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더 이상 낯선 기술이 아닙니다. 논문 검색부터 논문 작성, 데이터 분석, 논문 투고까지 연구의 거의 모든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기반 도구들이 활용되고 있으며, 그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쏟아져 나오며 무엇이 어떤 용도로 쓰이고 이를 어디서부터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연구자들이 많은 현황입니다. 이
바이오행정가
바이오분야 공공연구기관에서, 이십여 년 넘게, '연구 행정'을 업으로 삼고 있는 행정가입니다. 그간 좌충우돌 헤매며 연구자분들과 소통했던 과거를 반추하며, 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다소 먼 심리적 거리는 무엇에 기인하며, 어떻게 하면 그 거리를 좁힐 수 있을지, 상생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은 무엇일지, 에 대한 힌트가 될 수 있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살덩이(필명)
바이오/헬스케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생명과학 기반의 여러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원리를 '할아버지' '할머니'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궁극적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황이 언급했던 것처럼 생물학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 인체를 이해하는 것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중대한 미션입니다. 우리 몸을 이해
고미inNY
저는 지방대를 나와 별다른 대외 활동, 큰 스펙 없이 우여곡절 끝에 현재 뉴욕에 있는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별거 내세울 것 없던 제가 어떻게 해외 취업을 하게 되었는지, 해외 취업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들, 알면 좋은 것들을 공유함으로써 해외로 진출하고 싶은 많은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본 연재는 여러 연구실이 함께 수행하는 공동연구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갈등과 혼선을 개인적 경험과 구조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재입니다. 공동연구는 학문적 시너지와 효율성을 전제로 하지만, 실제 연구 현장에서는 역할 분담의 불명확함, 책임 소재의 불균형, 소통 구조의 단절 등으로 인해 연구자 개인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
박경진 변호사 (에디티즘 영문교정 & (주)둥울)
《AI 시대의 연구자, 도구보다 양심이 먼저다》 AI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연구자들의 책상 위에도 점점 더 많은 AI 도구들이 올라오는 시대. 이 연재는 단순히 ‘어떤 AI를 써야 하나요?’에 대한 기술 소개가 아닙니다. 그보다 먼저 묻습니다. "당신은, 왜 AI를 쓰는가?" 연구자의 윤리성, 도덕적 책임, 그리고 AI 활용의 실전 기
30대에 유럽 석사에 도전하며 해외에서의 커리어를 꿈꾸고 있습니다. 유학과 취업까지의 여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며, 누군가의 도전에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학원생 시절, 교환연구원으로서 동부 보스턴에서의 연구 경험과 박사 졸업 후, 새내기 포닥으로서 서부 샌디에이고에서의 연구 경험. 서로 다른 두 시점과 두 지역에서의 연구 여정을 통해 제가 얻은 경험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에서 의생명정보학(Biomedical Informatics, BMI) 으로 2021년 학위를 받고 현재 미국에서 분자 생물학(wet-lab)과 생물정보학(dry-lab) 을 함께 하는 하이브리드 실험실(Hybrid-lab or Mixed-lab)에서 생물정보학자(Bioinformatician)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이 가고 싶어 미국 포닥이 된 초짜 포닥의 고군분투 미국 생활이야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