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재는 학술지 편집과 학회 운영을 담당하는 연구행정 실무자의 시선에서, 연구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학술출판과 연구 성과 평가의 실제 과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논문이 투고된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학술지에 실리고, IF와 인용지표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등 연구 현장의 이면을 현실적인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어 연구자와 예비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
뽀짝뽀짝
이 연재는 과학적 사고를 배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이 글을 통해 독자분들의 사고가 조금 더 깊어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힘이 커지길 바랍니다.
바이렌(Bairen)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진로가 정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실험을 하고 논문을 쓰면 결국 학계로 이어지고, 박사학위 이후에는 교수나 포닥이 되는 길 말고는 다른 선택지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그 생각 속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연구실이 아니라 의료기기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구실 밖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Korea BioData Station, K-BDS)은 2022년 12월에 정식 오픈한 바이오 연구데이터 통합 수집‧제공 서비스입니다. K-BDS는 바이오 R&D를 통해 생산‧활용되는 데이터를 수집·품질관리하여 연구자에 제공하여, 바이오 연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연구자 분들이 등록해 주신 데이터들에 대해 보다 생동감
박경진 변호사 (에디티즘 영문교정 & (주)둥울)
《AI 시대의 연구자, 도구보다 양심이 먼저다》 AI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연구자들의 책상 위에도 점점 더 많은 AI 도구들이 올라오는 시대. 이 연재는 단순히 ‘어떤 AI를 써야 하나요?’에 대한 기술 소개가 아닙니다. 그보다 먼저 묻습니다. "당신은, 왜 AI를 쓰는가?" 연구자의 윤리성, 도덕적 책임, 그리고 AI 활용의 실전 기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
VITAL-Korea 뉴스레터는 사업단의 활동과 백신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 기고, 연구동향 등 다양한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본 연재는 여러 연구실이 함께 수행하는 공동연구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갈등과 혼선을 개인적 경험과 구조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재입니다. 공동연구는 학문적 시너지와 효율성을 전제로 하지만, 실제 연구 현장에서는 역할 분담의 불명확함, 책임 소재의 불균형, 소통 구조의 단절 등으로 인해 연구자 개인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
30대에 유럽 대학원에서 석사를 시작하면서 겪게되는 고통과 좌절을 기록하며 점차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영틀신반]을 연재 중인 박성모입니다. 저는 현재 캐나다 토론토 Sickkids hospital 소속 연구센터의 Neuroscience Mental Health Program 소속인 Dr. Sheena Josselyn lab의 Research Associate 3년 차입니다. 제 연구의 주된 관심사는 learning & memory입니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