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실험 테크니션 설문조사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과학으로 본 코로나19 (COVID-19)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2345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진로] 안녕하세요, 바이오쪽 취업관련해서 진로결정 도움 부탁드립니다,,
회원작성글 하얄루(대학생)
  (2020-05-26 02:54)
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분야 학사 졸업을 하고 학부 시절 미생물 연구실 경험을 해보면서

연구하는 것이 나쁘진 않고 흥미도 있었지만 내 평생 직업으로 하기엔 아닌것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이오쪽 전공이지만 뭔가를 기획하고, 소통하고, 만들어내고 이러한 것에 흥미를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졸업 후에 다양한 인생 경험을 쌓고 싶기도 했고 영어를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원래 어학연수와

워홀을 준비중이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과 나중에 취업에 관한 생각이 밀려들면서 차라리 석사를 해서 그래도 스펙을 하나 만들어 놓는게,

나중의 취업을 할 때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대학원 진학을 고민에 두고 있습니다.



원래는 영어를 정말 잘하면 그래도 취업에 어렵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제약회사,식품회사 같은

바이오쪽 계열사의 BD직무나 마케팅 부서로 들어갈 생각이였으나 실제로 알아보다 보니 제가 학사 성적도

3점대 초반으로 좋지 않고 진짜 외국에서 몇년씩 살다온 유학생들만큼 영어를 하진 못 할테니

높은 연봉을 받는 회사에 들어가기에 그래도 부족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학사는 서울중위권대학)



그래서, 그래도 석사를 따고 R&D 부서가 좀 더 대우받고 연봉이 쎄고, QC/QA 쪽은 너무 힘들다는 소리에 석사를 갈까 생각이 드는데

또 여기 글을 보다보니 바이오쪽이 돈도 많이 받지 못 하고, 정말 적성이 맞고 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연구직이 그렇게 메리트가 없다는 말들이 많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차라리 좀 기다렸다가 외국을 나가서 제가 원하던 경험들과 삶을 살아봄과 영어를 더 익히는 것이 나을까요..

실제 관련 회사에 계시거나 비슷한 진로를 겪으신 여기계신 선배님들께서 도와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질문은

1. 바이오쪽 회사들의 직무와 평균 연봉들이 궁금합니다. 실제 업무들은 어떤지, 일의 강도와 장단점은 어떤지..! (찾아봐도 제대로 많이 나오는 게 없더군요ㅜㅜ)

2. 영어공부와 랩실 인턴 같은걸 하며 좀 기다렸다가, 내년에 외국을 나가 제가 원했던 삶을 살아보는 것이 나을까요, 나중에 리스크가 클까요,, 원래는 1년~1년반정도 계획했었습니다.

VS 아니면 지금이라도 석사로 들어가서 석사를 마친 후 6개월이라도 짧게 외국을 나가려고 하는데 이 계획은 어떤가요..,,ㅜㅜ

(너무 뜬구름같지만,, 정말 상황적으로 고민이 많이 되어서요... 도와주세요 ㅜㅜ)

3. 만약 외국을 갔다온다면 해외경험 (+영어성적만들기) +학부와 인턴 실험경험 으로 취직할 수 있는 직무가 어떤게 좋을까요. 연봉도 괜찮으면서 저에게 맞는 것을 찾는다면...!

4. 만약 석사 학위를 가지고 취업을 한다고 하면 제약 회사는 석사가 많아서 대우도 잘 못 받고 연봉차이가

크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식품 계열쪽은 석사학위가 있으면 유리하다던데 사실일까요?

만약 석사를 한다면 어떠한 분야가 유망할까요... 취업을 위해서..!

5. 마지막으로, 바이오 계열 혹은 저의 지금 상황에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고연봉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2~3년으로 준비기간을 고려해 봤을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무래도 연봉입니다..ㅜㅜ 연봉 차이가 크지 않다면 연구직을 가는 것이

제게는 큰 문제입니다.. 인생의 갈로에 놓여서 후회하고 싶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ㅜㅜ




태그  #대학원   #연봉   #바이오회사
신고하기
목록 글쓰기
  댓글 17  
회원작성글 bio(과기인)  (2020-05-26 04:16)
1
야구선수 연봉도 천차만별이죠..
메이저리그 연봉을 보면서 야구선수 꿈을 키우는 학생들 많이 있을꺼에요
그런데 이 학생들 중에 메이저리그에 올라가는 선수가 몇% 정도 일까요?
마이너에서 은퇴하는 수 많은 선수들도 한때는 엄청난 유망주들이었습니다.
그 말은 타고난 재능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을 해서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어떤 전공을 해야 할까요? 그런데 공부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럼 여기엔 답이 없어요..


참고로
미국 big pharma senior scientist (박사)의 경우 보통 15만불 내외를 연봉으로 받습니다.
linkedin에서 이런 사람들이 어떠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하얄루(대학생)  (2020-05-26 11:51)
2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물론 그만큼 노력을 해야 따르는 가치가 있겠지요. 제가 궁금한 것은 제가 가치를 두는것을위해, 방향을 어디로 두고 제가 노력해야할지, 나아가야할지 조언을 받고싶어서였습니다ㅜㅜ
석사만의 학위로 취업시장에 유리하기위해 2년을 보내는것이 평균적으로 어떠한지..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통닭값올랐다(과기인)  (2020-05-26 08:36)
3
내 몸값은 내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선 우리는 그저 피사용자에 불과하며 사용자가 우리 몸값을 결정하게 됩니다.

내 몸값을 어떻게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우선이지 싶습니다. 그리고 사용자 입장에서 내가 잘난 사항이 없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을 겁니다. 이건 어떤 분야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하얄루(대학생)  (2020-05-26 11:56)
4
정말 그게 중요한것같아요. 그래서 원래 저의 바람은 먼저 외국을 다녀와서 석사도 할 생각을 했는데 시기적으로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할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위에 쓴대로 저는 전공에 대한확신도, 그렇다고 버릴 용기도 없는 사람이라.... 그래서 결심을 위해 바이오쪽 계신분들께 현실적 조언을 받고자합니다ㅜㅜ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동물사랑 *^^*(과기인)  (2020-05-26 10:40)
5
주변 선배나 주변 대학교 교수님과 상담 해보시는게.. 모교포함해서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하얄루(대학생)  (2020-05-26 12:10)
6
맞습니다.. 교수님께 연락드리기에는 좀 너무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선배들 몇분께 물어보긴했지만, 주변에 아직 취직하신 분들은 많지 않아서ㅜㅜ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_-;(과기인)  (2020-05-26 16:02)
7
우리나라 제약회사의 꽃은 영업입니다. 물론 최근에 연구분야가 좀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영업이 갑입니다. 쓸데 없는데 힘 빼지마시고 영업하세요.. 그러다 능력되면 다른부서로 기획같은 분야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슬픈바다(대학생)  (2020-05-28 11:51)
8
말씀 앞뒤로 오류가 있는 것 알고 계세요?
그리고 뜬금없이 영업 운운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전혀 글쓴이 분 고민과 상관없는 댓글이군요
  신고하기
네이버회원 작성글 ha**(비회원)  (2020-05-27 03:02)
9
님글 보면, 학문에 대한 열정보단 학위를 이용해서 고액연봉을 가지는게 목표로 보이는데요. 이런 마음가짐으로는 석사가서도 제대로 못해요. 연구직으로 돈 많이 벌 생각은, 사람을 얼마나 비참하게 만드는지요.
미국의 제약회사들 문제 많아요. 휴머니즘이 없죠. 수익만 크게 내면 된다고 하는 회사들입니다.
그리고 해외생활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가지는데, 전 해외에 살고 있지만, 오히려 한국이 기회가 많고 좋은 연구실 많다고 느낍니다.

이제 갓 졸업한 학부생인거 같은데, 해외라고 다 좋지 않고, 다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스펙쌓고 고액연봉 받을 많한 지원자가 되기보단, 왜 이 일이 하고 싶은지 먼저 생각해보는게 먼저일것 같네요.
대부분의 연구직들은 고액연봉 받지 못합니다. 소수의 헤드들만 엄청 벌죠.
님이 그 자리까지 가려면, 리더쉽과 열정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연구란게 다 계획된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연구란것을 뭔가 돈으로만 연관시키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글 씁니다.
돈 많이 벌고 싶으면, 다른 사업하세요. 그게 더 빠릅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하얄루(대학생)  (2020-05-27 22:13)
10
댓글 감사합니다. 글쓴이님 말처럼 연구자로서의 열정이나 어떠한 열망은 없는게 맞습니다. 적성에도 맞으면서 어느정도 밥벌이를 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직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적성에 맞춰서 왔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런게 아니였고, 쉽지 않은 길인 것을 알기에 거기에 대한 목적성을 위해 너무 돈돈 거린것 같네요,,, 바이오 계열의 길은 한정적이고... 이미 학부4년을 마치고 나오니 코로나로 애써 맘 먹은 유학길이 무너지고 주변의 대부분은 석사를 가있는 상황이고,, 너무 조금한 마음이 들었고 멘붕이 왔었습니다. 더 많이 생각해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신고하기
네이버회원 작성글 ds****(비회원)  (2020-05-27 11:32)
11
제약 영업가세요. 영어되면 외국계 빅팜 영업가고요. 학문적 역량없이 돈버는 방법은 영업밖에 없습니다. 근데 자존심이런건 다 버려야 해요. 능력만 되면 돈은 많이 버는것 같애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슬픈바다(대학생)  (2020-05-27 13:46)
12
-> "바이오쪽 전공이지만 뭔가를 기획하고, 소통하고, 만들어내고 이러한 것에 흥미를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글쓴이가 쓰신 이 부분에서 저는 동질감을 많이 느끼네요.

저 역시 석사까지 하면서 더더욱 박사 혹은 연구직은 나랑 맞지 않는구나 더 확실히 느끼게 되었고,
차라리 더 깊게 배운 전공지식+영어+논문 독해력(?)을 기반으로 기획, 소통, paper work 등을 하는게 더 재미있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대학원에서 석사까지만 하고 현재 인천 송도 C사 사무직에서 근무 중입니다.
현재 대리 3년차에 연봉은 7천만원 정도 되구요..
석사를 했다고 꼭 연구직을 해야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힘내세요 글쓴이님!!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하얄루(대학생)  (2020-05-27 22:23)
13
아아 감사드립니다ㅜㅜ 저랑 같으신 부분에서 정말 현실적인 도움과 조언이 되는 것같아요..
3년차이신데 연봉이 상당히 높으시네요..! 글쓴이님 그렇다면 혹시 석사를 갔던것을 후회 하시진 않으신지... 갔던 부분이 지금 직무에 도움이 됐을까요?
그리고 혹시 사무직이라면 혹시 어떤 직무일까요,, 회사를 잘 모르다보니 ㅜㅜ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슬픈바다(대학생)  (2020-05-28 11:52)
14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yhj6340(대학생)  (2020-05-28 13:40)
15
저도 궁금한점이 많아서요 혹시 저한테도 쪽지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
현재 생공 학부졸업하고 직무 결정하는데 너무 어려워요...
  신고하기
댓글리플
네이버회원 작성글 블루(비회원)  (2020-06-19 01:51)
16
저랑 너무 비슷한 느낌을 갖고 계셔서 제게도 쪽지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labrat(과기인)  (2020-05-27 17:48)
17
'외국을 나가 제가 원했던 삶을 살아보는 것'이 정확하게 뭘 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좀 놀다오고 싶다는 걸로 들립니다. 딱히 공부를 하고 싶으신 건 아닌 것 같고,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으면 외국에서 취업이나 인턴으로 경력을 쌓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런 생각이시면 진작 학부 때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을 다녀오셨어야 했습니다. 이젠 막연히 외국 생활을 해보고 싶다고 말씀하시기엔 좀 늦었습니다. 딱히 학구적인 성향은 아니신 것 같은데, 외국은 나중에 여행으로 다녀오시고 빨리 취업하세요. 어차피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해외나가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관련글
이슈 글타래 보기
 
코로나19 학술토론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1048
[별별소리] 실험실에 왜 벌레가 죽어있을까요? [1]
EVA
07.16
54
0
1047
[별별소리] 지도교수님과 면담후 생각이 복잡해요ㅠ
회원작성글 베짱이
07.15
108
0
1046
[진로] 영국 약대 24살
회원작성글 영국약대
07.15
57
0
1045
[별별소리] 코로나19 변이 일어나도 크게 백신, 치료제 사용에 지장없을것 같아요
이지훈
07.15
55
0
1044
[진로] 3학년 1학기를 마친 학부생인데 실험방 인턴에 관련해서 여쭤볼것이 있습니다.
개독교학살...
07.15
66
1
1043
[진로] 당분간 해외 포닥은 힘들까요? [1]
회원작성글 sysy123
07.15
273
0
1042
[학술] 인삼 조사포닌 함량 시험 [1]
회원작성글 이쓸민
07.15
61
0
1041
[별별소리] 과학협주곡 [3]
DELL
07.15
240
0
1040
[별별소리] 석,박사로 초파리 연구하는 연구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회원작성글 신입입니...
07.14
437
0
1039
[오피니언] "과학적이다"는 "얼마나 삐까번쩍한 방법을 사용했냐"와 무관합니다. [1]
회원작성글 skepsci
07.14
287
0
1038
[학술] 당지질 실험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1]
회원작성글 sh714
07.14
86
0
1037
[별별소리] 수산화칼륨(KOH)는 아세톤(Acetone)에 용해될까요???
김인우
07.14
78
0
1036
[별별소리] 랩에서 저만 괴롭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6]
회원작성글 꿀통
07.14
728
0
1035
[진로] 개인부담금? 기관부담금??이게뭘까요? [4]
회원작성글 Mintsun
07.14
481
0
1034
[별별소리] 7월 14일: 비트#Betavulgarin#후쿠이단#발효인삼#까실쑥부쟁이#복분자
회원작성글 BioIP
07.14
59
0
1033
[진로] 곤충쪽 진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4]
회원작성글 통통한풍...
07.13
402
0
1032
[진로] 군대를 30살 넘어서 늦게 가면 어떤 문제점이 있나요? [2]
ㅇㅇ
07.13
358
0
1031
[학술] 게재 2년 후 저널이 scopus 에서 SCI - E 로 승격되었을때 이전에 게재된 논문의 등급 [1]
루아
07.13
514
0
1030
[별별소리] 연산오골계#모자반#청미래덩굴#토복령#다시마#산삼배양근 [1]
회원작성글 BioIP
07.12
127
0
1029
[진로] 약대 대학원 진학 고민중입니다. [5]
회원작성글 유우리구...
07.12
484
0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다음 끝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소리세움
[설문]실험 테크니션(실험·장비 전담운영인력) 종사자 현황 및 인식도 조사
조사기관: ESC열린정책위원회, BRIC
조사대상: 과학기술 종사자 및 실험 테크니션 종사자
조사기간: ~7/16까지
설문참여하기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미국 포닥 경력 1년도 경력으로 쳐 줄까요? [1]
해외포닥
피펫잡는 언니들
[ESC-Live] 코로나19가 불러온 과학기술의 뉴노멀
이직 하려고 할 때. [3]
이 책 봤니?
[홍보] 딥메디슨 - 인공지능, 의료의 인간화를 꿈꾸다
[홍보] 코로나 리포트 - 대한민국 초기 방역 88일의 기록
이 논문 봤니?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추천] A SARS-like cluster of circulating bat coronavirus...
Nature Medicine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Cyti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