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유럽 석사에 도전하며 해외에서의 커리어를 꿈꾸고 있습니다. 유학과 취업까지의 여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며, 누군가의 도전에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송유라 (Université Libre de Bruxelles, Campus Erasme)
온실 같을 줄만 알았던 벨기에 연구실 생활. 학생 신분으로 모든 걸 누리던 때는 좋았겠지만, 더 이상은 아니라면? 연구실 안에서는 박사 수료 후 디펜스만 남겨 둔 연구원으로, 기관 밖에서는 비유럽권 노동자로 살아남는 것 자체가 미션이라는 것을 매콤하게 깨닫고 있다. 사탕 같지만 실제론 도저히 넘길 수 없는 맛을 가진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간식인 dropjes
한국인이 거의 없는 곳에서 해외 포닥 생활을?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집니다.
대학원생 시절, 교환연구원으로서 동부 보스턴에서의 연구 경험과 박사 졸업 후, 새내기 포닥으로서 서부 샌디에이고에서의 연구 경험. 서로 다른 두 시점과 두 지역에서의 연구 여정을 통해 제가 얻은 경험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30대에 유럽 대학원에서 석사를 시작하면서 겪게되는 고통과 좌절을 기록하며 점차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미국 유학이 가고 싶어 미국 포닥이 된 초짜 포닥의 고군분투 미국 생활이야기가 시작됩니다.
kira
일본에서 면역학을 전공 중인 박사과정 2년 차 학생입니다. 지난 "일본 대학원 도전기"에 이어, 어느새 2년 차 박사과정생이 된 저의 '일본 대학원' 경험을 전달드립니다. 한국과는 사뭇 다른 일본 대학원 문화와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팜트리러버 (Stanford University)
2년 전 해외 포닥 도전기를 연재한 것에 이어 미국에서 포닥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장단점을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항상 괴롭지만 대체로 즐거울 때가 더 많은 유학생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