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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석사 적응기] 석사 1학기 - 새로운 환경, 그리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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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재, 남궁석, 김태호
마감 과학협주곡 1 < 27회 >
김우재, 남궁석, 김태호
과학협주곡은 두 명의 과학자와 한 명의 과학사학자가 함께 써가는 과학 주변의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어디로 흐르게 될지 우리도 알지 못합니다. 마치 재즈처럼, 세 명의 필자는 앞 사람이 쓴 글과 맥락이 닿는 이야기들로 과학의 현실과, 과거, 그리고 미래에 대해 짧은 단상들을 늘어 놓게 될  겁니다. 과학계의 현실을 지적할 땐 치열하게, 과거를 가져 올 땐 차갑게, 그리고 대안과 함께 미래를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과학으로부터 훈련받은 그리고 과학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보여줄 수 있는, 최소한의 과학적인 태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협주곡-27] 21세기의 이공계 대학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난번의 과학협주곡은 미국학술원 연합회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미국 의생명과학의 포스트닥 위주의 연구인력의 문제와 이의 극복 방안으로 권고된 내용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사실 포스트닥 등의 신진연구인력의 문제 중 대다수는 박사학위자의 과잉 배출로...
댓글 댓글쓰기  |  2018.06.04  |  조회 5,536
[과학협주곡-26] 배명진, 노벨상, 25년, 그리고 칼텍
배명진이라는 음성전문가의 사기가 또다시 피디수첩을 통해 밝혀졌다. 그는 과학이라는 이름을 권위로 포장해 여러번 사기를 쳤다. 황우석과 같은 패턴이다. 왜 과학을 권위로 포장해 사기를 치는 것이 문제이며, 이런 현상은 도대체 우리에게 무얼 말해줄 수 있는가,...
댓글 댓글쓰기 2  |  2018.05.24  |  조회 16,847
[과학협주곡-25] 미국 포닥의 미래와 한국의 생명과학
이전의  ‘과학협주곡’ 연재를 통하여 미국의 의생명과학 분야의 과학 후속 세대 양성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다룬 적이 있다 . 미국의 과학 인력 양성 정책이 과연 한국의 과학 현실에서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의아해할 독자도...
댓글 댓글쓰기  |  2018.04.27  |  조회 6,855
[과학협주곡-24] 과학이라는 백신
한 국가의 최고 권력이 최태민이라는 사이비 교주와 그 딸인 최순실과 공모해 국가를 사적으로 농단한 죄, 그것이 최순실 사태와 박근혜 탄핵의 핵심이다. 개인의 신앙 혹은 신념이라는 수준에서, 단 그 신앙과 신념이 타인 혹은 사회에 큰 피해가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댓글 댓글쓰기  |  2018.04.18  |  조회 5,947
[과학협주곡-23] 왜곡된 과학연구의 유통체계와 그 대안
과학 연구는 궁극적으로 동료 과학자와 사회에 자신의 연구 결과를 알리는 것으로 완성된다. 즉 논문 출판과 학술대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은 과학연구활동을 구성하는 한 부분이며 발표되지 않은 과학 연구는 실제로 논문의 형태로 완성되지 않은 연구 결과는...
댓글 댓글쓰기  |  2018.03.30  |  조회 6,684
[과학협주곡-22] 미투와 피사의 사탑
미투 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수 많은 학생들의 성추행 폭로와 사과 요구에도 불구하고 기자회견까지 자처하며 “사과할 이유가 없”고, 오히려 본인이 “비이성적 고발을 당해 강단을 떠날 것”이라고 밝힌 교수가 있다 . 하일지는 한국의 소설가이며, 본명은 임종주로...
댓글 댓글쓰기  |  2018.03.22  |  조회 5,786
[과학협주곡-21] 과학자의 자기인식과 책임감, 그리고 헌법
지난 연말에는 논문 공저자로 자기 아들의 이름을 지나치게 많이 올려 물의를 빚은 한 유명대학 교수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과학협주곡의 다른 필자들도 이 문제를 이미 다루었거니와, 여기저기서 거센 비난이 쏟아지는 판에 나까지 말을 보태는 것이 별 의미가 없...
댓글 댓글쓰기 1  |  2018.02.12  |  조회 4,689
[과학협주곡-20]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지난 과학협주곡에서는 자기 자식을 논문의 공동저자로 등재하여 약 40여편의 논문에 이름을 올리게 한 자식 사랑이 지나친 어떤 교수님이 소개되었다. 최근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런 경우가 다수 존재한다는 주장도 있다. 이외에도 학계의 여러 가지 문제들,...
댓글 댓글쓰기  |  2017.12.06  |  조회 7,433
[과학협주곡-19] 아버지의 직업
개발독재 시대엔 노벨상 유행이 과학기술인에 의해 주도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노벨상 시즌이면 등장하는 과학자의 글들도, 기조가 변한지 벌써 10여년이 넘었다. 이제 과학자 공동체도 노벨상에 한 맺히기보다, 호기심에 의해 주도되는 다양한 기초연구와, 국가의 장...
댓글 댓글쓰기  |  2017.11.27  |  조회 12,214
[과학협주곡-18] 한 맺힌 노벨상 대신 유쾌한 이그노벨상을?
한국 사람들의 노벨상에 대한 원념은 뿌리가 매우 깊다. 과학기술계의 거의 모든 뉴스가, 대중적 층위에서는 노벨상이라는 낱말과 어떻게든 결부되고야 만다. 황우석 사태의 와중에도 그를 옹호하는 이들은 “반대파들이 공연히 문제 삼지 않았으면 노벨상을 받았을...
댓글 댓글쓰기  |  2017.11.17  |  조회 7,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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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험실 이야기] 연구자가 할 일은 감탄이 아니라, 남을 감탄하게 하는 것...
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안녕난세포야 님, 댓글에 감사합니다. 제 생각엔 그냥 얻어걸린 것 같습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친절한 유전상담 이야기] 유전율(Heritability)
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안녕하세요. BRIC입니다. 해당 글은 연재자님께 메일로 전달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BRIC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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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의견 올리기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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