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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연구성과
종양 투명화 3차원 이미징으로 CAR-NK 세포의 혈관 탈출과 침투의 최초 정량화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혈관외유출 효율이 고형암에서 CAR-NK 세포의 성능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
Bio통신원
(서울대학교)
논문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한계 극복할 ‘병용 치료 전략’ 규명
기존 면역억제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치료 효과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병용치료 전략과 그 핵심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Bio통신원
(한양대학교)
논문
DNA 절단 없이 유전자변형 미생물 생존 제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화학생물공학부 서상우 교수 연구팀(조성원 박사, 김태현 박사과정생)이 미생물의 생존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생물학 기반 생물격리(biocontainment)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메디팜뉴스
논문
세균 부착 막는 인체 삽입형 소재 개발
이식형 의료기기 겉면에 세균막 발생을 차단하는 차세대 기기가 개발됐다. 연세대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성학준‧이강석‧김요한 교수, 김주은 학생, 의생명과학부 조성우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학교 수의외과학 김대현 교수와 함께 몸 안에 심는 의료기기에 세균 부착을 막는 소재를 만들었다고 5월 15일 밝혔다.
병원신문
논문
소뇌 학습 원리 밝혀졌다.. 뇌지도서 새 시냅스 발견
소뇌에서 학습을‘유도하는’새로운 시냅스 구조와 신경세포 연결 회로를 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3차원 전자현미경과 AI 분석기술을 활용한 뇌지도(커넥톰)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Bio통신원
(한국뇌연구원)
논문
땀 한 방울로 건강을 읽는다…생체지표 정량 분석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센서’ 등장
작은 센서 하나를 붙이기만 해도 땀 속 생체 정보를 정밀하게 읽어낸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바이오의공학과 구자현 교수, 화학과 곽경원 교수 연구팀과 육군사관학교 화학과 김성봉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차세대 웨어러블 진단기기의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Bio통신원
(고려대학교)
논문
눈으로 우울증 치료… '뇌 자극 콘택트렌즈' 생쥐 실험서 효과
한국 연구진이 눈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개발하고, 생쥐 실험에서 항우울제와 비슷한 효과를 확인했다. 박장웅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진은 우울증과 관련된 뇌 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부드럽고 투명한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셀 리포츠 피지컬 사이언스'에 15일 게재됐다.
ChosunBiz
산모 독감이 자녀 '장 건강' 위협한다… 빅데이터가 찾아낸 뜻밖의 연결고리
산모가 임신 중 독감에 걸리면 태어난 아이가 성장 과정에서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만성 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평소보다 약 33% 높아진다는 사실이 세계 최초로 밝혀졌다.
파이낸셜뉴스
논문
해외연구
혈액 속 늙은 면역세포, 기억력·인지기능 저하 유발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감소하는 원인이 혈액 속 면역세포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억제하는 것만으로도 기억력과 인지 기능 저하를 막을 가능성이 동물실험에서 확인됐다. 알츠하이머병 등 치매 치료의 새 실마리로 주목된다.
동아사이언스
논문
'미생물 주머니' 이식해 치료제 방출…"살아있는 치료 시스템"
살아있는 미생물을 특별히 설계된 '주머니'에 담아 자율적으로 치료물질을 합성·방출하도록 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데이비드 무니 미국 하버드대 교수팀은 살아있는 박테리아가 주변 조직과 물리적으로 분리된 채로 병원체를 감지해 치료제를 방출하는 치료 시스템을 구현하고 연구결과를 1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공개했다.
동아사이언스
뇌경색 후 기능 회복 돕는 면역세포 메커니즘 규명
일본 도쿄과학대 연구팀이 뇌경색 발병 후 손상된 뇌 기능의 회복을 돕는 뇌 속 면역세포의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 최신호를 통해 발표했다.
데일리메디
같이 사는 가족이 코로나19 걸렸다면…5일 복용하면 발병 위험 3분의 1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와 접촉한 뒤 알약을 5일간 복용하면 실제 발병 위험을 3분의 1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임상시험에서 처음 입증됐다. 미국 버지니아의대 프레더릭 헤이든 교수팀은 일본 제약사 시오노기가 개발한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 엔시트렐비르의 노출 후 예방 효과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1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동아사이언스
임신부 RSV 백신, 태반 통해 태아 면역 최대 13배 높인다
임신부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을 맞으면 바이러스를 직접 무력화하는 중화항체가 최대 13배 증가하고 질 높은 항체가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효율적으로 전달된다는 사실이 분자 수준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동아사이언스
정책
박홍근 “R&D 예산 감액 무겁게 인식”…지속가능 연구생태계 구축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과거 연구개발(R&D) 예산 감액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 혼란과 정부 신뢰 저하를 언급하며 안정적인 연구환경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핵심 전략기술 분야에 대한 중장기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연구성과의 사업화·산업화도 본격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전자신문
국가 R&D 예산 심의에 AI 투입… 세금 낭비 막는다
연간 35조원 규모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심의에 사상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이 투입된다. 각 부처가 제출한 R&D 사업 계획을 AI가 먼저 훑어 기존 사업과 겹치는지, 과거 심의에서 어떤 쟁점이 있었는지,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찾아내는 방식이다. 정부 예산 심의에 처음으로 AI 활용이 시도되는 것이다.
조선일보
과기정통부, 15개 기관에 노동이사제 도입 권고
ZDNet Korea
생물산업
'조 단위' R&D 시대 명암… 제약업계, 속도와 실속 사이 답 찾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R&D 고도화' 단계에 진입했다. 상장 제약바이오사 2025년 R&D 비용과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내 상위사들은 매출액의 10~25%를 연구개발에 쏟아부으며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쩐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약업신문
바이오협회, 초기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지원 사격
뉴시스
"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데일리팜
FDA 수장 공백에 약가 압박까지…美 시장 노리는 국내 기업 '불확실성' 확대
메디팜스투데이
‘살 빼는 약’ 넘어 ‘만성질환 플랫폼’으로…위고비 새 데이터 대거 공개
약업신문
아리바이오, 치매약 판권 ‘7조 딜’ 맺었다
서울경제
종합
뇌 건강의 신비로운 조력자 ‘별아교세포’
일본 해부학자 요로 다케시는 ‘유뇌론(唯腦論)’이라는 뇌에 관한 독창적 시선으로 유명하다. 인간을 이해하는 길은 오로지 뇌에 있다는 이론이다. 이를 바탕으로 쓴 책 ‘바보의 벽’은 2003년 출간돼 400만 부나 팔렸다. 이 책에서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신경세포(뉴런)와 교세포(Glia)의 집합체에 혈관이 들어 있는 것이 바로 뇌다. 신경세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어 교세포의 도움을 받는다. 교세포의 역할은 그게 다이다.
주간동아
[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3. 공동 1 저자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Dry-lab work에 비하여, wet-lab work이 훨씬 어렵고 노동 집약적이고, 결과 도출도 매우 어렵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 dry-lab work이 상대적으로 쉬운 일이지, 이 또한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Wet-lab work이 dry-lab work보다 고되고 힘든 일이라는 이유로, 저자 순서에서 우선권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Wet-lab work 또는 dry-lab 연구자분들은 가끔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듯하여, 본 연재 주제와는 조금 다른 얘기이지만 세 개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Bio통신원
(Toast)
“과학기술‘가’가 국가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해야”
과학기술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금전적 보상을 넘어 가치 중심의 사회계약을 새롭게 맺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헌법에서 과학기술을 경제 발전의 도구로만 규정한 조항을 개정하고 과학기술자가 국가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자'라는 명칭을 '과학기술가'로 바꿔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제안도 함께 제시됐다.
동아사이언스
"자는 시간 2시간 빨라졌다" 1430건 국가 R&D 예산심의에 특화AI가 도움
"올해 심의 대상 사업 수가 지난해보다 더 많았는데도 자는 시간이 2시간 빨라졌습니다." 올해 2년째 국가연구개발(R&D) 예산 심의에 참여하는 임태범 인공지능ICT 분과 전문위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 인공지능연구본부장)은 올해 처음 도입된 '국가 R&D 예산심의 특화 AI 서비스' 사용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동아사이언스
20일 바이오 세계 석학 4人 강연...'UST 글로벌 알파 클래스 미니 심포지엄' 개최
전자신문
인공아체세포 재생치료 연구성과 교류…글로벌 경쟁력 강화 추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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