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라이카써머캠프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과학으로 본 코로나19 (COVID-19)
전체보기 소리마당PLUS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3268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진로] 성균관대 공대 충남 수의대
회원작성글 뇽고뇽(일반인)
  (2019-12-17 11:20)
안녕하세요 이번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진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대학교 합격 발표가 났는데 고민이 너무 많아 경험이 있으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성균관대 공학계열과 충남대 수의대를 합격 했습니다.
평소 수의사가 되고싶었고 그래서 수의대만 원서를 4장이나 넣어서 붙었고, 기쁘지만.

입시 카페에서 수의대 현실.. 이런 글을 자꾸 보다보니 살짝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태그  #수의대   #공대   #진로고민
신고하기
목록 글쓰기
  댓글 6  
회원작성글 강시(과기인)  (2019-12-17 12:51)
1
평소 하고싶은걸 하세요.
공대와 수의대는 많이 다른 분야인데 수의학이 좋은면 그걸 하고 공돌이가 좋으면 그걸하면 됩니다.
수의대가 안좋다고 적성에 맞지 않은(?) 공대를 갈건가요?
나중에 후회 하지 않으려면 적성을 따르세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아시라이(대학생)  (2019-12-17 15:35)
2
저라면 성대 공대를 택할거 같아요
물론 많이 다른 분야지만 생각보다 수의학과 친구들한테 물어봤을때 우리가 알고있는 이미지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생각보다 자기가 생각했던거와 달라 자퇴고민하는 친구도 생각보다 많았고 자퇴하거나 편입으로 약대가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동물병원을 꿈꿔도 50퍼 정도만 수의사 가운을 입고요
이럿 이유때문에 성대 공대가 더 낫지 않을까...합니다 성대공대면 꽤 위치가 있는 학교이기도 하고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아시라이(대학생)  (2019-12-17 15:38)
3
특히 실습할때 많이들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한다 합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시겠지만 수의대 현실이 생각보다 밝지만은 않다보니...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_-;(과기인)  (2019-12-18 08:37)
5
크게 한쪽이 기울면 모르겠는데 공대와 수의대라면 하고 싶은 것 하시라는게 정답일 것 같고요. 게시판 같은데 말고 동물병원이라도 가서 물어보는 용기가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의대도 예전 같지 않다고 현실을 논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당근 약대도 예전 같지 않다고 한탄합니다. 물론 공대도 예전 같지 않지요? 자연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한탄합니다... ㅎㅎ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bibliotheq..(대학원생)  (2019-12-18 14:00)
6
저는 수의대를 추천합니다. 애견/애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수요는 굉장히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충남대 옆에 사는데 충남대 수의대 아주 괜찮아 보입니다. 애견종합병원 같은 것도 있어서 사람들이 애견 데리고 와서 진료도 보고 입원도 시키고 그래요. 평소 수의사가 되길 원하셨다면 수의대로 가시길 바랍니다. 공대하고 적성이 많이 안 맞으실 수도 있어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레이븐(과기인)  (2019-12-22 20:40)
7
수의사입니다. 공대는 못가봐서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라이센스 있으면 인생이 편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취업시장이 어려워도 성대 공대면 좋은 곳이지만 수의사는 적어도 취업걱정은 안하거든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관련글
이슈 글타래 보기
 
코로나19 학술토론
 
여성과기인 지원정책 찬반
 
공정한 연구과제 심사·평가
소리마당(전체)  |  오피니언  |  진로  |  학술  |  별별소리
104
[진로] 포닥 지원시 실험실 규모
회원작성글 병리초보
02.01
1276
0
103
[진로] NGS 쪽으로 취업 알아보고 있는데요 [2]
회원작성글 붕어빵2
02.01
1731
0
102
[학술] 연구윤리위반에 대한 기준을 여쭙고 싶습니다. [12]
회원작성글 회의감을...
02.01
2881
0
101
[학술] 의사도 모르는 정체모를 질병이 전세계적으로 많나요? [5]
회원작성글 기초의학...
01.31
1606
0
100
[진로] 랩이 망할 것 같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5]
회원작성글 .....
01.31
3976
2
99
[학술] 특허 이름순위... 중요한가요? [4]
회원작성글 누구세요
01.31
1662
0
98
[오피니언] 임상의사로서 가지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의문 [5]
회원작성글 두오모
01.31
4892
0
97
[오피니언] 한국이 노벨 과학상을 못 탄 이유 [7]
과학자20...
01.31
2932
4
96
[별별소리] 학술대회 수료증 [2]
회원작성글 생화학l...
01.31
1091
0
95
[학술] plamid vector type과 growth strain이 차이나는 이유 [1]
회원작성글 낑깡낑깡
01.31
873
0
94
[별별소리] 교수임용된 실험실 선배 프로필에 제 논문이 올라갔습니다. [6]
에브리데이
01.31
2819
0
93
[진로] 서울대 의과대학 종양생물학과에 대해 질문합니다. [5]
회원작성글 둥둥22
01.31
2231
0
92
[학술]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언제쯤 나올까요? [2]
회원작성글 생물연구
01.30
1956
0
91
[별별소리] 실험실 탐구생활 [1]
회원작성글 미르-
01.30
1567
0
90
[별별소리] 당연히 faculty의 영향이 큰거는 알겠지만 그래도 neuroscince 쪽의 탑10 대학원이면 어디까지 일까요?
붕어
01.30
1173
0
89
[별별소리] 한국은 노벨상 아예 포기하는 게 맞는 것 같네요ㅋ [9]
ㅇㅇ
01.30
3017
0
88
[진로] 포닥 랩 선택 고민 [1]
포닥 고민
01.30
1705
0
87
[학술] 인간의 유전자에 대하여.. [3]
회원작성글 Jeqa
01.30
1174
0
86
[진로] UCB와 UM 해외포닥에 관하여 [5]
해외포닥고...
01.29
1685
0
85
[진로] 포닥 가족동반, 인터뷰 [5]
바이오스탯
01.29
2216
0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끝
IDT Korea
소리세움
[설문]실험 테크니션(실험·장비 전담운영인력) 종사자 현황 및 인식도 조사
조사기관: ESC열린정책위원회, BRIC
조사대상: 과학기술 종사자 및 실험 테크니션 종사자
조사기간: ~7/16까지
설문참여하기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해외포닥
남편 포닥으로 미국와서 거지된 사연... [6]
피펫잡는 언니들
[ESC-Live] 코로나19가 불러온 과학기술의 뉴노멀
이직 하려고 할 때. [3]
이 책 봤니?
[홍보] 딥메디슨 - 인공지능, 의료의 인간화를 꿈꾸다
[홍보] 코로나 리포트 - 대한민국 초기 방역 88일의 기록
이 논문 봤니?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추천] A SARS-like cluster of circulating bat coronavirus...
Nature Medicine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머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