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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중
진행중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 4회 >
김택중(인제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책상머리 지킴이 업(業)인 의사학자(醫史學者)입니다.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4.] 1918년 팬데믹 당시 한국에서는 인플루엔자를 무엇이라 불렀을까? (1)
기왕의 연재에서 ‘인플루엔자’라는 감염병의 명칭에 대해 논의해 본 만큼, 관련하여 이번 연재에서는 이야기를 조금 다른 각도, 요컨대 철학적 관점에서 풀어나가 보기로 한다. 형이상학...
댓글 댓글쓰기  |  2019.06.11  |  조회 2,285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3.] 인플루엔자는 언제부터 독감이라 불린 걸까?
한국에서 인플루엔자를 독감(毒感)이라고 부르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궁금해서 웹상의 각종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연구서, 나아가 언론 기사들까지 확인해 보았다. 그러나 검색 능력이...
댓글 댓글쓰기  |  2019.02.11  |  조회 1,761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2.] 1918년 팬데믹을 연구하게 되기까지
내가 1918년 인플루엔자 팬데믹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거슬러 올라가면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인 2004년 무렵이다. 시내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미국의 과학 저널리스...
댓글 댓글쓰기  |  2018.08.27  |  조회 2,444
[100년 전 인플루엔자 팬데믹 이야기 1.] 프롤로그: 100년 전의 세상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의 세상은 지금과 많이 달랐다. 그 시대는 거칠게 묘사하면 세상이 온통 제국들과 그 식민지들로 양분되어 있던 때였다. 한국 역시 시대의 흐름에 뒤질세라 지금...
댓글 댓글쓰기  |  2018.05.10  |  조회 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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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주고 싶은 면역학 연구 노트] #1_Congenic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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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잘 읽고 있습니다 박사님. 혹시나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S4 obj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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