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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癌)에게서 배우다]  진지하게 30년 vs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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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 (필명)
진행중 닥터리의 육아일기 < 8회 >
닥터리 (필명)

신경생물학을 전공하고 현재 연구교수로 척수손상과 척추관협착증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연재를 통해 박사과정부터 시작된 저의 두 아이 육아 에피소드를 나누고자 합니다.
 

[닥터리의 육아일기] 행복한 직장맘이 되기위해
대부분의 직장맘은 본인이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아이에게 좀 부족한 엄마라고 생각을 할 때가 많다. 나 역시 그러한 생각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다. 특히 아이가 아플 때 하루 푹 쉬게 해주고 싶은데도 약을 먹여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출근하는 엄마의 마음은 참으로 무겁다.
댓글 댓글쓰기  |  11.12  |  조회 413
[닥터리의 육아일기] 이제 시작
아이가 9개월째 접어들었을 즈음에 나는 드디어 박사학위를 받았다. 6년간의 박사과정동안 진로, 결혼, 출산 등 인생의 굵직한 이벤트가 있었고, 그때마다 여러 가지 다른 성격의 고비가 있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그 시간을 감...
댓글 댓글쓰기 1  |  10.26  |  조회 647
[닥터리의 육아일기] 연구와 육아, 그리고 건강
출산한 지 거의 8개월이 넘어섰다. 신데렐라 직장맘으로 지낸 지도 벌써 5개월째다. 친정엄마가 아기를 돌봐주시기 때문에 나는 아기와 함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친정집에서 지냈다. 아기가 매일 친정집과 우리집을 차타고 30분씩 오가기는 어려워서였다.
댓글 댓글쓰기 3  |  10.08  |  조회 1,246
[닥터리의 육아일기] 신데렐라가 되다
출산을 기점으로 나의 생활 패턴은 180도 바뀌었다. 2년 전 결혼을 했지만 랩원들은 내게 결혼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결혼을 했다고 해서 나의 일상이 달라진 것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댓글 댓글쓰기 5  |  09.24  |  조회 1,222
[닥터리의 육아일기] 직장맘이 된 첫날
출산 후 언제 출근하냐는 교수님 물음에 나는 아기 100일까지는 키우고 연구실에 나가겠다고 했다. 그냥 교수님은 알았다고 하셨지만, 연구실 후배에게 들은 후문으로는 100일이면 거의 3개월 반인데, 박사과정이...
댓글 댓글쓰기 1  |  09.10  |  조회 1,982
[닥터리의 육아일기] 산후조리원에서 가장 조용한 산모
많은 어른들이 임산부를 볼 때면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하다는 말씀을 하신다. 실제로 아이를 출산한 엄마들의 다수가 뱃속 아기의 태동을 느끼며 교감할 수 있었던 임신기간이 그립다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나는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 너무 고단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많아서인지, 출산 이후 몸이 한결 가뿐해진 지금이 훨씬 좋다. 또한 임신 중에는 뱃속 아기가 잘 지내는지 어떤지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출산 이후에는 내가 직접 아기를 만지고,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댓글 댓글쓰기  |  08.27  |  조회 1,595
[닥터리의 육아일기] 아기와 만나는 여정
“자기야, 지금 나 바로 아기 낳아야 한다고 해서 입원 수속 중이야. 지금 병원으로 다시 와야겠어.” 병원 앞에 나를 내려주고 출근하던 남편은 반포대교를 건너다 전화를 받고 급히 병원으로 다시 왔다.  어제까지는 평범한 임산부였는데, 졸지에 난 임신중독증 환자가 되었다. 
댓글 댓글쓰기 2  |  08.13  |  조회 1,326
[닥터리의 육아일기] 연구실의 첫 임산부
“교수님,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저..... 임신했어요.”“뭐라구?”담배에 불을 붙이려고 라이터를 누르려던 교수님은 황급히 담배를 책상에 내려놓으셨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교수님께 축하한...
댓글 댓글쓰기 7  |  07.29  |  조회 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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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癌)에게서 배우다] TNM vs TND
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너무 재밌네요. TNM을 저렇게 재해석 하실줄이야...
[암(癌)에게서 배우다] 진지하게 30년 vs 4년
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고생많으셨어요...연재 10편 쓰는것도 참 힘들던데요.....꽃길만 걸으셔요.
제약회사에 대한 기본 상식 - 마케팅
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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