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정 (과학커뮤니케이터)
진리의 학문, 법칙의 학문인 과학, 사실은 "소통의 학문"이다? 과학소통에 대한 모든 것!
김재호 (<교수신문> 과학·학술 팀장)
학부에서 수학을,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학술기자, 탐사보도 연구원 등으로 일했다. 지금은 과학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환경과 생태의 차원에서 과학철학에 대한 고민이 많고, 영화와 연극, 음악을 좋아한다. <동아일보>에 '과학에세이', <포스코투데이>에 '과학의 발견'을 연재
바이오행정가
바이오분야 공공연구기관에서, 이십여 년 넘게, '연구 행정'을 업으로 삼고 있는 행정가입니다. 그간 좌충우돌 헤매며 연구자분들과 소통했던 과거를 반추하며, 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다소 먼 심리적 거리는 무엇에 기인하며, 어떻게 하면 그 거리를 좁힐 수 있을지, 상생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은 무엇일지, 에 대한 힌트가 될 수 있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윤태원 (바이오아트랩)
학부, 대학원은 생명공학을 전공하였고,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예술가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미술과 과학을 융합한 일은 하고 싶다는 진로 고민 끝에 지금은 Science visual communicator 비주얼 커뮤니케이터로 2014년부터 몸담고 있습니다. 의학, 생물학, 약학, 공학 쪽의 figure 제작부터, 3D&
사이언스타임즈
사이언스타임즈에서 소개되고 있는 과학기술, 과학정책 등 과학계의 주요 이슈를 선별하여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틀신반]을 연재 중인 박성모입니다. 저는 현재 캐나다 토론토 Sickkids hospital 소속 연구센터의 Neuroscience Mental Health Program 소속인 Dr. Sheena Josselyn lab의 Research Associate 3년 차입니다. 제 연구의 주된 관심사는 learning & memory입니다. 연
살덩이(필명)
바이오/헬스케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생명과학 기반의 여러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원리를 '할아버지' '할머니'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궁극적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황이 언급했던 것처럼 생물학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 인체를 이해하는 것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중대한 미션입니다. 우리 몸을 이해
다온
우리는 세상의 비밀을 푸는 열쇠(발견)를 손에 쥐고도, 정작 그 가치를 알아줄 사람의 마음이라는 문(이해)을 열지 못해 답답해합니다. 왜 내 말은 동료에게, 심사위원에게, 그리고 세상에게 가닿지 못할까요? 문제는 당신의 연구가 아니라, 당신의 말하기에 있을지 모릅니다. 이 연재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닌, 연결의 기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성백경 (KIST 유럽연구소)
물리학을 전공한 수리생물학 연구자입니다. 정교하고 복잡한 낱낱의 생명 현상을 때로는 멀리서,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연구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교양인의 관점에서 비형식적인 에세이의 성격을 갖는 연재를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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