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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본 코로나19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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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서현
진행중 할일 많은 대학원생이 쓰는 연구실의 피, 땀, 눈물☆ < 12회 >
변서현 (포항공과대학교 융합생명공학부 석박사통합과정)
논문으로 이미 출판된 지식이 아닌, 지식이 만들어지는 연구의 과정을 현장의 연구자이자 대학원생인 필자가 경험을 토대로 소개합니다. 연구실에서 있었던 일, 연구자들 간의 대화 등을 소재로 한국의 연구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작은 의견을 제시합니다.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코로나19가 바꿔놓은 것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코로나19)가 전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지 어느덧 1년을 향해 가고 있다. 일상이었던 것들이 일상이 아니게 되었고, 언제 되돌아 갈 수...
댓글 댓글쓰기 2  |  09.22  |  조회 1,249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제도가 설명할 수 없는 존재
얼마 전, 미래통합당 태영호 의원이 발의한 한 법안이 대학원생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1] 대학원생이 ‘노동자’의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의 내용...
댓글 댓글쓰기  |  08.19  |  조회 2,858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외국인을 위한 학교는 없다
4년 전쯤 일이다. 연구실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되었을 때, 학과에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학과 행정팀에서 연락이 왔다. ‘외국인 학생들 것은 주변 한국인 학생들이...
댓글 댓글쓰기 8  |  07.07  |  조회 3,183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랩미팅, 그 알 수 없는 짜릿함에 대하여
처음 ‘랩미팅’이라는 자리에 참석했던 기억을 떠올려보자. 학부 2학년을 갓 마친 겨울학기에 연구실이라는 곳이 궁금해 지도교수님을 졸라 들어갔던 그 연구실의 랩미팅이 필자에게는 첫...
댓글 댓글쓰기  |  06.02  |  조회 4,474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한국어는 생각보다 어렵다
최근에 후배가 쓰는 과제 계획서의 한국어 교정을 도와준 적이 있었다. 나름 연구실 안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스킬이 있는 편이라(고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진 것이 맞다.) 종종...
댓글 댓글쓰기 3  |  04.14  |  조회 4,572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COVID-19를 바라보는 대학원생의 자세
1월 20일에 국내 첫 확진 환자가 발생했고, [1] 설 연휴가 지났다. 확진 환자가 많이 늘어나지는 않았지만, 연휴 동안 공항을 오갔더니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혹시...
댓글 댓글쓰기  |  03.03  |  조회 6,221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대학원생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농담 같은 말이다. 눈꺼풀이 아래로 내려가고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그 상황이 대학원생인 서로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자조적인 대화라고 할 수...
댓글 댓글쓰기  |  02.04  |  조회 4,811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아아, 마이크 테스트: 더 크게!
지난 11월 23일, 대전 카이스트에 갈 일이 있었다. 사실 포항에 눌러앉아 있는 사람이라 흔히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대학이지만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처...
댓글 댓글쓰기  |  2019.12.23  |  조회 3,332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아아, 마이크 테스트
초등학생 때의 기억을 한번 되돌아보자. 별 거 아닌 것, 지루한 것으로 생각했었지만 시간표에는 항상 ‘학급 활동’ 시간이 있었다. 반장이 앞에 나와 학급회의를 주재하고, 여러...
댓글 댓글쓰기  |  2019.12.09  |  조회 2,986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영수증 그만 보고 싶다
견적서를 받고, 발주를 넣고, 물품과 함께 거래명세서와 영수증을 받고, 증빙서류를 모아 제출하고…… 연구실에서 시약을 사면서 이 일련의 과정을 거쳐보지 않은 대학원생은 한국에 얼마...
댓글 댓글쓰기  |  2019.10.21  |  조회 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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