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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미국 박사과정 유학 고민이예요
sobra2000(비회원)
  (2020-09-17 15:08)
 

안녕하세요 혹시 저번 겨울에 미국박사과정 올탈해서 정리하는 겸 올린 글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간 업데이트 된 것 알려 드릴 겸 조언을 구해요~. 원래는 Northwestern 석사로 지금쯤 출국 했어야 하나,  코로나때문에 계속 한국에 머물러 있네요. 다행히 이전에 다닌던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단기채용돼 연구경력쌓고 있었어요. 쌓인 연구경력으로 다시 이번겨울에 박사과정 application을 도전 하려 합니다.

전공은 neuroscience neurocircuit 혹은 synaptic plasticity입니다.

학부 3.7/4.0 cum laude

연구경력: 학부 미국 신경과학 연구실 1년

             학부 한국 신경과학 연구실 1년

             post-Bac  신경과학 연구실 1년

publish: IF3 review 논문 1저자 

           IF6 실험 논문 5저자

           IF10 실험 논문 3저자

           IF10 실험 논문 공동 1저자 under 1st revision

GRE v152 q170 W3.5

IBT 101

 

 

정도로 논문 몇개 더 publish했고, 추가로 리비젼 중 입니다. 작년 application에서는 너무 주립대를 많이 썼다고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셔서 사립대 위주로 쓰려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어느정도 수준인지를 잘모르겠어서 미국에서 공부하시는 분들, 미국포닥분들께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꼭 가고싶어서 20개 정도 쓰려고 해요

Johns Hopkins

Yale

Duke

UPenn

Northwestern

NYU

Washington University at St. Luis

 

U of Wisconsin madison

Emory

Weille Cornell

UIUC

Brown

Brandeis

UT Austin

 

Ohio State University

U of Rochester

Pittsburgh University

Boston University

UC Irvine

Dartmouth college

 

제가 이뤄놓은 실적이 이런 대단한 학교들 앞에서 초라해 보이지만 일단 이런학교들을 타겟하고 있습니다.

혹시 목표를 더 낮춰라 혹은 이런 대학은 비추한다 같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PhD apply시 팁이있으면 하나하나 꼼꼼히 새겨듣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그  #미국   #박사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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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회원작성글 labrat(과기인)  (2020-09-18 12:27)
1
너무 좋은 학교들만 쓰신 것 아닌지요... 사립대와 주립대, 좋은 곳과 적당한 곳을 적절히 섞어서 쓰시는 게 어떨지 싶습니다.
논문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연구에서 본인이 실질적으로 기여한 부분과 그것을 통해서 배운 것들에 대해서 자기소개서에서 어떻게 잘 설명하는지도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논문 자체보다 더 중요합니다. 저를 뽑은 분은 나중에 왜 나를 뽑았는지에 대해서 'you knew what you were doing' 이라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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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신경과학하고싶다(대학생)  (2020-09-18 14:58)
2
주립대에서 인터네셔널을 거의 안뽑는다해서 최대한 줄였습니다 ㅠㅠ 더 안전한곳을 찾아 높은곳을 바꾸겠습니다.
SOP에서 실험의 전체적 맥락 그 중에서 기여한 부분, 저의 hypothesis와 결과에 따라 어떤생각을 해서 나아갔는지 서술하려 하고 있습니다. 배운점도 강조해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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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20-09-19 05:23)
3
원서비 낼 돈이 없어서 줄이는게 아니라면 최대한 많이 지원하는 것이 맞는 전략입니다. 주립대가 외국인을 적게 뽑는다는 얘기는 처음 듣습니다. 예전보다 적게 뽑는거겠지요. 사립대도 마찬가집니다. 굳이 따지자면 주립이니 사립이니 따질게 아니라 외국인을 많이 뽑는데로 넣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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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가공차(과기인)  (2020-09-19 00:44)
4
제가 보기엔 학교 선정은 나름 잘하신것 같긴한데 (전반적으로 높은학교가 많긴 하지만요), 그 학교에서 본인이 연구하고싶은 교수 최소 2-3명은 알아보셔야할거에요 (같이 연구하고싶은 어드바이저 3명을 SOP 마지막에 쓰시길 추천하지만, 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구체적인곳이라면 필수는 아니구요)

연구하신 미국 랩에서 추천서 받으시는것 중요할것 같구, 지금 리비전중인 논문위주로 무엇을 어떻게 연구해서 결과를 주장하게 되는지 1저자로서 의견을 간단하면서도 정돈되게 SOP에 쓰세요.

UT Austin, OSU 정도에서는 인터뷰 올거같긴한데 코로나 상황이 좀 변수가 될수도있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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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Ja**********(비회원)  (2020-09-20 10:18)
5
근데 낮은 랭킹의 학교라고 해서 무조건 합격률이 올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저기 언급되있는 상위 학교 중 하나에 붙었는데 OSU랑 피츠버그는 리젝 먹었습니다.
교수 리스트를 봐도 딱히 내가 하고 싶은게 없는데 일단 안전빵으로 써야 겠다 했다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겁니다.

학교마다 밀고 있는 연구주제가 조금씩 다른데 그걸 파악 하고 에스오피에 본인의 스토리랑 잘 연계 해나가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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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re*****(비회원)  (2020-09-21 21:31)
6
안녕하세요. 저도 미국박사 유학준비 작년에 하여서 올해 가을부터 학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정보 찾으러 들어왔다가 보고 혹시나 도움이 될까 글 남겨봅니다..!

사실 저도 신경과학을 공부하고 싶어 작년에 13군데 학교 중에서 12군데를 신경과학과로 지원하였고, 한 군데만 분자생물학과로 지원하였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교수님이 신경과학과가 아니라 분자생물학과에 소속되어계셔서요!) 저도 사실 신경과학과들은 다 떨어졌는데요.. 그 이후에 교수님들 포함한 여러 소스들을 통해 알아보니 요즘 미국에서 신경과학이 굉장한 인기 학문이라서 경쟁률도 치열하고, 외국인이 합격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지원하실 때 혹시 원하시는 교수님께서 신경과학 학과 뿐아니라 다른 학과들과도 연계가 된 경우, 다른 학과로도 지원을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 드립니다 ㅜㅜ (제가 전탈할 경우 이렇게 하라고 교수님께서 조언하시기도 했고요..!)

물론 제가 미국에 살고 있지 않고, 대학원 어드미션 관련하여 미국에서 일하시는 분과 연이 닿은 것이 아니므로 아주 양질의 정보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부디 잘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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