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생명정보학(Biomedical Informatics, BMI) 으로 2021년 학위를 받고 현재 미국에서 분자 생물학(wet-lab)과 생물정보학(dry-lab) 을 함께 하는 하이브리드 실험실(Hybrid-lab or Mixed-lab)에서 생물정보학자(Bioinformatician)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연재는 연구진실성(Research Integrity), 즉 연구의 정직성, 신뢰성, 윤리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조금 더 책임 있는 연구, 신뢰할 수 있는 과학을 위해 우리가 고민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김근우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본 연재에서는 현대 생명과학 연구가 더 이상 하나의 전공 안에서만 완결되기 어려워진 현실 속에서, 분자생물학을 바탕으로 정보과학, 물리학, 재료과학, 나노과학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는 역사를 중심으로 융합 연구의 실제와 필요성을 다루고자 합니다. 융합 연구는 여러 분야를 병렬적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질문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하려는 과정에서 자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 연구자와 정책입안자 및 방사선의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방사선의학 웹진』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ChatGPT가 연구실의 일상이 된 지도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AI를 도구로 활용하지만, 정작 연구자의 밤이 예전보다 여유로워졌느냐고 묻는다면 선뜻 답하기 어렵습니다. 툴은 진화했는데, 우리의 업무 시간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는 아이러니를 매일 마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연재 [과학자의 말하기]에서 세상과 연결되는 법을 고민했
30대에 유럽 석사에 도전하며 해외에서의 커리어를 꿈꾸고 있습니다. 유학과 취업까지의 여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며, 누군가의 도전에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송유라 (Université Libre de Bruxelles, Campus Erasme)
온실 같을 줄만 알았던 벨기에 연구실 생활. 학생 신분으로 모든 걸 누리던 때는 좋았겠지만, 더 이상은 아니라면? 연구실 안에서는 박사 수료 후 디펜스만 남겨 둔 연구원으로, 기관 밖에서는 비유럽권 노동자로 살아남는 것 자체가 미션이라는 것을 매콤하게 깨닫고 있다. 사탕 같지만 실제론 도저히 넘길 수 없는 맛을 가진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간식인 dropjes
한국인이 거의 없는 곳에서 해외 포닥 생활을?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집니다.
정민정 (과학커뮤니케이터)
진리의 학문, 법칙의 학문인 과학, 사실은 "소통의 학문"이다? 과학소통에 대한 모든 것!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바이오소재 뉴스레터는 바이오소재 분야의 국내외 이슈를 전하고, 선정된 분야의 논문・특허를 분석하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바이오소재 뉴스레터를 통해 바이오소재를 이해하고, 연구 활용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