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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소리] 미국 UAB로 포스닥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회원작성글 onco(대학원생)
  (2020-02-18 01:47)
미국 UAB 로 운 좋게 포스닥을 나가게 되었습니다..이것저것 준비 할 게 많아져서 골머리를 싸매고 있던 찰나..

제가 실수로 면허가 취소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갱신기간을 까먹고 놓쳐서 다시 봐야하는; 사태가 와버렸네요 ㅠ 정말 쪽팔려서 어디다가 하소연 할 수도 없고...

그런데 지금 시간 여건상 한국서 운전면허 취득이 어렵습니다..(출근도 해야하고 이래저래..)

그래서 Birmingham, AL애서 따려고 하는데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론, 앨러배마는 한국과 협정을 맺어서 교환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현재 제 사정상 휴가를 내고 시험을 볼 만큼 한가한 상태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ㅠㅠ

네이버 블로그를 찾아도 거의 대부분 한국 면허증 교환 얘기만 나와서...

잘 아시는 분께서는 염치 불구하지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그  #미국   #포스닥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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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회원작성글 bio(과기인)  (2020-02-18 02:05)
1
저는 이런 협정이 시작되기 전에 미국에 온 케이스라서
그냥 필기시험봐서 퍼밋 얻고 실기시험봐서 운전면허증 받았습니다.
퍼밋만 가지고 있어도 보험들을수 있어서 운전 가능하실꺼에요..
그런데 보험료가 많이 비쌉니다..
당장 차가 필요하지 않으시면 면허를 얻고서 천천히 차량 구매하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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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20-02-18 02:32)
2
남쪽 동네는 어디에 사시든 차가 꼭 필요합니다. 버스를 타면 좀 괜히 무섭습니다. 운전면허를 따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고요. 다만 지금 전혀 운전을 하실 수 없으니 퍼밋받을 때까지는 몇번 데려다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뭐 우버를 이용하셔도 될테고요. 그런데 시험장이 너무 한가한 곳에 있으면 우버 잡기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필기시험은 예제를 구해서 풀어보시면 별 문제 없으실테고 그렇게 퍼밋을 받은 후에 운전면허 시험 주행 코스를 한두번 예행연습 시켜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더 도움이 됩니다. 주행은 거의 코스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실기시험은 자기 차를 가져가서 보는 것이라 차를 사시든 렌트하시든 빌려주실 분을 찾아서 같이 가시든 하셔야 합니다. 남쪽 동네는 워낙 새벽부터 가서 문 열기전에 기다리는게 다반사라서 한 40-50분 운전해서 가서 한가한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기도 합니다. 가서 최근에 따신 분에게 물어보시면 주행 포인트를 알려줄겁니다. 평행주차라든지 좁은 길에서 쓰리포인트 턴이라든지 한국에서 오신 분들이 가끔 놓치는 스탑 사인에서는 무조건 서는 것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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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20-02-18 03:47)
3
사실 그보다는 아버님이 위독하시다는 핑계를 대시더라도 휴가를 내고 한국에서 따고 가시기를 권합니다. 뭐 당장 출국하기 전까지 출근해라는 괴상한 인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저도 뭐 의리가 어쩌니 우리가 가족같은데 지금 그만두고 나가면 어떡하니 하면서 불이익 주는 그런 인간들 있었는데요. 그런거 가볍게 무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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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ㄱㄴㄷ(과기인)  (2020-02-18 07:13)
4
그래도 여기서 따고 가세요~ 미국가서 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래저래 눈치 보이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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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tjioo;(과기인)  (2020-02-18 07:36)
5
한국에서 따서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한국서 따서 가서는, 다른 도시로 바꾸러 갈시간이 없어서 몇달 있다가 여기서 따자 싶어서 시험보러갔는데요, 실기에서 떨어지고는 다시 볼 시간도 없어서 그냥 있다가 결국 나중에 이동영사관 같은거 왔을때 한국면허증으로 면허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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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athogen(과기인)  (2020-02-20 11:36)
6
ㅎㅎ 일단 축하드립니다. 3년전에 옆동네 Auburn, AL에서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처음 갔을때 Serial number 받으러 갈 때의 그 생소함을 잊지 못하네요
알라바마는 한국 면허증이 있으면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해 줍니다. 물론 그 전에 애틀란타에 있는 영사관에서 증명서 비슷한 걸 발급 받아 DMV 갈 때 첨부해서 가야 합니다.
알라바마는 아시다시피 현대자동차와 옆 조지아의 기아자동차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많아 생활 편의에서 한국어가 많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마 면허 시험을 본다고 해도 한국어로 제공할지도....- 해본게 아니어서 정확히는 모름)
여하튼 한국에서 무조건 면허증 발급받아 가세요. 그래야 편합니다.
그동네 미국에서 가난하기로 몇 번째인 주입니다. 교통 진짜 불편해요. 아마 차 없으면 집에서 죽을수도...ㅎㅎ
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아는 사람 없으면 렌트카 빌려야 합니다. 버밍엄이 조금 큰 도시긴 해도 땅만 크지 우리 나라 남쪽의 한 섬마을보다 대중 교통이 불편할걸요.

꼭 면허증 만들어서 가시고 미국 면허증으로 바꾸러 가실때 애틀란타 영사관에서 서류 떼는 거 잊지 마세요(우편으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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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athogen(과기인)  (2020-02-20 11:40)
7
아 1년짜리 한국 발급 국제면허증도 꼭 챙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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