여 오늘도 이 백신이 정말로 완전 무결한 안정적인 '백신'이 맞는지 오늘도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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