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연구자 실험환경 설문조사 - 주관식 의견 (BRIC)
Q17. 임신부 연구자를 위해 필요하거나 제안하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임산부 연구자에 한하는 것이 아니라, 임산부 학생에 대한 제도적 배려가 필수적이다. 국가에서는 출산 휴가 또는 단축근무제도, 급여 관련한 항목등에 대하여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고 하지만, 사실 임산부 학생은 절대적으로 그 제도권 밖에 있다. 그 어디에도 임산부 학생에 대한 배려 항목이나 장치 마련이 전혀 되어있지 않다. 동일하게 적용될 필요가 큼에도 불구하고 전혀 고려의 대상이 되고 있지 않다. 임신한 학생/연구자에 대한 인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임산부가 대다수가 아닌데, 사실 이것은 임신이 자유롭지 않은 환경탓이 크다. 소속 기관의 관계자/ 리더 등의 인식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며, 임산부가 있다면 먼저 나서 배려해줄 수 있고, 말을 조심하는 등의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히 형식적인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토론 및 상담 등을 통하여 인식개선을 해야한다. 현행 안전관리 관련 교육 등은 편리성? 등을 위하여 대충 진행되는 경향이 분명이 있는데, 이와 같이 적당히 해서 인식개선을 해서는 안된다. 직접적이고 심도깊은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야 임산부도 마음 놓고 연구활동에 종사하고, 책임지고, 향후 커리어에 대한 부담이 줄어 경력단절을 피할 수 있다. 그 외에, 시설적으로, 휴식공간이 필요하다. 임산부가 되면 아무래도 체력적인 한계에 쉬이 부딪힌다. 따라서, 틈틈히 쉴 공간이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만 임산부와 태아, 그리고 소속 연구실의 모든 구성원의 이익이 보장될 수 있다. 특수 기관(청정기관 등 탈의를 해야 하는 곳 등) 이 있을 때, 이곳에서 입을 수 있는 의류가 없다. 남성의 옷을 입어도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 옷마저도 맞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전임연구원을 포함하여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소속 기관이나 대학교에서는 임신 출산을 위한 단축 근무 또는 출산 휴가 육아휴직과 같은 일반적인 회사에서 보장하는 임산부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또한, 논문과 연구과제, 학위 등은 중간에 멈추기 어려운 부분이 상당하다. 연구실은 대부분은 의자에 앉아서 분석하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임신 중에 실험하는 부분에 다리 저림, 쥐가 나는 경우가 많다. 교수님과 연구원들의 배려로 병원에 다니는 부분은 상시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다. 물론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좋은점이라 생각한다. 출산으로 인해 업무에 차질이 생길 수 없다는 책임감 때문에 아이를 낳고 50일 뒤 연구실로 돌아왔다. 교수님의 강요도 아니었고연구원들의 눈치도 없었지만 나는 스스로 자리를 오래 비웠다고 생각했고 해야하는 업무나 일에 지장이 갔을까바 힘들었다. 사실상 이런 부분들이 개선이 된다하더라도 소속 대학교나 연구소는 육아를 위한 어린이집, 유치원과 같은 육아 지원이나 영유아 보호 시설이 없어서 출산후 육아를 위해서 많은 여성 연구원들이 박사학위를 취득하더라도 휴직을 선택한다. 또한, 임신 중 대학교에 소속된 연구실이다 보니 임산부가 나혼자 말고는 건물 내에 없었고 임산부로써 받아야 했던 시선 역시 불편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연구원이라는 직업을 가지는 박사 소지자 여성으로 결혼 및 출산은 어렵다고 느낀다.

설문지의 내용은 임신부의 노동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사실 이공계 연구환경에서 유해물질을 다뤄야 하는 등의 문제가 임신 시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임신시 유해물질은 일반인에게도 문제가 되는 것이고, 이는 각종 연구안전시설 보강으로 다 같이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오히려 이공계 여성의 임신문제는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이어지면서 발생하는 연구활동 저하 그로 인한 업적 저하가 결국 경력단절로 이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경력단절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더욱 필요한 것 아닌가 싶네요. 임신, 출산한 여성이 아이를 키우기 위해 육아에 전념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육아와 일을 다 같이 잘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마련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신부 휴게실 혹은 여성연구자 휴게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두고 성차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지원이 된다면 남성 휴게실, 여성 휴게실이 따로 필요하며 안된다면 임신부 휴게실 (큰 의미로는 여성 휴게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임신부의 휴식공간은 임신 10개월 뿐만 아니라, 모유 수유기간 (길게는 2년가까이) 동안 유축을 할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공간은 생리통을 겪는 여성들을 위한 휴게공간으로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함께 근무하는 환경에서.. 임신을 했다고 잠깐 다리를 의자에 받치고 휴식을 취하는 행동 정도에도 눈살을 찌뿌리는 동료 (남자 여자 모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다들 하나쯤은 낳아서 기르는 아이를 가지고 유세 떤다고 바라보는 시선이 없어지지 않는한... 현실적인 육아정책은 멀고 멀 뿐입니다..

저는 약 13년 전에 박사과정 입학 바로 전에 임신해서 1학기를 마치고 방학 때 출산 후 2학기에 복학해서 육아와 학업을 병행했습니다. 사실 임산부를 위한 정책이 직장에서도 아직까지 잘 반영되지 않고 있는 듯 한데 대학원생이나 박사후 연구원에게 정책적 혜택의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교수님 성향에 따라 대우가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육아를 하면서 어려웠던것 3개월 아이에게 먹일 모유를 유축할 곳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학교는 공부하는 곳이니 그런 공간을 무조건 요구하긴 힘들지만 하다못해 여학생 휴게 공간이라도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매번 비어있는 세미나실 찾아가서 유축하면서 누가 오는 건 아닐까 전전긍긍했던 기억이 납니다.

임신부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 입덧하는 기간 동안 회사에 출근하여 자리에 앉아 있는것이 정말 무의미한일 이었다. 내 의도와 다르게 온종일 속이 뒤집어 지고 게어내고 하는라 그저 자리를 지키며 버티다 오는것이 다 였던것 같다. 실험실 사람들도 불편해 하고 그걸 보는 나는 미안하기도 하고 눈치보이기도 하고 몸힘든것과 별개로 이중 고통이었다. 의사의 소견서를 제출할 경우 임신부 안정과 연구실 업무 보조를 위한 대체 근무자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 (나는 학생신분이여서 그나마도 혜택받지 못했지만) 재택근무를 시켜준다든가 단축근무를 시켜준다든가 하는것도 어느정도 의미는 가지지만 나처럼 몸 수습하는것도 간신히 하는 경우에는 저런것들이 별로 소용이 없는것 같다.

일을 계속 하고 싶은 경우 임산부에게 위해가 있을 수 있는 실험을 대신할 파트직 등 채용을 하여 연구내용 등으로 공유하고 그 외 할 수 있는 일은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몸이 힘들어서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임신하고 회복되는 순간까지 쉬는 제도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육아 휴직 등이 현재에도 존재하지만 그 기간이 아기를 낳는 기간일 뿐, 임신 기간 자체에 몸을 편히 하게 해주는 기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기간에 직장을 다니지 않고서는 경제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직장을 부득이 하게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던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100%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보장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전자공학 및 머티리얼 쪽이라 이미 유해할수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납땜에 대해서는 관련 정보를 직접 조사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상식적으로 알고 있었던 유해물질 이외에 임신부 연구자가 분야별로 조심해야할 약품이나 재료 자체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것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마 몰라서 그냥 지나간 것들도 있을 것 같고요, 알아도 재료의 제조회사나 제품 종류에 따라서도 유해성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런 가이드가 있다면 훨씬 안심하고 실험을 취사선택 가능할 것 같아요. 저는 불안해하면서 가능한 마스크와 환풍기를 동원해가며 최단 시간안에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대부분 연구활동자들은 계약직으로 많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임신을 하게되면 향후 계획에 대한 차질로 인해 상사의 압박을 받거나 본인에게 그 업무들이 떠 넘겨질까봐 많이 눈치 아닌 눈치를 두고 법정 제도인 출산휴가에 대해서도 계약직이기때문에 적용이 되지않거나 직장소속이 명확하지 않기때문에 암안리에 책임연구자의 기량에 따라 적용된다고 합니다.출산휴가를 쓰지 못하게 하거나 담당 소속연구자의 확인이 있어야만 쓸수 있으며 제대로 보장받지 못합니다. 보장을 받고자 여러군데 전화해서 알아보면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있습니드. 제발 계약직 연구자들도 보장 받을 수있는 법정제도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저는 포닥 중에 임신을 해서 주변 실험실에서는 배려를 충분히 받았으나, 제 스스로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현재 대학이나 출연연에 임용되거나 연구 과제에 지원을 할 경우 최근 3-5년의 실적을 봅니다. 그러나 임신과 출산으로 최소 1년 정도의 공백이 최근 3-5년 사이에 생기게 되면 아무래도 경쟁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육아 휴직은 꿈도 못 꾸는 상황입니다. 학생이나 포닥은 앞으로의 취업을 걱정해서, 이미 PI가 되신 분은 연구 과제가 걱정되서 길게 쉴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개선이 어려운 문제라 생각되지만 최근 몇년 룰이 많이 부담됩니다.

임신부를 위한 국가 정책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정말 좋은 근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항상 바쁜 업무로 인해 그 정책을 쓸 수 없었습니다. 임신부 진단을 받는 즉시 정책을 의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직 건강하게 임신 중이지만 초기 불안정한 시기에는 바쁜 업무나 신체적 스트레스로 인해 유산이 되는 것이 아닌지 염려가 많이 되며 혹 유산이 되기하도 하면 또 그에 따른 연차나 병가 등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많습니다. 그런 원인도 단체나 개인에게 시간적, 신체적, 감정적 낭비일 수 있습니다.

임신부를 대체할 수있는 연구인력이 부족함. 임신으로 인해 자리를 이탈시 그대로 공백이 생겨 임신을 앞두거나 한 여성 근로자나 연구실 측에 부담이 됨. 기관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예를 들어 교수의 개인 연구원들은 출산휴가급여 같은 것을 제대로 지원받고 있지 못함. 또한 다른 근로자들은 단축근로시간 적용이 되지만 개인 연구원들은 모든 혜택에서 제외되어있고 눈치를 볼 수 있는 상황이므로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연구원들을 구제할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제대로 몸조리를 못하고 바로 복직하는 사람들이 많음. 육아휴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임신부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연구자들은 대부분 교수님께 속해있는 사람들이고 회사가 아니므로 체계적이지 않다... 출산휴가를 받을 수 있을 지 조차 모른다... 이런 환경에 있는 내가 바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질병 기초 연구를 할 수 있는곳은 대학 연구실 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기초 연구를 하는 연구자가 없다는 건 그만큼 우리나라 연구 시스템이 좋지 않다는 것일 것이다. 바꿀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무리 국가에서 임신부들을 위한 정책을 내어 놓는다고 하나 이것은 대기업과 공무원에 해당 되는 정책이다....

주위의 배려 임신부 공백을 매워줄수 있는 실리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임신 동안은 조금의 업무 배려만 있다면 충분 하지만 출산 동안의 업무 공백이 실은 더 미안함이 있어서 임신 기간동안 오히려 무리해서 이후 일까지 보완하고자 더 열심히 하려고 했음에도 눈치가 보이는간 어쩔수 없더군요... 기업이라 출산 기간 공백으로 임신 기간동안 한 업무는 적절한 평가를 받지 못한것도 아쉬웠습니다. 이런 처우개선 의식개선과 더불어 눈치보지 않도 임신하고 출산하고 출신후 휴직할수 있는 권리를 누릴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연구실 생활과 임신부 생활이 공유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학원생활중에 임신했다하면 대개 축하보다는 걱정이 우선하고, 심지어 교수가 나서서 임신을 비난/폄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임신부 대학원생은 어디나 존재하고, 어디서나 발생한다. 그런데 대학원생은 임신부를 보호하기위한 단축근무법이나 기타 법의 보호로부터 제외되어있다. 회사와 마찬가지로 임신부 대학원생에 직업상 불이익을 주는 교수/선배나 연구실 환경이 있다면 법적 제재가 가해져야만 상황이 개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임산부 연구자들은 연구실 환경이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본인의 직무이자 직업의식 때문에, 본인 스스로가 조심하면서, 실험에 임한다. 물론 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대학원 생의 경우 교수님과 조율하면 쉽겠지만, 회사의 경우는 팀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 다른 연구원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업무과중 등 그런 우려를 하기도 한다. 모발 내 중금속 측정 등 1급 독성 물질, 휘발물질, 발암물질을 자주 다루는 그룹에 대해선, 위험한 실험에 대한 배제 등 철저한 배려가 필요하다.

우리 연구실은 임산부 연구자에게 크게 위험한 재료를 다루거나 육체노동이 어려운 랩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연구과정을 수행하면서 3명의 아이를 출산, 양육하고 있습니다. 연구 성과에 대해 조급해 하지 않고 조금 천천히 발걸음을 딛어도 된다는 주변의 배려와 본인의 마음가짐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해물질을 다루거나 임산분에게 해가 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연구자 중에서도 임신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을 배려하는 조처와 연구환경 개선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임신을 피하는 이유는 임신 과정 동안의 연구실 생활이 힘들어서 보다는 그 이후 케어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기 때문에라고 생각해요 임신부 연구자들만을 위한 특별한 장소나 설치를 하기에는 그 수가 적고 영구적인 한계를 가지는 장애인들과는 달리 일시적인 기간이기 때문에 꼭 이것이 개선되면 더 편하겠다 하는 의견은 없습니다.논점에서 좀 벗어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학교 내에 학생들이나 계약직 연구원들도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까지는 연구자의 성별 비율에서 여성이 단연 우월하다. 그렇다보니 결혼 후에도 연구원으로 경력을 잇고있는 기혼자들이 많으며 특히 예비 임산부 특히 고위험기간의 임산부 연구자들이 발생하는 경우, 조직내의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하여 실험 업무 형태를 변경(실험작업-> 페이퍼업무)할수있게 하거나 업무시간 중 짧은시간 휴식시간이 의무적으로 부여될수있게 하여 임산부 연구자의 업무 의욕과 신체적 회복을 동시에 해결하수있게 배려가 있어야할 것 같다.

임신부가 업무 중간 휴식시 다리를 펴고 쉴 수 있는 장소가 제공될 수 있는 연구 환경이 필요합니다. 또 연구소내 실험 공간이나 물질이 임신부에게 유해한지에 대한 표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인지함으로써, 임신부 연구자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보호하는 제도가 법제화 되었으면 합니다. 연구소내에는 다양한 발암물질들이 여러곳에 존재하므로 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임신부 연구자에게 최대한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되었으면 합니다.

임신한 실험연구자를 위한 안전사항을 알아보고싶었지만, 정보를 얻기어려웠습니다. 쉽게 찾아보고 알아볼 수 있게 안내사항이 있었으면좋겠습니다.저는 주로 동물실험을 많이 하는 연구자로써 실험을 하면서 자의적으로 안전수칙을 잘 지키려 노력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태아에게 나쁜 영향이 끼칠까 항상 불안했습니다. 특히 호흡 마취기 사용시.. 임산부실험연구자를 위한 구체적인 안내정보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현재 실험안전 교육처럼 세부적으로나누어서)

질문을 만들 분들의 실험실 여성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던지, 실험실이나 학교, 기관에 대한 이해가 좀 부적한 긋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실험자들, 임신 경험 있는 여성들, 실험실 안전규정들을 좀 더 고려한 질문있어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이런 좋은 행사에 질문들이 애매하거나 구체적이지 못해 실험복을 무료로 주는 것 외의 진정한 의미있는 데이타나 향후 실험실 문화 개선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분자생물학적 실험 수행 시 흡기를 통해 체내로 들어올 수 있는 휘발성 물질들 중 태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물질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 마스크는 생각보다 효과가 없다고 알려져있는데 임산부를 위해서 특별하게 고안된 마스크가 있다면 소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초연구종사자 중 임신을 한 경우 추가로 받아야 할 특별한 검진사항에 대한 내용 또한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후크 효과. HCG 호르몬. 필히 공부해야 합니다. 최소한, 산과학 및, 딥 웹(글로벌 인포메이션 데스크 센터...)의 정보들을 미리 숙독하고... 장 조혈설이나... 창조론 진화론... 에일리언 영화와 외계 행성들의 생태계... 이것저것 다 미리 숙지해두시면 그럭저럭 괜찮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똑똑한 아이들을 낳고 싶다면, 미리 유라시아 연구시설 견학도 조심스럽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구성원의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다. 비교적 구성원들과 회사의 배려로 잘 지낼수 있었던거 같다. 하지만, 연구실에서 일하는 많은 가임기 여성들이 유산을 경험하는 것 같고 일부는 장애있는 아이를 출산하기도 한다. 유산에 대한 대책이 하며 임신은 그 이후의 문제인것 같다. 여러번 유산으로 임신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다. 임신기간 동안 어려움을 토로하는 후배연구원들도 많이 보았다.

연구소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운이 있다는 것 좋을 것 같고(단추 안 잠기는 실험복이 몬 의미가 있내고요!!) 가이드라인를 잡아 연구책임자들에게 제발 교육 좀 해주세요.임산부에게는 어떤 종류의 실험에서 배재하도록 혹은 사용하지 못하는 케미컬 등을 잡아주세요. 임산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는 사람들이 잘 보호해 주지 않는 때가 왕왕 있어서 속상할 때가 있어요.

실험실에서 임산부에게 유해 한것은 유해물질 만이 아니다. 높은 선반,불편한 의자 등 물리적인 환경도 배려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좁은 연구소의 통로도 배가 나온 임산부가 활동이 불편하다. 연구원들은 특히나 복지의 사각지대 직군이라 할 만큼 정보도 얻기 힘들고, 활용도 어렵다. 보스에게 떳떳하게 말하고 진료를 받거나, 단축근로를 외칠 수 있는 연구원이 몇이나 될까.

연구자라는 직무특수상 출산휴직 중의 대체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연구직무만의 대체인력 뱅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체인력 뱅크로 파트타임 또는 계약직으로 일하는 것이 용이한 능력있는 육아기 연구자들에게 경력단절을 막을 기회를 줄 수 있고 출산예정인 임신부 연구자들도 일시적인 휴직기를 눈치보지 않고 잘 보낼 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임신한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보장해주고 또, 임산부는 보장해 준 것 만큼 다른 부분에서 더 열심히 연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서로 간에 진정성 있는 책임의 태도가 필요할 것 같다 나는 임신했으니 무조건 배제해 줘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하고 또, 배려해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배려해 주는 서로에 대한 예의가 필요할 것 같다

연구자의 임신은 당연히 알리고 연구 중에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도록 연구실원, 특히 담당지도교수님의 인식이 바뀌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험실 안전교육 대상자들에게 임신, 출산과 관련된 인식이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를 추가하고, 또 현재 책임급 연구자인 교수들에게는 별도의 인식교육과 홍보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산부가 근로하고있는 실험실 또는 연구실에대해 임산부가 마음놓고 근무할수 있는 연구 환경이 조성되었으면합니다.회사차원에서가 아닌 임산부가 근로하고 있는 환경에 대해 주기적인점검이 필요하고 불편사항이 없는지 설문하고 임신중 사용할수있는 제도의 적극적 홍보와 더불어 부당한 처우를 받거나 위법행위에 대해 적극 알릴수있는 채널이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많은 인식 변화가 있지만, 여전히 일부 연구 책임자(PI)들은 특히 여성 연구원/대학원생의 결혼과 임신, 출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고, 그로인한 연구 배제, 불이익, 사생활 침해 등과 같은 일을 자행하고 있음. 이와 관련하여 지속적이고 강력한 연구 책임자 (PI) 대상 교육과 제도적으로 구체화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상사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실험 하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출산 후에 연구실 그만 두지 않고, 복귀해서 똑바로 일한 다는 전제 하에...주변에 출산 후에 3개월동안 쉬면서 급여는 다 받아 챙기고, 관두는 사람 여럿 봤음.) -참여자 이벤트에 임신부 실험복 증정한다는데, 저는 이미 출산을 해서 필요없어요~

연구 책임자의 경우, 출산 휴가 기간과 보고서 제출 기간이 겹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미리미리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산후조리원에서 당해연도 보고서를 작성/수정/제출하느라 너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보고서 제출을 출산 휴가 기간인 3개월 정도까지는 미룰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원생은 상대적으로 임산부로서 필요한 혜택을 누리지 못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졸업이 밀리지 않기 위해 줄산 한달만에 실험실에 나오게 되는 등 법적 규제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원 검진 또한 저는 그런면에서 괜찮았지만 주변을 보면 지도 교수님따라 눈치 보며 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회사나 연구소의 크기/규모에 관계없이,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교육이 많이 미흡하다고 생각된다. 안전뿐만아니라 근무 조건 (단축근무 등)등에 대한 교육이 임신부 뿐만아니라 구성원 전체에게 필수적으로 교육되어야 한다. 임신은 분명 축복인데 이를 숨기고, 배려를 받기위해 주변 눈치를 봐야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너무 아쉽다.

저는 해외에있어고 (미국) 보스의 배려가 많아서 그나마 편히 임신기간을 잘보낸듯합니다. 하지만 한국에 있는 연구원 지인들의.소식을보면 사회적 분위기 (임신부 배려 부족, 성차별) 그리고 직업 특수성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정책이나 정보는 많이 보급/홍보가 되어야 될것 같습니다.

일단 임산부 연구원들을 위해 보호장비를 필히 구비해놔야된다고생각합니다 요즘시대에 맞벌이 안하면 생활이 힘든 상황에서 출산휴가 전까지 일하려하는데.. 회사에서도 임부들을 위한 복지정책 수립이필요한것같습니다 여러모로 안좋은 환경(시약이나 보호장비없이 일하는거..)에서 일하는 상황이라 매일매일 아기한테 죄스럽고 미안해요

주변 동료들은 많이 도와주었지만 당시 상사는 비언어적 표현으로 많이 부담을 주었다. 검진을 위해 주어지는 휴가도 쓸 때마다 결제 받으면서 많이 눈치를 봐야했다. 체질 체형 컨디션에 변화가 오면서 업무에 영향을 받는 건 임산부 스스로가 가장 많이 신경이 쓰인다. 당연한 배려에 눈치 안보게 해줬으면 좋겠다.

저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동안 임신을 하였습니다. PI의 배려에 의해 가능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졸업을 위한 연구결과가 거의 준비된 후 임신을하여, 연구에는 크게 지장을 주지 않을 시기에 임신을 계획하였습니다. 임신의 경우 연구계획에 크게 지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임신 계획을 잘 하셔야할것입니다.

아직까지 임신한경우 동료 또는 교수님들의 눈치를 많이보는게 현실입니다.직접적이진않지만 간접적으로 불편함을 표현하는 교수님들이 적지않습니다. 임신이 왠지 잘못된것 같이 느끼는 이런분위가 없었으면좋겠고 출산시 대체인력문제 또한 개인책임인듯 표현되지않고 단체에서 해결해줄수있는 체계가 되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학생 또는 포스닥 신분일 경우 법정 출산휴가 90일 조차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음. 본인 역시 조산하였음에도 70일만에 복귀함 (이 역시도 주위 다른 연구원들보다 많이 쉬었다는 꼬리가 붙었음). 연구책임자님들... 제발 연구원들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권리는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분만 후 자녀가 선천 기형을 갖고 태어났다. 지금까지도 혹시나 내가 임신중에 넘겨버린 여러가지 시약들이나 주변 환경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된다.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자란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를 대비하여 임신부연구자들은 스스로가 태아를 위해 자신을 보호할 실험장비를 준비해야 할것이다.

작은 의자에서 일을 하거나 위험한 위험물에 노출되어 보호장비와 좀더 배려 되는 연구 분위기가 필요 한다고 생각이 든다. 동물실험의 경우 어쩔수 없이 동원 되어야 되지만 임신 초기에 매우 힘들고 괴로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일이 있어도 티를 내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하고 불편을 이야기 할수가 없다.

오히려 남자연구원보다 여자연구원들이 더 임산부한테 눈치를 줍니다. 내가 임신 해봐서 아는데 다 다 할수있다.. 또는 나는 출산휴가만 쓰고 나왔다.." 이런식으로... 비정규직은 출산휴가도 감지덕지죠.. 연구원 대다수가 비정규직이라 출산휴가도 못쓰고 임신과 함께 그만두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실험실 안전에 관한 재교육을 받고, 이 때 임신부에게 특히 위험한 물질 및 실험에 대해 교육을 받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대학원생에게도 근로 중 임신부 보호 정책에 해당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임신부 실험복은 다른 분께 양보하겠습니다.)

연구활동은 시간과 연구 결과와의 싸움으로, 임신부에 대한 배려나 정책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사용하는 것이 이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력서에 임신 기간을 적을 것도 아니구요. 임신, 육아로 인한 연구 진행이 더뎌지게 되는, 근본적인 상황에 대한 배려와 대책이 필요합니다.

임신부 연구자는 누가 얘기하지 않아도 출산과 출산후의 연구일정에 대한 부담이 있습니다. 아이가 연구보다 소중하지만 내가 지금껏 해온 연구도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신만을 가지고 책임감이 없다고 치부하는 일부 연구책임자들 때문에 매일매일 살얼음판이었습니다.

국가 정책상 임신부들은 근로시간단축과 휴직을 보장받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연구직들은 그런 보장을 받지 못하고 연구를 하고있다. 물론 여건 상(실험의 진행 등..) 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연구직들은 법의 적용이 벗어나 있다고 생각하여 시행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이 된다.

스스로 몸을 챙겨서 육체적으로 힘든 노동은 미리 양해를 구하고 다른 연구자들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합니다. 본인의 경우 기존 하던 실험을 임신 후에도 혼자서 무리하게 하다 조산 위험이 있어 한 달간 입원을 함으로써 오히려 다른 연구자들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임신부가 있던 없던 모든 연구실에서 임신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특히 남성들이 많은 집단은 임신에 대해 너무도 무지하고 편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집단에도 임신부가 언제 생길지 모르니 미리 교육을 해서 임신부가 생겼을 때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연구실 환경마다 다르겠으나 임신부 연구자를 위해 연구실 구성원 및 책임자의 배려가 임신부 연구자의 경력단절을 막는데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대학기관에서도 법적으로 정해진 출산후 휴가나 육아 휴직을 잘 활용할수 있는 정책적인 가이드라인이 좀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무기간 12주 이내가 아닌 전 기간 단축근무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해당 사항은 발의가 되었다고는 하나 국회 의원들께서 일을 아주 잘하고 계셔서 법안이 통과가 안되고 있다고 알고 잇는데, 해당 부분에 대한 법안 발의가 빠른 시일내에 통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은 박사과정 중 두명의 아이를 출산하였으며, 지도교수님 및 연구실 동료들의 배려가 다른 연구실에 비해 많았으메도 불구하고 두 아이 모두 조산하였음. 연구과제 등 임신으로 인한 기간 연장을 비롯하여 업무시간 단축 및 실험배제에 대한 제도가 마련되어야 함.

임신부 연구자를 대하는 PI들은 이에 대해 무지한 실정이다. 임신부를 위한 실험실 안전교육은 임신부보다도 PI에게 선행되어야 하며 직,간접적으로 불이익을 주는 것이 법적 근거에 따라 차별에 해당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PI 에 대한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

상급자 및 대학 자체에 정책등에 대한 인지를 할 수 있게하여, 임신부가 눈치보며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기관 자체에서 임신부에게 임신부혜택 및 규정을 알릴 수 있는 문화가 되길 바람 (본인은 임신부 단축근무규정이 없어 제출하고 승인받기까지 시간이 약 1주일 소요됨)

눈치보지 않고, 진료를 볼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료를 볼 때마다 굳이 상급자에게 일일이 보고하지 않고, 근무상황부를 비치해두어 기록하거나 혹은 한달/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고하는 형식으로 자유롭게 병원을 다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임신 중 유해한 물질은 절대로 만지지 말고 임신사실을 빨리 알리고 양해를 구해야 한다. 여유를 가지고 실험 일정을 변경토록 하며 좀 더 긴 안목으로 생을 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실험 결과보다는 아이의 건강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늘 명심하길 바람.

임신부 연구자들은 상사 또는 동료 연구자들에게 눈치를 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임신으로 인해 업무상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정부차원에서 회사에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산으로 인한 업무공백에 대해 회사에 지원이 필요합니다.

학생연구자이기 때문에 고용보험에 가입되어있지 않아서 합법적인 정부지원의 혜택, 예를 들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등 월급관련한 지원혜택을 받지 못한다.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인 삶의 질이 낮아진다. 학생연구자 임신부에 해당하는 지원 법이 꼭 필요하다.

임신부라고 해서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제도는 있지만, 일의 특성상 시간을 지켜야하는 실험들이 있는데, 근무시간이 단축되면 그 실험을 실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신부의 단축된 근무시간에 일을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와 같은 인력보충이 필요합니다.

일반 직무에서도 임신을 했을 때 어려움이 있곘지만, 계속 움직이고 불편한 의자에 앉아서 하는 실험업무 특성상 더 힘들었다. 잘 못 앉았을 때 의자가 쉽게 뒤로 빠져 위험할 때가 있는데, 실험실 의자는 항상 등받이 없는 바퀴가 달려서 위험한 것 같다.

보통의 경우 임신 및 출산관련 정책은 정규직에 해당된다 육아휴직의 경우도 계약직인 경우 계약기간이 끝나게되면 육아휴직 중이라고 하더라도 휴직이 중단되고 계약종료된다 임신중에도 중요하지만 출산후 휴직과 어린이집 관련 정책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일단 임신초기와 말기에는 법적으로는 근로시간단축이 가능하지만 사실상 사용은 어렵다는문제도 있으며 화학물질들을 다루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위험성에 대해 인지 하지 못하는거 같다. 실험복 또한 임산부가 맞지않아 입을수도 없는 환경이 안타까웠다.

세부 분야 혹은 소속에 따라 연구 환경이 상당히 다르고, 임신한 연구원의 컨디션 역시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표준화된 가이드를 제정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임신한 연구원 및 태아의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 및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임신여부가 확인될 경우 특정 기관에서 연구실에 통보하는 방식으로라도 한두달에 한번정도 검진을 갈 수 있는 날이 보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신부의 입장에서 연구실(혹은 교수님에게) 양해를 구하는 일이 사실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습니다..

생명과학 관련 실험을 하다보니 태아에게 위험한 바이러스들도 다뤄야 할 경우도 있는데, 그런 때의 가이드라인이 있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bl3 같은 장소의 출입같은 것들이요. 이건 의사에게 물어도 회사 담당자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임신해서 축복받아야하는데 혹시나 다른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눈치를 보게됩니다. 눈치보지 않게끔 환경이 조성되면 좋겠습니다. 연구자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일 뿐더러 성과를 위해 육아휴직은 꿈도 못 꾸는것이 현실이라 좀 안타깝습니다.

최대한 쉬아라 건겅한 출산을 마무리할때까지 육아휴직기간만 주지말고 출산휴직기간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입덧을 10달 내내해서 때려 치았다 육아는 분담할수있지만 출산까지의 과정은 아무도 도와주지 못한다 지도교수가 안도와주면 때려 치아라

임신은 개인의 선택이므로, 함께 연구하는 동료들이 무조건적으로 임산부를 우대해줄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배려는 해줄 수 있으며, 반대로 임산부 연구자는 자신이 임산부임을 내세워 무조건적인 이해와 우대를 바래서는 안된다.

임산부 연구자를 위한 보호정책에 대해서 대학교에 소속된 교수들에게 자세히 안내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세가 있으신 남자 교수님 그 외 교수님들도 임산부 연구원이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서 무지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무엇보다 동료들의 인식이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가 임산부연구자의 연구활동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것같다. 인식개선이 가장 필요하고, 아기를 맡길수 있는 직장어린이집이 있어야 임신기간의 커리어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실험할때 유기용매등 사용을 줄일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거나 힘쓰는 일을 줄일 수 있는 것이 당연한 문화가 필요. 기업 경우는 실험실에서 연구행정이나 연구관리부분으로 보직변경과 출산후 다시 실험실로 복귀가 자유로웠으면 좋겠습니다.

임신부 경험자가 있는 환경에서는 많은 배려를 받을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쉽지가 않습니다.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본인의일을 미룰수가 없습니다. 조금더 안전한작업환경과 주변 사람들의 인식교육이 함께 필요합니다.

학위 과정 및 연구 과정에서 임신은 주변 연구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임신에 대해 배려하는 마음과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PI들의 의식 구조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신 후 실험실에 상주하며 실험을 한다는 것이 일반 사무직에 비해 주변의 시선또한 쉽지 않고 환경또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임신 후에도 계속 연구 활동이 가능한 것에 대한 연구자들의 인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대학에서는 연구자들이 쉴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임신한 상태로 연구를 진행해 본 경험에 미루어 중간에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아도 쉴만한 공간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일반 임산부에 비해 태아가 악영향(선천성 발달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위험물질이나 위험조건에서 태아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직적인 보호책이 있으면 좋겠고, 임신으로 인한 불이익을 줄어들길 바랍니다.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안전교육 등을 통한 주변 동료들의 인식 개선(배려)이 필요. 임신한 사람(임신해본사람)만 임신기간 동안의 어려움을 알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 등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됨.

실험가운도 필요할 것 같고, 주수가 올라갈수록 실험다이에서의 앉아서 하는 실험의 어려움이 있습니다.(배가 나와서 ㅠㅠ) 실험 다이의 서랍등의 배치가 자유로울수 있거나, 의자의 편의성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문항에도 있지만, 산부인과에서 진행되는 건강검진(ex. 기형아검사) 등에, 특수 건강검진 항목이 추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실험실 종사자의 경우, 특수 물질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서 꼭 필요합니다.

본인이 자유롭게 임신부 연구자임을 알릴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고 연구실 등에서도 임신기간 중에는 임신부 연구자들을 유해물질 취급 등에서 제외해줄 수 있는 방법의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몸을 스스로 보호해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보호장비를 갖추더라고 입덧이나, 임신 증상등으로 임신 초기에는 근무시간을 단축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마음편하도록 제도나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됩니다.

교수님의 시선이 제일 두려웠는데, 저희 교수님은 잘 넘어가주셨지만 다른 사례를 보면 중도에 그만두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교수님 때문에요. 다른 처우보다 교수님의 인식측면에서 제일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산부 연구자에 대한 특별한 안전관리나 등록에 관한 정보나 절차가 없고, 연구기관 내에서 따로 조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연구 기관에 임산부 연구자가 소수더라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험물질에 대한 교육 및 안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학물질, 방사선 동위원소 사용, 리스테리아균 등) 임신부의 경우 가급적 위험물질을 다루는 실험에서 배제해 주는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신 초기에 몸이 많이 피곤하고 힘든데 쉴 공간이 없어서 배가 눌리는데도 자리에 엎드려서 쉴수밖에없는 환경이 너무나도 아쉽고 서러웠습니다. 최소한의 휴식 공간과 시간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신부를 위한 다른행정적 조치가 있어야하지만 현실은 그냥 퇴사이다. 같은 여자들끼리도 막상 그런 시점에서 눈치를 주는 것 같다. 쉽게 말하면 자신이하면 로맨스이고 남이하면 불륜인 것 과 같은 느낌.

임산부 연구자인 사립학교 교원들에 대한 출산 휴가 및 육아휴직에 대한 처우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것 같습니다. 학교의 자율적인 규정에 맡겨진 부분이 있습니다. 법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옆에 동료만이 아니라 나, 내 가족도 같은 상황에 처할 수 있음을 알고 사회 분위기 자체가 배려까진 아니어도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고 그에 대한 홍보가 많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책의 문제보다는

보호장비를 잘 갖추고 실험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책임자들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더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학위과정이나 직장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많은 실험실에서 정책을 다 챙기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대체 인력도 구하기 쉬운 상황이 아니구요. 정책이 좀더 근무 여건이 반영 되어서 시핼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안전 교육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 부분은 학생인 부분에서 더욱 크게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학생이란 이유로 이러한 혜택을 못받는 일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산부를 위한 다수의 정책들이 있으나,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적용되기에는 주변의 시선과 사상 차이로 인해 어려움이 있습니다. 조금 더 실직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정책이 시행되었으면 합니다.

임신 중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근로기준법상 다양한 보호 정책 홍보를 적극적으로 시행했으면 합니다. 보호 정책을 잘 실시하는 기업이나 학교에 인센티브나 가산점을 주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호흡기를 통해 들어가는 유기용매나 기타 물질에 대해 많이 걱정되고 부담스럽습니다. 임신부를 위한 이동식후드나 시설 구비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교육과 시설구비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임산부를 위한 정책을 더 알리고 채용형태에따른 차별을 주지 않고 동등하게 적용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임신으로인한 업무조정이 팀원들에게 부담이되지않도록 새로운 정책이 생겼으면좋겠습니다.

실험에 사용하는 다양한 시약, 물질, 그리고 환경에 관한 태아 위험도에 대한 인지 및 연구는 국내에서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인식의 변화 및 정보의 공유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임산부 혜택이나 정부 지원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지원을 알릴 수 있으면 좋겠고, 환경적으로 임산부를 위한 휴식터 같은 환경이 갖춰졌음 좋겠음.

연구실 안에 여러 실험실 벤치가 오픈형태로 있어서 소속 실험실 벤치에서 조심을 해도 타 벤치의 화학물질 냄새를 맡게되거나 분진이 날리는 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임신한 것에 대한 보호조치가 없다. 임산부 고용정책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 임산부는 동물실험의 부적절하다는 생각으로 내보내진다. 연구자에 대한 태아에 대한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

출산율이 심각하게 낮은데 여전히 현장에서는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연구실 구성원 특히 상사들의 인식 개선이 급선무이며 그에 마땅한 처우 개선이 시급합니다.

임신부 연구자가 계약직일 경우 임신 중이나 출산휴가 중 계약해지를 할 수 없게 하는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임신했다고 하는 연구자에게 나가라는 사람이 있거든요.

출퇴근을 한시간씩 줄여주면좋겠다. 가령...일반 9-6시.퇴근.....임신부는..10시-5시 퇴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남들과 같은 시간대에 움직이는것이 정말 힘들다.

출산 휴가 후 복직 한 연구자에게도 실험실 유해 물질이 아이에게 해가 가지 않는 안전교육이나 모유 유축을 하기 위한 여직원 휴계실과 같은 복지가 법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됨.

임신과 출산에 따른 업무 공백에 대해 부담을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반적인 사회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임신부 연구자가 있을 경우 유해물질을 사용하는 실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변에서 도와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생길수 있도록 연구자 교육에 관련 내용도 포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무시간이 8시간으로 고정되어 조금 일찍 혹은 조금 늦게 퇴근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휴가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1~2시간정도는 탄력적인 근무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개인별 차이가 있겠지만, 임신초기가 임산부에게는 체력적으로 더 피곤하고 안정적인 상태가 필요한데, 다른 여건상의 문제로 임신문제에 집중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유해물질을 다루는 일에서 배제되어야 하고, 업무중이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과 시간 배려가 필요함. 또한 정기 검진 일정에는 휴가 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임신부 당사자의 문제가 아니라 PI급 연구책임자들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의 배려가 없는한 임신부가 아무리 조심하고 대책을 강구해도 소용없습니다.

현재 제도로도 충분히 혜택을 많이 누리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다만 부서원들의 인식이 조금이라도 더 개선되어 임신부 연구자가 눈치를 조금이라도 덜 보면 좋을것 같다.

임산부 연구자 본인보다는 그 연구실의 책임자에게 임산부 연구자에 대한 교육을 시행해야 임산부 연구자에 대한 배려가 조금더 제대로 이루어 질수 있을거라 생각함.

낮시간에 진행되는 임산부 주기적인 건강검진시 근무시간에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에 대해 직장동료나 상사의 배려가 부족한편이다. 이에 대한 인식이 바뀌길 바란다.

실험복 뿐 아니라 유해물질중 흡입을 다룰 수 있는경우 관련물질을 차단 할 수 있는 마스크 등 적절한 안전장비와 노출 가이드라인 등도 꼭 필요하다고 보여짐

눈치보여서 누릴 수 없는 임산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주변의 시선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또한 상사가 그런 복지를 장려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함.

연구자들에게도 출산휴가와 같은 제도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연구자들은 보통 계약직인 경우가 많아 제도가 있다하더라도 출산휴가를 내는게 쉽지는 않겟지만..

임산부에 대한 랩원들의 사고가 바뀌어야합니다. 임산부를 위한 실험실 안전 교육은 임사부만 받는게 아니라 임산부가 포함된 구성원드리 같이 들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임신이라는 과정은 여성이 겪어야 하는 어쩔수 없는 과정인데, 임신과 동시에 구성원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존재로 인식되는 사회적 환경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함.

임신부에게 실험실 내 물리적인 안전조치도 중요하지만 실험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최소화 하려는 노력과 그를 위한 주변의 도움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숩니다.

배부분이 넉넉하게 고무줄이 들어간 실험복이 있었으면 합니다. 임신중기 이후로 부터는 실험복 배쪽 부분이 맞지 않아 실험복을 걸치고만 실험을 했었습니다.

근무 중 잠시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의자가 아닌 몸을 뒤로 눕힐 수 있는)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을 경우 무리가 됩니다.

임신한 연구자들을 위한 정책이나 법들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이 설문조사를 하면서 알게된 점이 많은데, 잘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임신은 축복받을 일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부담을 느끼게 하는 시선으로 늘 마음이 편치 않았다, 대체 인력 지원 등의 제도가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

하루빨리 연구실에서 임산부를 위한 조취가 취해지길 바랍니다 여러모로 생명공학파트는 임산부 뿐 아닐ㆍ 다른 학위자들에 비해 너무나 협소한 것 같아요

임산부가 벼슬이 아니라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에 따른 연구환경도 당연히 뒷받침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향의 첫시작이 이 설문조사같네요.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봄. 당사자뿐만 아니라 단체가 전체적으로 교육을 받고 그에 맞는 대우 및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임신부 연구자들이 실험실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의 자료를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이에 대한 교육이 적절히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팀장또는 윗분들의 임산부 배려 사항을 인지하고 국가적으로 임산부가 있는 환경에서 주의해야 될 사항들을 알려주는 푯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신초기에 졸음도 많이 몰려왔고, 입덧도 있었던 편이라 여성이 많은 기간은 여성 쉼터나, 잠깐이라도 쉴수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휘발성 시약을 다룰땐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하며. 실험을 할때 사용하는 라텍스 글러브 또한 임신부를 위해 특수제작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정책만이라도 잘 이행했으면 좋겠고 (근로시간 단축 등) 실제로 이행되고있는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것같다.

연구실 전반으로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배려와 인식이 부족해 보입니다. 이에대한 부분이 널리 알려지고 교육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로기준법이 임산부 연구자를 위해 세부적으로 마련되었으면 좋겠고, 있다면 교육이나 공지를 통해 명확히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에 대해서는 임신전과 비슷한 대우로 배제되지 않는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필요해요.. 하지만 육체적인 노동으로는 조금만 배려를....

활용할수 있는 가이드라인(생활, 복지, 보수 등)을 직장에서 제시하고, 자유롭게 활용할수 있는 분위기가 조장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든데 주변은 이해를 못한다,,,, 임신 경험자도 현재 자기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고 남자는 남자라서 이해를 못하고,,,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안전장비를 떠나서 그 부분만 배제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동위원소의 사용은 너무 걱정이 되었거든요.

임신부 연구자가 사용했을 때 특별히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약에 대한 설명이 시약병이나 sheet에 적혀있으면 좋겠습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실험실 안전 교육 자료가 정리된 것이 있다면 각 연구실에서 보관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임신으로 인해 실험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 눈치가 보임. 유해물질을 다루는 것이 두려움. 출산휴가 3개월 쓰는 것도 눈치가 보임

동물실험만은 임신부에서 제외 되었으면좋겠습니다. 동물실 환경도 그렇고, 우선 sacrifice할 때 심적으로 부담이 갑니다.

중간중간 쉴 수있는 시약들이 구비되어 있지않은 휴식처가 필요하며 동물실험은 되도록 출산후 할 계획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연구원들은 PI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데, PI들에게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제도/인식 등의 안내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잠시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난임인 여성 연구원의 경우 난임치료와 시험관 아기 준비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충이 상당하다 이런부분에 법적인 보호가 필요하다.

임신부를 위한 실험실 안전 교육이 활성화 되어있으면 좋겠습니다. 비 임산부들도 같이 교육에 참가하여 협조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임산부라고 당사자가 너무 유난하게 행동하지도 말고, 임산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험실원의 배려가 부족한 경우가 없어야한다.

사기업 실험실에서 법적 노동시간 축소를 사용할는 법안이 정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고 육아휴직이 확실히 지원되었으면 좋겠다.

9월에 출산휴가 후 복직하였는데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실험복 등 장비가 있는줄 몰랐는데 보급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입덧과 졸음으로 연구가 원활히 진행이 되지 않을때 쉴 공간 및 일주일에 하루라도 의무 반일 근무 제도가 있었음 좋겠다.

휴식시간이 필요합니다. 학업과 연계해 임신 중 그리고 육아기간동안 상담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아휴직을 눈치보지않고 쓸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원도아니고 학생도 아닌 신분이라 법규가 제대로 지켜지지않는것같습니다

이런 설문이 있다는 것 자체가 사회적으로 여성연구자를 위해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다고 생각된다.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해 안전교육 안내를 해 줬으면 좋겠으며 다양한 정책에대한 안내 및 환경을 조성 해 줬으면 좋겠다.

임신부 연구자의 PI를 교육시켜야함 연구자는 알고 조심하고싶지만 교수가 모르면 설득해야 하는데 그걸 누가 할 수 있음

대체 근무자를 확보하지 못하여 근무시간 조정등이나, 휴식이 필요한 시기에 업무 분담등을 자유롭게 할 수 없습니다.

임산부 연구자들을 위해 휴게시간을 의무적으로 쓰게하고, 휴게시간 사용에 대해 눈치를 절대 주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편히 휴식 취할 수 있는 공간만이라도 설치 하였으면 좋겠음. 공기 정화 시스템도 평소 관리를 철저히 했으면 함.

제도를 원활하게 사용을 할 수 있도로가 해야 할 것 같음.. 현재로서는 있어도 못 쓰는 상황에 놓인 사람이 대부분임

임신부를 보호할 장비도 필요하지만 근무 변경 등 배려가 되지 않는다면 법적으로 세세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신 때 특히 더 유해한 물질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임산부 말고도 소속 연구원들의 배려가 제일 중요하다.

저는 임신중 x-ray와 발암물질에 노출될 일이 많았습니다. 임산부를 위한 특수검진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학생신분의 임산부들은 동일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법적으로 보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산휴가등

임신중에도 진행중인 업무에 배제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와 시스템이 심리적으로 더 안정감을 주는거 같았음

입덧이 심할 경우 영양제 주사를 맞거나 휴직을 통한 충분한 태교의 시간을 갖아야 한다고 여긴다.

지나친 배려도 같이 있는 동료에게 미안하지만, 규정이나 법으로 정해서 임신부를 위한 제도가 안정화되면 합니다.

임산부를 위한 사내 교육제도 필요(요가, 체력, 병원을 내방하지 않아도 출산 준비에 대한 사내 방문 교육 등)

유해물질을 다루는 것과 무거운거 드는거만 실험실원이 도와주면 임신상태에서도 충분한 실험은 가능하다고 보네요.

임산부 실험 안전교육을 임산부 당사자 뿐만아니라 실험을 진행하는 실험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중인 또는 임신을 계획중인 여성 연구자들이 쉴수 있는 공간이 기관에 마련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출산/육아 휴직 정책에 대한 홍보와 임산부가 이 제도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합니다.

임신기간동안만이라도 실험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연구를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임신부를 위한 실험장비는 chemical hood, BSC 등의 제대로된 관리과 사용 교육이 필요합니다.

다루고 있는 유해물질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문의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임신중 검진을 위한 1달에 한번 유급휴가와 근무시간을 확실하게 지켜주게 해줬으면 좋겠다.

연구자의 안정된 휴식시간 보장, 프로젝트에 따른 눈치보지 않고 쓸 수 있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보장.

임신주수와 상관없이 근무시간 단축은 필요하며 자녀가 한명이상일 경우 추가적인 배려환경을 필요로 합니다.

정책이나 관련 시행에 대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대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임신부 연구자가 눈치보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가급적 무거운 물건은 들지 않도록 배려한다.

국가가 보장하는 근로기준이나 복지 혜택이 다른 일반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동등하게 주어졌으면 함.

임산부 단축근무가있지만 상사의 눈치로인해 신청서는 냈지만 사실상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체인력을 연구소 내에서 구하지못하여 같이일하고있는 동료들에게 부담을 전가해야하는 부담감이 큽니다.

실험은 대체 인력시스템이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제도가 구체적으로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는 배려하지만 행동은 전혀 아니엇고 전날까지 실험햇엇다. 출산휴가제도가 좀더 명확해지면 좋겟다

임신부를 위한 제도가 있다고 해도 해당 회사에서 지원해줄지에 대한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휴직, 보상 제도들을 모두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써주면 좋겠습니다.

임산부 연구자들도 나라의 정책을 무조건 쓸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법적 규제가 마련되어야 한다.

임신부 연구자 보호를 위한 인식이 임신부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무거운것을 드거나 (폐기박스) ETBR 사용 공간 자제 등에 대한 구성원들의 배려가 필요하다.

교수 및 연구자 학생들에게 교육 근로 시간 단축에 대한 확실한 권고와 감독 교내 수유시설 확충

태아에게 조금이라도 않좋은 영향이 있는것은 피하시고 자기몸 꼭 챙겨가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더 편안하게 태아 걱정없이 실험할수 있는 환경을 공식적으로 규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실험실에서 흔히 다루는 물질들이 어떤 영향을 미칠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었으면 한다.

지도교수나 동료들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실험복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임신초기에 쓸수있는 휴가 제도가있어ㅛ으면 좋겠습나다 주변에 초기에 유산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임신부를 위한 주의해야하 할 사항, 혹은 주의해야하는 시약등의 자료를 배포해주었으면 한다.

임신중 위험물질에 대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 동물실험실 출입 시 주의 점에 대한 교육 필요

임신 후 퇴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이에 대한 보호 조치가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임신부 연구자들은 위해 연구책임자분들이나 구성원분들의 많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임산부 연구자를 위한 별도은 안전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가되면 안전장치도 구비가 필요하다.

여성연구자가 많은 특성상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정책이 필수적으로 필요할거라 생각합니다.

임산부가 누릴수있는 당연한 권리를 누릴수있도록 제도가 좀더 확실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화학약품으로부터 태아를 보호할 수 있도록 관련 물품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해물질에 대한 사용을 진행하게 된다면, 법적을 금지하는 사항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

임산기간만 이라도 임산부를 위한 특별한 배려와 강력한 법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정책이 있다면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알고 있는게 없다.

임신 사실을 정부산하 부처에 고지하여 그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되도록 피할 수 있으면 유해 물질을 다루지 않는 선에서 실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책 및 교육에 대해 현재도 너무나 잘 모르고 있어서 꼭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인체에 유해한 시약 뿐만 아니라 동물 실험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자의 임신과 출산도 걱정없이 고려할수 있는 근무 조건이 되면 좋겠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근무시간 단축이 의무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합니다.

임신부 연구자들이 실험실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숙지하도록 가이드라인 제시

연구원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더욱더 강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임산부 혹은 태아에 유해한 물질에 대한 교육이 필요함. 내지는 라벨링이 필요함.

유기물질을 활용하는 실험실의 경우 배기시설 잘되는 기기 지원이 필요할것 같다

임신기간동안 연구환경에 대한 개선과 보호정책에대해 배포 가 필요하다라고 생각됨

임신부 연구자들을 위한 교육이나, 정책에 대해서 많이 공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임신시 특히 유해한물질에 대한 리스트 목록이 보기쉽게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휴식공간이 필요하며 유해물질을 다룰때 보호장비를 꼭 착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험실 출입을 되도록 줄이는 것이 필요함 육아휴직제도가 있다면 적극 활용필요

임신 여부를 알 수 있게 만든 출입증 또는 빼지. 그리고 안전한 보호 장구들

포닥 대학원생 등 비정규직 임산부를 위한 정책이 마련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신부에대한 주변사람들의 배려가필요하며, 임신부에게 강압이나 폭언이 없어야함

계약직 임산부 눈치 안보고 정규직과 마찬가지로 누릴 권리를 누렸으면 합니다.

임산부 연구자를 위하여 특수 제작된 실험복이나 마스크 공급이 필요 합니다.

임신부 연구자의 분야에 따른 세분화된 온라인 안전교육이 마련되면 좋겠어요.

임산부를 위한 안전 교육과 시설이 좀 더 강력히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육아 휴직등을 포함한 확실한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정책이 마련되면 좋겠다

임신-휴진 중 연구 대체인력 또는 연주보조인력을 확중해 주었으면 합니다

임신부에 특별히 유해한 물질, 환경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성은 그 곳이 학교던지 일터던지 대우 받지 못함.

개인 연구실에서 사용하기 힘든 정책들을 보편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산부를 위해 좀 더 쉽게 호흡할수있는 방독마스크가 필요한 것 같아요.

임신부 연구자가 임신때문에 여건상 퇴사를 결정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다양한 실험장비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동료들에게 업무부담을 주는것이 부담스러웠고, 인식개선이 필요하고 생각

누워서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 -> 오래 앉아 있기가 상당히 힘듦.

특히 주의해야 할 시약과 행동(무거운 것을 드는등)에 대한 지침 필요

임신부 연구자 주요 정책 및 행동 사항 메뉴얼 등을 배포하였으면 함

위험물질에 노출 될 수 있는 실험에서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사회적배려는 반드시 필요 하다고 봅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실험복 구매가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산부를 위해 근무시간이나 환경이 잘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신부 연구자들이 실험실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공지 및 교육

임신부가 위험한 일을 허지 않도록 먾은 배려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임산부에 대한 실험실내 배려와 이해의 교육이 필요할것으로 생각된다

호흡기를 통해 흡수 될 수 있는 유해 물질들이 걱정이 됩니다.

임산부 연구자에게 유해물질에 대한 교육이 보편화되었으면 좋겠다.

누워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육채적으로 무리가 많이 왔다.

별도의 안전교육과 안전도구(임부복 등)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임산부를 위한 장비가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는 곳이 없습니다.

임신부를 위한 안전교육이 있다면 온라인 강의라도 듣고 싶습니다.

다룰 수 있는 유해물질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타인으로부터 주목받는 시선처리가 부담스러워 자유로워졌으면...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휴식공간이 더 확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무하는 실험실에서만이라도 배려가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임산부 연구자들이 실험중간 누워서 쉴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나 유해한 환경이 많습니다. 실내공기질 개선 시급합니다.

태반을 통과할 가능성이 있는 약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산부가 접촉하면 안되는 표시 시약 기호 만들었으면 좋겠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별도의 안전교육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충분한 휴식시간이 제공되고, 추가 근무가 없었으면 좋겠다.

임신부 연구자는 무조건 직접 실험에서 배제되었으면 좋겠다.

안전에관한 유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가급적 유해한 실험은 하지않도록 조치가 되어져야한다고 본다

기타소득인데 근로자대우나 받을수있나요 파리목숨보다 못해요

연구자를 위해 긴 휴식시간이 보장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공평하게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합니다.

임산부를위한 안전보호장비가 추가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연구실 수준의 배려가 아닌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합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꼭 필요할듯 보입니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에 대한 명확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봄

육아휴직... 혜택이 학생임산부에게도 생기면 좋겟어요

임신 막달만큼은 규정을 만들어 실험을 안하면 좋겠어요

임신부 대학원생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쉬거나 제외되는 경우가 당연하게 생각될수 있는 분위기

임신으로 인한 대우 하향이 개선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마스크, 보호 장갑, 유해물질 차단 앞치마, 보안경

눈치보지 않고 생활할수있는 실험실이 되었으연 합니다.

잠시라도 쉴수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복지가 제일 중요한것같습니다. 신경써주세요.

유기 용매같은 것을 다루는 일은 좀 피했으면 합니다.

출산휴가외에 육아휴직도 자유롭게 썼으면 좋겠습니다.

임신은 축하할 일이지만 분명히 일에는 제약이 있다.

빨리 인지하고 빨리알려서 계획을 세우는것이 중요할듯

다양한 배려와 안정적인 환경이 되길 적극 응원합니다

임신기간에 실험실 생활을 당당하게 했으면 합니다.

임산부를 위한 실험복 제공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I가 남자이다 보니 임산부의 불안을 이해하지 못함

임심부 연구자한테 필요한 정보를 구하기 어려웠어요

출산 휴가 또는 육아 휴직이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마우스를 다룰 때 희생 할 때 너무 힘들었어요

국가적 차원에서 대체 인력 공급이 필요하다고 생각

임산부를 위한 실험시 주의사항이나 안전교육이 필요

임산부 교육이 안전교육에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임산부를 위한 안전 교육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임신부 연구자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낮잠을 잘수 있는 휴게실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

국가 정책이 조금 더 탄력적으로 바껴야 한다.

자발적 참여로 임산부 근로 단축제 시행이 시급

자유로운 선택을 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한 유해물질로부터 격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고 멋있는 연구원이 되길 바랍니다!!!

편하게 앉아서 잠시 쉴 수 있는 쉼터 제공

X-ray 촬영 등 보호장구 별도 마련 필요

충분히 보호받을수 있는 제도적인 사항 보완

누워서 쉴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특수검진이 필요한것같다

약물사용의 제한및 연구실 내 자리배치 이동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별도의 휴식공간 마련

병원처럼 임산부 실험복이 있으면 좋겠어요~

기본적인 배려조차 안되는 상황. 배려 필요

출산 후 연구 휴직중 받을수있는 지원 내용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임산부를위한병원이용이 어려운점이없었으면한다

휴직등을 자유롭게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유해물질 및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 필요

임신부를 위한 안전특별 교육 실시 필요

주위에서 임신부를 많이 도와주셨으면 한다

특수 마스크 제작 유해물질과의 거리 이동

임산부 접촉 금지 시약 표시 기호 넣기

임산부 복지가 추가 되어지면 좋겠습니다

임신부의 제약에 대해 이해해 주길 바람

임신부를위한 작업용 마스크가 필요합니다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특별한 제도 마련

단축근무를 무조건 할수있게해주면 좋겟다

강제적이고 의무적인 혜택이 필요합니다.

마스크 (유해물질 마스크) 필수 보급

제일 힘들었던건 심리적인 압박이었다.

임산부를 위한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

임산부 접촉 금지 기호 만들어주세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항상 필요하다

근로시간 단축이 필요할 것 같다.

임산부 말고 주변인의 교육이 필요

관련 교육 배포가 절실히 필요함

휴식공간이 따로갖춰져있어야한다~

안전교육이나 자료가 부족합니다

호흡계 보호가 반드시 필요함.

임산부유해환경차단을위한 법개정

쉴수 있는 휴게 공간이 필요함

위험한 물질일 경우 배제 필요

유해물질관련 실험안전복 지급

남성,비임산부들의 인식 개선

앉아서 일할수 있는 근무여건

일정 업무후 휴게시간 확보

육아휴직 사용의 의무화

필요한건 그때마다 다르다

보다 낳은 환경을 위하여

교육 및 환경개선이필요함

자유 출퇴근제도의 의무화

임신부 연구자 화이팅,.

화학물질 노출 최소화

휴식공간이 필요합니다.

보호받아야 할 권리

유해시약 사용 자제

눈치보지 않았으면

생각해본적없음..

대체인력의 필요성

좋은 내용이네요~

휴게시간 확보

최대한 피부보호

휴식공간이 부족

탄력근무 허용

유급 단축근무

적절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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