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세계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인생의 가장 뜨거운 시절을 2미터 남짓한 실험대 앞에서 보냅니다. 우리의 시야는 그 좁은 공간 안에 점점 갇혀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지식의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AI의 등장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연구자에게 필요한 것은 논문 한 줄을 더 읽는 성실함이 아니라, 파편화된 정보를 연결해 세상
물리학과에서 학부, 석박사 학위 후, 지금은 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뇌과학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뇌과학 관련, 가끔은 물리학 관련 책 소개 및 감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옐로우펜(필명)
세상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자연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과학독서 리뷰를 통해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어요.
이지아 (서경배과학재단)
실험은 기계한테 시키고 우리는 재밌는 이야기나 읽자고요! 오늘도 연구실에서 야근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기분 전환용 책을 소개합니다.
대중 과학도서의 좋은 점은 비전공자인 독자도 읽을 수 있도록 저자가 신경 써서 저술을 한다는 점입니다. 바이오 분야는 참 넓고 다양합니다.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많습니다. 저의 인생을 풍요롭게 해 준 책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윤(필명)
실험실은 틈틈이 책을 읽기 참 좋은 환경이 아닌가 합니다. 힘이 되는 책을 나누고 싶습니다.
탐구생활(필명)
과학자로서 직장인으로서의 자아들을 잘 조화롭게 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던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박현규
인간의 뇌를 공부합니다. 그중 조현병이나 강박장애 같은 정신질환의 뇌구조가 제 관심사죠. 읽고 쓰는 게 좋아 틈틈이 글을 모으고 씁니다. 이런 즐거움을 공유하고자 ‘뇌과학 책방’을 마련했습니다. 책 소개와 더불어, 뻗어나간 제 나름의 생각을 곁들였습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책을 만나고 뇌과학과 친해지셨다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춘천앓이(필명)
책을 통해 세상에 숨겨진 과학 마주하기! 잠시 딱딱한 논문은 내려놓고, 쉽고 재미있는 과학으로 세상 들여다보기. 학부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면역학을 대학원에서 전공하였으며, 현재 면역 분야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