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ky Science] 미래에는 AI를 통해 당뇨 위험도를 예측한다? 엔비디아가 그리는 미래?
이번에 준비한 콘텐츠는
엔비디아와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개발 중인 GluFormer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떻게 모델이 구축되었고
기존 방식 대비 가져다주는 가치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래에는 정말로 LLM 인공지능을 통해서... 당뇨 위험도 진단마저 가능한 시대가 올까요?
본 기사는 네티즌에 의해 작성되었거나 기관에서 작성된 보도자료로, BRIC의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또한 내용 중 개인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사실확인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기사 오류 신고하기]
바이오/헬스케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생명과학 기반의 여러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원리를 '할아버지' '할머니'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궁극적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황이 언급했던 것처럼 생물학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 인체를 이해하는 것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중대한 미션입니다.
우리 몸을 이해하는 것은 저 하늘의 별만큼이나 신기하고 가까움에도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분자 수준에서 몸 안의 단백질과 세포들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우리 몸을 어떻게 구성하고 지키며 과학자들은 암과 여러 질환과의 싸움을 위해 어떤 약과 의료기기를 개발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이 있으시다면 FUNKY SCIENCE에서 제공하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재밌는 BIOLOGY를 예술작품처럼 즐기고 가세요!
-살덩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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