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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연구에서 임상까지…의생명 발견 가속할 ‘AI 비서’ 등장
많은 사람이 실험실과 과학자라고 하면 피펫과 시약이 오가는 장면을 떠올린다. 전형적인 생명과학 실험실 풍경을 바꿀 혁신적 인공지능이 등장했다.
연구기관
미국 스탠퍼드대 외
발표저널
Science
논문
서울신문
2026.07.10.
조회수
86
녹차 많이 마신 남성, 사망 위험 감소?… 4만 2천여 명 11년 추적 연구 결과 보니
“녹차의 보호 효과가 남성에서는 뚜렷하게 나타난 반면 여성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에 이르지 못하여 추가 연구가 필요하며, 유사한 인구집단과 환경에서 이번 결과를 검증하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제언했다.
연구기관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교 레찬응오안, 미국 휴스턴메소디스트연구소 후엉루 공동연구팀
발표저널
Nutrients
HiDoc
2026.07.10.
조회수
19
[사이언스카페] 아마존 동의보감, 기후변화로 사라진다
스위스 취리히대 계통·진화식물학과의 로드리고 카마라-레레트(Rodrigo Cámara-Leret) 교수 연구진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모의실험)한 결과 온실가스 감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마존 원주민 문화권에서 사용하는 토종 식물 종(種) 수가 3분의 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연구기관
스위스 취리히대 로드리고 카마라-레레트 연구팀
발표저널
Nature
조선일보
2026.07.10.
조회수
14
[사이테크+] 식물 뿌리도 썩은 식물 피한다…"새 방향성 '부생굴성' 발견"
오스트리아 과학기술연구원(ISTA) 이르지 프리믈 교수와 중국 서북농림과기대 장위저우 교수팀은 1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식물 뿌리가 썩은 식물에서 나오는 화학 신호를 감지, 반대 방향으로 굽어 자라는 새로운 굴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기관
오스트리아 과학기술연구원(ISTA) 이르지 프리믈, 중국 서북농림과기대 장위저우 공동연구팀
발표저널
Science
논문
한국경제TV
2026.07.10.
조회수
16
[사이언스샷] 高山 마이티 마우스, 독초 먹고 지방 태워 견뎠다
"남미 안데스 산맥의 해발 6700m가 넘는 고지에서 푼타데바카스잎귀쥐(학명 Phyllotis vaccarum)는 부족한 산소와 추위뿐 아니라 먹잇감의 독성까지 동시에 처리하도록 진화했다"고 제이 스토츠(Jay Storz) 미국 네브라스카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진은 10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연구기관
미국 네브라스카대 제이 스토츠 연구팀
발표저널
Science
논문
조선일보
2026.07.10.
조회수
24
'제로'라 안심했는데… 인공감미료, 혈당·심장 건강에 악영향 미친다
인공 감미료가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장기적으로 심혈관·대사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대(Tufts University) 영양학 연구소 연구팀은 기존 무작위 대조시험(RCT)과 코호트 연구를 종합 분석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칼로리를 줄이는 효과를 제외하고 인공감미료 자체가 인체에 미치는 생리학적 영향을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연구기관
미 터프츠대(Tufts University) 연구팀
발표저널
Current Atherosclerosis Reports
HiDoc
2026.07.09.
조회수
28
"달면 혀 쏙" 꿀벌도 감정 표현
중국 남방의과대 연구진은 "뒤영벌(학명 Bombus terrestris)이 음식을 싫어할 때는 고개를 흔들며 입을 닦고, 좋아할 때는 입술을 핥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지난 6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
연구기관
중국 남방의과대 연구팀
발표저널
PNAS
논문
ChosunBiz
2026.07.08.
조회수
17
비둘기는 움직이는 눈으로 난다…드론의 자율 비행에 도움
고대 사회의 통신 수단이었던 비둘기가 위성 신호를 잃은 드론에 길잡이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생각과 달리 비둘기는 비행 중에 눈을 고정하지 않고 좌우로 멀리 돌려 주변 환경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응용하면 드론이 카메라만으로 길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기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더글러스 알트슐러 연구팀
발표저널
Current Biology
논문
동아사이언스
2026.07.07.
조회수
15
알츠하이머병, '핵사멸' 발견으로 치료 패러다임 바뀔까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 연구진이 이러한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새로운 단서를 제시했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과 전두측두엽치매(FTD)에서 독성 단백질 축적이 '핵사멸(karyoptosis)'이라는 새로운 세포사멸 과정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으며, 킹스칼리지 런던과 영국 치매연구소(UK Dementia Research Institute)가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기관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 연구팀
발표저널
Nature Communications
BIOTIMES
2026.07.07.
조회수
116
“곤충학자들이 40년간 틀렸다”…곤충, 3배 많은 2000만 마리
미국, 캐나다, 대만, 코스타리카, 영국, 태국, 프랑스 7개국 공동 연구팀은 전 세계 곤충 종(種)에 대해 새로 추정치를 계산한 결과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800만에서 1400만 종이 더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며 지금까지 발견된 것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미국 코네티컷대, 콜로라도대 자연사박물관, 코넬대, 펜실베이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자연사박물관, 렉싱턴 벌목 연구소, 켄터키대, 캐나다 겔프대, 국립 곤충 보관소, 대만 국립칭화대 통계연구소, 코스타리카 몬테베르데 연구소, 코스타리카공과대, 영국 플리머스대, 태국 쭐랄롱꼰대, 프랑스 소르본대 생물학자, 통계학자, 곤충학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에서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PNAS’ 6월 30일 자에 실렸다.
연구기관
미국, 캐나다, 대만, 코스타리카, 영국, 태국, 프랑스 7개국 공동 연구팀
발표저널
PNAS
서울신문
2026.07.06.
조회수
26
[표지로 읽는 과학] 암세포 하나씩 잡아 옮기는 초정밀 집게
이번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는 광섬유 끝에 달린 미세 집게로 세포 하나를 잡아 옮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집게 폭은 38마이크로미터(㎛, 1㎛는 100만분의 1m)에 불과하며 빛을 켜거나 꺼서 집게를 열고 닫을 수 있다.
연구기관
중국과학기술대 둥 우 연구팀
발표저널
Nature
논문
동아사이언스
2026.07.06.
조회수
105
암 걸린 사람은 치매 덜 걸린다?...‘암-알츠하이머 역설’ 왜 생기나
암과 치매는 흔히 노년기에 가장 두려운 두 질환으로 꼽힌다. 나이가 들수록 위험이 커진다는 공통점도 있다. 하지만 전체 치매의 약 60~70%를 차지하는 원인 질환인 알츠하이머병과 암 사이에서 한 질환 병력이 다른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역설적 관계가 꾸준히 보고돼 왔다.
연구기관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노화연구소 레베카 펭 연구팀
발표저널
npj Aging
디멘시아뉴스
2026.07.06.
조회수
39
“혈관 막혀서 생긴다?”… 흔한 ‘이 뇌졸중’, 범인은 따로 있었다
영국 에든버러대 신경과학·심혈관질환연구소 조애나 워들로 교수팀과 영국 치매연구소 공동 연구진은 열공성 허혈성 뇌졸중의 발생이 큰 동맥의 지방성 협착보다 뇌 속 작은 혈관의 확장과 손상에 더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서큘레이션(Circulation)》에 최근 발표했다.
연구기관
영국 에든버러대 조애나 워들로, 영국 치매연구소 연구팀
발표저널
Circulation
코메디닷컴
2026.07.06.
조회수
23
[표지로 읽는 과학] 70m 높이 나무, 가뭄 견디는 비결
이번 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표지에는 숲속에서 우뚝 솟아오른 키 큰 나무의 사진이 실렸다. 키가 큰 나무는 뿌리에서 꼭대기로 물을 끌어 올리기 힘들어 수분 공급에 취약할 것이란 가설이 지배적이다. 파울루 비텐코르트 영국 카디프대 지구환경과학대학 교수 연구팀은 키가 큰 나무일수록 가뭄에 취약할 것이란 기존 가설에 반박하는 연구결과를 2일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연구기관
영국 카디프대 파울루 비텐코르트 연구팀
발표저널
Science
동아사이언스
2026.07.06.
조회수
73
똑똑할수록 혼외 자식 많은 산박새 수컷
산박새(학명 Poecile gambeli)는 공간 인지능력을 활용해 숨겨둔 먹이 위치를 정확히 찾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똑똑한 산박새 수컷일수록 혼외 자식 수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암컷도 둥지에 있는 '남편'보다 똑똑한 수컷과 외도할 가능성이 컸다.
연구기관
캐나다 웨스턴대 캐리 브랜치 연구팀
발표저널
eLife
논문
동아사이언스
2026.07.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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