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렌(Bairen)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진로가 정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실험을 하고 논문을 쓰면 결국 학계로 이어지고, 박사학위 이후에는 교수나 포닥이 되는 길 말고는 다른 선택지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그 생각 속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연구실이 아니라 의료기기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구실 밖
윤정인
엄마 과학자로 살기 위해 정치하는 엄마가 되었고, 사단법인 ESC 회원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신약을 만드는 게 꿈이었던 유기화학자입니다. 엄마 과학자를 포기할 수 없어 지금은 벤처 창업가가 되었습니다. 엄마 과학자가 고군분투하는 창업 도전기를 연재합니다.
박형규(Mike)
연재를 시작하면서, 어떤 이야기부터 해야 할까를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였습니다. "연구실을 나와 기업으로: 좌충우돌 이직 노하우”의 첫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를 고민했습니다.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겠지만, 우선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읽어 주신 시간만큼에 부응할 수 있는 글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석
고미inNY
저는 지방대를 나와 별다른 대외 활동, 큰 스펙 없이 우여곡절 끝에 현재 뉴욕에 있는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별거 내세울 것 없던 제가 어떻게 해외 취업을 하게 되었는지, 해외 취업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들, 알면 좋은 것들을 공유함으로써 해외로 진출하고 싶은 많은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낭인이었다가 10년 만에 현업에 복귀하여 회전도 안 되는 머리로 처절하게 뇌의 처리 능력 이상으로 짜내면서 살고 있는 초보 연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흔한 이과생입니다. 단순한 연구 테크니션 업무에서부터, 연구윤리업무, 시설관리업무, 연구안전 업무까지 다양한 업무에 대해 안내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업무 나에게 맞지 않거나 뭔가 나와 맞는 다른 업무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그럴 때 저의 흔이노트를 열어보시죠 (:
K-클럽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과학기술인의 성장과 변화, 재도약을 위해 경력개발 성공사례와 관련 이슈를 제공합니다.
9년 간의 긴 학위 과정 막바지에 고민했던 진로에 대한 경험담과 그때의 심경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창업한 교수님과 어떻게 깨끗한 이별을 위해 준비를 했는지와 취업 준비를 위해서 학위과정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는지로 이야기를 풀어 가고자 합니다.
의약화학 연구원으로 대학원 생활부터 취업 그리고 살아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메기(필명)
연구 인생에서 한 번쯤은 겪을 법한 난관에 여러분이 조금이나마 대비할 수 있도록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재를 진행하려고 한다. 이 연재가 science를 업으로 하게 될 미래의 연구자분들에게 약간의 위안과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