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로그인
회원가입
광고문의
뉴스레터신청
동향
홈
Bio뉴스
연재
Bio리포트
정보제공자
브만사
홈
브만사 인터뷰
BioLab
한빛사
홈
한빛사논문
상위피인용논문
한빛사 인터뷰
한빛사연구자
한빛사 통계
한빛사 안내
논문 등록
웨비나
홈
학술 웨비나
기업기술 웨비나
기획 웨비나
커뮤니티
홈
소리마당
실험 Q&A
SciON (설문조사)
Bio일정
홈
행사
공고
Bio마켓
홈
할인행사
연구용제품
시약벤더
기업정보
BioJob
홈
채용정보
대학원생 모집
교수임용
구직정보
헤드헌터
검색
검색
검색 닫기
사이트맵
동향
브만사
한빛사
웨비나
커뮤니티
Bio일정
Bio마켓
BioJob
이전
다음
홈
Bio뉴스
연재
Bio리포트
정보제공자
이전
다음
홈
브만사 인터뷰
BioLab
이전
다음
홈
한빛사논문
상위피인용논문
한빛사 인터뷰
한빛사연구자
한빛사 통계
한빛사 안내
논문 등록
이전
다음
홈
학술 웨비나
기업기술 웨비나
기획 웨비나
이전
다음
홈
소리마당
실험 Q&A
SciON (설문조사)
이전
다음
홈
행사
공고
이전
다음
홈
할인행사
연구용제품
시약벤더
기업정보
이전
다음
홈
채용정보
대학원생 모집
교수임용
구직정보
헤드헌터
이전
다음
홈
식물
포유류
곤충
파충류
양서류
어류
갑각류
조류
버섯
기타
이전
다음
운영진
연혁
회원현황
보도자료
기념품신청
이전
다음
공지사항
FAQ
1:1 문의
뉴스레터
RSS
사이트맵
이전
다음
배너광고
검색광고
Bio일정 프리미엄 광고
Bio마켓 프리미엄 광고
BioJob 프리미엄 광고
온라인 견적서 신청
이전
다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검색
이전
다음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전
다음
검색어 입력
검색
검색 닫기
전체 메뉴
로그인
회원가입
팝업 닫기
동향
홈
Bio뉴스
연재
Bio리포트
정보제공자
브만사
홈
브만사 인터뷰
BioLab
한빛사
홈
한빛사논문
상위피인용논문
한빛사 인터뷰
한빛사연구자
한빛사 통계
웨비나
홈
학술 웨비나
기업기술 웨비나
기획 웨비나
커뮤니티
홈
소리마당
실험 Q&A
SciON (설문조사)
Bio일정
홈
행사
공고
Bio마켓
홈
할인행사
연구용제품
시약벤더
기업정보
BioJob
홈
채용정보
대학원생 모집
교수임용
구직정보
헤드헌터
생물종
홈
식물
포유류
곤충
파충류
양서류
어류
갑각류
조류
버섯
기타
BRIC 소개
운영진
연혁
회원현황
보도자료
기념품신청
이용안내
공지사항
FAQ
1:1 문의
뉴스레터
RSS
사이트맵
광고
배너광고
검색광고
Bio일정 프리미엄 광고
Bio마켓 프리미엄 광고
BioJob 프리미엄 광고
온라인 견적서 신청
BRIC 소개
이용안내
생물종
광고
배너광고
검색광고
프리미엄 광고
온라인 견적서 신청
회원현황
뉴스레터
기념품신청
1:1문의
FAQ
사이트맵
마이페이지
youtube
facebook
twitter
rss
연재
추천
최신글
연재자
스크랩
이전
다음
마감
여우원숭이가 읽어주는 오늘의 과학기술 <50화>
따끈따끈한 최신 과학기술 소식을 쉽고 편한 글로 소개합니다.
소개글 펼쳐보기
여원 (필명)
추천지수
149
스크랩
프린터
링크
공유
공유 닫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유 닫기
바나나의 미래를 지키는 형질전환
오늘날 가장 많이 생산되고 거래되는 과일은 바나나입니다. 2022년에만 1억 8천만 톤에 달하는 바나나가 생산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나나 한 개의 무게가 200그램 정도이니 거의 10억 개의 바나나가 소비된 셈입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바나나는 씨앗을 맺지 못하는 3배체 돌연변이라 새끼싹(흡아)을 분지 하여 심는 방식으로 재배합니다. 야생종 바나나의 과육에는 단단한 씨앗이 빽빽하게 박혀 있어서 먹기 불편하기 때문이에요. 파푸아뉴기니에서는 10,000년 전에 이미 바나나를 식용했던 흔적이 보이는데, 씨앗이 없는 3배체 돌연변이를 야생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재배한 것이 기원이라고 합니다
24.06.10
조회수
12577
추천수
1
답변
1
수염고래의 '스테레오' 후각의 비밀
고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역시 수면에서 물을 뿜어내는 장면입니다. 고래는 포유류이기 때문에 아가미가 없어서 폐호흡을 하는 생물이고, 머리 꼭대기에 분수공(blowhole)이라고 불리는 숨구멍을 갖고 있습니다. 오랜 잠수 끝에 수면에서 호흡을 하는 와중에 물이 분수처럼 솟구쳐 올라가는 거고요.
24.04.15
조회수
11558
추천수
1
닉스타말화 옥수수 요리의 생화학
옥수수는 벼, 밀과 함께 인류의 식량을 책임지는 3대 작물 중 하나입니다. 특히 C3 식물에 속하는 벼나 밀과 달리 옥수수는 C4 식물이기에 적절한 기후 조건만 갖춰진다면 대단히 높은 생산 효율을 자랑합니다. 전 세계 옥수수 생산량 1위인 미국의 경우 연간 3억 톤 이상의 옥수수를 생산합니다. 미국 중부의 아이오와, 인디애나, 일리노이 등의 주는 콘벨트(corn belt)라고도 불리는데, 사람 키보다 훨씬 큰 옥수수가 지평선 끝까지 펼쳐진 탓에 자칫 조난당하면 빠져나갈 길이 막연한 것으로도 악명이 높습니다. 스릴러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경으로 등장하는 일도 많지요.
24.03.04
조회수
12617
추천수
1
위고비와 전동 알약 비만 치료의 미래
매년 연말 《Nature》나 《Science》와 같은 학술지, 혹은 《MIT Technology Review》 등 과학 전문지는 그 해의 주목할 만한 과학적 발견이나 혁신을 선정하곤 합니다. 돌이켜 보니 2023년에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더라고요. ChatGPT를 비롯한 생성 AI 모델, 관측 사상 기온이 가장 높았던 한 해,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발사 등이 대표적입니다. CRISPR를 활용한 고지혈증 치료, 말라리아 백신 등도 자주 언급됩니다.
24.01.26
조회수
15127
추천수
1
젊은이의 피와 '이것' 회춘의 명약일까
16~17세기 헝가리 왕국에 살던 귀족 중에는 바토리 에르제베트(Báthory Erzsébet) 백작부인이 있었습니다. 영어식으로 엘리자베스 바토리(Elizabeth Bathory)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만, 헝가리 이름은 동아시아에서처럼 성이 이름보다 먼저 오지요. 바토리 가문은 트란실바니아 공작, 리투아니아 대공, 폴란드 국왕을 배출하는 등 당대 유럽에서 손꼽히는 명문가였습니다. 하지만 바토리 백작부인은 가문의 배경이나 업적보다 훨씬 끔찍한 내용으로 유명하지요.
23.12.22
조회수
5893
추천수
2
쥐와 개와 원숭이 노화 모델 동물을 찾아서
미국의 항노화 스타트업 “알토스 랩”을 소개한 글을 쓴 적도 있습니다만, 노화를 늦추거나 역전시키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알토스 랩처럼 대규모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도 많아졌고, 심지어는 노화 억제 기술을 다룬 대중과학 서적이 출판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지요. 학계와 산업계를 막론하고 상당한 돈과 인력도 항노화 연구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낙관적인 사람들은 이미 노화를 되돌릴 열쇠를 우리가 모두 쥐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메트포르민이나 레스베라트롤, NMN 같은 물질을 보충제처럼 섭취하는 사람도 나오기 시작했으니까요.
23.11.29
조회수
7280
추천수
2
인공자궁
SF 소설의 거장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Lois McMaster Bujold)의 대표작은 보르코시건 시리즈(Vorkosigan Saga)입니다. 1986년에 첫 권이 출판되었지만 2018년에도 작품이 발표되는 등 아직도 진행 중인 작품이지요. 성간 이동이 가능한 미래를 다루다 보니 아직 우리에게는 없는 온갖 과학기술이 등장하는데요, 가장 흥미로운 소재 중 하나가 바로 인공자궁 기술입니다. 작중에서 인공자궁 기술은 이미 완성 단계이기 때문에 인공자궁을 거치지 않고 직접 임신하여 아이를 낳는 일이 대단히 원시적이고 미개한 행동으로 취급받습니다.
23.10.20
조회수
7323
추천수
2
식물도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어렸을 때 제 꿈은 식물학자였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식물은 왜?> 같은 어린이 과학책이나 식물도감 보는 걸 좋아했거든요.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까지는 장래희망에 ‘식물학자’라고 써냈던 것 같지만 어릴 때 꿈이 으레 그렇듯 머지않아 슬며시 사라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제는 자세한 내용이 기억나지도 않아서 초등학교 앨범을 꺼내볼 때 정도에나 회상하는 정도의 추억입니다.
23.09.20
조회수
4567
추천수
1
유전자 조작 돼지와 장기이식의 미래
현대 생물학과 의학은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아직도 남아 있는 과제가 많습니다. 특히 일정 정도 이상 손상된 기관을 재생하는 기술은 굉장히 드물지요. 비교적 사소하게는 인대나 건 같은 결합조직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운동하다 어깨나 손목을 삐끗해서 정형외과에 찾아가본 적 있는 이들이 누구나 공감하듯이, 근본적으로는 ‘나을 때까지 쉬세요’ 이상의 처방은 제한적이지요. 그나마 결합조직은 주로 기계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인공관절로 교체하거나, 토미 존 수술처럼 다른 부위의 힘줄로 대체할 수 있기는 합니다.
23.09.08
조회수
4391
추천수
2
시간을 넘어 돌아온 매머드 버거
현대 인류가 잡아먹는 동물의 종류는 그렇게 다양하지 않습니다. 미국 농무부와 유엔 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돼지, 닭, 소의 소비량이 전체 육고기 소비량의 93%를 차지한다고 해요. 양이나 칠면조, 오리 같은 동물들도 어느 정도는 소비되지만 돼지와 닭과...
23.08.16
조회수
4336
추천수
2
1
2
3
4
5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기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하기
AD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