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동향
엘앤씨바이오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BioLab 정래동 교수
전체보기 뉴스 Bio통신원 Bio통계 BRIC이만난사람들 웹진(BioWave)
BRIC View
최신자료 동향리포트 학회참관기 리뷰논문요약 BRIC리포트 외부보고서
  총 1,056
현장진단검사(Point of care testing) 연구 동향 및 적용 분야
김종표, 정희진 (홍익대학교)
현장에서 검사를 행하여 단 시간 내에 결과를 알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현장진단검사(Point of care testing, POCT)에 대한 유효성이 증가함에 따라, 민감도, 특이도, 재현성과 같은 측정결과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진단법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조기 검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질병 검출을 위한 의약학적인 측면에서의 POCT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농축산품 보관 및 유통과정에서 증식 가능한 식중독균 검출과 같은 농축산업 및 식품분야를 포함하여 그 적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본 원고에서는 POCT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 활용 분야 및 연구동향에 대해 기술한다.
2021.06.22 | 조회수 4,723 | 추천 0
상처 드레싱제의 연구개발 동향
진성규 (단국대학교 제약공학과)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전통적인 접근에서 상처 부위에 습윤환경 유지 등의 개념이 적용된 습윤 드레싱이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 다양한 활성물질을 전달하기 위해 드레싱이 연구 개발되고 있다. 상처 치료를 위한 드레싱제는 다양한 상처 종류에 따라 선택되며 최근 재료 및 기술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시스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는 더 효과적인 상처 치료를 위한 드레싱제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본문에서는 상처 드레싱의 각각의 특징 및 상처 드레싱을 제조하기 위한 재료 및 제조기술에 대한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고자 한다.
2021.06.08 | 조회수 5,774 | 추천 1
코로나 19에 맞서는 방법 : 예방 접종과 비약물적 중재의 조화
박미정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2019년 12월 중국의 후베이성 우한(Huanan)에 위치한 시장에서 처음 보고된 코로나 19 감염병은 백신이 접종되기 전까지 다양한 비약물적 중재로써 통제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과 감염률을 줄이는 효과적인 비약물적 중재는 조기에 환자를 발견하고, 환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을 찾아 자가 격리하고, 최소 1m 이상 물리적 거리를 두고, 거리를 두기 힘든 환경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비약물적 중재의 정당성은 감염 사망률(Infection fatality rate; IFR)에 달려 있다. 코로나 19 초기 발생 규모가 클수록 더 많은 사망자가 있었다. 가구당 더 많은 사람이 살고, 더 많이 도시화한 장소에서 더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 밀폐, 밀집, 밀접한 환경에서 바이러스를 제어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웠다. 2020년 12월부터 여러 나라에서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백신의 접종이 이루어졌다. 예방 접종의 효과는 60세 이상 노령층의 사망률을 현저히 낮추고, 감염될 위험도 최소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글은 코로나 19 대응 과정에서 규명된 과학적 사실과 대응 사례에 대한 분석이며, 국가 예방 접종 계획과 함께 유지되어야 하는 비약물적 중재에 대한 고찰이다.
2021.06.01 | 조회수 4,568 | 추천 24
나노메디슨의 임상 적용 및 연구 동향
박준혁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
일반적인 약물이 가진 한계점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투여량 대비 더 효율적이고, 체내 순환 기간이 길며, 생체 독성이 낮은 나노메디슨(nanomedicine)을 이용한 질병의 진단 및 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본 리포트에서는 질병의 진단 및 치료 분야에서 나노메디슨이 거둔 기술적 성과 및 한계점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한계점은 복잡하고 불균일한 서로 다른 병변 및 치료 대상 본연의 생물학적 특성, 나노메디슨의 불균일성, 나노메디슨-바이오 상호작용(nano-bio interaction)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노메디슨이 실제 상용화 단계까지 다다른 경우와 여전히 남은 과제들을 요약하고자 한다. 더불어, 조금 더 효과적인 나노메디슨을 개발하기 위해 필수적인 새로운 연구 방향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2021.05.18 | 조회수 4,495 | 추천 1
과수화상병의 세계적 연구동향
이규하 (전북대학교 생명과학과)
과수화상병은 배, 사과 등 장미과 식물에게 있어 에이즈와 같은 전염병으로 세계 최초 발병 이후 약 24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도 치료제나 방제약이 없어 한번 발병만으로 인근에 모든 기주식물들을 매몰작업이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2015년 발병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단위로 확산되고 있어 국내 특산품인 배나 사과 품종을 기르는 농가의 근심은 날로 커가고 있다. 최근에는 화상병 전염이 겨울철에도 발생되어 날씨 계절과 무관하게 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위험과 국내 배, 사과 등의 과수가 전명 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화상병의 기본 특징과 국내/외 발병현황 그리고 예찰보호 시스템에 대한 연구 동향을 논의하여 이와 관련된 연구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2021.05.13 | 조회수 3,355 | 추천 0
원 헬스(One Health) 측면에서 보건 연구의 동향
김재호 (교수신문)
   원 헬스는 인간-동물-환경을 모두 고려해 다학제적, 초국가적 차원에서 협업해야 한다는 전 지구적 개념이다. 갈수록 신종 전염병이 팬데믹 수준으로 확산되고 있어, 의학·수의학만으로는 대응과 통제가 어려워졌다. 앞으로 발생할지 모르는 '질병 X'를 예방하기 위해서 원 헬스는 인식과 실천의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 원 헬스는 인수공통감염병의 차원에서 비롯되었으나, 동물과 환경 영역으로까지 그 의미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기후변화, 항균제 내성, 야생동물의 불법 거래, 정신 건강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이 바로 “원 헬스”이다.    원 헬스의 실용성을 둘러싸고 논쟁이 있으나 병원균에 의한 전염병 확산이 심각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과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원 헬스 관련 정보공개와 공유, 인식과 지식 격차를 줄여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원 헬스의 성공적인 사례는 개인이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간 특정 프로젝트들,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분야가 협업해 만들어낸 모델,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인식 개선, 국제사회가 나서서 특정 국가의 질병을 대응하고 통제한 사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원 헬스 지식 저장소 구축 등 다양하다.    그러나, 인수공통감염병과 기후변화, 항균제 내성 간의 상호작용은 더 많은 데이터를 통해 연구해야 할 지점이다. 원 헬스 관련 다양한 기관들의 더 많은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원 헬스의 구체적 문제 인식 공유와 장점에 대한 연구 역시 더욱 필요하다. 아울러, 인포데믹으로 인한 집단면역 폐해나 백신 접종 거부 등과 같은 무임승차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해야 한다. 만성 코로나 시대로 접어든 인류는 전 지구적 건강을 위한 시대에 대한 고찰과 실천의 차원에서 넓은 의미의 원 헬스를 자각할 때이다.
2021.04.27 | 조회수 8,268 | 추천 4
데이터 3법 시행에 따른 바이오산업 분야에 미치는 영향
차민정 (서울특별시 교육청 변호사)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이용 보호법 등, 이른바 “데이터 3법”이 작년 1월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통과된 3개 개정안의 핵심은 개인 정보를 빅 데이터로 활용하기 위해 익명화(pseudonymization) 하는 것이다. 정보통신, 바이오∙헬스,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개정안은 3개 법안이 모두 통과되면서 작년 말부터 실효를 발휘하게 되었다. 이는 이미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한국의 경쟁국들인 미국, 중국, 일본, EU (GDPR) 같은 국가들의 상황을 감안할 때 사실 늦은 감이 없지 않다. 개정안의 주요 핵심은 '가명 정보'의 개념을 도입하여 정보 수집의 본래 목적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이전보다 자유롭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도입, 미래의 통화(currency of the future)인 데이터의 경제 개발에 추진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본 동향리포트에서는 이 법령 개정안이 가져오게 될 주요 변경 사항 중 핵심 사항들을 점검하고, 이것이 대한민국의 의료계 및 생명과학계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2021.04.20 | 조회수 3,318 | 추천 1
표적 치료제의 약물 내성의 발현 형태와 그 특징 등에 관한 동향
임상빈 (연세대학교 의생명과학부)
암은 생활 양식의 변화, 생활 환경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사망률이 증가하는 질병이다. 전 세계적으로 높은 사망 원인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전체 사망 원인의 1위를 차지하는 질병이다. 고전적인 암 치료 요법들인 수술요법, 화학항암요법, 방사선요법에서 탈피한 새로운 치료 요법인 표적 치료제는 항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뚜렷한 치료 효과를 보이는 표적 치료제도 그 한계점이 존재하며 가장 큰 난관은 약물 내성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본 글에서는 표적 치료제에서 나타나는 약물 내성의 발현 형태와 그 특징에 대한 연구 동향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2021.04.13 | 조회수 4,022 | 추천 0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설명 가능 인공지능(Explainable AI) 연구 동향
한형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피부과학교실)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ML)과 딥 러닝(deep learning, DL) 등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관련 테크닉들은 제4차 산업 혁명의 핵심에 자리잡은 키워드로 인간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자율 주행, 음성 인식,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 등은 이미 자리를 잡은 지 오래이다. 디지털 혁명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우리로써는 AI에 친숙해지고 매일 변화를 거듭하는 AI에 본질에 대해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 본 동향리포트에서는 의학 응용 프로그램에 중점을 둔 설명 가능한 AI (explainable artificial intelligence, XAI)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생명과학과 의학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는 XAI의 이용 분야에 대하여 대략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2021.03.30 | 조회수 5,437 | 추천 1
배양육 연구동향: It’s Time to Scale-up
지현근 (㈜다나그린)
이 글은 BRIC을 통해 2020년 10월 20일 배포된 리포트 ‘배양육 연구동향: Beyond the BEYOND MEAT®’에서 이어진다.(클릭시 이동) 세계 최초로 배양육이 식품으로 허가되었다. 미국 기업 저스트는 허가 이후 배양육으로 제조한 치킨 너겟을 실제로 판매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판매 기간은 3일에 불과했다. 배양육 식품허가에 담긴 의미와 짧은 판매 기간이 보여준 한계를 배양액과 지지체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배양액은 소태아혈청, 항생제, 화학물질, 재조합 단백질의 사용 여부 등의 이슈가 있고, 배양기는 부유배양 방식을 선택할지 부착배양 방식을 선택할지 고민해야 한다. 배양육은 이제 기초연구의 단계를 지나 양산을 준비할 때가 되었다.
2021.03.23 | 조회수 6,077 | 추천 3
 
  01 02 03 4 05 06 07 08 09 10  
 
BRIC 정보제공자 모집
 
위로가기
동향 홈  |  동향FAQ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써모피셔사이언티픽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