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정 (과학커뮤니케이터)
진리의 학문, 법칙의 학문인 과학, 사실은 "소통의 학문"이다? 과학소통에 대한 모든 것!
바이오행정가
바이오분야 공공연구기관에서, 이십여 년 넘게, '연구 행정'을 업으로 삼고 있는 행정가입니다. 그간 좌충우돌 헤매며 연구자분들과 소통했던 과거를 반추하며, 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다소 먼 심리적 거리는 무엇에 기인하며, 어떻게 하면 그 거리를 좁힐 수 있을지, 상생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은 무엇일지, 에 대한 힌트가 될 수 있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바이렌(Bairen)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진로가 정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실험을 하고 논문을 쓰면 결국 학계로 이어지고, 박사학위 이후에는 교수나 포닥이 되는 길 말고는 다른 선택지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그 생각 속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연구실이 아니라 의료기기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구실 밖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더 나은 미래를 이끄는 국가 R&D” NTIS에서 국가 R&D 성과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팜트리러버 (Stanford University)
2년 전 해외 포닥 도전기를 연재한 것에 이어 미국에서 포닥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장단점을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바이오소재 뉴스레터는 바이오소재 분야의 국내외 이슈를 전하고, 선정된 분야의 논문・특허를 분석하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바이오소재 뉴스레터를 통해 바이오소재를 이해하고, 연구 활용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송유라 (Université Libre de Bruxelles, Campus Erasme)
온실 같을 줄만 알았던 벨기에 연구실 생활. 학생 신분으로 모든 걸 누리던 때는 좋았겠지만, 더 이상은 아니라면? 연구실 안에서는 박사 수료 후 디펜스만 남겨 둔 연구원으로, 기관 밖에서는 비유럽권 노동자로 살아남는 것 자체가 미션이라는 것을 매콤하게 깨닫고 있다. 사탕 같지만 실제론 도저히 넘길 수 없는 맛을 가진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간식인 dropjes
사이언스타임즈
사이언스타임즈에서 소개되고 있는 과학기술, 과학정책 등 과학계의 주요 이슈를 선별하여 소개합니다.
9년 간의 긴 학위 과정 막바지에 고민했던 진로에 대한 경험담과 그때의 심경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창업한 교수님과 어떻게 깨끗한 이별을 위해 준비를 했는지와 취업 준비를 위해서 학위과정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는지로 이야기를 풀어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