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대학원 진학 관련 인식도 조사 - 주관식 의견 (BRIC)
Q7. 대학원 진학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었고 어떤 정보들이 있으면 좋겠는지 대학원 진학 준비와 동기 관련해서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진학 전에 막연히 갖고 있는 연구에 대한 환상을 깨 주기 위해 대학원에서 연구가 진짜로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진학 전에 쉽게 얻을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이러면 진학하는 사람 자체가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 차라리 그게 나을 것 같다. 환상이 깨지고 덤으로 시간도 버리는 것보단 나을 테니까.) 예를 들어 내가 필요한 자료 조사는 어떻게 하는지, 실험 하면 결과 분석을 어떻게 어떤 방법을 써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논문은 어떻게 쓰고 그에 필요한 자료는 어떻게 만드는지, 비슷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력 및 토론은 어떻게 하는지, 어떤 실험 테크닉이 필요한지, 이 분야의 연구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이 분야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 실험 도구, 배경 지식 등등)이 어떤 게 있는지 등등을 알 수 있으면 좀 더 진학 분야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그 분야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용어를 미리 맛이라도 보는 게 가장 필요한 듯 하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내가 대학원 진학하기 전에 갖고 있던 연구에 대한 생각이 진학하고 나서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진학하기 전엔 연구는 어떤 문제를 잘 해결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또 실험 하면 원하는 결과가 바로바로 나오고, 만약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더라도 왜 안 나오는지 그 원인을 쉽게 해결해서 계속 손쉽게 진행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진학하고 나니 연구는 뭐가 문제인지, 어떤 걸 해결해야 하는지 찾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란 점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이 연구였다. 또 서로 비슷한 전문지식을 배경지식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과 토론하다 보니 서로 기본적으로 안다고 생각하고 생략한 채로 토론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그에 대하여 모른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게 진학 후 초기에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었다. 가장 환상과 달랐던 부분은 실험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아니, 계획대로 안 되는 것은 둘째치고 왜 실험이 계획대로 안 되는지 알아내는 것조차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다른 똑똑하신 분들은 계획한 대로 실험하면 원하는 결과만 얻으면서 연구를 할 수도 있겠지만 난 아닌 듯 하다) 이런 것이 지금은 많이 겪어서 그나마 좀 괜찮지만(하지만 지금도 힘들다) 처음엔 많이 힘들었다. 따라서 결론을 말하면 나는 대학원 입학 전에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가에 대한 환상을 깰 수 있게 진짜 연구와 진짜 대학원 생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혹은 공간을 만드는 것이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정보들이 사람들이 대학원 진학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대학원에 진학하기 전에 학부연구생으로 연구실에 참여해보라 충고하는 근복적인 이유라고 보기 때문이다.

등록금을 포함한 장학금 및 생활비에 관련해서 공식적인 정보가 있으면 좋겠음. 집에서 100% 지원받는다면 모르겠지만, 대학을 졸업하는 순간 집에 손벌리기가 힘든 경우가 많음. 그럴 경우, 풀타임으로 진학하기 보다 포기하거나 미루게 됨... 막 졸업하는 학생의 경우 교수님께 직접 그런 내용에 대해 잘 묻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 따라서 교수님께서 항상 직접적으로 얘기해주시거나, 모집시에 알려주면 좋겠음... 최소 이 랩은 등록금은 지원 뭐 이런식으로. 그러면 학생이 집에서 이런 건 확실히 보장되니까 집에서 생활비나 월세 이런걸 지원해달라 이런식으로 얘기할 수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연구분야에 대한 쉬운 배경지식과 연구를 통한 목표, 연구 관련 테크닉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진짜 대학원생한테 발표하는 게 아니라 초등학생이 알 수 있도록 쉽게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왜 이 연구를 하는지, 이 연구를 통해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도 사실 연구를 하면서 계속 목적의식을 갖게 해줘서 초기에 기초지식을 배울 때 좀 더 의욕적으로 연구활동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음. 사실 학부생들이 대학원 진학하려고 논문 찾아보고 해도 잘 이해 못하거나 막연한 경우가 많아서 진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된 정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예를 들어서 암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자궁경부암 관련 연구하는 랩실에 들어 갔는데, 본인이 어떤 내용을 가지고 연구할 거고, 거기에는 어떤 실험이 있으며, 이 실험들이 결코 한번만에 성공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실험들을 여러번 반복할 수도 있고, 만약 생각한 대로 결과가 안나오면 논문 등으로 공부하면서 다른 길을 설정할 수도 있고, 이렇게 공부하는게 생각하던 랩생활과는 다를 수 있다는 걸 아는게 필요한 거 같음. 실험 결과가 예상했던거랑 다르게 나올 때 이런걸 극복할 수 있도록 내가 이 연구를 해서 최소한 이런 걸 기여할 수 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어야 계속적으로 연구할 힘이 될 수 있을 거 같음. 또 학부생하면서 랩 생활해보고 공부는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지방의 사립대학에서는 교수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매우 힘들었고, 진로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설정하기 어려웠음. 결국 진학을 하긴 했지만, 중간에 여러번 포기하게 되기도. 작은 랩실에서는 이끌어 주는 사람도, 도와주는 사람도 없이 혼자서 교수의 무게를 감당해야 했으며, 실제 공부보다 그런 것들이 더 힘드리라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것이 너무 안타까웠음. 그리고 돈이 없으면 절대 공부 할 수 없다는 것도 많은 학생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석사나 박사 과정중에 있는 학생에게 주어지는 인건비라는 것은 독립하여 생활하기에 너무나 쥐꼬리 만하고 부모의 손을 빌리거나 투잡을 뛰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있는 구조. 투잡을 뛴다는 것은 그만큼 공부에 소홀해진다는 것인데, 학생에게도 교수에게도 좋을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것을 개선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 많이 알려져있지 않음. 절대로 공부에 대한 의욕만 가지고 대학원을 진학 해서는 안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에 진학해야 한다면 역시 대학원을 졸업 하고 난 뒤에 받게 되는 봉급의 차이가 학사와 석사, 박사가 다름. 하지만 이것만 보고 대학원에 진학 했다가는 시간 낭비 돈 낭비 다 할 수 있는 경우도 생기니 반드시 자신의 재정 상황과 나이를 잘 보고 진학 하는 것이 중요. 이런 정보가 있었다면 본인은 최대한 빨리 대학원 졸업을 하고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을 것.

저는 연구자가 되고싶어서 지원했고 다행히? 아직 공부 중입니다. 문제는 대학원이라고 해도 이름만 있고 유명무실하거나 커리큘럼 자체가 엉성하거나 아니면 그냥 학위나 취직을 위한 곳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연구비 지원이나 책정이 국가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그냥 주먹구구식이라 한국 과학역량에 문제가 됩니다. 특히 저같이 전일제로 투신한 대학원생 연구자에게는 혹독한 환경입니다. 그래서 단언컨데 후배들에게 재력지원이 없거나 불감당이면 연구자 길을 가지말라고 말리는 지경입니다. 마음으로는 많은 후속 연구자들이 오길 바라지만, 살아보니 의미가 무엇인가 싶습니다만 유일한 위로는 내가 인류 최정점에서 지식을 탐구하고 진리를 추구한다는 사명감과 내 분야에서 적어도 내가 최신 트렌드를 개발한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바라기는 학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간접적으로 연구실 생활을 체험하고 어떤 생활과 삶을 살아가는지을 학부생 수준에서 최대한 파악하고 판단하십시요. 그럼에도 연구자의 길이 여전히 매력적이라면, 당신의 길에 응원과 갈채를 보낼 것입니다. 어떤 경우든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습니다. 도전하시고 쟁취하십시요.

대학원 과정으 겪으면 겪을수록, 학업에 대한 열망이 큰 사람이 대학원에 와야한다고 생각한다. 회사를 다니며 동료들로부터 '나도 대학원이나 가야겠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석사나 박사를 그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얻어지는 '수료증'처럼 인식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흔히 말하는 헛박사나 석사 나부랭이가 넘쳐나고 있다. 때문에 석사나 박사학위 소지자 중 연구능력이 학부 저학년에 지나지 않는 사람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연구원에서 일하며 우리나라 R&D 수행 시스템에 큰 회의감을 느낀다. 학부때는 왜 우리나라는 노벨상이 나오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됐었다. 연구자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그들이 말하는 연구를 하다보니 이유를 알겠다. R&D는 그저 보여주기식 그럴싸한 결과물로 마무리하고, 중요한건 인건비, 간접비, 인센티브, 회의비 확보에 있으니까.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참 우습다는 생각이 든다. 각설하고 대학원 진학 동기는 오직 '배움에의 열망' 뿐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대부분의 일반적인 대학원에서는 교수님과의 사전 미팅(컨택)을 통해서 해당 연구실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관례적인 방법으로는 사전 정보가 부족하지만 충분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많은 재원들에게 기회를 모두 제공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진학하고자 하는 전문 분야에 대한 학부 지도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지도 없이는 대학원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대학원 교수의 갑질이 사회적인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좋은 연구실과 좋은 교수님들도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에 대해서 구할 방법이 딱히 없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저의 경우 대학원에 입학 후 2주의 교수님 면담 시간을 활용하여 각 연구실에서 어떤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어떤 분야를 개척할 것인지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전 미팅이 아닌 입학 후 교내에서 제공하는 정식적인 면담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부생부터 실험실 생활을 하였고 해당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내용 및 기술을 어느 정도 숙지한 후에 대학원생활을 시작해서 조금 수월하게 대학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 다른 학과나 대학교 졸업생들이 대학원을 입학해서 어려워하는 점들이 홈페이지 내의 실적을 보고 자신도 바로 그 정도 일들을 척척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듯합니다. 실험을 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때 보다 실망적인 결과를 볼 때도 많은데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배가 되는지 쉽게 지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종이나 홈페이지 내에 글로만 적혀있는 실험실 내용이 아니라 타대학 및 타전공 학생들도 미리 실험실 생활이란 진정 이런것이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게끔, 각 대학에서 대학원생 모집 기간 전에 실험실 선배들이나 교수님간의 인터뷰 내용을 파일로 만들어 홍보 하였으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정서상 학교 네임벨류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석사과정인 학생들은 외국이나 네임벨류가 높은 타 대학으로 가려고 하는 경향이 매우 큽니다. 교수님별로 각분야에서 뛰어난 분들 인데 학교네임벨류로 선택된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같은 경우 랩에 혼자이고 지도교수님은 한국에서 innerhair cell patch clamp를 유일하게 할 수 있으신 분이라서 선택했지만 어려므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다른 시험준비를 하다가 늦게 군대를 가서 다시 고민을 하였습니다. 2년간 고민 끝에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게 되었고요. 그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생명과학 화학에 관심이 많아 어려 다큐도 보고 저런거 해보고 싶다 이런거 해보고 싶다 라는 욕구가 강하였습니다. 특히나 지금하고 있는 연구도 마찬가지로 관심있게 보고 있던 분야이기 때문에 진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적힌 교수님의 관심사와 실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이 너무 차이가 나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교수님이 투고한 최신 논문들을 보고 선택했는데, 알고 보니 해당 랩 대학원생이 포함된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교수님만 저자로 참여되고 학생들은 과제 수행 연구원과 다를바 없었음) 홈페이지에 대학원생 정보가 없으니, 입학 전에는 팩트체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인건비 지급되는 통장/카드 압수 관리당하고... 육아하며 대학원생활 시작할 때는, 지원해주시겠다고 하시더니 시간 지나니까 “(주말에도 못나오고, 야근도 못하고)이래서 기혼자는 같이 일하시 싫어” 라네요... 현재까지 랩에서 유일하게 자력으로 논문낸 사람은 저 밖에 없어요. (상위 3%) 입학 전에는 논문 투고되면 격려금 주신다고 했는데, 이제까지 받은 적이 없습니다. 졸업하면 교육부에 신고할려구요...

신임교수 같은 경우 실험실 홈페이지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학교나 학과홈페이지에서도 정보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학과나 학교차원에서 변동사항을 바로바로 업데이트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변경 이전의 장학금이나 원규 등이 게시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최신 정보가 맞는지, 아니라면 어떻게 알아야하는지 모를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보를 얻고자 대학원 입학설명회에 갔었는데 (과기원 중심으로) 어떤 한 기관의 입학설명회에서는 극초년차 대학원생 선배가 전공대표로 참여하여 본격적인 대학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는 힘들었고 전공교수가 전공에대한 설명을 하는것이 아니라 입학처장이 지원관련해서만 설명을해주었기 때문에 대학원의 특성상 얻은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실험실 분위기나 구성원이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에 대해서는 정보를 얻을 길이 없어 어려웠습니다

대학원 진학시 지도교수의 지도 방식을 미리 알 수 없기때문에 입학 전 학부생일 때 연구지도를 받아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생도 비교할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각 교수연구실의 랩미팅 참여를 2회 이상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도교수와 개인미팅하는것 만으로는 지도받을 방식을 알 수 없습니다. 좋은 얘기만 해주고 정작 중요한 연구 지도 방식을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대화하는 방식, 교수의 실험에 대한 열정이 너무 중요합니다. 같이 고민해주는 교수님과 연구하는 학생들은 많은 의견교환을 통해 실험을 해석하능 능력도 향상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게되지만 결과만 요구하는 방식의 교수의 지도아닌 지도는 학생의 사고력향상 보다는 체력고갈 및 연구흥미고갈 등 부정적인 효과를 더 가져옵니다.

타대에서 대학원 지학을 준비하여 교수님의 성품이나 지도력, 그리고 실험실 분위기등을 알 수 있는 곳이 없어 진학 후 어려움을 격고 연구에대한 꿈을 접고 석사로 졸업을 하려고 한다. 최근에는 김박사 넷이 생겨 이에대해 타대에서도 정보를 알 수 있지만 지도력 부분에서 논문 성과만을 생각하는 것 같아 아쉬운 점이 있다. 논문의 경우 교수의 지도력보다 포닥의 성과, 분야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배움을 받고 연구를 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학생 혼자 알아서 연구를 해가야 하고 배움보다는 폭언과 과도한 노동에 노출되는 것이 안타깝다. 김박사 넷같은 경우에도 교수의 폭언과 과도한 노동에 대해 적으면 어떤 학생인지 알 수 있고 교수들이 그것을 본다고 학생들 한테 말을 해 그 현실에 대해 적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대학원진학준비를 하며 여러곳에서 정보를 얻으려 했지만 랩구성원이 많은 랩실이 아니면 정보를 얻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해당랩실에 컨택해서 교수님으로부터 직접 연구방향과 랩실 사정에 대해 듣는것이며 그 랩실 선배와 상담하는 것일것 입니다. 하지만 연차가 쌓이며 제가 상담해줘야하는 랩실 선배가 된 후 느끼게 된 딜레마는 상담하러 온 학생들에게 얼마나 솔직히 말해주어야 하는 것인가 입니다. 익명의 문자를 보낼 까 하는 충동도 몇번 느낄 정도로 솔직히 말해줄 수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김박사넷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솔직한 평가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만, 직접 컨택해야 정보를 얻을 수 있을정도로 랩구성원이 적은 랩실은 김박사넷에서 정보를 얻기가 힘들기 때문에 어려움이 큽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나라는 대학원 진학에 대한 인식자체가 좋은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꿈=직업' 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강하다보니, 이공계(본인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대학원에 대해서 흔히 사회적 인식으로 취업을 못하면 대학원을 간다는 생각들이 많이있어서 본인 외 주변에서 만류하거나 본인도 주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대학원을 진학하여 본인이 하고자하는 공부와 연구, 그에 상응하는 논문을 쓰고, 학위를 받는일이 얼마나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이고, 졸업 후 시기를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인식을 바꿀수 있는데 많은 관심이 기울어졌으면 합니다. 인식이 바뀌고, 하고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을 때, 비로소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박사과정을 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럴 수 있고, 지금 하고 있는 분야에서 박사 졸업 후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는 중 입니다. 물론 대학원 오기 전에 박사 오기 전에 이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심하면 얼마나 심하겠어 라는 등의 생각을 했는데 막상해보니 너무 힘들다는 생각도 들고.. 힘든 것에 비해 미래가 불확실 하다는 것도 대학원 생활을 힘들게 하는 요소 입니다. 위와 같은 문제들이 단지 대학원 졸업생 수가 너무 많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겠지만 만일 그렇다면, 대학원 준비 시 차라리 대학원 TO 가 적어서 지원을 못 하는 상황이었다면 다른 방향을 진로를 생각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내가 정말 관심이 있는 분야를 잘 선택하여 몇 년 동안 꾸준히 실패를 딛고 일어서서 학위를 마칠 수 있는 강한 끈기과 인내,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정보들은 대부분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대학원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최신 정보를 얻기는 힘듭니다. 관심 있는 대학원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으면 오픈랩이라던지 인턴이라던지 실질적으로 관심있는 실험실에 가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웹사이트라던지 학과에서 자체적으로 자대학원이 아니더라도 타대학원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석사/박사 과정의 학생들의 졸업 권한을 해당 지도교수님께서 가지고 있어서, 매우 억압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매우 불합리하고, 억울한 경험이 많은 케이스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졸업을 위해 참고, 참으며서 학위과정을 마치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대학원에 가기전에는 다들 이러한 현실에 대해서 체감하지 못하거나, 해당 실험실의 분위기를 전혀 모릅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적인 문제들을 조언해줄 수 있으며, 대학교수들과는 별도의 권한을 가진 민간전문가가 활동해서, 대학원 진학 및 준비 시 조언해줄 수 있는 제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학부생으로서 전공과 맞는 직업을 구하기가 힘들어 다른 분야에 취업을 하게 되어서 일하고 있을 때, 다른 동기들이 석사과정을 하면서 실험을 하고 논문을 쓰고 하는 일들이 너무 부러웠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 살아남고 취업하려면 대학원을 진학해야 하는 것을 깨닫고 28살 늦은 나이에 대학원을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준비과정에서는 제가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지만 잘 알고있다면 서칭하는 데에 있어서는 큰 어려움이 없었고, 대신 그 분야사람들이 다 알고지내기 때문에 그 중에서 어느랩이 제가 원하는 랩인지 고르는 것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검색만 잘해본다면 이 또한 그렇게 어려운일이 아니였습니다.

독성에 관련된 분석 화학 부분을 지원하려고 했는데 막상 컨택해보니 molecular biology 실험을 더 많이 수행 하였습니다. 요새는 분야간 mix를 하여 연구 과제를 지원하다 보니 실험실 들어가기 전에 교수님들이 수행할 과제에 대해서 정확이 설명해주시고 주로 어떤 실험을 많이 하게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야 하다 보니 그쪽도 재미가 있엇지만 다르다는 점에서 간간히 대학원생 중에서는 민감하게 받아들여서 중간에 이탈자가 생기곤 했던거 같습니다. 한번 분야를 결정하면 변경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학원생입장에서는 무엇이 가장 하고 싶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1.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는데 전문연구요원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컸습니다. 이게 가장 큰 애로사항입니다. 2. 박사과정까지 하다보면 30까지 최저시급 이하의 인건비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학비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받는 인건비가 적어도 최저시급은 받아야할것 같습니다... 돈이 다가 아니지만 종종 너무 힘들때가 있습니다. 3. 대학원생은 각종 정책적 혜택과 지원 등에 사각지대에 있거나 홍보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학원생을 위한 전용 정책이 더 있다면 좋겠고 홍보도 많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특히 주거 관련된 정책과 지원이 가장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방 국립대를 졸업한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학과가 폐쇄적인 성격을 띄고 있어 타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 그것을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 제도적으로 외면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정보를 충분히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부족하여 많은 학생들이 같은 꿈을 갖고 있음에도 외롭게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대학원의 네임벨류를 막론하고 대학원생의 경제적, 신체적, 심리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는 연구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가 부족한 점은 아쉽습니다.

현재 청년인력 감소와 청년들의 공무원 취업 준비 증가로 인한 이공계 연구인력이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이공계의 경우, 국책과제를 기반으로 관심분야 혹은 진로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고, 과제를 통해 네트워크가 형성되기도 하는데, 현재 대학원 자체 지원이 감소 혹은 전무한 연구실의 경우, 국책과제에 대해 신청조차 하기 힘든 여건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부적 외부적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 대학원 진학에 대한 관심과 폭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관련된 기본 학습, 특히 영어와 수학 그리고 문작 능력이 정말 중요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고 대학원 논문 작성을 위한 방법을 터득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공과의 경우 전공과 관련한 프로젝트 경험과 이를 토대로 설계 및 기획을 리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취업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오히려 논문 작성을 위해 수행한 이론 학습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도움을 줬었다. 이러한 부분을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기에 더 많은걸 보고 배우고 스스로 해볼 기회를 많이 놓친것 같아 아쉽다. 알았다면 동기 부여가 더 강하게 되었을거 같다.

양면성을 가진 일부 교수들을 조심하세요. 학생을 지도해서 훌륭한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 교수의 임무이지만, 권위의식으로 가득찬 일부 몰지각한 교수들은 학생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자신의 기분에 따라 폭언 폭행 추행 등을 일삼으며 연구비를 횡령하여 매년 수천만원 이상의 이득을 챙기는 경우가 매우 허다합니다. 다른 것 다 필요 없습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것이 교수의 인품이고, 마지막으로 고려해야할 것도 교수의 인품입니다. 일이 힘들어서 사람이 좋으면 참을 수 있지만, 사람이 나쁘면 아무리 쉬운 일도 죽을만큼 힘듦니다.

대학원생활에 대해 기본지식이 없었음 예를들어 기본적으로 페이를 얼마씩 받을 수 있으며 주말이 보장되고 이런것들 그리고 교수의 개인 가정사에 동원이 되는 그러한 일들이 있는데 너무 힘듬 무엇보다 페이가 너무 짜서 생활이 힘들다 최저시급도 지켜지지 않고 인권또한 보장되지 않는 곳이 대학원인줄 알았으면 가지않았다 고학력 저임금의 노예로 사는건 힘들고 나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슬프다 무엇보다 부모님께 이런 일들을 말할 수 없는게 속상하다 일부 문과대학원생 때문에 대학원생들이 놀고 먹는다고 인식이 박혀서 슬프다

1. 연구재단 수준에서 각 연구실이 열린 시점부터 현재 시점까지 연구비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그 중 교수를 제외한 인건비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등을 적어도 정부 과제만이라도 공개했으면 좋겠음. 2. 이상한 교수들이 너어어어무 많고, 대학원생은 교수를 통하지 않고선 어떤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교수의 평판 등이 더 공개됐으면 좋겠음. 김박사넷이 이런 일을 수행하고 있긴 한데, 연구재단처럼 공식적인 곳에서 연구윤리를 지키지 않은 사례나 성추행 등 범죄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통로가 공식화됐으면 좋겠음.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원과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홈페이지나 1~2번의 전화 및 대면(해당연구실 선배 포함) 인터뷰로는 너무 부족하여 선택에 너무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것이 유명대학으로 쏠리는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주요대학 및 과학기술중점대학 말고는 연구실의 주요연구과제 및 연구과제수주 및 지도교수의 연구력 및 지도력 등...관련 정보를 얻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점을 교육뷰나 학진을 통해 국가적으로 D/B화 하여 개선해주세요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연구정보센터/김박사넷를 찾아 가는 거지요

교수님의 인품은 면접에서 가려져있기때문에 직접 대학원생이 되어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원생이 교수님의 팔다리가 되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고 살아가겠지만 인격적으로 힘들게하는 교수님이 있기 때문에, 교수님의 인품에 대한 정보는 대학원생 사이에 반드시 공유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대학원생 본인이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고 대학원생기간동안 실험과 연구에 정성을 쏟겠다는 가정하에 교수님의 인품에 대한 부분은 정보가 많으면 실험실 컨택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대학생의 입장에서는 대학원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연구비나 연구실의 규모, 구성원의 중요성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학원 입학 전 실험실 인턴을 하며 대학원생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랍니다. 저는 대학원에 하고싶은 공부를 위해 입학하였기 때문에 공부나 연구 쪽으로 치중하여 생활하고자 하였지만, 그 외에 전반적으로 실험실 관리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지못했습니다. 또한 대학원에서 어떠한 전공과목을 배울 수 있는지 꼭 확인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짧은기간동안 준비하느라 대학원생활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었다. 취업관련 정보에 비해 대학원관련 정보는 상대적으로 많이 적다. 대외적으로 알 수 있는 건 그나마 등록금 및 장학금 정도인 것 같고 직접 교수님이나 해당 랩실 선배들과 얘기를 해봐야 좀 알 수 있다. 랩실마다 정말 모든 게 다른데 2년간 다닐 곳을 외부에서는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관련 정보수집이 필수이다. 특히 이공계의 경우 실험으로 인해 잦은 밤샘과 주말출근이 빈번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 잘 생각하고 와야할 것 같다.

지도교수의 연구역량과 더불어 인품을 굉장히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이전에 몇몇 랩실을 경험하면서 지도교수에 따라 학생의 미래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버리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품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제가 직접 들어가서 겪어본 후에 대학원진학을 결정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시간과 에너지 낭비가 심각했습니다. 따라서 교수 자체에 대한 평가를 공개적으로 볼 수 있는 장치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김박사넷'같은 것들이요.

연구에 관심은 있었지만 자신감이 부족했었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태로 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전공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면서 적성 및 흥미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고 원하는 대학의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석사과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진학은 본인이 본인의 하고자 하는 분야에 얼마나 열정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석사 과정을 결정하는데 있어 저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얼마든지 적극적으로 행동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한 교수가 신생연구실에 연구 제의를 하여 지원을 했는데, 정식적으로 연구를 하다온 분이 아니라, 학교에서 특별채용한 교수라, 연구자로서의 정보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어린마음에 교수의 인품, 대외적 스펙만을 보고 연구지원을 했는데, 교수가 실질적으로 연구할 의사가 없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해당 연구실의 연구내용과 더불어 현재 성과, 연구규모, 프로젝트 진행 내용이 투명하게 언급되어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다시는 부조리한 연구실로 가고싶지 않습니다.

인턴 생활으로도 어느 정도 어떤 연구실인지는 파악할 수 있었지만 해당 연구실을 졸업 한 후 정확히 어떤 선택지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추상적으로만 알 수 있었음. 이에 대해서 선배들이나 교수님께 직접 물어봐도 정확히 알려주지는 않았고, 졸업 후 잘된 케이스에 대해서만 듣고 입학하게 될 수 밖에 없었음. 연구실 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연구비(인건비) 역시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는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입학 후 연차가 차고 나서야 대략적인 흐름과 내막을 알 수 있었음.

타대학원 진학을 하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교수님,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홈페이지로 한정되어 있고, 업데이트가 오래된 홈페에지도 다수 있었습니다. 즉, 정보 부족이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습니다. 대학원은 대학교에서 관련 학과의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는 것과는 달리 세부 분야가 정해지는 만큼 준비 전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고, 진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특정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1. 석사과정 정도는 지도교수 인품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교 밖에서는 도저히 모르는 것이라 연구실 생활 미리 해보면 알 수 있을듯 합니다. 2. 오래 지내다보면 연구를 지도받는다는 점에서 막막할때가 있습니다. 많은 교수들이 자기 학생이 하는 주제에 대해 공부를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이 교수보다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교수를 가르쳐줄 정도는 되야한다고 주장하며 책을 손에서 놓는 교수들이 있는데, 이런 교수들을 거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네요....

전공을 살린 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진학을 하기로 마음먹었고 자대진학과 타대진학을 고민하다가 자대진학의 경우 선배들에게 정보를 얻거나, 학부생 인터쉽 제도에 지원하기가 편해서 자대진학으로 결정함. 학부생 인턴을 하면서 교수님 인품을 제일 큰 항목으로 보았고 박사과정을 진학하고 있는 지금도 가장 잘 결정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임. 타대진학의 경우 실험실의 분위기나 교수님 성향을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정보가 있었다면 비슷한 조건의 타대로 진학을 했을지도 모름.

실험실 졸업생의 취업현황 등도 고려해서, 발전가능성을 보고 들어오면 좋을 거 같았습니다.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많은 변수가 생겨 프로젝트 등에 대한 성공여부는 장담할 수는 없지만, 졸업을 하고 석사, 혹은 박사로 어느 분야, 기업, 연구소로 취업을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 하고 있는 분야가 어디에 적용되어 나아갈 수 있는지, 브로드하게 적용될 수 있는 분야의 대학원을 선택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정말 자유로운 의견 적어봅니다~

처음에는 대학원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 기준을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기 어려웠습니다. 우선, 대학원 진학 동기와 전공 선택 등은 어느 정도 스스로 진행할 수 있지만, 특정 대학원 및 연구실을 정하고 들어갈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해당 학교나 랩에 대한 정보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소규모 랩이나 일반 대학교가 아닌 경우는 정보가 많지 않아 학교측, 랩측에서의 활발한 홍보나 홈페이지 관리 등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공학이라고 하는 학문이 너무 광범위하고 다양해서 선택적으로 접근하기가 어려웠습니다만, 전자공학을 워낙 좋아해서 연세대학교 생체시스템연구실에 진학을 했습니다. 무작전 취업이 안되서, 난 공부를 더하고 싶어서 대학원을 진학한다기 보다는 어떠한 분야를 더 공부해보고 싶다, 세부적으로 어떤 쪽을 연구하겠다. 난 이쪽에서 일하면 밤새도 하나도 안피곤하다 정도로 학문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 자신이 직접 먼저 판단을 내려야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학시 내가 하고자하는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가에대한 불안감이 늘 있었습니다. 지도교수님과의 사전연락을 통한 상담이 없었다면 많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연구실 선배와의 대화로 얻을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혹여나 지도교수님이 바쁘거나 해서 제대로된 상의가 되지 않은 상태로 원서를 넣는 경우가 있다면, 본인도 진학 후에 원하는 주제에 대한 공부를 하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 어느정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를 지방 사립대 졸업하고 서울쪽에 있는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하였으나. 학교 Name Value가 물론 좋으면 좋겠지만, 선배님들의 조언에 따라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연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진학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다니던 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Name Value만 높이려고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하려는데, 내가 그곳에 가서 얼마나 인정받고 많은 연구실적을 낼 수 있을지도 고려해봐야 할 것을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대학원에서 직접 일해보지 않거나 인맥이 없는 사람은 구체적으로 해당 대학원이 어떤 분위기인지 알 수 없다.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교수의 실력 뿐만이 아니라, 인성까지 겸비한 선배님들과 교수님을 원하는데, 직접 연구생을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또한 학생을 함부로 대하거나 후배들 함부로 대하면 가해지는 불이익이 없으므로 교수 입장에서는 함부로 대하는 게 편하다. 교수나 선배의 부적절한 행동을 고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으면 좋겠다.

현재 연구실에서 어떤 프로젝트르 진행하는지, 어떻게 진행하는지 등 참여할 수 있는 연구과제가 있는지의 여부가 대학원 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입학하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아 선후배의 조언 또는 사전 교수님과의 사전 컨택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방법이 학부연구생으로 해당 연구실에 참여하여 생활해보는 것이 좋은데,, 방학실습과 같은 다양한 체험방법이 활성화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할때는 대부분 학교/학과의 이름과 성적에는 집중하는 반면, 정작 각 연구 단위가 되는 교수별 성과, 분위기, 전망 (연구실 자체의 비전, 투자정도, 연구비 계획, 등)에 대해서는 인지하기 어렵고 정보를 얻기도 어렵습니다. 각 대학원 입시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어떤 지도교수를 원하는지 지원받기 보다는, 각 교수/연구실이 몇년 정도 일정으로 몇 명 정도의 학생을 선발할 계획인지 등을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컨택을 하지않아 자리가 없어서 입학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면접 열심히 준비해갔는데 타대생인 나는 기초지식부터 전공관련 질문까지 다 받았는데 자대생들은 1분만에 그래 열심히 해 하고 끝났더라는 후기를 봤을때. 논문을 찾아보려 했는데 지도교수가 제1저자로 된 논문이 거의없고 소속 랩 학생들의 supervisor로 올라왔는데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 랩실의 경우 도대체 전공이 뭔지, 주로 하고 있는 연구는 뭔지 알기 어려웠을때

대학원 지도교수 컨텍시 요령같은 것이 안내가 잘 되어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컨택메일 보낼 때 어떻게 보내여하나 고민이 많았고, 그 정보를 찾음에 어려움이있었습니다. 더욱이 학생이 교수한테 메일을 보낸다는 것은 대부분 학생들에게 큰 용기가 필요할 것 입니다. 이에대한 안내가 잘 되어있고, 교수와 컨텍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마련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대학원 자체애 조금 더 명확한 졸업 기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연구하고자하는 분야에 흥미를 갖고 접근해야 할 것이며, 안일한 생각으로 시도를 한다면 금새 지쳐 포기하고자 할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연구실에서 경험을 쌓은 후 진학하는 것이 가장 좋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지지만 여건상 학부생을 다루는 연구실이 많지 않고 수도권으로 대학원을 진학하고자 하는 지방대생들은 제한이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우선 부딪혀 보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석사과정 준비할 당시에 알고있던 것이 많이 부족했고 그 부분이 가장 아쉽습니다. 대학원 연구실 고려할때 어떠한 면을 고려해야하는지 파악하는게 학부4년으로는 쉽지않은 부분이었던것 같아요. 해당교수가 어떤 규모의 연구를 진행중인지, 어떠한 연구에 투자하고 있는지, 앞으로의 연구방향은 어떠한지 알아봐야할 것이고, 또 중요한 부분인 해당 연구실 구성인원이 어떠한지, 졸업 후 진로방향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구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인한 결정의 어려움 본인은 학과 교수님의 연구실로 진학하였기때문에 교수님의 성품, 실험실 분위기, 현재 연구하는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의 정보를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판단의 기준으로 작용하였다. 그러나 타대학교로 진학하는 친구들의 경우 실제 연구실의 분위기나 규모 혹은 교수님의 인품들을 판단하기에 있어 제공되는 정보가 너무 한정적이며 미비해서 결정하기 힘들어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학부생 신분에서는 과학관련 분야가 세부적으로 어떻게 나누어져 있는지를 파악하기 힘들었고, 자신이 어느 분야에 흥미가 있는지를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또한 가고자하는 실험실을 선택했더라도 그 실험실의 지도교수님의 인품, 연구원들간의 분위기, 연구환경 (+텃세, 부조리한 행태)등은 들어가지 않고서는 정확하게 알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막상 실험실에 들어가고도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대학원생이 되기전까지 대학원이 어떠한 곳인지 알 수는 없다. 최소 6개월이 지나야지만 어떤 곳인지 알게되는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개인의 진학사전 조사는 관심분야를 크게 선택하는데 있어서는 도움이 되지만, 학문적 깊이와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의 관심분야는 막연한 호기심에 불과하다. 나는 겪어보지 않았지만, 대학원 오기전에 그 랩실에서 학부생으로 또는 연구원으로서 일정기간 있어보는게 최선이 아닐지...

대학원과정은 학부때 배운것보다 더 심도 깊은 과정이므로 그 실험실에서 직접 일하는 선배와 이야기 하지 않는 이상 정확한 정보를 알기도 쉽지 않고 이해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타학교에서 대학원을 진학하게 되면 더더욱 알기란 쉽지 않고요. 타학교나 해당학교 학부생이 실험실의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외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실험실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 시행됐으면 합니다.

저는 타대학에서 진학한 경우라 지도교수의 실제모습(인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진학을 한 것이 가장 큰 후회로 남았습니다. 학생 및 동료교수들 모두가 불편해 하는 성격과 시도때도없이 전도할려는 나쁜 모습이 교수들에 대해서 않좋은 인상을 갖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대학원에 생각이 있다면 해당 학교의 학과에 가서 그 교수의 실제 성격을 조사해서 진학하는게 진실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사 석사를 마치고 약간 다른 분야로 취업을 하게 되어 그 분야의 박사과정을 들어갔는데 수업을 듣는것 자체는 좋지만, 파트타임으로 다니다보니 교수님도 우선 수료하는것에 의의를 두는 것 같고, 실제 연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부분이 있음. 파트로 가는것 자체가 그냥 학위따러 온다는 인식이 있는것 같아서, 풀타임으로 다니는 학생들에 비해 배울 수 있는것이 많이 적어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쉬움

대학원 진학을 위한 객관적인 정보는 대체로 연구비, 등록금, 급여 지원 사항과 이외의 대학원의 규정 상의 커리큘럼이라고 봅니다. 이외는 연구 진행 상황에 따라 주관적인 기준에 의해 평가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개인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나마 객관적인 정보인 급여, 연구실 출퇴근 사항이 어떤 경로로든지 공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브릭이나 주변선배들에게 최대한 많이물어보고 내가 정말 들어가고싶은곳은 지도교수님 혹은 거기 실험실사람에게 직접연락하고 만나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다만 브릭에 실제나온 공고대로 잘 이행되지않는 곳이 있어서..예를들어 이러이러한 실험한다해놓고 막상가보면 공고에나온 실험은 잘 안하는경우. 이런곳을 경험한 사람은 익명으로 평가지 작성해서 랩관련 정보가 공개되야한다고생각해요.

지도교수님의 성향과 나의 성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 진학후에 중도포기하는 학생이 얼마나 있는지, 연구실에서 중도포기하는 학생의 수와 취업률,진로 등을 알 수 있었다면 현실적인 고민이 되었을 것 같다. 대학원생활,어짜피 힘든거 당연하지 않나 생각해서 어렵다는 말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위와같은 정보가 있었다면 보다 다양한 진로를 생각해 보았을 듯.

지도교수의 실적이나 연구분야는 논문을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인품은 학생으로서 알기가 어렵다. 인턴일때에는 나쁜 성격을 숨기다가 입학 후 돌변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는 경로가 있다면 지도교수와 학생 둘 다 에게 시간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입학, 지원이 이뤄질 것 같다. 김박사넷은 현재 소수의 교수들만 올라가 있어 한계가 있다.

진학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대학원에 대한 정보를 얻는 수단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대학원 진학한 선배들도 몇 없었고 친하지도 않아 물어볼 수 없어서 네이버나 브릭에서 정보를 얻었는데 생각해보면 네이버에서 대학원 준비시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리한 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었다. 대학원 준비시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에 대해 잘 정리된 정보 카테고리가 있으면 좋을듯하다.

지도교수님의 성품이 정말 중요하지만, 랩 구성원들의 인성 또한 꼭 봐야 합니다. 교수와 학생 사이를 완충해줄 수 있는지, 그 완충할 수 있는 중간층의 구성원이 공정한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지만 첫 인상도 무시할 수 없기에 꼭 자세히 살펴보기를 권고합니다. 또한 인건비와 등록금등의 이슈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계약서가 있다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켜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구하는것에 재미를 느끼고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였고 진학을 경정하는데 있어서 앞으로의 연구분야에 대한 충분히 인지를 하고 해당 연구분야에 전망을 생각하고 진학을 경정한 후 교수님 중심으로 대학원을 선택하는 방법으로 진학을 하였습니다. 당시 선택에 후회없이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고민 하는 중인데 박사과정을 선택하는것에는 여러가지 고민이 많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대학원을 생각하면서, 지도교수의 연구지도 방법과 역량, 성격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하고 신중하게 따지게 되는 점은 실험실이 돌아가는 방식과 그 사람들의 인격이다. 이점은 실험실에 있어봐야 알 수 있는 점이기 때문에 시간 이 허락하면, 아니 스케줄을 잘 조율해서 시간을 따로 빼서라고 들어가고 싶은 실험실에서 일해보는게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장학금 지원이 어느정도까지 되는지 너무 모호하고 불확실했다. 등록금 지원이 가능하다는 말은 장학금 50%와 월급을 다 모으면 등록금이 된다는 말이였고, 생활비가 없었다. 조교장학금으로 지원하는 주제에 학교는 고급인력을 너무 개처럼 부려먹는다. 교수님의 인품이 어떤지, 연구실 자금 사정이 어떤지 정보가 지나치게 부족했다. 연구실 사람들의 관계는 역시 보는 걸로는 모른다.

실험실의 분위기, 선.후배들의 성향 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험을 직접 하는 선배 대학원생들이 후배들을 가르치기 때문에, 성향이 잘 맞아야 원만한 대학원 생활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교수님들이 원하는 학생의 모습을 미리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도적으로 연구를 이끌어 나가는 학생을 원하는지? 또는 교수님의 실험방법은 그대로 답습하길 원하는지 등)

대학원 준비에 있어서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직접 묻고 찾으러 다녀야 했습니다. 물론, 본인이 노력해서 알아보고 찾아야하는 일이 있겠지만, 관련 정보를 최대한 자세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 해당 학문분야의 선배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분야에 대하여 기본 역량이나 전공 공부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사 과정을 진학하면서, 석사 과정과 동일한 학과 진학 시 석사 과정 때 수강한 과목을 제외하고 수강해야 하는데, 수강 가능한 과목이 한정적이라, 타과의 과목을 수강해야 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특히, 석사 과정 때 이수한 과목이더라도, 박사 과정에서 다시 수강할 경우, 이해의 폭이 훨씬 깊고 넓기 때문에 중복 수강 시 학점을 인정해 주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고자하는 실험실에서 나온 논문들과 교수님과의 직접 미팅에서도 실제 실험실에서 내가 직접 어떤 실험을 하게 될지 예상한 것과 좀 달랐다. 흥미분야라도 더 세부적인 분야가 있고 구체적인 연구주제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대학원 진학시 등록금도 크게 고민이 되는 문제인지라 지원을 많이 늘려서 거기에 대한 홍보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부생으로는 동대학원이라고 해도 그 실험실에서 생활해보지않고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는이상 진짜 분위기나 교수의 스타일을 알수없습니다. 그리고 실험실에서 실험만하는게 아니라 부수적으로 해야할것이 너무많기때문에 그런 일을 해주시는 분이 있는 곳으로 가면 실험에만 집중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음 진짜 그 연구실 졸업생들의 솔직한 의견을 알수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보얻기가 제일 힘들었다. 주변에 해당 연구실에 다니는 대학원생과 컨택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실제 거기서 일하는 대학원생이 말하는 것과 주변 연구실 사람들의 말, 내가 겪은 것 차이에 차이가 존재했다. 정보가 없는채로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갔는데 다행히 잘 맞아서 진학했다. 정보가 없어서 무작정 들어갔지만 맞지않은 경우에 교수님이나 다른 사람들과 껄끄러울 것 같다.

학부와 같은 곳으로 대학원을 왔고 학부연구생으로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딱히 애로사항이 있지는 않았다. 다만, 타대학원으로 진학하려는 주위사람들을 보았을 때 그 랩실에 대한 정보가 동대학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것이 어려움이라면 어려움일 것 같다. 김박사넷이나 하이브레인넷 같은 경우도 유명한 교수나 랩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못하였기 때문.

저는 학부연구생으로 연구실을 미리 겪어보고 대학원 진학을 결정할 수 있었으나, 그러지 못한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대학원 및 실험실이 자신의 적성, 성격 등과 맞을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학생들이 대학원 진학에 앞서 대학원이 어떤 곳이고, 들어가고자 하는 실험실이 어떤 곳인지 조금이나마 겪어볼 수 있는/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제 주위 친구들 경험상, 컨택 메일을 보냈는데 바로 면접 오라고 하시면 합격될 확률 70%(준비 잘한다는 가정하에), 메일로 그냥 대학원 지원해서 면접보라고 하신다면 확률은 50%, 그냥 씹으신다면 지원하셔도 합격할 확률 10%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컨택하기전 어떤 주제를 다루고 어떤 저널에 논문을 내는지, 졸업생들 취업은 어떤지도 확인해보시길

대학원 진학한 친구들도 많고 현재 저도 대학원 과정을 하고있는 입장에서, 정말 까놓고 솔직하게 연구실 분위기나 부당한 업무 강요, 교수의 태도, 인건비 문제, 연구실 구성원간의 뒷담화나 왕따 문제 등에대한 정보가 적나라하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게 있어야 좋은 연구실들이 잘되고 터무니없는 교수에게 나라 돈으로 배부르게 해주는 일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대학원 진학 목표로 한다면 학부과정동안 꾸준한 영어 문법과 작문 공부가 필요합니다. 요즘 대학원 졸업 자격 요건에 SCI급 출판 논문이 있고, 이를 위해서는 대학원 과정에 영어공부를 추가적으로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충분한 고민을 거쳐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전공공부는 물론이고 영어 공부도 충실히 하였으면 합니다.

학부생 입장에서, 대학원의 정보를 취득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해당 실험실의 월급 및 학비 지원 현황이나, 문화 등은 실험실의 내부사람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사실인데, 잘 공개하지 않거나 좋게 말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실험실의 연구실적의 경우, 학부생 입장에서 해당 성과가 우수한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다소 어려운 측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 교수의 자질도 중요하고 인품도 중요하다 자질은 쉽게 논문에서 검색가능하지만 만들어진 교수들의 경우 논문과 실력의 차이가 어마무시하다. 거기에 인품까지 쓰레기면... 어째든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 더 이상 학생들이 단지 도구로 사용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정보의 오픈이 필요하다. 하갱들도 학교 이름만 얻으면돼라는 식의 대학원 준비는...

지원서를 넣을 때는 분야만 맞고 교수가 받아주기만 하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들어가보면 평균 졸업기간, 졸업 여건, 행정등 연구외 업무비중, 교수 인성 등이 매우매우 중요. 연구실을 바꾸기도 어렵고, 연구실은 폐쇄적이며, 그 안에서 교수의 역할이 너무나 크기 때문.잘 배물 뿐만 아니라 졸업하기 위해서 입학하는 것이므로 졸업 여건과 기간도 매우 중요.

생각보다 진학하고자 하는 교수님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으며 연수실 분위기와 내부에서 진행되는 프로잭트에 대한 내용을 지인이 없는 이상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공개되고 대외적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다면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원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외에 현실적으로 다가올 문제를 고민하고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실제 생활이 어떤지 앞으로의 진로를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지 조금 더 알았으면 힘들게 진학하지 않을 친구들이 많은것 같다. 실제 연구를 하는 데 있어서 생활이 힘들고 경제적 여건도 쉽지 않으며 자기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한다는 것에,그리고 대학원 졸업 후에도 대학 졸업 후와 비슷하게 취업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 좌절하고 그만두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다.

정말 사람들의 됨됨이 된 곳인지 그리고 해당 연구실이 문제가 있는 곳인지에 대한 정보가 없다보니 인턴하면서 겪고 도중에 transfer 하는 경우도 생겨버렸음... 그리고 해당 대학 대학원사이트에도 구체적으로 교수님이 아?? 연구를 하고 있는지 제대로 설명되어있ㅈ 않은 경우도 다반사... 학부생의 지식으로는 스스로 공부해서 알아내는 것도 한계가 있다

대학원 진학에 가장 중요한것은 실험실에 인턴으로 참가해서 방 분위기와 교수님 성향을 파악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대학원 진학시에 방학마다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오픈되어있고 선배들에게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많지만 타대학원 진학시에는 쉽지 않다. 따라서 대학원 박람회로 학부생들에게 대학원 생활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석사, 박사과정의 대학원생활을 하게되면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마치게 되는데 학자금, 생활비 등 재정적인 부분에서의 부담이 있어서 원하는 실험실이 있었으나 그쪽으로 진학하지 못하고 재정부분이 어느정도 타협되는 차순위의 실험실로 진학하였습니다. 실험실에서 어떤 연구들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기 어렵고 애초에 방문하고 컨택할 기회를 가지기도 힘듭니다.

대학원 준비과정중 정보 얻기가 쉽지않아서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정보를 쉽게 확인 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 도움을 받아서 준비하는 사람은 어려움이 없겠지만, 도움을 받을곳도 없이 진학하기를 결정하는 사람들은 사전정보를 획득하기가 쉽지않다. 얻을곳도 마땅히 업기때문에 그럼 정보들이 정리가 된다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들어와서 겪어보면 알게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것은 성실함과 꾸준함 같습니다. 다양한 연구실을 컨텍하고 흥미롭고 관심있는 실험실로 진학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그 안에서의 태도에 따라 앞으로의 생활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리 대학원생의 일과를 통해 내가 지속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대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하는 경우 자대 출신 학생들에 비하여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매우 적었다는 것이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습니다. 사실 대학원에 진학할 때의 동기가 불분명한 학생들이 많은 가운데 대학원 선배들의 진심어린 조언글들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고 이런 공간들이 대학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학부생이 연구참여형식으로 실험실 생활을 해봐야 구체적인 실험실 생활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들 (연구중심대학교 제외) 은 연구비, 지도학생등을 해당 연구실에서 지원을 해야합니다. 이러한 지원을 개별 연구실이 아닌 학과 측면에서 제도를 만들고 지원 방침을 정하여서 활발한 연구참여가 있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교수님 역량과 어떤분야를 연구하는지 홈페이지나 논문을 찾아 알수는 있지만, 대학원 생활에서 더 중요한 것은 같이 생활하는 선후배들의 분위기가 가장 중요한것 같음. 그 곳에서 내가 잘 생활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생활이 즐겁고 성과도 잘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대학원 진학전 연구실 선배와의 대화할수 있도록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음.

대학원 진학하면 오랜시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일이 자신에게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같은 사람들과 지내야 하기 때문에 연구실 분위기 또는 교수님의 인품 등도 남은 시간을 지내는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미리 인턴을 해보면서 랩 분위기나 적성에 맞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타대학으로 진학하는 경우여서 실험실의 분위기 등 전반적인 상황을 알 수 없고 홈페이지에서 보는 정보가 전부여서 선택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 다행히 학교 선배 중에 같은 실험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언니가 있어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실험실 분위기 정보는 정말 중요한 것 같고, 졸업자 취업 현황도 중요한 것 같다.

나는 지도교수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계량화될 수 없는 이 정보가 정확히 퍼질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대학원이 어떤 곳인지 학부 때 미리 알아두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그랬다면 연구에 필요한 역량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했을 것 같다. 선배들에게 주섬주섬듣는 것이 아니라 세미나 형태로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

직접 contact하기 전까지는 실험실 내의 인간관계나 애로사항을 알수없다는 점과 contact하더라도 진학하지 않는다는 가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자세한 실험실 정보를 알 수 없다는점이 힘들었고, 만약 들어간다면 어떤 프로젝트를 하게 될 것 같고, 어떤 자격요건이 필요할지(ex.분자생물학적 지식)에 대한 정보들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

홈페이지 외에는 사실 연구실에의 접근 방식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교수님의 연구역량은 논문, 실적 등으로 어느정도 판단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연구실 분위기와 교수님의 인성, 인건비 등 굉장히 중요한 다른부분들은 사실 알고 가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김박사넷 같은 곳이 더욱 활발히 운영되야 한다 생각합니다.

타대학 혹은 타과 대학원 진학을 희망할시에 연구실이나 교수에 대한 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음. 대기업 취업률, 논문 출고 수량 등 외부로 보여지는 정보들은 많이 있으나, 연구실 생활에 관한 정보(연구분야의 규모, 대학원생 수, 장학금의 유무 등)를 내부자 없이는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투명하게 알수있는 수단이 필요함.

사실상 입학하기 전에 알아보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고, 분위기나 여건 등도 정말 입학할 때와 인턴 때에는 의도치 않게 차이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해당 연구 주제를 싫어하지 않는지와 교수님의 인품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해당 두 부분은 꼭 본인과 맞는지, 확인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학부 선배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학교에서 이름이있다고 해서 많이찾아보지 않고 대학원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으면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가본다음 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며 서울이라고해서 모두다 좋은 곳은 아니며 연구장비 및 연구비가 많은 곳에 들어가야 많은 실험 및 장비를사용할수 있으므로 충분히 조사한 후에 가시면 됩니다.

학교홈페이지마다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차이가 큽니다. 어떤 대학은 인적사항만을 겨우 기재하는 반면, 어느 대학은 교수님의 연구관심사가 기술되어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교수님의 실적을 조회하거나, 논문들을 살펴보겠지만,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생 시절에는 그런쪽으로 잘 알지 못했고, 대부분이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심분야에 대해 막연하게 해당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실에 컨택을 하는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 대학원을 경험한 사람이 없을경우 물어보기도 힘들기 때문에 대학원 진학을 위해 생각해봐야할 내용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라거나, 연구실들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커뮤니티나 게시판이 있었으면 좀 더 좋을것 같습니다.

연구에 대한 흥미와 연구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생활면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부모님에게 100프로 지원받는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일정부분은 연구실에서 받는 인건비로 충족을 해야합니다. 실생활면에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어느정도까지 서포트가 되는지 투명하게 공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찾아야 하는지와 같이 대학생(학부생)이 접근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사실 하이브레인넷이나 이런곳 들어가보면 정보들이 많은데 거기까지 접근해서 실험실컨택과정을 통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요즘 사회적으로 대학원생들이 부족하고 줄어드는게 현실이라 선배들이 권유나 추천하기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한 전공 내에서도 세부전공별로 사정이 크게 다르고 서로 잘 모르기 때문에 특정 세부전공 분야에 대한 정보 수집이 어려웠음. 현직 대학원생들은 본인 소속 연구실에 대해 나쁜 이야기 하는 것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았음. 세부전공 특화된 정보, 교수님의 연구역량, 지도능력 및 연구과제 사정 등에 대해 보다 진솔한 이야기가 필요함.

한 분야에서 권위자가 되기위해 진학. 처음 지도교수님이 요구하는 구준을 못따라가서 고생응 많이 했지만 2년가량 지나고 나니 많이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었음. 진학시에는 무엇을 연구해 볼지 아주 디테일하게, 교수님이 관심을가질만한 괜찮은 주제를 준비해 가는것이 중요. 그렇지 않으면 관심도 없는데 시킨일만 하다 시간허비함.

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 기재된 정보는 단편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세부적인 연구내용과 교수님의 전공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정보를 참고하지에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홈페이지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고, 기타 인건비 및 랩실의 분위기등을 솔직하게 알 수 있는 대학원생들로만 이루어진 홈페이지가 있었으면 합니다.

해당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연구주제 등은 홈페이지와 논문을 살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구실 분위기, 위계질서, 인건비 등의 사항들은 연구실을 선택하는데 있어 1순위는 아니지만 생활과 연관이 깊은만큼 미리 알면 좋은 부분임에도 연구실마다 상황이 다양하여 쉽게 파악할 수 없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소통하는 방법은 교수님과의 이메일 그리고 홈페이지 또는 브릭에 공고된 내용이 전부인데 업데이트가 느리다. 브릭에 대학원생 공고 세부한목들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 어느정도로 서포트가 가능한지 등등 그리고 하는 연구 연구규모 등 최근 논문을 작성해 두는 항목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게 필수적이?m 더 좋을듯

대학원에서 너무 힘들게 공부했었고, 열악한 금전적 지원으로 인해서 연구를 하는 과정에도 생활비가 부족해서 알바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몇몇 포지션(박사과정, 박사후연구원)들에게 치우치는 지원이 아니라, 석사부터 금전적인 걱정없이도 후배들은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연구를 집중할 수 있는 제도가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학위를 받기위해 진학하는 것보다는 지도교수님 실험실에서 연구가 계획단계부터 어떤 프로세스를 통해 이루어지는지를 몸소 겪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학하기전에는 왜 진학을 해야하는지를 고민해보고, 진학한 후에는 어떻게 학위를 받을 것인지와 어떤 진로를 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계속 해야할 것입니다.

교수의 역량 및 인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많앗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또한 등록금 및 장학제도, 인건비 부분에서 단순히 얼마를 받는다~ 정도가 아닌 정확이 어떤 방식(일시에 지급 또는 월마다 나누어 지급)으로 언제(학기말/학기초) 받는지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알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과 사전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던 내용과 실제 대학원생활과 전혀 달라서 연구하고자 하는 주제에 벗어나 교수님께서 원하시는 연구를 하게되었지만 최선을 다해 주어진 업무를 수행했음. 교수님을 위한 연구가 아닌 서로 동의한 연구주제로 연구를 수행했다면 조금더 주도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하게 연구할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함

대학원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다. 학과 홈페이지나 인터넷상으로 공개된 한정된 정보로 랩실을 결정하는게 어려웠다. 특히 랩실 분위기나 지도 교수의 지도 스타일과 같은 주관적인 부분도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다. 개인적으로 대학원생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같은 학교, 같은 학과에 있는 실험실이라도 실험실마다 분위기나 경제적 여건 등이 천차만별입니다. 최근 김박사넷과 같은 사이트들을 통해 이를 간접적으로 접해볼 수 있게 되었지만, 카이스트나 sky를 제외하고는 실험실 정보가 많지 않습니다. 다른 지방 대학의 실험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도교수에게 폭언과 비난을 들으며 생활하는 중입니다.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분야를 찾아서 왔지만 가장 중요한 건 교수의 인품과 능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짧지 않는 시간을 함께 하는 만큼 그 사람의 인품이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명성이나 출판 수나 연구비 등 다른 여건이라도 만족해야 합니다.

김박사넷이든 어떤 사이트든 간에 각 대학 교수의 인품과 지도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만한 자료가 없습니다. 또한, 국내 대학원생은 슈퍼 갑인 지도교수에게 불합리한 처사를 당하더라도 이를 하소연할 경우 신고한 본인만 타격을 크게 받게 되므로 신고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지요. 이렇게 학계는 매일같이 썩어갈 뿐입니다.

개인적인 진학 동기 부여가 가장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길을 피하려 대학원 진학을 택한 것인지 혹은 학문의 길을 원해서 택한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랩 내부 분위기 등등에 대한 정보는 생활해보지 않은 이상, 알 수가 없고 실제로 생활하겠다는 결심에 있어서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실험 진행 방향과 문제해결방법을 찾는데 시간이 걸렸고 주변에 물어보거나 상의할만한 선배가 마땅하게 없었다. 해당 실험 방법에 대해 이해와 실제 수행력이 부족하면 이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미리 담당 지도교수와 상의하여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미리 고민해보고 계획을 세워놓고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수님의 지도 부분, 인품 같은 것은 처음 보는 상태에서는 알기가 힘듭니다. 교수님과의 관계가 힘들면 대학원생활 자체가 힘들게 되기 때문에 커뮤니티 등 학생들이 체험한 이야기들을 모아둔 강의평가같은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절대 처음 시작하는 실험실은 들어가지 않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자대가 아닌 타대로 대학원 진학하는 경우, 연구실 정보 얻기가 어렵다. 특히 연구주제의 경우 학과나 연구실 홈페이지 정보에 의존해야하나 업데이트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지금은 해당 연구를 하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해당 연구실이 현재 하고 있는 연구 주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기입되어있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 주제의 흥미와 연구 과제의 발전성 때문에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으나, 자동차, 조선/해양, 원자력 분야 등과 같이 정부의 정책 또는 시장 경제의 원리에 의해 떡락(갑작스런 하락세)하게 되어 버리는 현상이 어렵게 이공계 대학원 진학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불확실한 취업 문제로 인해 더 힘들어지게 됨

실제 연구실에서의 연구에 참여해보기 전에는 분위기가 어떠한지, 지도교수님의 스타일이 어떤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입학하기 전 웰컴행사를 통해 실험실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금전적인 부분또한 투명하지 않아서 연구실마다 다른 것을 정량적인 수치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에 있어 모든 부분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지만 실험실 분위기나 지도교수는 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기 때문에 학부 연구원생으로 들어가서 그 랩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건비 또한 다소 민감한 사항이기 떄문에 들어가기 전에 확실히 해두는것이 좋습니다.

학부때의 실험실 경험이 없어서 초반에 셋팅할 때 애로사항이 많았고 실험실 경험을 했던 분들은 대학원 진학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도교수의 논문들을 초록이라도 살펴보아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인지를 차분히 검토 후 결정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말하는 워라밸은 이공계 대학원 생활하면서 불가능하다. 이에 어느정도 감수하고 진학하더라도 몸과 마음이 지치는 것은 당연하다. 이때 하고자 하는 연구, 진로 등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다면 도움이 되는 듯하다. 막연하게 대학원 진학하는 것보단 대학원 진학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타 대학이나 타 학과로 진학하는 경우, 지인을 통해 연구실 세부 내용을 알기 어려움.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공유될 수 있는 인터넷사이트가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대학원 진학 동기는 연구라는 분야에 흥미를 느꼈고, 내가 젤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여겼기 때문.

대학원은 아니고 대학 연구소내의 연구비 부정에 참여하라는(인센티브를 준 뒤, 일부 수수료 혹은 댓가를 받고 다시 교수에게 회수) 권유를 받았고 거절하였음. 그러나 이후 연구책임자와의 관계가 어려워져서 심적으로 어려웠음. 연구 부정 및 연구 청렴도에 대한 대학 연구실 점수가 있었으면 함.

대학원 진학시 선배들의 취업 여부와 진로방향에 대해서 공개하고 알려줬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실제 생활해봐야지 아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객관적인 평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어플이 있었으면 좋겠고 김박사넷 처럼 있다고 한들 유명 학교 , 교수들에 지나지 않아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국한적임.

어떤 랩이든 PI(교수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교수님의 랩 운영방식에 있어서 미리 알고있었으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전공 분야역시 본인의 취업에 있어 중요하기 때문에 취업을 생각하고 대학원을 오는거라면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원하는 연구의 전체적인 구상과 설명 등에 어려움이 있는데 사이트나 논문에선 직접어떤 실험을 하게될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연구 주제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큰틀만 알고 진학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입학 후 선택에 따른 실험내용을 쉽게 설명해 줬으면 합니다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랩실을 선택할 때 어떤 것을 고려해야되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많은 것을 비교해보진 못한거 같다. 해당 랩실이 연구 분야에 대한 어느정도의 연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지 잘 파악하는 것이 대학원 진학 후에 본인의 연구를 진행하는데에도 중요할 것 같다.

학부생의 입장에서 대학원을 진학시 어떠한 것이 중요한지 무엇을 우선으로 고려하여야 하는지 잘 알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그리고 아무리 해당 실험실에서 학부 인턴을 해보아도 타 연구실과 코웍을 하는지의 여부 등은 알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 것 같다. 더 많은 정보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다.

지도교수의 연구분야와 실제 진행되는 연구사업과의 괴리를 느꼈다. 현장연구를 통해 진학할 실험실을 경헝하긴 하였지만 연수기간이 짧아서 전체적인 세부사항을 인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선배와 연차가 많이 차이나는 편이라 입학시 면접준비와 관련하여 자세한 조언을 듣지 못해 아쉬웠다.

저는 현재 연구 중인 분야로 진학할 당시, 타과에서 오는 케이스였습니다. 막연하게 도전은 했지만 현재는 매우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돌이켜보면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연구라는 테두리 안에서 생각을 한다면 어느 분야에서든지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건비 관련 문제가 너무 명확하지 않았었다. 결국 등록금도 채우지 못할 정도의 급여를 일정기간 받으면서 생활했어야 했다. 대학원 진학관련해서 실제 배우는 업무들이 사회진출에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여부가 매우 중요한것 같다. 현재 배우는 지식들의 실제 가치가 매우 무가치함을 느낀다.

타 대학원에 진학 시 실제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되어 있었고, (실험실 분위기나 지도교수, 학과 분위기 등) 학부생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전공 분야와 실제 사항에 차이가 있었음. 자대가 아니라도 사실적인 정보와 실제 진학한 사람들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진학 준비과정의 애로사항은 딱히 없으나, 교수와 학생 또는 학생 간의 내밀하고 미묘한 분위기나 구도를 미리 안다면 연구실을 선택할 때 도움될 듯. 그러나 현실적으로 해당 정보는 인턴을 하더라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고 연구실 구성원 중 아무도 섣불리 발설하지 않아서 결국 의미 없음

자대 진학의 경우는 큰 어려움이 없겠으나 타대 진학의 경우, 사전에 지도 교수를 찾아 뵙는 등의 행동이 쉽지 않음. 또한 공개적으로 구성원을 적극 모집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알음알음 모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조금 더 공개적으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함.

제가 가고싶었던 곳은 인원을 안뽑는다기에 막막했는데 저희과쪽이 아닌 의대쪽으로 시선을 돌려 잘 알아본 후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부터 면역쪽 실험실, 대학원에 가고싶었는데 교수님과 면담을 한 결과 좋은거 같아서 지금 있는 대학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각 연구실마다 각자의 사정과 환경이 너무 다르고, 내부에서만 알고있는 분위기를 사전에 미리 알고 들어갈수 없기 때문에 내가 적응할수 있을지 없을지를 사전에 예상하고 대비할 수없음. 그냥 막연하게 내가 참고, 감당해야한다는 심적부담을 안고 대학원에 진학할수 밖에 없는 현실임.

대학교의 연장으로 대학원에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 공부하는 과정이라 쉬운 선택이 아니며 나이가 들어서 취업의 문도 작아지는게 현실입니다. 막상 해보면 실험실 분위기가 달라 중도포기할 경우도 생겨서 잘 선택을 해서 적성이 맞는지를 잘 판단하셔야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연구분야가 흥미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실제 그 방 대학원생에게 솔직한 체험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교수님들이 대학원생을 대하는 태도나 실제 지원 정도, 교수님이나 해당연구실의 연구 실적에 대해 알고 선택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투자하는 시간이 사회에 나갔을 때 나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게될 지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짧지 않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에 대한 불확실감이 가장 어려웠으며, 관련 논문 및 프로젝트에 대한 발전 가능성 등을 찾아보는 시간 속에 학구열이 새롭게 오르는 것을 느꼈음

대학원 진학에 대해 처음 알아볼때 너무 막막했다.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최소한의 조언도 얻을 수 없었기때문에 인적인프라가 없는 경우 정말 맨땅에 헤딩해야하는 상황이라 답답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랩을 고른다는게 처음 대학원 진학시에는 어려울것같다.

대학원 자체에서 무엇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음. 처우가 안좋고 연구실마다 상황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스탠다드한 기준이 없어서 어느정도 생각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음. 주변 친구들도 장기간 경제활동이 어려운데 그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진학했다가 관두는 경우가 많았음.

연구하고 알고싶은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긍정적인 교수님을 만나면 좋은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열정적이고 다소 젊은 교수님과 연구진행하게 되었는데, 실험이나 연구중 불철주야 언제든지 연락하고 정보나 내용에 대해서 소통하고 질의할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원 등록금 관련 준비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고, 이후 학업과 일을 병행하여 해결하였으며, 대학원 진학시 막연하게 취업이 안되어 선택사항이 없어서 선택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향후 연구에 대한 방향과 흥미가 결정되었을 때 대한원 진학을 결정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도교수에 대한 정보는 학부생 연구원/인턴 등의 방법 외에는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논문실적/연구주제 등의 정보가 불분명한 경우가 종종 있음. 또한, 펀딩 등의 정보는 교수님께 컨택해도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없어 재정의 여유가 없다면 연구실 선택의 폭이 좁아짐.

졸업 후 취업 연계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들. 어느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지, 또 석사 후와 박사 후의 대우 사항이나 이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꼭 취득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부족했다.

대학원을 자대로 진학할 때는 상대적으로 대학원 진학 준비가 어렵지 않지만, 타대생의 경우 정보가 매우 한정적이기에 본인에게 적합한 실험실을 찾아 들어가는 게 매우 어렵습니다. 대학원 실험실에 대한 정보들을 오픈 소스로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정보가 많이 없다. 타 대학으로 가는 경우는 특히 맨땅에 해딩 수준 연구실의 분위기는 정말 몇달 같이 지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고.. 대학원을 진학할때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진학했으면 좋겠고 교수님도 학생들의 성향을잘 파악해서 지도해주었으면 좋겠다

일단 대학원을 진학하기 위해서 금전적인 문제에 대해 공공연하게 얘기될뿐 공개적으로 말하지를 못한다. 그리고 전반적인 대학원 시스템(프로젝트를 따오고 개인 연구의 시간이 보장되는가)에 대해 단과대, 연구실 별로 천차만별인지라 일반화 할 수 없다는것도 문제이다.

진학 전에 느끼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학부 연구생을 하더라두요.. 특별히 저는 선배들의 강압적인 태도 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진학 준비와 동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진학 후 잘 버틸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해당 랩에 관련된 홈페이지의 유무에 따라 선택에 대한 과정이 바뀜 홈페이지가 있으면 publication 이나 연구 주제를 파악 하기가 매우 용이함 하지만 학부생 수준으로 publication에 있는 정보로는 얼마나 심도있는 연구를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함

연구실에서 행해지는 연구들은 mature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학부 과정에서 배우지 않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 분야에 대해 겉핥기 식으로만 이해하고 연구실에 와서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방법론이나 세부적인 연구 목표에 대해 설명을 한다면 더 좋을 거 같다

교수의 역량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 이끌어주고 책임질 수 있는 분인지를 가장 우선시 해야할것 같고 그 다음은 동료들과의 관계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대학원을 와서 내가 뭘 하고 싶은지가 뚜렷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학부생 수준에서 지원한는 실험실이 어떤 연구를하고 어떤 수준을 가지고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는것이 유용할것으로 생각된다. 또 졸업후 그 실험실의 선배들이 어느곳에 취업했는지에 대한 정보도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대학원 생활과 연구에 대해서 학부생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연구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대학원에 진학한 경우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와 실험실의 연구현황의 차이 등 현실적인 애로사항에 좌절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아는 것이 어려웠고 실질적 인건비와 등록금 지원 여부를 확실히 알면 대학원 진학을 계획하기 쉬울 것 같다. 학부생들이 평가하는 교수 평가보다는 대학원생만 평가가능한 시스템이 있으면 더 지도 교수에 대해 파악하기 쉬울 것 같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대학원은 한계가 많다고 생각한다.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교수의 인품이나 실험실의 상황등을 확실히 알 수 없는것이 많기 때문에 주변에서 대학원 진학 의사가 있다면 꼭 실험실에서 일정기간동안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하고 고민 해 보길 바란다.

연구실에 대한 사전정보가 많지 않은 편이라서 막상 현실은 다른 점이 많았음 예를 들면 연구 인원 수 및 각 포지션, 교수님의 성향 등등 그리고 현재 무슨 연구를 하고 있고 앞으로의 계획은 인터뷰를 통해 빙산의 일각만 알 수 있어서 판단이 굉장히 힘든편

출퇴근 시간의 변동이 너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컨택시 말했던 내용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원 인턴 같은 조금더 자세한 나눔이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1-2달 과정 으로도 지원해서 경험할 수 있게 해주시는게 더 좋은 선택을 도울듯합니다.

해당랩실에 관한 정보를 얻는것이 가장어려웠다 랩바이랩과 같은 정보어플도 크게 소용이 없었습니다 특히 해당랩실의 모든 논문자료를 한눈에 볼수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해당 랩실의 선배와 꼭 만나보고 많은 정보를 얻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짧지않은 시간을 다녀야 하기에 랩실 분위기와 교수의 인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 그 다음에 교수의 연구실적이나 논문을 살펴보며 원하는 전공을 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전공을 우선적으로 보고 간 주변 학우들중에 중도에 포기한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봤다.

관련 정보를 습득하기에 있어서 홈페이지로만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대학원과 해당 교수님의 관련 정보가 홈페이지 상에 최신화 되어 있지 않다면 더더욱 알고자 하는 정보를 얻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실험실에 대한 정보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대학원 진학은 다양한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조언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진학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교육 혹은 세미나 혹은 멘토링의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딱히 준비라기보다는 자기가 관심있어하는 분야로 진학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실험실이 열약해 실험실 운영과 실적때문에 순수한 학문을 하는것에 어려움을 느꼇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나갈때 확실히 학사보다는 석사가 높은 연봉과 대우를 받는것같습니다

대학에 소속되어 있는 대학원으로 갈 지, 타 대학원을 갈 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형편으로 인해 진학여부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했고 등록금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흥미보다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위해서 지원했다가 실패를 맛본 후 원래 연구하고싶었던 분야에서 새로 시작해서 학위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본인이 흥미가 있지 않으면 대학원은 창살없는감옥이나 마찬가지 이므로 전공을 선택할 때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실험실 분위기가 매우 중요한데 대학원 컨택과정에선 해당 분위기를 알기가 매우 힘들다. 또한 실제 실험실 생활과 밖에서 보여지는 실험실 생활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입학 전에 미리 해당 실험실에서 일주일정도 생활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동기들간의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장이 활성화되어 졸업이후까지 이어지면 좋을 것임. 또한 논문지도, 통계수업 등 기초적인 세미나 강좌가 많으면 연구에 도움될 것으로 생각됨. 기타사항으로 연구 이외의 잡업무의 로드가 많아지지 않도록 균형이 필요함.

대학원 과정이 학부 과정의 연장선상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진학을 한 까닭에 대학원 재학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공부와 연구는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연구를 진행하는 방법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는 상태에서 진학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고학년 학부생들을 위한 타대 및 동대 대학원에 대한 정보와 대학원 탐색 방법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아직 깨닫지 못하는 학부생들을 위한 적성 검사를 자연스럽게 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다.

학부생 때 인턴으로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 할 수 있기 때문에 김박사넷과 같은 실제 연구실원들이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고 내용을 공개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소이기 때문에 학교 대학원에 비해 홈페이지가 부실하다는 것이 가장 큰 애로사항임. 홈페이지가 생각보다 영향이 큼. 연구실 구성원간의 분위기 등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쉽지 않음

대학원생 선배들과 이야기를 엄청 잘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임!!! 실험실 규모와 연구비크기와 어떤 연구를 하는지 알고 지원했을 경우에 어떤 실험을 할지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가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특히 석사생 지원하는 경우는요:)

관련 분야에 취업하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대학원을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학부 졸업 후 동대학으로 들어갔지만 충분히 대학원을 알아보고 가지 못해 아쉽다. 즉 위의 질문 Q2에서 언급된 내용들이 정리된 사이트 등 정보가 있다면 아주 유용할 것이다.

Q3. 실제 대학원 생활을 해본 결과, 대학원 진학 선택 시 중요하게 고려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 항목이 있다면 3개까지 선택해 주세요. 에 대한 선택사항이 3개로 한정되어 있는게 좀 아쉽네요. 최소한 5개는 선택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학부와 같은 학교로 진학하여 별로 애로사항은 없었다. 모든 정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학부와 다른 학교로 대학원을 진학한다면 조심할 필요가 있다. 방학 때 무조건 인턴을 해보고 가는걸 추천한다. 인턴 안받아 주는 연구실은 가지 말고요.

여러 대학원을 컨택했을시 이 분야가 좁기 때문에 소문도 날테고 내가 하고싶은데로만 선택하기엔 어려운점이 있음. 우리나라가 아직까지는 학연지연이 우선시 되는것도 있으며, 입소문 같은 부정적인 양상이 있어 조심스러워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음.

취업은 잘 되고 충분히 힘써주시지만 실무 위주의 트레이닝을 받다 보니 publication이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생각되어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닥 등을 고려하였을 때 영어 및 외국어 실력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대학원 진학시에 어떤연구실에 가야 졸업도 제때하고 교수님과의 트러블없이 잘 졸업할수 있는지가 제일 알아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알기 어려웠음. 결국 주변인들에게 물어물어 알아보는 수 밖에없었는데 타대학학생 출신이면 알기 어려웠을 것 같음.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걱정과 고민이 있었다. 경제적인 문제도 부담스러웠지만 내가 대학원을 진학해서 제대로 해나갈지도 의문이였고 졸업을 하고 진로에 도움이 될지 여러가지 고민이 있었지만 이겨낼거라 생각하고 대학원 진학을 했다.

대학원의 공식 홈페이지만 있고 그 실험실의 개별적인 홈페이지가 없는 곳이 많아서 실험실의 분위기나 연구방향을 탐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김박사넷 처럼 여러 대학원내의 실험실을 사실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각각의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정말 부족하다. 자교생이 아닌 경우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브릭이나 각 연구실의 홈페이지밖에 없다. 하지만 홈페이지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느린편이다(보통 각 연구실에서 직접 하기 때문에...).

대학원 진학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조언을 얻을 수가 전혀 없어서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만 의존하게 된 점이 아쉬웠습니다. 대학원 진학 후 브릭 사이트도 알게되었습니다. 좀 더 사이트 관련 홍보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졸업생들이 없는 연구실은 졸업 후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미래 불확실성이 큽니다. 리스크를 감수하고서 그 연구실에 들어갈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이상은 불안정한 상황에서 대학원 생활을 보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학교 자체적으로도 대학원생에 대한 취업의 기회등을 많이 제공했으면 합니다. 요즘 학부생들의 취업지원은 많이들 이루어지고있고 양질(적정연봉)의 일자리 추천 등 기회가 많이 오는데 대학원생의 경우(석사) 그런 기회가 적은거 같습니다.

실제 대학원 재학중인 학생들의 대다수는 취업회피, 대학원 진학이 상대적으로 쉬움, 시간이 지나면 학위가 자동으로 나온다는 생각으로 진학한 상태. 실제로 연구, 자기계발 등은 등한시 한 채 말 그대로 그냥 다니며" 분위기를 흐림. "

대학원 진학 시 수학계획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학부생의 수준에서 작성할 수 있는 정도와 실제 대학원에서 수행되는 실험에는 많은 괴리가 있기 때문에 지원실험실에서 (그와 비슷한 분야의 실험실)어떤 실험을 하는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정된 정보로 대학원 진학을 손쉽게 결정한 덧 같아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서 체크한 교수님의 연구 역량, 연구 분야의 발전 가능성, 해외 연수 기회 등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었다면 대학원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연구실의 상세한 사정이나 분위기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힘들어 거의 운에 의존해야했고, 애초에 학부생 입장에서는 실험실을 선택할 때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판단할 기준, 능력이 떨어져 좋은 선택을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대학원 실제 홈페이지에서 나오는 지도교수님 연구분야와 실제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교수님과 잘 상의해야하고 먼저 진학한 선배들이나 해당 랩실 분들이 자유롭게 실험실의 분위기와 만족도에 관련한 커뮤니티가 더 대중화되었으면 합니다

자신 상황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지도교수의 업적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연구성과를 내는 것은 본인이기 때문에 대학원 생활(근무시간), 경제적 지원 등 을 잘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학부 때부터 인턴 하던 연구실을 떠나서 다른 곳에 컨택하기 위해 연구실을 검색할 때 연구실 홈페이지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곳이 많았고, 김박사넷 등 사이트에도 평가가 안 이뤄진 교수님들이 많아서 제대로 정보를 알 수 없었다.

연구실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연구실로 직접 컨택을 해야하는데 이는 양날의 검과 같은 정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 연구실에 대한 평가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다 보니 정보 제공에 대한 평등성이 많이 부족합니다

특정 분야들은 그나마 정보망이 잘 되어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전공들은 대학원 컨텍을 위한 정보 수집이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대학원 자체에서의 홍보와는 별개로 학부생들도 쉽게 접근 가능한 네트워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원 진학에 대한 동기(이상향)와 졸업 후 진행되는 과정(실제)에 대한 차이가 생기게 되는데, 실제로 졸업 후에 어떤 진로들이 있으며, 그 방향을 위해 진학하는 것이 맞는 길인지 비교 대조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좋겠다.

취업을 생각해서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이라면, 해당 연구실에서 졸업한 선배들의 취업 전망에 대해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정말 연구자로서 성장하고 싶으시면, 교수님의 업적과 학계에서의 인지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학원 관련해서 정보수집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직접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물어물어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음. 그리고 실질적인 대학원 생활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많지 않음. 인터넷 상의 커뮤니티가 좀 더 활발했으면 좋겠음.

해당 실험실에서 지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집에서 멀리 떨어진 학교에는 숙박 문제때문에 쉽사리 인턴을 해보기가 부담되었다. 대학에서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면 부담없이 인턴 과정을 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자대가 아닌 타대의 진학을 고려하고 정보를 모으려고 했을 때 좋은점만 주로 이야기 하고 단점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음. 학부연구생을 하면 그 실험실에 진학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서 다른 실험실도 경험해 보기에 시간이 부족

주변에 대학원으로 간 지인들이 별로 없어 실제 경험담과 충고등이 부족하였었다. 그래서 대학원의 전공 분야의 미래전망성과 대학원인건비등 속사정을 알 방법이 없어 아쉬웠지만 내 꿈을 위해 대학원을 진학한 것에는 아쉬움이 없다.

대학원 진학 준비과정 중에 이 실험실 및 교수님에 대해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모른다는게 가장 큰거 같아요. 이 실험실에 대한 Q3번과 같은 걸 겪지 않고 생각하기엔 너무 대학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점이 있는거 같아요.

사전 컨택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정말 바보같은 생각이었지만, 사전 컨택을 하면 대부분 연구실에서 뽑아주는 추세이므로, 비리의 시작이라 생각했기에 지원까지 별다른 액션을 취하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음.

가방끈이 길면 취업에 제한 받는다는 말은 가보지 못한 사람들에 상투적 멘트다. 무조건 짧은 것보단 유리하다. 시간과 돈은 투자하면 그만큼 연봉으로 보답 받는다. 학부가 쫌 맘에 않들면 더 좋은 학교 대학원을 가라...~!

석사와 박사를 따로하는 것보다 석박통합과정이 시간적으로 우위일줄 알았으나 따로하는게 진로선택에 더 포괄적으로 임할수 있음을 알게되었음. 국내 대학 뿐만아니라 해외 우수대학에서 수학할수있는 기회를 알려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시기적절한 정보가 필요하지만 그 네트워크가 부족하다고 생각함. 각 연구실의 홈페이지가 잘 구축되어있어야 하며, 대학원생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네트워크가 필요함. 대학원과 실험실에 관련하여 전반적인 부분.

어떤 과목이 개설되어 있고 누가 강의를 하는지 전혀 정보가 없다. 미리미리 이런것들 결정해서 공지해 줬으면 한다. 학생의 진로보다는 교수 개인의 목적을 가지고 논문을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학생은 교수의 볼모가 아니다.

교수님들이 오래전에 연구했으나, 현재는 하고 있지 않은 내용들을 다수 적어 놓으신걸 볼 수 있었습니다. 과거는 과거, 현재는 현재 딱 구분해서 무엇을 연구하고 계신지에 대해 정보를 적어두신다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물어물어 얕은 지식으로 대학원을 진학 하였으나 결론적으로 사전정보가 너무 없었다는 것을 진학 후에 인지. 대학원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연구실이 운영되는 전반적인 플로우를 알고 가는 것을 추천

대학원 입학 준비를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 부족으로 정보가 부족하였고, 대부분 과학기술연합대학 혹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위주로 게시글이 올라와서 간판이 해당 분야 저명 교수님보다 더 강조되는 부분이라 아쉬웠습니다.

그 당시엔 전반적인 인지도가 낮은 곳이었지만 생활비와 등록금의 지원이 좋은 곳이어서 선택했는데 지도교수가 바이오 전공 계열 포닥이 아니라 메디컬 닥터인 점이 대학원 생활을 마무리하는데 꽤 어려운 부분으로 작용했다

대학의 등교시간 1시간과 대학원의 등교시간 1시간은 다르다. 왕복으로 치면 2시간이나 되는 시간인데 만약 30분 줄인다면 그만큼 잠을 더 잘 수 있다. 최소한 대학원과 3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가야 한다.

연구별 어떤 프로젝트가 관여되어있으며, 연구비가 어느정도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제 연구를 지원받을 과제가 없으니 재료비나 기자재를 쉽게 구입하기 어렵고 다른 연구과제를 맡고있는 학생 눈치를 봐야하더라구요.

대학원 진학 시 연구소가 폐쇄적인 분위기가 아직 많은 것 같다. 다른 준비생들을 위해 나도 피해를 보았으니 너도 뭐 당해봐라는 식의 몰상식한 선배들이 많다. 가능한 모든 데이터가 오픈되어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지도'교수와 잘 지낼 수 있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이며 자대 진학이 아닌 경우, 지도 교수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움. 김박사넷 등에서는 몇몇 평가들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도 유명한 교수 등 소수에만 한정됨.

학부와 대학원은 완전히 다른시스템인데 학부인턴같은 그 중간의 단계가 있다면 학부생들의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대학원에서 연구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알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연구비 및 과제관리등

대학원이라는 곳이 매우 폐쇄적이다보니 진학할 당시만 해도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많은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많은 정보를 휙득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 배우는 과목은 기초적이고 제한적지만 대학원 선택 시엔 너무 폭넓은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해서 학부 때부터 다양한 연구를 경험해서 자신에게 맞는 연구를 파악해야 대학원에 잘 진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원 학위 수료기간 동안 입학부터 졸업까지 구체적인 흐름을 잡을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원 학위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이러한 것들이 오로지 교수 재량에 달려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만이 아닌 현재 연구실의 연구원들과 대학원생들의 연구실적이나 만족도, 현재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 등을확실하게 알고 내가 생각한 분야와 맞는지 비교분석 후 대학원 진학을 결정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사실상 논문만 보고는 자신의 지식이 미흡한 상태에서 어떤 연구를 하는지 판단하기 힘들고, 어떠한 실험을 하는지 정확히 할수가 없다.(공동연구 때문) 따라서 직접가서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다.

교수에대한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 논문실적 이외에 인품 같은 것들은 해당 실험실 선배들도 말해주지 않는 것이기때문에 실험실분위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나에게는 필요했지만 얻기힘든 정보가 아니었나 싶다.

대학원 진학 선택을 한다면, 미래에 학위 취득시 전공 분야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먼자 경험한 선배들의 예시를 많이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후,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학원을 현재 하는 업무의 연장선상으로 이론적인 지식과 연구를 통해서 확장하고자 진행을 했으며, 주변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준비과정에서 발생가능한 시행착오를 사전에 많이 제거하여 원할하게 진학준비를 하였음

저의 대학교는 대학원생 진학률이 낮아서 상담에 적합한 선배가 없었습니다. 또한 운영되지 않는 연구실과 홈페이지에 등록되지 않은 연구실 또한 많아서 어떤 연구실이 있는지 파악하고 지원하는데 힘들었습니다.

실제 들어가서 수행하게 될 연구방향 혹은 관련 주제에 대한 정보가 부족. 또한 학생인건비가 실제 과제에 의해 지급되므로 해당 교수의 과제 내용 및 연차, 실적사항 등의 정보도 판단에 중요하다고 사료됨.

지도교수님 랩의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비전제시 전에 했던 연구들을 기반으로 연구를 하는것은 맞지만 현재 무슨 연구를 진행중이며 자네가 이 랩에 지원했을 때 무슨 일을 하게될거야. 라는 지원전의 사전 정보

해당 교수님의 정보를 학교에서 홍보른 많이해주었으면 한다. 정보가 없어서 무슨분야의 일을 하는지 자세히는 알수 없는점이 있다. 그래서 직접 물어보야지비전이나 공부계획 실험과 같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했는지 아니면 다른 분야로 취업을 했는지 등에 대한 정보와 교수님의 인품과 성향에 대한 정보는 특히 부족했고, 실험실을 진학해 봐야 알수 있어서 주변에 중도 퇴사자가 많은 편이었다.

학부때부터 자신이 관심이 있는 연구실이라면 미리미리 경험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원 진학할 때 되어서 연구실을 알아보면 아무래도 정보의 깊이가 달라서 훗날 후회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애로사항보다는 자신이 가고 싶은 분야와 교수의 역량을 찾아보고 지원을 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됨 하지만 실험실 분위기가 그만큼 중요함 그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서 자살 충동도 일어날수 있다고 생감됨

금전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조금 됐었다. 돈벌려고 학위따는거는 아니지만 대학원에 다니면서까지 부모님한테 손벌리지 않고싶은데 현실적으로 알바하기엔 실험스케줄때문에 무리고 월급은 생활하기에 매우 빠듯하다.

같은 학과의 여러 교수님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뵈면서 인터뷰 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교수님별 성향, 연구 진행 등을 진솔하게 알 수 있는 학생들만의 커뮤니티가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전반적인 각 학교의 대학원에 대한 정보가 미미해서, 실제 부딪혀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전체 정보 공유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blind로)

학위 취득 후 어느 분야로 취업 혹은 연구원으로 갔는지의 여부와 자세한 정보가 있다면, 대학원 진학 준비와 더불어 학위 취득 이후에 구체적인 진로 준비를 하는데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될 거 같다.

73년의 짧지 않은 역사를 통해 인터넷에서 대학원에 대한 정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멋지고 훌륭한 책들도 나타났구요. 브릭에 있는 '과학자가 되는 방법'을 꼭 시청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원 진학에 있어서 해당 세부적인 연구분야에서 수학 혹은 연구하고 있는 선배가 없어서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려웠음. 따라서 대학원 진학 연구실 및 학교 선택시 올바른 선택인지 고민을 많이 함...

진학 준비 과정에서는 한없이 착한 교수들, 합격하자마자 태도 돌변합니다. 현재의 대다수 무능력한 교수들에게 대학원생 투입해봤자 피해자만 늘어날 뿐 지도교수 자질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직접 발벗고 나서도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랩이있기때문에 결국 들어가보고 시행착오를 겪어보지않는 이상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른다. 이실험실이 어떻다라는 대학교같으면 에타같은 , 규모의 리뷰가 필요하다

내가 이 실험실에서 대학원을 진학한다면 실제로 어떤 연구를 수행하게 될지에 대해 미리 알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점은 지원자가 지도 교수님과의 면담에서 이야기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한 준비과정은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수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대학원 진학 준비는 박사 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여러 여건의 어려움으로 박사학위 취득은 아직 미진행하였음.

보통 연구실들의 연구 업적을 찾기 힘들다. 연구실 사이트를 가더라도 연구 업적이 업데이트 되어 있는 경우가 잘 없다. 그래서 어떤 연구가 진행 되는지, 어떤 일을 했었는지 쉽게 알기 어렵다.

의과대학 임상 교수들이 차리는 실험실에선 학생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진료 보느라 외부로 항상 출타중이시고 학생은 제대로 된 지도도 받지 못한 채 방치됩니다. 차라리 연구원을 뽑으시는 게..

적합한 학문적 동기를 찾고 그에 맞는 연구를 하는 연구실과 교수님을 매칭시키는 것이 힘들었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진학하지 않아도 해당 연구실에대해 정확한 수치와 데이터가 있었음 합니다.

연구실 최신 연구동향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홈페이지를 수시로 업데이트하지 않고 방치하는 연구실이 닷 있기에 연구실 별 연구동향이 업데이트 되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으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커리큐럼에 대한 실제적 수업진행 방식에 대한 설명이 아쉬웠음. 예를들면 원서강독 수업시간일 경우 관련교재 소개 및 필요한 외국어 및 진행방식 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첨가 되면 좋을듯함.

면접 때의 교수와 입학 이후의 지도교수의 다른 모습에 대해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교수가 연구를 진행중이신지, 연구보다는 사업이나 다른 것에 집중하시는지도 알았어야했다.

대학원 진학 전 해당 실험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경험해보지 못한다면 막상 대학원 진학 후 그 실험실과 잘 안맞는 부분들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대학 진학이기에 지도교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부족했음. 실제 대학원 생활을 해본결과 지도교수에 대한 정보가 매우 필요했음. 지도교수에 대한 인품과 지도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대학원생의 경우 학생도 직장인도 아니게 되기에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 해당 연구실의 인건비, 장학금, 업무 시간과 연구실적이 누구에게 돌아가는지 정확한 정보가 필요

미리 컨택하는게 어떻게 하나 잘 몰랐는데, 연구실 홈페이지에서 교수님이나 재학생들 메일 보내보면 좋다. 연구나 공부에 뜻이 있는 사람이 와야 대학원 생활을 잘 버틸 수 있다고 생각된다.

진학준비 - 기초가 부족해서 학부때 배운 전공공부를 새로했다. 동기 - 학부로서는 내가 원하지 않는 직장(마케팅, 생산직 등)만 할 수 있어서 대학원에 진학 및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밖에서 보는 랩과 랩실에 직접 들어가서 느끼는 랩은 또 다른걸 느낍니다. 직접겪어보지 않으면 백퍼센트 아는 것을 불가능하고 최대한 신중하게 선택하되 최선을 선택하는게 중요한걸 느낍니다.

공식적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비공식적인 정보가 사실은 더 중요해 보인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정보가 사실과 많이 일치하는 곳을 찾는게 현실적인 답일듯

직장생활을 진행하다가 대학원 진로를 결심했을때 대학원을 어떻게 선택할지 고민도 많이 되었고 관련 정보도 찾기 힘들어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수월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특별히 애로사항이라고 할 만 한것은 없었다. 대학원과정을 통해 더 많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에 접하고자 하였고, 대학 전공과 관련하여 더 깊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진학하게 되었다.

교수님의 연구실적사항이나, 연구수행 내용의 경우 학교 홈페이지 또는 연구실 홈페이지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거나 아예 홈페이지가 없는 경우가 있어 사전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준비중의 애로사항은 없었습니다. 다만, 30대 초반의 남성이 취업과 진학에 대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있었을 뿐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비슷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졸업 후 취업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봐야 함. 대학원을 들어오기 전 생각했던 취업의 진로는 결국 졸업 시즌에는 다른 얘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운에 맡겨야 하는 부분이 많아짐...

익명으로 들을 수 있는 많은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구하고싶은것도 많고 공부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실험실 안에서의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그냥 자기할일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국내대학원 출신과 외국 대학원 출신간에 사회진출의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여 국내대학원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됨 실제 영어가 필요없는 분야인데도 영어강의가능자 모집사례가 있음

그냥 미리 컨택해서 인턴해보는게 최고의 경험이었다. 인턴하면서도 배우는게 많다. 다만 컨택할 시 미리 연구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본인의 마음에 드는지 생각해보는것이 필요한거 같다.

-국가 및 학교 장학금 정보를 제외하고 사설 장학금이 정리된 통합 사이트가 있었으면 함. -전국 대학원의 교수, 대학원 학과 및 커리큘럼 등이 정리된 통합 사이트가 있었으면 함.

타대 출신 대학원생의 경우 준비과정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음. 공식적인 내용보다 여건이나 분위기 등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음.

현재 우리나라 정서상 연구비, 인건비등에 대한 정보를 사실상 얻기가 불가능한 점. 이런것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거 자체를 꺼려하여 이러한정보는 사실상 사전에 얻을 수 없었음.

대학원을 알아볼려고하면 솔직히말해서 해당 교수님이나 해당실험실이나 실험실분위기를 알기가 어렵다. 그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수있는 사이트나 네트워크가 잘 구성되어야 할것같다.

1. 표면적으로 들어나는 부분과 내부적인 모습이 다소 상반된 부분이 많음. 2. 연구와는 다르게 돌아가는 부분들이 많음 3. 연구비 부족으로 연구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많음

막연히 들어가기 전에는 대학원생으로서의 생활이 어떠한것이 있는지도 몰랐고, 실험실 안에서는 무엇을 하는지도 감이 안잡혔습니다. 그것에 대한 심화된 정보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정보 찾는데에 부족함이 많았고 적당한 사이트가 없어서 하나하나 발품팔아야 했어요 통합 사이트가 하나 나오면 좋겠어요. 어떤교수님이 어떤 연구결과가 있는지 등 찾아보기 편하게

해당 연구실에 아는 선배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정보 불균형이 너무 심각하여, 사실상 자신의 인맥과 정보력만을 가지고 '인간적'인 여건의 연구실을 고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교수님이나 랩실 생활은 속깊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겉으로 보는걸로 모두 알 수 없어 출신학교 학부생이 아닌 이상 정보를 얻기 힘들다. 그냥 원하는 공부인지가 가장 중요한것같음

원하는 분야가 학부를 나온 대학에 없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구하는지 알 수 없었다. 물론 인턴이나 교수면담을 통해도 가능하였겠지만, 대학간의 거리가 멀어 쉽지 않았었다.

진학을 하면서 영어 공부는 기본으로 하여야 할것 같고, 적성이 맞고 본인의 성향이나 실험실 내 선배들간의 분위기가 어떤지에 대해 실험 참여 수업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건비, 장학금 지급 관련하여 정확한 정보를 명시 하지 않은 실험실이 대부분... 최소한의 먹고 살 준비라도 할 수 있게 정확히 얼마를 언제까지 지급하는지 알려줬으면...

김박사넷과 같은 페이지가 더 다양한 학교의 다양한 실험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더 객관적으로 자신의 경험을 남기고, 후배들이 참고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실험실 내부의 분위기 등의 평가에 대해서는 쉽게 알기 어렵고, 입학결정 전 유사 분야의 다른 실험실로 바꿔서 진학하려고 할 경우 분야의 폐쇄성에 따라 금방 주변에 알려짐

지도교수와의 호흡이 상당히 중요하고, 지도교수 연구분야가 본인이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지도교수가 연구비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대학원 연구를 진행을 수월하게 합니다.

취업과 달리 대학원의 경우, 정보를 많이 얻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학에 지인이 있지 않고서는 대학원 연구실 내의 정보를 얻기가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문연 관련이여서 석박 통합으로 진학. 우리나라 대학원 정보의 경우 주요대학 SKY 기술원 포공 에 대한 정보 위주인데, 다른 대학원 정보도 커뮤니티에 공유되었으면 함

연구 자체는 어려움이 항상 있기 때문에, 그를 뒷받침해주는 교수의 인품, 지도능력과 동료 연구원들의 역량에 따라서 대학원생활을 극복해나갈수 있음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연구생 혹은 인턴기간을 거쳐 해당 연구실 내에서 구성원간의 분위기 혹은 지도교수와 구성원간의 분위기등을 미리 파악하여 해당 연구실이 나와 잘 맞는지 파악하는것이 중요

학부생 인턴십 기회가 좀 더 다양했으면 좋겠고, 각 연구실의 보유 장비나 연구분야에 대한 세부사항을 모아놓은 자료가 있으면 진학할 연구실을 정하기 수월해질 것 같다.

정보를 어떻게 찾는 줄도 몰라서 아는 분께 여쭤봐서 교수님들에게 연락을 했었는데, 객관적인 자료를 찾을 줄 알았으면 좋았었을 것 같습니다. 예: 지도교수 선택 가이드

대학생들이 대학원 진학시 많은 정보를 스스로 직접 찾아야되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렵다.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얻기위해 자료들이 업데이트가 꾸준히 되면 좋겠다

회사에서 필요한 역량을 쌓기 위해서 진학을 고려하였으며, 현재 하고 있는 업무와 관련 있는 분야 및 회사생활과 병행할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학원을 위해 여러 실험실을 돌아 다녔지만 결국 영어가 잘 안되 그만두고 회사를 감 하지만 회사에서 석사급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특수대학원을 다니고 있음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사전에 교수님과 컨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학부생 때 그 실험실에서 일해보는 것이 대학원 진학시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해당 대학원이나 연구실을 알리는 홈페이지와 같은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대학원 연구실에서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 한 것 같습니다.

대학과 같은학교로 진학이라면 선배들에게 인터뷰하기가 더 수월했겠지만 전혀다른 학교로 진학하려다 보니 만나보기 어려웠고 알려주는 사람이 별로 없어 정보 얻기가 힘듦

학부 때 교수님은 지도를 정말 잘해주셨는데 실제 대학원을 들어와보니 실험 및 논문 지도는 해주시지 않았습니다. 학부 때 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타 대학의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경우 그 실험실의 분위기등의 사전정보를 얻기 힘들다. 그래서 졸업 후 6개월간 인턴을 생활을 하고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였다.

학부를 졸업한 시점에서 연구분야 설정에 대한 시야는 좁을 수밖에 없다. 대학원 진학 시 졸업 후 어떤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예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대학원 진학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함. 대학원 진학이 결국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에 대학원 진학후 현실에 대한 조언이 많이 있으면 좋을것 같음.

몇 년 전만 해도 김박사넷 같은 커뮤니티가 없어 정보를 구하는 것이 더 힘들었고 관심 있는 연구실에서 직접 지내보며 파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현재 하는 직무에 대한 깊은 공부 학습을 위해서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하려고 정보를 알아보는데 한정된 정보이다보니 선택에 있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주변의 지인이 없다면 사실상 정보를 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대학원 소개가 공지된다면 적절한 대학원 실험실을 찾는데 매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연구실 실적이 홈페이지에 제대로 업데이트 안된 경우가 많은데, 논문 실적 및 실제 그 연구실에서 진행하여 작성한 논문들이 정리가 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왜 가려하는지 , 어떤 곳으로 가고 싶은지 또 어떤 조건들을 보고 가면 좋을지에 대한 명확한 지표들이 정리 되면 훨씬 편하게 대학원을 알아볼수 있었을듯..

개인 연구를 할 실시간 충분히 주어지는지를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한다. 대학원은 연구를 하고 논문을 쓰는 곳이므로 회사처럼 프로젝트 중심으로 돌아가서는 안된다.

진학하고자 하는 연구실 정보를 얻기가 매우 힘들다. 인맥이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힘든 상황이다. 그런 상태에서 연구실에 들어가서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어떤 주제의 논문을 쓸 것인지를 학부때부터 고민하고 올라온 사람이 졸업을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분야의 논문을 최대한 많이 읽어보길 권장합니다.

해당 연구실의 실적 및 연구 사업은 필수적으로 사전에 확인해야 할것 같고, 인건비/생활비도 투명하게 공개 및 지원이 되어야 진학 후 고민이 줄어 들것 같음.

논문을 찾아보는 법을 잘 몰라서 교수님의 연구 분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지 못한 점이 어려웠다. 주변에 상담할 선배들이 많지 않아 그 점이 좀 아쉽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 수집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제한적임. 직접 방문하거나, 해당 교수님 혹은 튜터에게 궁금한 점에 대해 여쭤 보는게 더 효과적.

관심분야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어서 지원하여 대학원에서 공부하게 되었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좀더 자세히 대학원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선택하였을 것이다.

해당 교수님의 논문들을 찾아봐도, 실제로 현재 그 랩실에서 하는 연구 방향이 달랐기 때문에, 학부 연구생으로 참여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파트타임으로 들어올 경우 회사와의 조율이 필요한데.... 학기가 시작해야 풀타임학생으로 학기 중 정보가 전달되므로 회사와의 조율이 어려울 경우가 많이 발생함

실제 연구하는 분야에 대한 명시. 인건비의 정확한 액수. 장학금 지급여부. 실험실에서 맡아서 진행해야할 연구사업과 예비대학원생이 하고자하는 연구와의 일관성.

전공과 관련해서 어떤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접근에 어려움이 있고, 관심있는 연구분야에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교수진에 대한 파악이 힘듬.

연접 전 지도교수님과의 미팅을 하는 것을 어디에도 알려져있지 않고 사람들끼리 통상적으로 당연한 것이라서 당황스러웠다. 정확한 정보가 어디엔가 있으면 좋겠다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많지 않음. 방학/학기중 직접 렙에서 공부하며 격어보는 것이 제일 좋으나, 한번 선택한 렙을 변경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

각 학교 홈페이지의 각 학과 내 연구실에 대한 설명과 교수님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보수집에 있어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았다.

해당 연구실의 연구여건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연구실의 연구과제 목록 및 국과과제등 연구 과제등을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여건이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도교수 및 실험실 구성원들의 성격을 알면 이 랩에는 있을곳이 못되는구나 알수 있으니까 연구원으로 미리 3-6개월 정도 경험해보고 진학하는것이 좋을것 같음

장학금이나 기타 등등에 대한 금전적인 것들이 공지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알음알음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공개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필요한 부분이었다.

지방대 출신이라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없었다. 인턴도 하기 쉽지 않아서 나를 받아 준 곳으로 갔었던 기억. 주변 지인들한테 많이 물어 보기를.

진학 전 미리 교수님이나 선배를 컨택한다 하더라고, 연구비 정도나 실험실 분위기는 절대 미리 알지 못함. 해당 선배들도 사실적인 얘기 절대 못하는 분위기

개인적으로는 준비과정에서 특별한 애로사항은 없었습니다. 사전에 학부 연구생으로 들어간다면 대학원 진학을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을 미리 알수 있습니다.

해당 연구실의 연구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필히 하여 정말로 관심 있고 하고 싶은 주제를 연구하는 곳으로 진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본래 전공이 아닌 다른 전공에 대한 선택이였기 때문에, 두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새로운것에 대하여 배울 수 있다는 것으로,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학하려고 하는 실험실의 지도교수와 면담을 신청하기가 어려웠다. 요새는 많이 열려있는 것 같은데 대학원 진학을 고려중이라면 면담을 하였으면 좋겠다.

들어가기 전과 들어가고 나서가 다름 너무 폐쇄적이기 때문에 인터넷만 가지고 실험실 파악이 힘듬 가서 연구인턴 경험해보고 아니다 싶음 나오는걸 추천

각 대학 연구실의 정보가 최신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신 동향을 통해 대학원 진학 준비에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고자 하는 실험실에서 박사나 석사학위를 받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어느정도인지 잘 확인하고, 논문의 편수가 아닌 질도 함께 고려해서 선택해야 함.

대학원 진학 시, 장학금 등에 대한 정보를 찾고 문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그러므로 대학 별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선배들의 여러 평가를 종합해 자신이 판단해야 한다는 점은 당연하지만 애로사항이었고, 정시안적인 의견을 줄 수 있는 선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학원 생활이 어떤 것인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과정을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좀 더 깊이있는 학문에 대한 연구에 대한 열의로 진학을 했고 현재 대학원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지금 관련분야에서 열심히 사회에 이바지 하고 있음.

동일 과 여도 지도교수에 따라 학위 졸업조건이 학교의 공식 졸업조건과는 다르다는걸 입학 전에 알 수 없어 입학 전에 잘 알아보고 입학하는 것이좋음

실제 연구실의 논문실적이랑 지금 진행중인 연구랑 차이가 있는 점.연구실 홈페이지에 현재 accept된 논문 등의 정보도 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사전에 연구실 선배들을 만나 충분히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좋고, 최종적으로는 교수님과 사전 컨택 하여 진로와 연구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좋음

학부생의 입장에서 연구실의 실제 연구 현황과 연구비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없는 점과 외국인 학생과의 소통 문제 등이 현 모든 연구실의 문제로 보임

같은 학교 대학원으로 진학한다면 미리 생활을 함께 해 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겉으로 드러나는 홍보 이미지 및 문구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음

애로사항은 크게 없었고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세부 연구분야에 대해 홈페이지가 아닌 연구실 설명회 등으로 좀더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것 같음

에로사항은 없었습니다. 학교 이름보고 간게 가장 큰것 같은데 학교 이름보다는 절대적으로 우선시되어야하는게 관련분야의 발전 가능성인것 같습니다.

타대 교수님과 컨택시에 연구실 홈페이지가 없거나 어떠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지 웹을 통해 알 수 없는 교수님이 많았는데 그 부분이 불편했습니다.

대대적으로 어떤 학문을 하신다고 하였는데, 나중에 들어가보니 그 학문은 접으시고 다른 쪽을 하고 계셨다. 김박사넷이 활성화되면 좋을 것 같다.

아무리 정보를 찾아봐도 신뢰성 있는 정보는 찾기가 힘들었음. 해당 연구실의 졸업생이나 연구실의 관련 학생들의 얘기 등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음.

학부생으로서는 대학원진학의 정보를 얻기 쉽지가 않습니다 선배나 지인을 통해 알수밖에 없고 지도교수나 과에대한 홈페이지가 자세히 있었음 좋겠습니다

대학원에 입학 후 교수님 밑에서 사업계획서를 참여하기를 희망했었고, 조금이남아 프로젝트에 기여 할 수 있어서 내 자신에게 뿌듯하고 만족합니다.

실제 각 대학원에서 운영하는 랩실에 대한 정보와 현재 각 교수님들이 수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초기 정보수집에 어려움이 있었음.

정보가 현저히 부족합니다. 지도교수에 대한 인품이나 인건비 등 잘 지원해주는지.. 출퇴근시간을 잘 지켜주는지 등의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의학계열, 특히 기초교실 정보가 특정 연구실을 제외하고는 많이 없는 편입니다. 좀 더 체계적으로 정보 공유를 하는 커뮤니티가 있었으면 합니다.

1. 부모님 설득하는게 제일 어려웠습니다. 2. 어떤 정보가 제공되더라도 직접 연구실 생활을 해보는 것 보다 좋은 정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준비 과정에서 정확히 연구분야가 어떤지 확인하기가 힘들었던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다음과 같은 사항은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하면 알수 있을거 같다.

전공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좋은 여건에서 취업을 영위하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추진했고 등록금 및 장학금 등 금전적인 분야에서 애로가 많았었다

연구실을 직접 경험하는 학부생 개별 연구 프로그램이 많이 활성화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멘토, 멘티 모두 소정의 연구활동비 지급 필수)

사이트 자체에 올라와잇는 정보로는 대학원생활의 모든것을 판단하기는 어려움. 해당 대학원생들의 의견을 수렴할수잇는 커뮤니티를 이용해보는게좋음

홈페이지는 기본적으로 있고, 관리가 지속적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태반. 논문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야됨.

교수 실적과 연구실 상황은 상이하므로, 실질적인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는 연구실에 있는 연구원에게 직접 상담을 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다.

대학원 진학하여 하게되는 연구가 졸업 후 취업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 좋은 상황인지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연구실 홈페이지가 없어서 불편했다. 직접 메일을 드려 정보는 얻었지만, 조금 더 객관적인 연구실에 대한 정보를 얻기엔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전공과 연구실명과 해당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연구 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전공과 전혀다른 연구를 진행하는 실험실도 있기때문에.

실적에 불과한 지도교수의 연구역량, 연구실적과 실력이 아닌 인맥으로서의 지도교수의 학계 인지도는 대학원생 본인이 성장과 전혀 무관하였다.

타대학에 진학할 때 해당 교수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는 상태에서 지도교수를 선택하는 건 도박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대 대학원 정보 수집에 비해 타대 대학원/연구실 정보 수집이 매우 어려웠다.... 학부생이 관심 분야에 대한 연구실을 알아보는것이 힘듬

교수님의 지도 능력과 인품에 대해서는 실험실 밖에서 알기에 쉽지 않기 때문에 김박사넷과 같은 익명의 정보 사이트가 유용한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해당 교수의 연구실 졸업생들에 대한 취업 또는 진학 여부등을 구체적으로 조사 후 공개한다면 좀더 현실적인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됨

선후배 구성이 일정한 간격으로 있는것이 좋음. 너무 촘촘하면 통제가 되지 않고 너무 없으면 후배의 입장에서 배우려고 시도하기조차 어려움

해당 연구실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런저런 선배들의 이야기들을 쉽게 들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거 같다.

몇명이 석사 학위 취득후 박사학위 진학을 포기했는지 혹은 석박사 과정 중간에 포기한 사람의 명수를 표시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험실에서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음. 그렇다고 모든 실험실 생활을 해볼수 없으니 시간적인 낭비가 생길 수 있음.

랩실의 분위기와 교수의 성격 등 상세한 것을 몰랐다는 게 아쉬웠다. 위의 선배가 지식을 알려주는 것에 대해 얼마나 너그러운지도 중요함.

인건비, 장학금, 출퇴근 시간 등 까놓고 얘기하기 민감한 부분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데, 이에 대한 정보가 많이 않아서 곤란했다.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나 자료가 있어서 대학원 진학을 원하거나 진로에 고민이 있는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로에 대한 명확한 정보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턴 과정이 거의 필수적으로 존재해야 대학원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원 졸업생들에 대한 현황을 알기 힘들기 때문에 그런 면에 대한 안내가 홈페이지 등에 좀더 자세히 기술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교수님들의 랩에서 일해보지 않으면 분위기를 알 수 없다. 랩 구성원들을 알 수 있는 지표 예를들면 이메일이라던가 있었으면.

우선 해당 연구실의 맴버들 구성, 연구 성과 및 지도 교수의 특징 정보를 알 수 있다면 준비과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기업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처럼 대학원 내 실 상황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익명의 오픈 공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얻어야 하는지 잘 몰랐었고, 연구실의 분위기는 그 연구실에 들어가서 직접 부딪혀 보기 전 까지는 알기 어려웠다.

대학원 진학에 대한 준비는 따로 없었으나 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육과정을 통해 어떤 것들을 배울 수 있는지 지도해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물론 교수님 재량이지만 해당 학기 또는 최근 몇 넌간 해당 언구실의 대학원 TO에 대한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본인의 미숙함으로 인하여 경험하기전에는 자세히 알기 어려움. 최소한의 PI의 인품과 연구 주제에 대한 흥미도를 가지고 대학원 진학

대학원 준비를 하면서 많은 정보의 벽에 부딪혔습니다. 각 대학처나 또는 대학원을 매칭시켜줄수있는 정부기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랩실의 출퇴근 시간 월급 분위기 등등을 알기가 힘들기 ??문에 익명으로 이런 정보를 제공해 주면 매우 유용할것 같습니다.

각 연구실의 홈페이지나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교육. 학부생 때 논문을 읽는 요령을 배울 수 있었다면 훨씬 수월했을 것 같음.

취업에 생물학 관련 직종은 필수아닌 필수이다 보니 선택권이 없고, 교수님들 마다 너무 편차가 크다보니 대학 선정에도 어려움이 많음

진학이 목표인지 취업이 목표인지 세우고, 회피성 진학이 아니길 권장합니다 또한 같은 연구실 박사의 인성을 확인하시고 지원하시길..

장기간의 학위과정을 위해 실험실내 분위기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정보들을 공유하는 사이트 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음

학위기간에 대한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 부족했는 점. 해당 실험실 출신 선배들의 사회진출시 위치에 대한 정보를 잘 고려해야합니다.

진학하고자하는 과의 상세한 정보 미흡하다. 각 대학원의 외부 용역 실적과 연구 발표 논문에 대한 일목요연하게 설명 자료 부족.

자대가 아닌 타 단과대 대학원에 대해서는 정보가 매우 부족함. 해당 교수의 IF 등 실적을 쉽게 알기도 학부생 수준에서는 불가함

본인이 개인으로서 찾아볼 수 있는 정보에는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의 활성화 등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됨.

대학원 진학 전 교수님의 평판이나 연구 역량등에 대해 선배들이 말을 아낀다. 그 외 경로로 미리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잠깐에 미팅등을 통해서 실험실 및 지도교수님에 대해 많은걸 알지 못하기에 사전에 연구실에 인턴으로 지내는것이 큰 도움 됩니다.

랩에 대한 자세한정보를 얻기가 힘듭니다. 김박사넷도 있지만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잘만들어진 커뮤니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째도 연구주제, 둘째도 연구주제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서야 대학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진학은 쉽지만 과정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대학원 내의 랩실에 대한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였음. 각 랩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구할 수 있으면 좋겠음.

실험실 연구 이해를 위해 사전 tool(프로그램 or 실험 장비 및 사용 절차 등등)에 대한 정보 및 교육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당 학문이 실제 어떤 환경(연구여건, 전망, 진로, 대우)에 있는지 잘 알지 못한 채로 진학해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 분야 들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는 알기가 부족해서 아무래도 그런 부분을 알수있었으면 좋겠음.

대학원에 큰 뜻이 있거나 열의가 있어도 가면 갈수록 마모되고 고됨. 또한 크게 메리트가 없으니 정말로 원하지 않는다면 비추천함

본 연구실이 현재 직면하고있는 연구관련 문제 및 한계, 또는 연구에로사항 등에 대해 현실적으로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대학원 소개 및 연구실 소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찾을수 있도록 대학원 홈페이지가 잘 운영되도록 정부지원이 있었으면 합니다.

대학원에서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지원및 행정 지원 제도와 실제 운영 상의 문제점과 장점을 알기 어려웠다.

대학원 진학에 필요로한 정보들은 많은 정보가 있으나 가고자하는 실험실에 정확한 연구내용에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했었던거 같다.

여러군데 컨택을 통해 보는 선택지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좋겟습니다. 여러군데 컨택을 하지만 같은 분야로 해야 비교가능합니다.

준비고정에 가고자 하는 지도 교수의 정보를 지인들로부터 듣는것이 중요한데 그런게 없으면 좀 힘듦 알아본정보와 다른정보가 있음

실험실 내부의 분위기나 환경을 직접 겪지 않으면 잘 모름. 정확히 무슨 연구를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더 필요함.

대학원 입학전에 알아본 정보로는 솔직히.. 부족한 감이 많이 있음. 실제로 입학 후에 보여지는 모습들이 너무 크기 때문에.

대학원에 나의 업무와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위해 대학원 진학 선택.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음.

학부생 입장에서도 대학원 진학 고려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정보 제공과 선배학우와 대화할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실험 주제와 실험실에서 수행하는 실험이 잘 맞는지 알고 싶었으나 충분치 않았습니다. 실험실 내 논문 리스트

홈페이지가 없는 실험실도 있었고, 그 연구실에 들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는 이상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극히 제한적이었다.

타 대학의 대학원 진학을 원할때 먼거리에 있을경우에 컨택이 어려웠으며 인터넷으로 알아본 정보와 실제 정보가 달라 고민했음

앞으로의 진로...꼭 좋은곳 그런곳보다 많은 공유를 할수있고 노력을 할수있는 사회업체를 만들어갈수있게 해주셧으면 합니다.

학부진학처럼 완전히 오픈되거나 확정된 정보가 아닌 정보를 믿고 구두확인을 더 거치는 경우도 있어 곤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진학 대상자들에게는 입시방법, 시험방법에 대해서만 나와있어 실제 생활할때 어려움이 있었음 연구실별 정보가 있었으면 좋을듯

분야가 관심있는 교수님이였지만 홈페이지가 없어서 어떤논문을 쓰셨는지 방의 규모를 파악할 수 없어서 포기 한 방이 많았다.

전반적인 실험실 분위기를 알았으면 좋을것 같다. 또한 대학가 주변의 주거지등에 대해서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것 같다.

학부연구생일때 석사생이었던 사람의 꼬임에 넘어가 대학원을 왔는데, 난 우리 교수님이 이렇게 나쁜 인간일 줄 그때는 몰랐지

각 실험실에 대한 정보가 더 많았으면 좋겠고, 봉급과 출퇴근 시간, 복지에 대한 최소한의 조건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히 하는일이 무엇인지 홈페이지 상에 자세히 나와있지 않은점, 출퇴근 시간과 페이등이 공시되어있지 않음 등이 어려웠음.

선배들의 취업이나 진로 현황자료가 있으면 좋겠고 현재 교수님의 연구비 내역을 묻기가 곤란한데 그게 투명히 공개되면 좋겠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연구와 진학하고자 하는 해당 연구실에서 가능한 연구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정확하게 어떤 분야에 대해서 연구할 것인지, 지원금액은 얼마인지, 야근을 강요하지는 않는지, 등등을 알면 좋을 것 같다.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학생으로써 군대문제, 전문연구요원이 모집이 감소, 사라진다고하여 대헉원진학을 많이 고민힌게 되었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정보가 아닌, 실제 경험자의 솔직한 (김박사넷과 같은) 경험담 및 연구실/지도교수의 평가가 중요하다

전공분야 또는 연구 분야의 취업동향에 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학금과 학비, 생활비가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을정도로 지원이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를 필수적으로 공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영어를 쓸일이 많이 있었고, 그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였다. 대학원 재학하면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실험실 선배들과의 직접적인 인터뷰가 있으면 좋겠다. (실험실의 분위기, 교수님의 성향, 연구 방향 등을 알수 있도록!)

본교가 아닌 타대학원의 경우 실험실 내부 자세한 사정을 알기 어려움.. 김박사넷같은 익명 정보사이트가 더 많아져야함.

같은 학교로 진학하는 경우 어느정도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다른 학교로 진학하는 경우에는 정보를 얻기가 매우 힘듦.

생각보다 학과일 등 잡일이 많기때문에 주제를 놓치지 않으려면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것 같음

해당 연구실의 정보가 미비하여 진학후 혼란 있었고 진로 선택을 대학원으로 한 것은 학부 졸업장으로 취업 하기가 어려움

해당 연구실의 지도교수 연구 실적 등에 대한 자료가 연구실 자체에서 업데이트가 되지 않거나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대학원 진학 준비 시 관련 기업체 및 이후 진학과 관련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교류가 좀 더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교수님과의 컨텍만으로 선택할게 아니라 그 랩의 구성원들과 이야기할 기회를 갖는것이 좋을듯 하나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학부와 다른 학교인 대학원을 가려고 할때 생각보다 정보가 없다. 대학원 학부 내에서 알을 알음 진학하는것이 한계임.

주로 브릭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많이 찾아보지만 ,, 정확히 어떤 실험실이 전재하는지 중구난방이라 찾아보기 어려움..

모든 게 lab by lab인데다가 직접 컨택하거나 들어가봐야 분위기나 연구내용을 잘 알 수 있게 되는 점이 힘들다

자신이 관심있는 전공과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연구실의 자세한 정보가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 4학년때 먼저 가고자 하는 실험실(교수님)에 직접 연구 참여해보는게 대학원 진학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논문이 홈페이지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연구 방향 및 실적을 찾아보는데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지도교수의 인품이 매우 중요하다 학부 연구생일때는 파악하기 힘들겠지만 주변 선배들한테 꼭 물어보고 조언을 구해여한다

연구실에서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연구주제를 연구실을 들어가서 교수님과 얘기하기 전까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었음.

인원 구성과 중간에 자퇴한 학생이 없었는지에 대한 유무와 정확하게 대기업에 어느 부분에 취업이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

대학원 진학하기 위해서 미리 그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실험도 어느정도 찾아보는 준비 정도 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보가 부족해서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있었습니다. 그래도 브릭이나 기타 인터넷통해서 도움얻고 좋은곳으로 진학햇습니다.

대학원 생활 안에서의 분위기, 하는 연구들, 그리고 꼭 필요한 자질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부 시절에 연구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였음 실제 어떠한 절차로 연구를 진행하는지 알려주는 커리큘럼이 있으면 좋겠음

자세히 알아볼만한 곳이 많이 없었고 오직 선배들을 통해서만 사실 확인이 가능하기에 익명게시판같은곳이 필요한것 같음

지도교수-학생의 권력 관계에 의한 실험실 관련 정보차단이 대학원 진학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

교수님 메일로만 연락하기 어려워 맡에 박사찾아서 연락후 이중 컨택이 답답했습니다. 최근 연락망 업데이트 필요.

지도교수님이 말하는 연구가 실제로 다녔을 때 크게 메리트나 흥미가 없던 경우들이 있었는데 그때가 좀 그랬습니다.

실제로 교수님의 인품과 성향이 어떤지 그 방에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조작되지 않고 나와있는 정보가 필요합니다.

입학후 졸업에 관련된 확실한 커리큘럼 (수업 및 학위과정을 말하는 것이 아님)에 대하여 정확히 제시 되었르면 함

주로 사용하는 Engineering Tool을 미리 예습해 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세심히 관리하여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연구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였으면 좋겠다.

계속 공부하고 싶어 대학원 진학을 했습니다. 대학원때 공부 위주로 하고 취업 준비를 못한게 후회되었습니다.

1. 시험 관련 정보 부재 2. 교수 면접시 팁 3. 연구 주제에 대한 상세한 정보 4. 교수님들에 대한 정보

평소 생각했던 것보다 공부할 양이 너무 많고 공무원과 같은 직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적성에 안맞을 거 같아요.

학부연구생 활동 중 랩미팅에 참여할 기회가 많다면 해당 연구실 진학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연구실 인턴으로 참여하는것이 가장 좋으나 인건비 문제와 연구실 정보 열람이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는듯함

저희학교기준으로 정보공개가 잘 되어있지 않은편이라 직접 선배를 만나거나 전해듣지않으면 자세히 파악하기가 힘듦

쉽지는 않겠지만 가고자하는 대학원의 선배나 연구원과 사전에 만나 조언을 들어보는게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장학금 인건비에 대한 정보. 적어도 학비나 생활비에 어느정도 충당이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어떠한 연구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 시작점만 생각보다는 끝지점인 졸업후에도 어떻게할것인가를 생각하는것이 주요함

진학 자체보다 진학 후 상황이 너무 힘듭니다. 일단 학부 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온다는 것부터가 문제인 듯.

실험실에 대한 정보가 오래된곳이 많다. 해당 연구실을 다니는 사람에게 물어보는것이 아니면 정보를 얻기 어려움

대학마다 상이한 입학 일정으로 몇군데 지원하지 못하였음. 그 외에 정보들은 스스로의 정보수집으로 충분하였음.

폐쇠적인 환경으로 연구실, 지도교수 등의 정보를 얻기 쉽지 않음. 주로 지인과 연결된 연구실을 컨택하게됨

동일과 학부가 아닐경우 지인을 통한 방법을 제외하고는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정보 얻기가 쉽지 않았음

대학원에 들어온 이후에야 분위기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김박사넷 등이 조금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경험해보기전에는 알 수 없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김박사넷과 같은 사이트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연구분야와 실적 실험실 분위기 지도교수님의인성 그리고 정확한 인건비 제시해주시면 좋을거 같구요

생각보다 정확한 정보가 많지 않았습니다. 교수님과 연구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인문계에 비해 이공계에 생활비 관련 장학금이 적어 경제적 부담감이 컸으며 준비시 가장 걱정거리였습니다.

각 연구분야별 전망에 대한 자료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

대학원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한정적이어서 인턴을 하지 않으면 실제적인 것들은 알지 못한다.

1. 학점 관리 잘하기 2. 대회 활동 많이 해서 수상 3. 카이스트, 서울대, 포스텍 위주로 준비하기

대학원 연구실 정보 부족. 사전 컨택시 정보 부족으로 인한 협상 정보 부족. 연구실 분위기 정보 부족.

가고싶은 대학원에 정보가 많이 없어서 직접 가서 물어보고 해야했던 것이 부담스럽기도하고 걱정이였습니다.

연구와 관련된 사항들도 대학원 진학시 중요하지만, 주변 환경도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고싶어하는 부분을 명확히하고 지원하려는 연구실의 논문으로 결정하면 거의 후회없을 것같습니다.

다른 학과 다른 학교를 좀더 찾아봤어야 했던 아쉬움이 남습니다. 취업을 하려면 석사만 했어야 했습니다.

실험실 관련 정보를 쉽게 찾을 수가 없다. 정보를 찾게된다고 해도 내부적인 내용들은 전혀 알수가 없다

해당 실험실의 홈페이지가 제대로 구성되어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랩실 인원밑 기타정보들을 찾기 힘들다.

교수님들의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안된 경우가 많았음. 교수님의 학문적 지식과 인품에 반해서 대학원 진학

자대 대학원 진학과정에서 장학금이나 등록금 지원 여부에 대해 편하게 물어보기 힘든 분위기가 아쉬웠음.

주변 정보가 너무 없었음 대학원에 대해 학부때 제발로 찾아다니지 않으면 알수있는 기회들이 별로 없음

좀 더 자유롭게, 뭔가 대가 없이 여러 실험실 생활을 미리 해보면서 경험 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학교정보력의 부족일 수 있지만 장학금 정보가 지방대등에게도 같은 기간내에 공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에 대한 정보가 논문을 본다고 주위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본다고 다 알수 있는게 아니라서 힘들었다.

많은 대학원생 및 관련 연구자들과 만나서 상담 및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은 조언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입학 전에 원한 분야에 대해 연구 가능한지, 금전적 지원에 거짓은 없는지 확실했으면 좋았을것.

한 달동안 인턴을 하고 입학했지만 인턴 때랑은 나쁜쪽으로 차원이 다른 대우, 교수님의 말에 속았다

preview와 같은 선택 수습기간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실 선배들이랑 얘기를 해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어떤 분위기의 랩실인지 알기 힘든게 애로사항이다

지도교수에 대한 연구 업적과 지도 방향, 진학대학원의 장학제도 등이 자세히 안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당교실 연구비 규모와 연구실적들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있는 국가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수의 권한이 너무 커서 갑을 관계가 분명하므로 교수가 갑질 하지 않는 연구실로 꼭 진학을 해야한다

대학원 졸업 이후 향후 진학이나 취업에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원 진학 후 가능성이 있는 진로, 전망, 어려움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선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학금지원이 부족해서 많은 고민을 했음(국립대) 인건비를 주지않았다면 다른 연구실을 택했을 것이다

대학원 진학을 할 때 학위 취득과 취업도 중요하지만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것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대학교 출신들도 자신이 원하는 대학원이나 연구실에 들어갈수 있도록 정보가 개방적이었으면 좋겠다.

학부과정에서 연구실 생활을 늦게 시작하여 기초적인 해석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흥미있는 분야야의 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하여 정보수집을 할 경우 자대학에 아니면 힘든 경우가 많음.

교수님의 연구과제 실적(국가 및 기업과제)을 조회할 수 있다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대학원 내 분위기를 파악하기 어렵고, 교수님이 내게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미리 알았으면 좋겠다.

지원하는 연구실의 분위기와 급여지원등이 알아보기가 힘들어 연구실 선배와의 인터뷰가 중요한것 같다.

김박사넷이 너무 고마웠다. 실험실 분위기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는 자료 중 하나였다.

지도교수 인품, 장학금지급가능성에 대한 객관적자료, 졸업생정보(논문건수, 장학급지급, 취업상태)

대학원생으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점이 없다는게 슬프네요 대학원가지말라고 좀 열심히 말려주지...

생명과학분야는 특히나 학사만으로는 연구하는데에 있어서 제약이 있는것같다. 최소 석사는 필요해보임

지방사립대에 속해 있는 만큼 많은 연구지원이 나와서 다양한 실험을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설문 조사하는 내용들 전체적으로 알 수 있는 커뮤니티 같은 것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 대학 진학이 아닌 타 대학원으로 진학 시 교수의 인품과 연구역량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움

대학원 정보 수집이 보수적이라 해당 대학원생이나 조교선생님들을 통한 정보 수집에 어려움이 많음

많은 학교에서 학교 자체 프로그램으로 학부생의 방학때 대학원 체험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실험실에서 어떤 연구를 진행하는 지, 어떤 기기들을 쓰는지 미리 알고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랩 일원이 되는것이니만큼 교수님의 성품, 지도능력 외에도 랩 분위기 또한 고려해야합니다..

밖에서 보는 연구실과 실제 연구실은 다름. 연구를 위한 공간이기보다 교수직 유지를 위한 공간

우리나라의 특성상 랩이 상당히 폐쇠적인곳이 많아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없는점이 안타까웠다.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실험실을 알게 되었고, 실험실을 경험 후 진학 마음으 다잡게 되었음.

연구관련 및 대학원 생활과 관련하여 더 오픈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해당분야의 미래발전가능성을 잘 알기 어려우므로 학업계 동향등에 대해 교류하는 커뮤니티가 중요

당장 대학원에 생활에 관한 정보 보다 졸업후 진로에 대한 정보까지 고민할 수있는 자료가 필요

선배들이 어떻게 공부하였는지, 연구실이 어떤 환경에 놓여있는지, 어떤 장비들을 사용하는지 등

인턴생활을 통해 대학원 과정이 본인에게 맞는지 판단해볼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실 분위기에 대한 파악을 할 수 없었다. 지인 중에 정보를 얻을 만한 사람이 없었다.

제대로된 졸업생의 진로현황, 구체적인 출퇴근 시간 및 인건비 등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준비과정과 상관없이, 연구실 사전 타학생으로 인한 진학불가, TO불충분으로 인한 진학 불가

선배들로부터의 더 많은 정보 취득이 요구됩니다. 학비 자금마련도 약간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한달이라도 그 연구실에 소속되어 생활해보아야 한다. (지도교수의 인품과 지도능력 파악 등)

타 대학의 Open Lab system을 겪어보지 않고 진학한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교수의 독점적인 학사 운영 및 학생들에 대한 권위주의적 행위는 대학원생들에게 좌절감을 줌

학부와 연계할수 있는지 졸업 후 발전가능성이 있는지를 잘 따져본 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대학원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공간이 아니라는 것을 학부생에게 많이 전달되었으면합니다.

학과에 대학원생이 부족하면 모든 수업의 조교를 맡아야해서 연구를 진행하기 어려워집니다.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학부생에게는 제한적이라 정보를 얻을수있는 출처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연구분야를 잘 알아보고 정말 내가 공부를 더 하길 좋아하는지 알아보고 진행했으면 합니다.

취업에 대한 고민으로 인하여 결정하게 되었고 각 사이트나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받았었다.

선배들의 졸업 시기가 언제 되는지 파악하는게 향후 자기가 졸업하는 시기를 애측해볼수 있음

자대가 아닌경우 지도교수 밑 학생들을 만나기가 어려움 그래서 학생입장을 잘 알 수 없었다

해당 연구실 생활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다.

실험실에 대한 정보가 모여있는 사이트와 여러정보들을 공유하는 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분야의 성장 가능성 및 교수의 역량 등은 학생의 입장에서 알기 어려웠다고 생각함.

학문 자체에 호기심에 진학을 하였음. 하지만 실재로 현실적인 부분은 간과할 수 없었음.

?裡?그 연구실 재학생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데, 개인적 인맥이 없으면 듣기가 쉽지 않음

충분한 동기와 목표를 가지고 진학하지 않는다면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인품을 갖춘 교수님임을 알고 진학하여야 합니다.

지도학생은 일년에 몇명씩 받으며 몇명이 졸업하는지 사전정보 (졸업과 중간 포기 확률)

학문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습니다. 실제로 실험실에 방문해보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대학원 등록비 부분이 연구 인건비로 해결이 된다면 대학원을 진출 폭이 넓어졌을거 같다.

사전에 학부연구생으로 대학원 생활을 미리 경험한 후, 진학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언들도 주관적인 의견이라 연구실이 좋고 안좋음을 판단하는데 미숙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애로사항은 없었으나, 여러 정보를 직접 컨택하여 접하고, 들으면서 고민을 해결해 나갔음

연구실 분위기, 인건비 지원, 연구비 규모에 관한 정보들이 공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원 졸업 후 진로 설정에 대한 불확실을 개선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임.

공부 잘하는 능력과 연구 잘하는 능력을 정량적으로 볼 수 있는 지표가 있다면 좋겠다.

각 실험실에 대한 각종 데이타베이스가 공개적으로 마련되어 운영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학할 연구실의 구성원들과 미팅을 해보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됨

교수님의 역량과 지도할 수 있는 능력 및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펀딩또한 중요

타학부 출신 진학예정생이었기에 내부에서만 아는 정보를 알기에는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준비중에 실험실의 분위기를 아는 것도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

실험실 분위기와, 랩미팅 언제하는지 그리고 출퇴근에 대해 상세하게 적혀졌음 좋겠다.

현장에있다가 더 공부하고 싶어서 왔어요. 잘 배우고 있으나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브릭같은 사이트가 보다 많이 생겨 대학원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수 있으면 좋겠다.

학부 인턴 연구원으로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됨. 기회가 있다면 꼭 해보길 추천한다.

실제 수행할 프로젝트의 양이나 내용, 인건비 등이 투명하게 사전 공지가 되면 좋겟다

자신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조금더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지표가 있었으면 좋겠다.

교육 과정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접하고 싶음 발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진학함

정원에 한참 부족한 인원으로 수업이 되어 잦은 휴강으로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못함

대학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실제 대학원에서 배우고 해야할 과제가 뚜렷하지 않았음

연구실에 인턴으로 길게 있어봐야(최소 3개월) 어느정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부생 수준으로는 대학원의 연구 실적과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교수님의 인품이나 성품 또는 연구실 분위기를 알수있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부부터 인턴을 하여서, 큰 고민 없이 진학을 결정한 부분이 동시에 장단점이 되었음

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취업을 하려고 보니 경력단절이여서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다.

학부연구생으로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교수님이 대학원생을 대하는 모습들...

기본적인 정보조차 찾아볼수 없는 경우가많음. 타 대학 지원시 정보가 너무 없음.

어떤식으로 준비해야 합격률이 높은지 알지 못해서 주변의 도움을 얻지 못한게 아쉽다

선배를 만날 기회가 부족했음. 장학금이나 생활비 지원 등의 정보가 있으면 좋겠음.

대학원 진학시 우선시 할 부분을 설명한 자료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다니면서 학업집중이 쉽지 않음.이론과 실무실습에 대한 커리쿨럼이 풍부했으면 함

잔별로 애로사항은 없었지만 원서내고 할때 과사가 연락을 너무 안줘서 당황스러웠음.

김박사넷과 같이 선배들의 후기를 생생하게 들을수있는 웹사이트가 활성화되면 좋을듯.

김박사넷처럼 교수 및 연구실의 종합평가를 할수있는 페이지가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관심 있는 실험실에서의 인턴십 생활을 꼭 해보는 것이 경험 상 좋은 것 같습니다.

각연구실별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늦어 최신의 연구동향을 알기어려운 경우가 다수였음.

대학원 진학 전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가지지 못한 상황에서 진학했던 부분이 아쉬움

비용적인 부담... 취업이 나을 것인가 석사후 취업이 나을 것인가 계속 고민했음.

대학원 홈페이지에 교수님 별 연구역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기입되어있으면 좋겠다.

전공에 대한 사전지식 및 대학원에서의 연구방법 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컸다.

선배들의 소감 및 최신 커리큘럼 등 대외적 홍보, 정보가 다양하고 많으면 함.

교수의 자질 및 능력이 없는 사람이 지도교수로 있어 연구를 진행하는데 매우 힘듬

실제로 하게될 연구 범위와 허용될 연구의 자유도 졸업 후의 진로에 대한 정보

논문 등 졸업 평가 난이도를 높여 신뢰받을 수 있는 학부운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수님의 성품이 정말 중요합니다. 인격적인 모욕이나 폭언을 하는지 중요합니다.

대학원 진학 준비를 위해 전공과목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전공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 및 전망에 자료나 조언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대학원에서 정확히 어떤 일을하는지 힘들었다. 조금 더 정보를 공개했으면 좋겠다.

진학 준비 과정에서 컨택 및 학과 시험에 관해서 정보가 많으면 좋을 것 같다.

잡플레닛처럼 학생들의 평가도 확인해 볼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실 연구분야와 분위기를 좀 더 잘 알 수 있는 플랫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원 학과 개설이 오래지 않은곳의 정보 -학과별 각 대학원의 심층 평가 정보

정확한 정보의 부재 면담시 교수의 과장된 허위를 너무나 진실되게 믿은 어리석음

4학년 말에 인턴을 나갔다가 학부졸업생으로 취업을 했을 때의 한계를 느낌.

생각보다 정보가 구하기가 쉽지 않았으며, 연구비 사항 속속히 알기가 힘들었다.

자대로 대학원을 진학하긴 했지만, 타 대학원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너무 어려움

장학금 등 구체적 지원규모, 연구실 선배들의 평균 학위기간과 중도포기 유뮤 등

인턴 생활을 진행시에 참여도가 매우 낮아 정확한 실험 목적 이해도가 떨어짐.

김박사넷 같은 과학계 익명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지원을 해야 하는지 브릭과 같은 사이트만 봐서는 정보가 사실상 부족합니다

선배들이 연구실과 교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걸 꺼려함. 소문이 날 수 있으므로

대학원 준비 과정에서 대학원 진학 정보가 모인 정보를 구하기 쉽지 않았다.

연구분야에대해서 과거 연구실의 논문실적분야와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와의 차이

인건비 및 장학금 지원 여부와 연구비 사용의 투명성, 회사들과의 코워크 정보

대학원 졸업인원 배출수와 취업분야 및 진출 현황의 정보가 공개되었음 좋겠다.

그 실험실에서 나온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세요. 이미 속해있는 사람들 말고.

실제 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정보 그리고 대학원에서 진행하는 교육패턴 정보 등

다른 준비과정도 중요하겠지만 힘든 길이기에 본인의 굳은 마음 다짐도 중요하다

대학원 진학 준비 과정에서 인턴과정을 거치면서 충분히 생각하고 고려해야할 것

연구실분위기및 교수인품이가장중요합니다. 교수 연구성과및 사회적위치는2순위죠

교수가 현재 진행중인 연구과제 이름, 수를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면 좋을 듯

정보가 부족하여 사람들을 만나서 인터뷰 하고 상담하는데에 애로사항이 많았음

원하는 랩이 정확히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대학원 연구실에 대한 평가가 별로 없어서 주위정보에 많이 의존해야 했습니다

내실이 있는 학교인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잘 찾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대학원 선배와 지원하는 학부생들의 커낵션이 좀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연구실내 인간관계는 직접 가서 수 개월 있어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었다.

주변사람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물어보고 문서에만 드러나는 스펙만 보지 말기를

교수님의 인품이 중요한데 이 부분은 주관적인 것이라 파악이 어렵다.

학부생때엔 각 실험실들이 어떤 실험을 하는지 세부적으로 알기가 어렵습니다.

교수님의 성향에 따라 연구상황이 바뀌기 때문에 잘 파악하고 진학을 해야한다

지방에서 다른 학교로 진학하려고 하니 정보도 부족하고 컨택도 쉽지 않았음

간혹 특정 교수님들은 cv가 존재하지 않아 브릭에서 정보를 얻기 힘들었음

졸업생들의 진학 또는 취업현황이 추가적인 정보가 제공되면 좋을듯 합니다.

개인이 알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것은 운이라 생각합니다.

실제 연구참여를 해보기 전까지 해당 연구실에 대해 정보를 얻기 매우어려움

연구실별 졸업에 걸리는 평균 기간 정보가 공개적으로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자유로운 컨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필요할 듯 입학해야 알수있는게 많았음

많은 랩들이 학부 연구생으로 연구실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주면 좋겠다.

실험실 분위기, 규칙, 교수의 성격 등 공적인 부분 보다는 사적인 부분

대학원 진학에 대한 공고나 정보를 모아 둔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싶은 분야와 지원동기가 명확한 사람일수록 제대로 연구할 확률이 크다

등록금 장학금, to 관련 정보가 더 오픈되어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도교수의 인품 그리고 연구실 분위기 두개를 제일 주의깊게 보았습니다.

대학원 준비할 때 본인이 하고 싶은지를 잘 생각을 한 후 결정해야한다.

인건비와 연구분야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원 진학 준비 시 알아볼 수 있는 자료가 한정적이라 아쉬웠습니다.

내가 원하는 분야인가? 교수님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하시는가?

대학원은 학부과정에 비해 장학금 혜택이 제한적인 부분이 조금 힘들었음.

대학원에 오기 전 교수의 인품과 지도 능력을 알 수 있는 기준이 부족함

영어 및 논문이해.. 쓰이는 용어가 달라서 준비과정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해외처럼 연구실별 연구비 규모 검색 시스템 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별다른 애로 사항은 없었고, 정보공유시스템이 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원 정보가 미흡하여 열람을 할 수 있는곳이 없고 투명하지 않았다.

대학원생의 경우 장학금의 지원이 되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큼.

타교 대학원으로 진학하여 실험실 분위기등 정보가너무 부족하였습니다.

자세하면서도 구체적인 교수 개인의 인격 및 구성원들의 성향 및 됨됨이

진학과 졸업후의 진로 및 취업방향 전반적인 로드맵 구성이 있으면 좋음

진학하려는 학생과 받아들이는 교수의 직접적인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랩 홈페이지에 나온 정보와 실제가 다르거나 차이나는 경우가 있었음.

학부생에게 대학원에 대한 설명 등이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실 재학생들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받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연구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공별 교수들의 실적 연구분야관련된 정보가 부족함 선택 폭이 없음

지도교수 선택시 교수의 역량 및 인품을 잘 알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관련 정보 획득에 어려움이 있었음 (직접적인 분위기 파악이 어려움)

각 교수님들께서 연구하시는 분야가 너무 다양해서 선택하기 힘들었다.

지도교수 사전 미팅을 학교 차원에서 주도한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기자재나 현재 진행중인 과제를 쉽게 조회할 수 있으면 편할 듯 함.

학부와 다른 전공 또는 대학 진학 고려 시 정보를 얻기 쉽지 않음.

연구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체험해보고 대학원에 와야 함

교수님 인품이나 랩사람들의 괴롭힘을 미리 알면 좋았을텐데 싶습니다.

석사학위로는 승진이 힘들고 전문성이 부족해 박사학위를 진학하려고 함

없음 들어가기전에 영어공부 많이해야함 교수님의 연구지도를 확인해야함

석박통합 경험상 꼭 필요한 준비과정은 마음가짐"인거 같습니다. "

교수님도 중요하지만 실험실 내 구성원 분위기가 상당히 크게 작용한다

지도 교수의 연구비 및 실험실 재정상황을 입학전 알 수 있어야한다.

각 대학별 실험실에 대한 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해당 연구실에 선후배가 있지 않으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 어려움.

학부시절1학년때 남들보다학점이 낮아서 다른걸로 커버치느라힘ㅌㄹ었다

티오확인이 어렵고, 메일드리는 시기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실험실 내부의 분위기라던가 그런게 외부인으로서 알기 어려웠습니다.

많은 후기나 고려사항을 알 수 없어서 맨땅에 부딪히는 기분이였다.

랩 분위기 등 을 솔직하게 알 수 있는 체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학시에는 내가 정말 흥미로운 분야에서 진학을 다짐해야 버틸수있다

교수님께서 현재 어떤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계신지에 대한 정보 부족

진학하고 하는 연구실의 석박사들의 진솔한 실험실 상황이 있어야 함

관련 산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 후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학부연구생으로 해당 연구실에 참여할수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대학원 교수님들의 부조리가 약간 있는 부분이 청렴해졌으면 합니다

주변 선배들에게 꼭 인터뷰를 해보고 랩을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도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해 대부분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등록금 지원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단기적인 시야보단 멀리 보고 선택하고 진학하는 것이 중요할 것.

대학원 진학 관련 정보가 많이 부족하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하다.

연구실 홈페이지가 미비해 타대생의 입장으로 접근하기 힘들었다.

이미 진학 중인 선배와 이야기 해보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연구실 내부 사정에 대한 데이터는 찾아 볼 수 없어 아쉬웠다.

객관적인 정보와 판단 능력이 없어서 좋은 선택을 하기 어려웠음

랩 구성원과 교수가 솔직한 이야기를 많이 안 한 것 같습니다.

연구실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학위 취득 과정 및 준비 사항을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좋겠다.

최근에 주로 어떤분야를 연구하고있는지 알아보는게 힘들었습니다.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연구 프로젝트 및 분야에 대한 상세한 설명

해당 분야별 연구실 목록???및 정보가 없어 선택이 제한적임.

학부와 다른 학교의 실험실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음.

교수님의 인품과 연구 열정에 반해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TO에 대한 정보는 교수님을 컨택하지 않고는 확인할 수가 없다

그 해당 실험실 선후배의 말이 가장 신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교생의 경우 연구실 분위기를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음

연구실 졸업생에 대한 취업현황 등 객관적 정보를 구하기 힘듦

교수님의 연구정보가 부족하여 어려움 또한, 학비에대한 부담감

실제 실험실 분위기를 알기에는 직접 경험해보는 수 밖에 없다

컨택에 대한 무응답 지원 정보/ 연구분야에 대한 상세한 설명

주변에 대학원 진학 한 사람이 없어서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다

대학원 입학전과 입학후의 지도교수님의 성격이 달라질수 있음.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과의 컨택에서 애로사항은 딱히 없었다. 컨택이 중요하다

취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좀더 자세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움

흥미있는 분야인지, 경제적 어려움의 예측을 현실적으로 파악

해당 분야의 가장 지명도가 있는 교수님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자신이 꾸준히 관심있고 하고 싶은 분야라면 도전해볼만하다.

많은 정보를 접할수있는 통합사이트나 그룹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당 과정 졸업생들의 인터뷰를 쉽게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엘럼니 정보 . 진행중 연구 정보 . 실행중 과제 정보.

관심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는 컨택하지않고는 알기 어려웠다.

관심 연구실에 대한 정보 부족. 연구비 규모 확인 불가.

학부때의 내 전공을 확인할 수 있는 실습적인 길이 적음./

실제 실험실 분위기 상황 재정상황 등을 직접 알기는 힘들다

사전컨택을 한다고 해서 실제는 어떨지는 전혀 알수가없다.

교수가 지도해주는바를 계속 까먹음, 교수의 지도력 저하,

시대의 흐름에 관하여 공부하고 대학에 진학하길 바랍니다.

장학금 인건비 지급액에 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해주었으면

월급 및 학과 정보가 좀 더 자세히 있으면 좋을듯 하다.

홈페이지만에서는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자료들을 활용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본교 말고 타학교 진학시 교수님 정보 파악이 조금 힘듬.

이미 대학원에 진학한 선배들과의 교류가 있으면 좋을거같다

실무와 연계가 가능한 분야의 연구 내용인지의 확인이 힘듬

자세한 연구분야 설명. 실험실 여건 설명. 선후배 설명.

생각보다 일찍 교수님들께 컨텍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보기 쉽게 대학홈페이지에 정보가 많았으면 좋겟음

올바른 진로를 상담해 줄수있는 동료 및 선배가 필요하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정해져 있으면 좋겠다.

상하수직적 관계에서 오는 업무의과중, 인간관계 어려움 등

1. 실험실 웹싸이트가 꾸준히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다.

들어가기 전에는 그 연구실에 대한 정보를 알 수가 없음

정보의 부족 연구실 등에 대해 또는 관련 장학 지원제도

과연 잘 수행 할까 와 잘 할수 있도록 지도 해 줄까?

막상 입학을 해도 전공과 맞지 않다는걸 느끼게 된다.

교수님과 랩의 설명이 조금 상세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실험실 내 현재 수행중인 프로젝트, 연구과제 알기

다양한 자료검색을 통한 정보획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당 실험실에 대한 정보를 알기가 힘든 부분이 있음.

연구싱 속사정을 알 수 있는 보다 다양한 루트의 필요성

학부때 연구실에 있다가 관심가서 대학원에 진학하게 됨

전공분야의 유망성 및 산업체 적용 가능성에 관한 정보

실험실 분위기를 알수있는 커뮤니티가 있었으면 좋겠다.

대학원을 통해 한단계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제한되어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장학금 혜택 및 연구비현황 파악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대학원 진학전까지 대학원이 어떤지 정확히 인지하지못함

현재 지원해줄수 있는 부분 공개... 연구비 오픈 등

학비 및 생활비 지원 여부를 학생에게 미리 알려야 함

실험실의 연구 환경, 연구비 규모 등을 알 수 없었음

대학교 홈페이지에 자세히 설명이 안되어있는경우가 많다

학부연구생을 하면 다른 연구실을 선택하기가 힘들다.

실제 실험실 환경이 어떤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적음

관련분야에 대한 자세한 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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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생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음

연구주제 소개시 정보가 너무나 부족하고 보기 어려움

일을 하면서 좀더 깊게 알고자하는 생각이 들어 지원

진학시 그 랩실의 과제가 뭐 있는지 알고싶어요.

미리 해당 연구실관련 내용을 다 찾아보고 흥미 확인

입학 전 사전 정보에 대한 접근이 제한적이었음.

보유 실험 장비 여부, 논문 제 1저자 가능 여부

해당 연구실 취업 실적 및 해당교수 연구능력 지표

학자금 지원 및 급여 투명성 있게 공개되었으면 함

지도교수가 대학원제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지 않음

동대학원 아닌곳으로 진학하면 선배들의얘기 듣기힘듬

타 대학으로의 진학을 위해 지속적인 컨택이 어려움

연구실 내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김박사넷같은 사이트들이 많이 발달했으면 좋겠습니다

통합 비교할 수있는 체계화된 자료가 없는 것 같다

회사 생활과 병행 하기 위해서는 힘든 점이 많아요

관련 정보 부족, 선후배간 대학원 설명회 등 필요

실험실 선배들과의 소통이 있을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은 정보를 알고 진학하는 것은 어려운 듯 하다.

지도교수의 최근업적 업데이트가 안되있어서 불편했음

지도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을 소개하면 좋을것 같음

해당분야 연구 및 발전 가능성이 좌우하는거 같다

인간성 있는 PI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대학 진학을 원할 경우 정보를 얻기 쉽지 않음

대학원 생활에대한 정보확인이 쉬워지면좋겠습니다.

연구실 유무, 특수대학원에는 연구실이 없다는 점

회사의 업무에 더 특화 된 과정이 있으면 좋겠음

해당 분야를 전공한 이후 취업관련한 진로 정보등

지도교수 지도 능력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주관적

교수님들이야기와 학교분위기 전망이있으면좋겠습니다

각 연구실의 과제비 규모, 일년치 논문 편수 등

교수님이나 실험실에 대한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

각 실험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찾기 힘들었음

겉만번지르한사람이많기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한다

목표를 확실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정보가 너무 없다. 선배들의 말만 듣고 선택함

대학원 진학 후 취업 정보를 제공받았으면...

업데이트되지않은 사이트에 정보를 얻기 힘들었음

조금더정보를수월하게모아서 확인해봐야할것 같다.

수강후기같은 정보 사이트가 활발하지 않았던 점

정보 부족, 교수의 인품, 선배들의 취업 사례

김박사넷과 같은 지도교수 평가 플랫폼의 활성화

지도교수의 인성 ?G 지도능력 파악이 어려웠음

사전 정보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떠도는 정보의 신뢰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표현하는 데이터 필요

실험실 생활을 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듯.

실제 대학원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함

의학계열은 교수에 대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다

관련 정보 수집에 있어서 제공되는 정보의 한계

교수님의 지도 방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음.

급여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있으면 좋을 듯.

인건비 정보 실제 수행하는 연구에 대한 정보

교수별 과제 오픈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취업난 속에서 취업 준비 목적으로 진학을 함

정보공유 사이트나 카페를 개설하였으면 한다.

지도교수님에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실험실 구성원들의 솔직한 생각표출 공간

어떤 정보를 미리 얻었어야했을지 몰랐다는 점

선배가 없어서 정보를 얻을 곳이 많지 못했다

지도교수의 인품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학 후 졸업을 잘 할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

돈을 얼마나 주는지 알아보는게 가장 어려웠다

신중한 선택과 본인의 적성 및 역량과 맞는지

너무 정보가 없었던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금액적인 부분에 대한 좀 더 디테일한 정보

학부 전공과 달라서 준비하는데 애로 있었음

대학원 진학을 위한 정보가 여전히 부족하다

면접에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준비가 힘들었다

세부적인 정보가없어 손품을 많이팔아야 했음

학 유명 대학원별 익명의 후기 및 커뮤니티

졸업후 취업에 관한 정보가 있었으면 합니다

김박사넷이 활성화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설득과 본인의 확신이 중요헙니다.

아직도 연구 윤리 부분에서 문제가 만연함.

사업비 수주 정보를 쉽게찾아봤으면 좋겠음.

대학원 정보가 잘 나와있지 않아 막막했음.

실제 연구실 구성원의 신뢰높은 정보가 필요

대학원 사람들, 동료들에 대해 알기 어렵다

전문성 향상, 연구개발 분야 취업 목적

대학원 실험실 분위기 및 연구자 구성 등

연구실 내 교수님의 태도를 알기 어려움.

진학전에 얻을수있는 정보가 제한적이다.

최소한 객관적인 정보에 대한 공개 필요

실제 진학 후 연구하게 될 분야 및 내용

교수님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음

너무 암담한 대학원생활에 토가 나온다.

학생에게 지급되는 인건비와 교수님 성향

각 학교 교수진의 연구 관련 자료 통?

사전 지도교수와 충분한 면담 필요합니다

준비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은 없었습니다.

보다 철저히 얼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정확한 금전적인 정리 장학금, 급여 등

자신의 미래 커리어와 흥미를 고려하세요

해당 교수들의 홈페이지 활성화 및 개선

교수의 인품과 능력을 잘보아야 한다.

해외유학 장학금 지원제도가 많았으면

학업계획서 작성시에 고민을 많이 했음

대학원생활이 상상과는 많이 달라요..

졸업 후 진로를 더 신경썼으면 좋겠다

지도 교수 결정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

겪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정보들이 많음

다른 대학교들의 정보를 얻기가힘들었다

교수님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함

공통 과제(사업)비 배분에 대해 의견

실험실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음.

준비과정이 짧고, 심도있지 못하였다.

김박사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을듯

직접 경험해보는게 가장 좋은것 같음.

실험실 분위기가 어떤지 중요하게 생각

연구실 주말 출퇴근 여부/ 지도 성향

마이너한 실험의 경우 정보가 잘 없음

학부가 달라서 선배들과컨택하기 힘듬

좀 더 현실적인 네트워크가 필요함.

전공 분야에 대한 상세한 내용 파악

직접 면접보고 얻은 바가 큽니다.

등떠밀리듯 진학하면 안될것같습니다

2년~6년은 생각보다 긴 시간이다.

일과 학업 병행의 어려움이 있었음.

진학 과정 자체는 문제 없었습니다.

대학원 진학후 무엇을 공부하는것인지

그 실험실의 업적(지도교수의 업적)

더 깊은 학문을 배우고 싶어서..

좋은 교수님을 찾기가 쉽지않다.

실험실 관련 정보 취득하기 어려움

개방성의 문제로 몰입도가 떨어진다

구체적인 진학정보가 부족했습니다.

김박사넷이 진작에 생겼더라면...

학비를 마련하는 부분이 가장큼.

김박사넷이 활성화됐으면좋겠습니다.

실험실 연구방법에 대해 알수없었음

김박사넷이 더욱 활성화되어야합니다

연구실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

신기술에 대한 추이도 및 완성도

인건비 등의 정보를 얻기어렵다.

교수의 인품이 제일 중요하다..

교수님 성향, 연구실 생활 환경

인건비 미공개, 취업현황 미공개

교수님의 졸업학교 및 졸업논문

교수님 성격 선배들 졸업후 진로

입학 정보 취득이 어려웠습니다.

교수진의 스펙과 세부 커리큘럼

사실 겪어봐야 아는 거 같아요

진심 조언을 많이 구했으면 ..

소문에 비해 교수님 의지가 부족

연구실 분위기에 대한 정보 필요

실험실가서 컨텍하는게 젤 중요함

취업 방향을 찾기가 어려웠다.

진입문턱이 큰 실험실이 있습니다

대학교 4년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돈 좀 많이 줬으면 좋겠습니다.

연구비 및 인건비의 정확한 기재

장학금과 숙소등 지원의 문제.

특별한 애로사항은 없었습니다.

명확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음

실험실에서의 구체적인 연구주제

직장생활과 병행 과정 힘들었음

교수 전문성과 연구비규모 정보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 어려움

연구분야별 진로 및 유망 직종

졸업자들의 평균 졸업 학기 수

여러가지 정보가 부족했습니다.

연구실의 현실적이누평가의 부재

타대학 진학 시 정보력의 한계

내부 과제에 대해 알기 어려움

교수의 연구, 실험 지도 능력

지도교수의 정보에 대한 제한

연구실 정보 얻기가 어려웠다

논문쓰는 법, 시간표, 봉급

정보가 별로없고 산발적이다.

직장의 특성상 학위가 필요함

돈적인문제와 미래의 불확실성

대학원 정보제공 통합 사이트

진로에 대한 신념이 필요하다

애로사항없이 잘준비했습니다!

브릭 공고에 많이 올라왔으면

졸업생들의 진로에 대한 정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일ㅈ

지도교수 인성에 대한 정보

지도교수님의 산업체연구실적

지도 교수의 정보부족.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움

전공 분야의 전문적인 연구

준비과정은 순조로웠습니다.

실질적인 분위기 파악 곤란

연구실 선배들의 생활 후기

연구실 사람들과의 대화창구

딱히 이를것이 없었습니다.

현재 연구실의 자세한 전망

해당 랩실 연구원과의 대화

경제적인 부담에 대한 걱정

대학원생 커뮤니티의 부족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다

사람들이 굉장히 중요하다

인맥부족 정보확인어려움

객관적 비교 지표가 부족

입학 전 후가 너무 다름

교수님들이 메일을 무시함

실험실 정보 인건비 정보

졸업 후 미래에대한 정보

학부인턴 참여 중요합니다

연구하고있는정보를 상세히

등록금 지원정도 분위기

대학원생들의 실제 후기

역량 개발, 취업 우선

대학원 졸업시 진로방향

정보를 구하기 힘들다.

멘토 및 선배의 부재

별 어려움 없었습니다

선배들의 진심어린 조언

랩분위기 파악이 어려움

등록금 좀 깎아줬으면

애로사항 없었습니다.

내부 정보 습득 필요

과 적합도 평가 사항

과목 미리보기 동영상

상세한 커리큘럼 필요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대학원 소개자료 부족

취업위해 대학원 진학

교수님과 컨택이 중요

좀 더 진실된 정보들

잘 생각나지 않는다.

학업과 직장 병행

업계연구를통한 이직

체계적이지않은 정보

충분한 정보가 없음

미리 지식을 공부함

지도교수님의 지도력

지원사업에대한 소개

정보수집이 부족했음

주변 지인들의 경험

오픈된 정보 부족.

목표가 뚜렷해야함!

좀더잘생각하길바래요

동일 연구실 경쟁자

연구사례 커뮤니티

대학원 준비 내용

상위권 기업 취업

잘 생각나지 않음

특별히 없습니다.

물어볼데가 없었다

신중하게 생각하기

연구실 논문 실적

국가의 지원 부족

정보가 부족한편임

인류 복지에 기여

대학원 커리큘럼

정보 접근어려움

사람이 문제다.

사전 정보수집

없음. 순탄함

힘듭니다 아주

힘들어요...

정보의 부족

취업을 위해

힘들어요..

장학금 정보

기대와 다름

졸업후 진로

자기 개발

노예6년.

졸업생현황

취업율정보

정보 부족

영어성적

교수인성

정보부족

정보부족

어학성적

정보부족

정보부족

좋습니다

아쉽져

오지마

컨택

장학금

교량

면접

토익

Q7

만족

취업

언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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