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동향
2019 Bio Top5 인터뷰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전체보기 Bio통신원 Bio통계 BRIC View BRIC이만난사람들 웹진(BioWave)
연재 다양하고 특색있는 연재들을 만나보세요.
김택중
진행중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 4회 >
김택중(인제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책상머리 지킴이 업(業)인 의사학자(醫史學者)입니다.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4.] 1918년 팬데믹 당시 한국에서는 인플루엔자를 무엇이라 불렀을까? (1)
기왕의 연재에서 ‘인플루엔자’라는 감염병의 명칭에 대해 논의해 본 만큼, 관련하여 이번 연재에서는 이야기를 조금 다른 각도, 요컨대 철학적 관점에서 풀어나가 보기로 한다. 형이상학...
댓글 댓글쓰기  |  2019.06.11  |  조회 1,828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3.] 인플루엔자는 언제부터 독감이라 불린 걸까?
한국에서 인플루엔자를 독감(毒感)이라고 부르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궁금해서 웹상의 각종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연구서, 나아가 언론 기사들까지 확인해 보았다. 그러나 검색 능력이...
댓글 댓글쓰기  |  2019.02.11  |  조회 1,364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2.] 1918년 팬데믹을 연구하게 되기까지
내가 1918년 인플루엔자 팬데믹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거슬러 올라가면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인 2004년 무렵이다. 시내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미국의 과학 저널리스...
댓글 댓글쓰기  |  2018.08.27  |  조회 1,819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1.] 프롤로그: 100년 전의 세상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의 세상은 지금과 많이 달랐다. 그 시대는 거칠게 묘사하면 세상이 온통 제국들과 그 식민지들로 양분되어 있던 때였다. 한국 역시 시대의 흐름에 뒤질세라 지금...
댓글 댓글쓰기  |  2018.05.10  |  조회 1,88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데일리파트너스
Bio통신원 기사등록
이 기사 의견 올리기
[Life's like] 『케미포비아』 숙취와의 전쟁
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좋은 의견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우선 메탄올의 경우 더...
[생초보 논문 투고기] 1저자지만 1저자는 아닌 거 같은 내 첫...
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저와 매우 비슷하셨네요.. 저는 선배들이 도와줬는데 정말 챙피했습니다.....
연재
대학원 준비 공유기
과학통통(通通)
바이오토픽
연구관련성과 뉴스
30억년 전 등장한 시아노박테리아로 이산화탄소 줄인다 30억년 전 등장한 시아노박테리아로 이산화탄소 줄인다
미세먼지, 신경정신행동 장애 악화 규명 미세먼지, 신경정신행동 장애 악화 규명
삼성전자 종기원 연구원, '30년 난제' 당뇨병 혈당측정 신기술 개발 삼성전자 종기원 연구원, '30년 난제' 당뇨병 혈당측정 신기술 개발
건선 환자, 혈중 '인터루킨 17F' 농도↑
"뇌 전기자극으로 '만성통증' 조절 원리 밝혀냈다"
주간 베스트 클릭 동향
   [바이오토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바이오토픽] 신종 중국 바이러스:..
   [Life's like] 『케미포비아..
   [바이오토픽] 말의 혈청을 대체하는..
   RNA 합성의 재생단계 규명
   세균 감염 악화시키는 불량 면역세포..
   [바이오 인 비디오] 젖소 들숨의 화..
   머리에 빛 비춰 공간 기억 능력 높인..
   [바이오토픽] 중국, 「항 HIV 약..
   [암(癌)에게서 배우다] <79회> ..
위로가기
동향 홈  |  동향FAQ  |  동향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