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가이드 유유
연구실에서 오랜 세월 버티다 연구실 NPC가 된 고인 물 연구원입니다. 연구실이 낯선 새내기 연구원들에게 친절한 생존 튜토리얼을 제공합니다.
만년랩장
안녕하세요, 만년랩장입니다. 후배를 맞이하는 일은 설레기도 하고, 때로는 부담이 되기도 하며, 예기치 못한 갈등과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8년간의 연구실 생활을 바탕으로, 선배 연구자분들에겐 공감과 위로를, 후배분들에겐 연구실 생활에 대한 이해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BioSapiens
불투명한 진로, 막막한 발표 준비, 뜻대로 안 되는 실험, 막연한 논문 작성...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폭풍 같은 대학원 생활 속에서 혼자 끙끙대고 계신가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대학원 연구 생활 가이드를 전해드립니다.
김종현 (Asbury Univeristy)
연구실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서 글을 써 봅니다.
추락주의
이번 연재에서는, 대학원생이 선배로서 후배를 맞이할 때 겪는 복잡한 감정과 상황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책임을 지게 된 순간의 당황스러움, 후배에게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는 오묘한 감정, 그리고 ‘좋은 선배’가 되기 위한 끝없는 시행착오까지—연구실이라는 작고 특별한 사회 안에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했을 법한 이야기들을 다룰 것입니다
배움과 낭만 찾아 살다 보니 어느새 포닥까지 하고 있는 기록광의 단상들
김틸다(필명)
실험을 좋아하지만 공부가 어려워 항상 뒤처졌던 실수 많은 연구원의 엉망진창 성장기. 실험실에서 일하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대학원 졸업 후 여전히 고군분투 중. 지금까지 겪었던 수없이 많은 실험실에서의 실수와 연구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만다린(필명)
저자가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 입학해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 겪은 에피소드들과, 지극히 사적인 생각과 감정을 기록한 박사 일지. 누군가에겐 잔잔한 위로를, 누군가에겐 공감을, 그리고 누군가에겐 용기를 줄 수 있기를.
추락주의(필명)
석사/박사과정을 보내면서 저의 생명과학 연구실에서의 학문적인 여정과 경험을 다루려고 합니다. 각 편은 개인적인 경험, 고민, 성취와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며, 독자들에게 분자세포생물 연구실에서 실제 저의 일상 및 분자생물 연구에 대한 고찰과 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석사와 박사 사이의 연결고리, 그리고 제가 겪고 있는 성장과 변화를 다루며, 제가
욘됴리 (필명)
졸업을 하면 취업이 되는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대학원생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학생이 죄를 지으면 가는 곳이 대학원 아니었나요?! 어리버리 석사의 논문 육성 일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