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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 (필명)
진행중 닥터리의 육아일기 < 12회 >
닥터리 (필명)

신경생물학을 전공하고 현재 연구교수로 척수손상과 척추관협착증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연재를 통해 박사과정부터 시작된 저의 두 아이 육아 에피소드를 나누고자 합니다.
 

[닥터리의 육아일기] 나만 이렇게 사는건지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그래도 육아와 집안일은 엄마의 몫이 크다. 맞벌이 집안에서 아이가 아플 때, 어린이집에서 참여 수업이 있거나 부모 상담이 있을 때 사실 아빠는 순간 걱정은 하지만 적극적으로 어떻게 해결할까 주체적으로 나서는 경우가 적다. 보통은 엄마가 아이를 맡길 사람을 찾아보고, 병원 데려가거나 어린이집에 들를 시간을 쪼개느라 애를 쓴다.
댓글 댓글쓰기 2  |  03.18  |  조회 794
[닥터리의 육아일기] 연구자로서의 고민
대학원 다니면, 특히 박사과정을 하면 누구나 이렇게 물어본다. “졸업하면 뭐 할 껀데? 교수하려고? 많은 사람들은 박사학위를 받으면 십중팔구 교수가 되는 건가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는 공통의 목표인 “교수 되기”를 이루지 못하면 뭐 별거 아니네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하는 것 같다. 나 역시 이런 질문을 특히 많이 받았고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에는 더 많이 받은 것 같다.
댓글 댓글쓰기 3  |  01.27  |  조회 2,110
[닥터리의 육아일기] 마른 땅에 우물파기
2012년 8월. 나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딸에 이어 둘째는 뽀얀 피부를 가진 싱글벙글 잘 웃는 아들이었다.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았기에 둘째는 고민할 것도 없이 예정일 3주 전에 수술 예약하고 출산하였다. 그리고 수술 후 이어지는 극심한 통증과 함께 이전 첫째 낳았던 고통을 그제서야 기억해냈다.
댓글 댓글쓰기  |  2020.12.15  |  조회 966
[닥터리의 육아일기] 두 아이의 엄마가 되다
언제 사람들은 둘째를 낳아야겠다고 생각할까? 누구는 아기가 너무 예뻐서, 누구는 첫째를 키우니까 너무 귀여워서, 누구는 딸 또는 아들을 낳고 싶어서, 또 어떤 사람은 아이들이 북적거리는 가정을 꿈꿔왔기 때문일 것이다.
댓글 댓글쓰기  |  2020.12.02  |  조회 1,278
[닥터리의 육아일기] 행복한 직장맘이 되기위해
대부분의 직장맘은 본인이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아이에게 좀 부족한 엄마라고 생각을 할 때가 많다. 나 역시 그러한 생각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다. 특히 아이가 아플 때 하루 푹 쉬게 해주고 싶은데도 약을 먹여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출근하는 엄마의 마음은 참으로 무겁다.
댓글 댓글쓰기  |  2020.11.12  |  조회 1,019
[닥터리의 육아일기] 이제 시작
아이가 9개월째 접어들었을 즈음에 나는 드디어 박사학위를 받았다. 6년간의 박사과정동안 진로, 결혼, 출산 등 인생의 굵직한 이벤트가 있었고, 그때마다 여러 가지 다른 성격의 고비가 있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그 시간을 감...
댓글 댓글쓰기 1  |  2020.10.26  |  조회 1,231
[닥터리의 육아일기] 연구와 육아, 그리고 건강
출산한 지 거의 8개월이 넘어섰다. 신데렐라 직장맘으로 지낸 지도 벌써 5개월째다. 친정엄마가 아기를 돌봐주시기 때문에 나는 아기와 함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친정집에서 지냈다. 아기가 매일 친정집과 우리집을 차타고 30분씩 오가기는 어려워서였다.
댓글 댓글쓰기 3  |  2020.10.08  |  조회 1,873
[닥터리의 육아일기] 신데렐라가 되다
출산을 기점으로 나의 생활 패턴은 180도 바뀌었다. 2년 전 결혼을 했지만 랩원들은 내게 결혼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결혼을 했다고 해서 나의 일상이 달라진 것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댓글 댓글쓰기 5  |  2020.09.24  |  조회 1,775
[닥터리의 육아일기] 직장맘이 된 첫날
출산 후 언제 출근하냐는 교수님 물음에 나는 아기 100일까지는 키우고 연구실에 나가겠다고 했다. 그냥 교수님은 알았다고 하셨지만, 연구실 후배에게 들은 후문으로는 100일이면 거의 3개월 반인데, 박사과정이...
댓글 댓글쓰기 1  |  2020.09.10  |  조회 2,620
[닥터리의 육아일기] 산후조리원에서 가장 조용한 산모
많은 어른들이 임산부를 볼 때면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하다는 말씀을 하신다. 실제로 아이를 출산한 엄마들의 다수가 뱃속 아기의 태동을 느끼며 교감할 수 있었던 임신기간이 그립다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나는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 너무 고단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많아서인지, 출산 이후 몸이 한결 가뿐해진 지금이 훨씬 좋다. 또한 임신 중에는 뱃속 아기가 잘 지내는지 어떤지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출산 이후에는 내가 직접 아기를 만지고,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댓글 댓글쓰기  |  2020.08.27  |  조회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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