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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석사졸업생이 1저자와 교신저자 둘 다 가져가는 경우도 있나요?
물음표(비회원)
  (2020-06-02 14:44)
 

해외에서 생태학 분야로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제 석사논문을 기반으로 저널에 투고하기로 해서 졸업 후 1년만에 드디어 저널에 제출했습니다.

 

생태분야에선 꽤 높은 저널에다 제출했는데 친구나 직장 동료분들과 얘기하던 중 제가 1저자와 교신저자 둘 다포함된다는게 매우 특이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전까지 막연히 논문을 쓰는 사람이 교신저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교신저자는 데이터를 책임지는 매우 중대한 자리였더군요.

 

제가 시퀀싱하고 분석하는 법을 타교수님께 배워와서 데이터를 다룬터라 제게 교신저자를 맡긴 걸 수도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놀라더라구요... 이게 뭔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구요. 

 

브릭 여러분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태그  #교신저자   #연구윤리   #저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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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회원작성글 starbuks(대학원생)  (2020-06-02 16:38)
1
석사 지도교수님과 얘기가 된 상황이라면 괜찮지 않나요? 제가 보통 봤던 석사졸업생 또는 박사졸업생의 제1저자=교신저자의 경우는 교수님과 학생이 모종의 이유로 손절한 경우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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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oegiTree(대학원생)  (2020-06-03 10:07)
2
지금 다들 멀리 떨어져있고 저자 순서에 대해서는 얘기를 했었는데 교신저자를 언급하진 않았네요! 저는 단순히 주도하에 글쓰는 사람이 교신저자인 줄 알았네요. 근데 피드백 받을때마다 제 이름위 별표에 대해 코멘트를 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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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nMat(대학원생)  (2020-06-02 21:32)
3
그냥 그런갑다 하지 한가하지 않은이상 관심가지고 뭘 이상하게 보고 하는 사람 없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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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oegiTree(대학원생)  (2020-06-03 10:07)
4
그러면 다행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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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06-02 21:58)
5
지도교수에게서 허락을 받고 한 경우는 상관없으나 (still unusual), 반대의 경우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본 경우도 박사졸업생의 제1저자=교신저자의 경우는 교수님과 학생이 모종의 이유로 손절한 경우긴 했습니다. 이경우 박사졸업생의 인생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연구실에서 연구자료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속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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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oegiTree(대학원생)  (2020-06-03 10:08)
6
피드백 받을 때마다 제이름위 별에 대해 코멘트를 달지 않으셔서 암묵적인 동의로 간주하였습니다. 그래도 한 번 다시 물어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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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lack bear(과기인)  (2020-06-03 11:09)
7
지도교수가 속으로 "상당히 웃기고 건방진 친구군" 하면서 웃고 계실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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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20-06-03 12:25)
8
교수라는 사람들이 석사 졸업생보고 웃기고 건방진 친구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교신저자로 두지는 않죠. 웃기고 건방지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둔거라면 동의고요. 실수로 그냥 둔거라면 부주의한거죠. 원글 쓰신 분도 원래 글을 쓸때는 님에게 "맡겼다"라는 표현을 했는데 여기서는 "암묵적 동의"라니 님의 글도 좀 헷갈리긴 합니다. 어딜가든, 회사든 학교든 "암묵적 동의"라고 님의 마음대로 간주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그건 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라고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것이거든요. 사람들이 괜히 두세번 확인하고 이메일 저장해놓고 사인 받고 그러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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