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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진행중 나의 실험실 이야기 < 29회 >
김종현 (University of Kentucky)

연구실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서 글을 써 봅니다.

[나의 실험실 이야기] 실험을 대하는 마음 가짐
그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서 저는, 과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새로움에 대한 강력한 호기심과 관심을 유지해야 하는 절대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면 그 일이 그 일 같고, 이 일은 이 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초심을 잃게 됩니다. 그래도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다시금 마음을 바로잡게 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  2022.12.16  |  조회 930
[나의 실험실 이야기]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은 읊어야지?
1000uL 마이크로 파이펫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 없고, 어디 구석에 놓여 있는 것을 보면서 '라떼는...'하는 생각을 바로 삭제하고, 일을 합니다. 파이펫을 사용하는데, 왠지 느낌이 쌔~합니다. '뭐지?' 다시 파이펫팅을 하는데 역시 같은 느낌입니다. 일단은 스프링이 부드럽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4  |  2022.12.05  |  조회 1,458
[나의 실험실 이야기] 여러분은 몇 개의 언어를 할 줄 아십니까?
소통, 일명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사람에게 중요하지만 특히 연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중요합니다. 연구실에서 애쓰며 연구한 내용을, 학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입니다. 아무리 회사에서 좋은 물건을 만들어도, 물건을 판매하는 세일즈 부서가 일을 제대로 못하면, 회사가 망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2  |  2022.11.28  |  조회 1,428
[나의 실험실 이야기] 그룹 미팅 발표는 항상 어렵다
속이 메스껍고, 자꾸 신경이 쓰이고, '이번엔 어떻게 넘어가나?', 생각해 보지만 별로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연구실 그룹 미팅의 발표를 1주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일입니다. '빨리 이게 끝나야 할 텐데... 그래야 이 증상이 사라질 텐데...' 아무리 떨쳐버리려 해도 그룹 미팅 발표를 앞둔 1주일은 언제나 긴장의 연속입니다. 국가대표가 되어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도 아니고 겨우 그룹 미팅 발표이지만, 이상하게도 제가 하는 발표들 중에서 가장 긴장되는 시간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2  |  2022.11.21  |  조회 1,920
[나의 실험실 이야기] 그만 투덜거리면 안 될까요?...책임감에 대해서
유세포분석(FACS, flow cytometry)을 할 일이 생겼습니다. 세포 주기(cell cycle)와 세포 사멸(apoptosis) 실험의 분석을 위해서 입니다. 여러 학문의 경계에서 일을 하다 보니, 항상 샘플을 준비만 했고, FACS 연구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측정과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이 분들은 매일의 업무가 FACS라서 그런지 정말 일을 잘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4  |  2022.11.14  |  조회 2,441
[나의 실험실 이야기] 힘내라, 대학원생
지루한(?) 그룹미팅이 끝나고 다들 집에 갈 준비로 바쁩니다. 그런데 교수님의 방에는 한 대학원생이, 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 교수님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화는 좀처럼 끝이 나지 않았고, 계속되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2  |  2022.11.01  |  조회 2,645
[나의 실험실 이야기] 땡큐와 겸손의 힘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이나 '감사하다', '고맙다', '땡큐'라고 말하시나요? 혹시 상대의 호의와 도움을 너무나 당연시하는 것은 아닌가요? 아니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닌가요? 부끄러워서 말하기 어려우신가요? 그래도 오늘 Day-1 삼아, 한 번 해 보시면 어떨까요? 아무리 작은 일, 사소한 일이라도, 상대방에게 '고맙다'라고 말을 하며 고마움을 표시하면, 상대방도 결국은 나의 마음을 알아차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6  |  2022.10.05  |  조회 1,388
[나의 실험실 이야기] 연구실에 상전이 납시었다
해마다 대학생들이 연구를 하겠다고 연구실에 옵니다. 솔직히 말하면, 연구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의대에 가기 위해, 경력을 쌓으려고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찌어찌해서, 우리 연구실 출신 대학생들이 매년마다 원하는 의과대학에 진학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8  |  2022.09.26  |  조회 5,979
[나의 실험실 이야기] 연구자가 할 일은 감탄이 아니라, 남을 감탄하게 하는 것이다
저의 글은 정확한 지식이나 권고를 드리기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연구실에서 경험한 것을 여러분과 글로 나누고, 일에 매진하시는 우리 연구자들에게 잠깐의 피식~하는 웃음 혹은 잠깐의 생각, 그 이상은 바라지 않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면...
댓글 댓글쓰기 2  |  2022.09.20  |  조회 2,214
[나의 실험실 이야기] 실험실에 불 난 이야기
이런 이야기 들어보셨습니까? ‘전자과에서 납땜하다 기화된 납을 너무 많이 마셔서 납중독 된 것 같다더라는 이야기’와 더불어 ‘화학과에서 실험하다 불이 났는데, 소방차가 출동만 했지 물을 못 쏜다, 물 쏘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는 교육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산업재해 이야기입니다(물론 반 우스갯소리입니다.). 달가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2008년 UCLA 화학과 화재 사망 사건은 젊은 학생이 사망했다는 좋지 않은 결과와 더불어 지루한 소송이 계속되었다가 결국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학교마다 실험실에서 문제가 된 이야기, 한 두 개쯤은 다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2  |  2022.09.13  |  조회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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