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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C Bio통신원</title>
    <link>https://www.ibric.org</link>
    <description>생물학연구정보센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BRIC</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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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C Bio통신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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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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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 Bio통신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9031</link>
      <description>바이러스가 수백만 년의 진화 과정에서 터득한 ‘생존 전략’이 드러났다. RNA의 수명을 늘리고 단백질 생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적용할 수 있어 mRNA 백신과 치료제의 성능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R</description>
      <content:encoded>바이러스가 수백만 년의 진화 과정에서 터득한 ‘생존 전략’이 드러났다. RNA의 수명을 늘리고 단백질 생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적용할 수 있어 mRNA 백신과 치료제의 성능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이 337종에 달하는 척추동물 감염 바이러스를 대규모로 분석해 RNA의 안정성과 단백질 생성을 높이는 다양한 조절 요소를 발굴하고, 이들의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바이러스는 아주 작은 유전체로 자신의 유전정보를 효율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 숙주 세포의 RNA 조절 시스템을 정교하게 활용하도록 진화해 왔다. 특히 단백질 생산에 필요한 mRNA 말단의 ‘poly(A) 꼬리*’가 짧아지면 mRNA가 쉽게 분해되는데, 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의 RNA 조절 효소를 이용해 꼬리를 보호하는 다양한 전략을 발달시켜 왔다. 연구진은 바이러스가 RNA를 조절하는 전략을 활용해 mRNA 백신과 RNA 치료제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0:59:00 GMT</pubDate>
      <author>과학기술정보통신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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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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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림프표적성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mRNA 약물전달 플랫폼 제시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9009</link>
      <description>mRNA를 포함한 유전자를 활용한 백신 및 치료제는 질병 유발 단백질을 체내에서 직접 만들어 면역활성을 자극, 항체를 생산하여 질병 단백질을 중화, 제거할 수 있어 감염병 백신, 항암백신, 면역치료제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mRNA</description>
      <content:encoded>mRNA를 포함한 유전자를 활용한 백신 및 치료제는 질병 유발 단백질을 체내에서 직접 만들어 면역활성을 자극, 항체를 생산하여 질병 단백질을 중화, 제거할 수 있어 감염병 백신, 항암백신, 면역치료제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mRNA는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고 세포막을 스스로 통과하기 어려워, 이를 보호하면서 원하는 조직과 세포 안으로 운반하는 전달체가 필수적이다. 현재 지질나노입자(LNP)는 가장 널리 활용되는 mRNA 전달체이지만, 세포 유형에 대한 선택성이 낮고 근육주사 뒤에도 간 등 비표적 조직에서 mRNA 발현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마우스에서 LNP가 전달한 mRNA의 단백질 발현은 비교적 빠르게 감소해, 지속적인 항원 노출과 세포성 면역 형성에 제약이 될 수 있다. 치료제 효능을 높이려면 mRNA가 수지상세포와 B세포 등 항원제시세포(APC)에 도달하고, 이들 세포가 모이는 림프절에서 충분한 기간 발현되어야 한다. 따라서 간 등 비표적 장기 노출은 줄이면서 APC 관련 세포로 선택적으로 전달되고, mRNA 발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림프 표적지향성 전달체 개발이 필요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0:26:00 GMT</pubDate>
      <author>서울대학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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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lt;51회&gt; 나는 종이입니다 / Bio통신원(바이오행정가)</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8695&amp;articleNo=9911722</link>
      <description>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소통을 얘기하는데, 종이인 제가 빠질 수 없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아, 인사부터 해야겠군요. 연구자와 연구행정가는 서로 처음 만날 때면, 예의를 갖추어 인사하는데, 이때 악수보다도 먼저, 저를 가슴속에 품고 있다가 꺼내어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소통을 얘기하는데, 종이인 제가 빠질 수 없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아, 인사부터 해야겠군요. 연구자와 연구행정가는 서로 처음 만날 때면, 예의를 갖추어 인사하는데, 이때 악수보다도 먼저, 저를 가슴속에 품고 있다가 꺼내어 교환합니다. 바로 명함이지요. 그 후 악수를 하고, 각자 손에 든 것을 잠시 쳐다봅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0:00:00 GMT</pubDate>
      <author>바이오행정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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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부의 ‘차가움’ 정보, 뇌 부완핵에 가장 먼저 닿아 몸 전체의 추위 대응 이끈다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93</link>
      <description>추운 날 밖에 나서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몸을 웅크리고 따뜻한 곳을 찾는다. 몸도 곧바로 반응한다. 피부 혈관을 수축시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고, 몸을 부르르 떨며 열을 만들고, 갈색지방조직을 가동해 열 생산을 늘린다. 추위를 오래 견뎌야 하면 평</description>
      <content:encoded>추운 날 밖에 나서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몸을 웅크리고 따뜻한 곳을 찾는다. 몸도 곧바로 반응한다. 피부 혈관을 수축시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고, 몸을 부르르 떨며 열을 만들고, 갈색지방조직을 가동해 열 생산을 늘린다. 추위를 오래 견뎌야 하면 평소보다 더 많이 먹기도 한다. 추위에 반응하는 뉴런이 후뇌의 부완핵에 존재하고 이들이 일부 체온조절 반응에 관여한다는 사실은 선행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었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무 김성연 교수 연구팀은 한 단계 나아가, 실제 추위에 노출됐을 때 활성화되는 부완핵 뉴런 집단을 ‘추위에 반응한다는 기능’ 자체를 기준으로 정의하고 ‘부완핵 차가움 뉴런’이라 이름 붙였다. 연구진은 이 신경세포군을 표적하여 활동을 켜고 끄며, 이들이 피부에서 올라온 추위 정보를 뇌에서 가장 먼저 전달받는 주요 뉴런이자 몸 전체의 추위 적응을 통합적으로 조직하는 핵심 신경세포군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0:00:00 GMT</pubDate>
      <author>서울대학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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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쓴메밀 판게놈 구축…야생 유전자원 활용해 고지대 적응·수량성 향상 가능성 제시 / Bio통신원(충북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859</link>
      <description>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학과 우선희 교수가 참여한 대규모 국제공동연구 논문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학술지인 ‘Cell(IF 45.1)’에 지난 8월 12일(수)자로 최종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중국농업과학원 작물연구소 유전자은행센터를 비롯</description>
      <content:encoded>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학과 우선희 교수가 참여한 대규모 국제공동연구 논문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학술지인 ‘Cell(IF 45.1)’에 지난 8월 12일(수)자로 최종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중국농업과학원 작물연구소 유전자은행센터를 비롯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벨기에, 슬로베니아, 호주, 핀란드, 헝가리, 체코, 덴마크, 네팔 등 11개국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논문 제목은 ‘판게놈 유도 야생 대립유전자 도입으로 쓴메밀의 고지대 적응력 회복’이다. 쓴메밀은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오랫동안 재배돼 온 중요한 작물로, 고지대 환경에 대한 적응성과 수량성을 높이는 것은 지역 농업과 경제 발전을 위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그러나 그동안 히말라야 야생종과 재배종의 고지대 적응성과 생산성에 관여하는 유전체 변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었다. 연구팀은 텔로미어-투-텔로미어(T2T) 수준의 기준 유전체를 바탕으로 히말라야 야생종과 세계 각지의 재래종을 포함한 15개 계통의 유전체를 통합 분석해 쓴메밀 판게놈(pangenome)을 구축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4:42:00 GMT</pubDate>
      <author>충북대학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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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의 연구안보 관리체계 구축 본격 착수 / Bio통신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842</link>
      <description>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3일(목), 「2026년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부산대, 서울대, 연세대, 영남대, 인천대, 창원대, 포항공과대, 한양대 8개 대학과 착수회의를 개최하였다. 그간 국제공동연구가 일상화되고 인력 교류가 확대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3일(목), 「2026년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부산대, 서울대, 연세대, 영남대, 인천대, 창원대, 포항공과대, 한양대 8개 대학과 착수회의를 개최하였다. 그간 국제공동연구가 일상화되고 인력 교류가 확대되는 등 개방성이 확대되었으나, 대학 내 연구안보를 관리할 조직·인력 부족 등의 취약성이 지적되어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대학이 자체적인 연구안보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4:15:00 GMT</pubDate>
      <author>과학기술정보통신부</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8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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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 항상성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 찾았다 / Bio통신원(한국연구재단)</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47</link>
      <description>국내 연구진이 뼈의 재형성 균형을 근본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새로운 골다공증 치료 표적을 발굴했다. 뼈를 파괴하는 세포와 생성하는 세포를 동시에 조절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밝혀내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될 전망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국내 연구진이 뼈의 재형성 균형을 근본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새로운 골다공증 치료 표적을 발굴했다. 뼈를 파괴하는 세포와 생성하는 세포를 동시에 조절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밝혀내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될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전양숙 교수 연구팀과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김홍석 교수 공동연구팀이 단백질 번역 후 변형인 ‘네딜화’가 파골세포와 조골세포를 상반된 방향으로 조절하여 골 항상성을 유지하는 핵심 기전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3:05:00 GMT</pubDate>
      <author>한국연구재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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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존 항암제 안 듣는 ‘내성 암세포’ 사멸 기전 규명 / Bio통신원(가톨릭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88</link>
      <description>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조용연 교수 연구팀이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가져 치료가 어려웠던 악성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세포사멸 기전을 규명했다. 암 치료 시 반복적인 항암제 투여로 발생하는 '항암제 내성'은 치료 실패와 암 재발의 주요</description>
      <content:encoded>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조용연 교수 연구팀이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가져 치료가 어려웠던 악성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세포사멸 기전을 규명했다. 암 치료 시 반복적인 항암제 투여로 발생하는 '항암제 내성'은 치료 실패와 암 재발의 주요 원인이다. 기존 항암제들은 주로 '아팝토시스(Apoptosis)'라는 세포사멸 경로를 자극해 암세포를 죽이지만, 내성을 획득한 암세포는 이 경로가 차단되어 더 이상 약물이 듣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조용연 교수 연구팀은 국내 연구진의 독자적 연구력으로 세계 최초 기전을 규명했던 조절세포사 '캐리옵토시스(Karyoptosis)'를 백금계열 항암제 내성 대장암세포에 적용했다. 캐리옵토시스는 세포의 핵심 제어 장치인 '핵막'이 폭발하듯이 터지며 세포가 죽는 현상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1:14:00 GMT</pubDate>
      <author>가톨릭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88</guid>
    </item>
    <item>
      <title>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단백질 상호작용을 선택적으로 포착하는 새로운 광친화성 표지 기술 개발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74</link>
      <description>세포 안에서 단백질이 언제·어떤 분자와 결합하는지를 규명하는 일은 생명현상 이해와 신약 개발의 핵심이다. 특히 약물이 작용하는 표적 단백질과 작용기전을 밝히는 표적 동정 과정에서 광친화성 표지가 널리 활용된다. 그러나 기존 광친화성 표지물질은 빛을 받</description>
      <content:encoded>세포 안에서 단백질이 언제·어떤 분자와 결합하는지를 규명하는 일은 생명현상 이해와 신약 개발의 핵심이다. 특히 약물이 작용하는 표적 단백질과 작용기전을 밝히는 표적 동정 과정에서 광친화성 표지가 널리 활용된다. 그러나 기존 광친화성 표지물질은 빛을 받으면 카빈·나이트렌 등 반응성이 높은 중간체를 생성해 주변 용매와도 비특이적으로 반응한다. 이로 인해 표적 선택성이 낮고 결합 위치 규명이 어려우며, 활성산소를 유발하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여기상태 분자내 양성자 이동을 이용해, 빛을 받은 순간에만 가역적으로 반응성을 띠고 친핵체가 없으면 바닥상태로 되돌아가는 광친화성 표지 분자를 개발했다. 이 분자는 단백질 시스테인에 화학선택적으로 공유결합하고 결합과 동시에 형광을 내어, 별도 표지 과정 없이 결합 사건을 검출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1:04:00 GMT</pubDate>
      <author>서울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74</guid>
    </item>
    <item>
      <title>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 Bio통신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67</link>
      <description>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8.12.(수) 청와대 충무실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서는 민간 전문가들이 에너지기술과 공급망의 중요성, 첨단기술 확보 필요성에 대해 제언하였고, 이어서 과기정통부가 ‘미래</description>
      <content:encoded>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8.12.(수) 청와대 충무실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서는 민간 전문가들이 에너지기술과 공급망의 중요성, 첨단기술 확보 필요성에 대해 제언하였고, 이어서 과기정통부가 ‘미래 개척의 엔진: 첨단기술’을 주제로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각 SEED에 해당하는 첨단기술을 조기 개발·상용화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담아 선박용 SMR, 양자컴퓨터, 달 궤도 위성 모형도 전시되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0:47:00 GMT</pubDate>
      <author>과학기술정보통신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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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가 기후에 맞게 ‘고단백 미세조류 스피루리나’ 키운다! / Bio통신원(UNIST)</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23</link>
      <description>고단백 차세대 식품 원료인 스피루리나의 다양한 기후에서도 키울 수 있도록 배양 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나왔다. UNIST 탄소중립대학원 임한권 교수팀은 인도네시아대학교 리에즈카 안디카(Riezqa Andika) 교수팀과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고단백 차세대 식품 원료인 스피루리나의 다양한 기후에서도 키울 수 있도록 배양 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나왔다. UNIST 탄소중립대학원 임한권 교수팀은 인도네시아대학교 리에즈카 안디카(Riezqa Andika) 교수팀과 함께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 기반의 스피루리나 배양 AI 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피루리나는 단백질 함량이 60%에 이르고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한 미세조류다. 농경지가 아닌 배양시설에서도 빠르게 자랄 수 있어 건강식품과 대체 단백질 원료로 주목받지만, 채산성을 맞추기는 까다롭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0:11:00 GMT</pubDate>
      <author>UNIST</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723</guid>
    </item>
    <item>
      <title>[과학적 사고방식을 배운 과정] 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오해할 수 있다 (3화) / Bio통신원(뽀짝뽀짝)</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6464&amp;articleNo=10031753</link>
      <description>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말들을 들어본 적 있나요? 저는 연구를 시작한 이후 정말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이 말이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했다. 실험을 하면 숫자가 나오고, 그래프가 만들어지고, wester</description>
      <content:encoded>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말들을 들어본 적 있나요? 저는 연구를 시작한 이후 정말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이 말이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했다. 실험을 하면 숫자가 나오고, 그래프가 만들어지고, western blot 밴드가 나타난다. 그 결과들이 곧 답이라고 믿었고 그래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기뻐했고 예상과 다르면 실험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23:58:00 GMT</pubDate>
      <author>뽀짝뽀짝</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6464&amp;articleNo=10031753</guid>
    </item>
    <item>
      <title>[해외 연구실 실전편] 40. 멍청하게 기싸움을 벌였다가 말년이 좋지 않았던 사람 - 유종의 미 / Bio통신원(송유라)</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3236&amp;articleNo=9894186</link>
      <description>연구실에서 일을 하다 보면, 업보라는 게 실제로 존재를 한다는 걸 굳게 믿을 수밖에 없게 된다. 종종 이전의 포스트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아무래도 여러 국가에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연구실로 흘러 들어오게 되다 보니, 한 번씩 곱지 못하게 미친</description>
      <content:encoded>연구실에서 일을 하다 보면, 업보라는 게 실제로 존재를 한다는 걸 굳게 믿을 수밖에 없게 된다. 종종 이전의 포스트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아무래도 여러 국가에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연구실로 흘러 들어오게 되다 보니, 한 번씩 곱지 못하게 미친 사람들이 흘러 들어오기 마련이다. 이번에는 멍청하게 여럿에게 기싸움을 벌였다가, 말년에 모두에게 소위 말하는 손절을 당하게 된 박사생의 이야기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23:38:00 GMT</pubDate>
      <author>송유라</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3236&amp;articleNo=9894186</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과 실험실이 함께 진화하는 신약개발 혁신 생태계 구축 / Bio통신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607</link>
      <description>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2일(수) 대구에서 열린 ｢합성신약 분야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혁신거점의 출범을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신약개발은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description>
      <content:encoded>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2일(수) 대구에서 열린 ｢합성신약 분야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혁신거점의 출범을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신약개발은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검증하기까지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대표적인 고위험 분야이다. 그동안 연구자의 경험과 반복적인 실험에 기반한 방식이 주로 활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방대한 바이오데이터를 분석하고 새로운 후보물질과 실험 조건을 예측·설계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바이오 경쟁은 우수한 AI 모델 확보를 넘어, AI 모델과 실제 실험 환경을 연결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개선하는 연구체계 확보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영국 등 주요국은 AI 바이오 연구거점과 데이터 플랫폼, 자동화 실험 인프라 구축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며 미래 바이오 경쟁력 선점에 나서는 중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4:31:00 GMT</pubDate>
      <author>과학기술정보통신부</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607</guid>
    </item>
    <item>
      <title>망막 영상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한 혈색소 농도 추정 및 빈혈 위험 평가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526</link>
      <description>빈혈 진단은 채혈에 의존하기 때문에 반복검사와 대규모 선별에 한계가 있다. 안저영상은 건강검진과 안과 진료에서 널리 촬영되는 비침습적 영상으로, 망막 혈관의 색과 형태에는 전신의 혈액 및 건강 상태가 반영될 수 있다. 연구팀은 이미 촬영된 안저영상</description>
      <content:encoded>빈혈 진단은 채혈에 의존하기 때문에 반복검사와 대규모 선별에 한계가 있다. 안저영상은 건강검진과 안과 진료에서 널리 촬영되는 비침습적 영상으로, 망막 혈관의 색과 형태에는 전신의 혈액 및 건강 상태가 반영될 수 있다. &#xD;
연구팀은 이미 촬영된 안저영상을 활용해 별도의 채혈 없이 혈색소 농도와 빈혈 위험을 추정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연구팀은 여러 파운데이션 모델을 안저영상 분석에 적용한 결과, 자연영상으로 사전학습된 범용 인공지능 모델도 적절한 미세조정을 거치면 혈색소 추정과 빈혈 위험 평가에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모델의 판단 근거를 분석해 황반, 시신경유두 주변과 망막 혈관 등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부위를 활용한다는 점도 제시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0:46:00 GMT</pubDate>
      <author>서울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526</guid>
    </item>
    <item>
      <title>AI 디지털의료기기 우수 관리체계 인증 가이드라인 마련 / Bio통신원(식품의약품안전처)</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518</link>
      <description>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른 우수 관리체계 인증의 세부기준, 신청·평가 절차 등을 담은 ‘디지털의료기기 우수 관리체계 인증 가이드라인’을 8월 12일 제정·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AI 디지</description>
      <content:encoded>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른 우수 관리체계 인증의 세부기준, 신청·평가 절차 등을 담은 ‘디지털의료기기 우수 관리체계 인증 가이드라인’을 8월 12일 제정·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AI 디지털의료기기가 생성형, 멀티입출력, 연속학습 기반의 AI 제품으로 발전함에 따라, 디지털의료기기 개발, 유지, 안전관리 등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인증하고 실사용 평가를 통해 제품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우수 관리체계 인증 제도의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의료기기 우수 관리체계 인증 제도 소개 ▲우수 관리체계 인증 평가방법 ▲4개 영역별(AI 제어조치, 안전관리, 전자적 침해행위 예방 및 대응, 품질관리) 우수 관리체계 인증 세부기준 등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0:33:00 GMT</pubDate>
      <author>식품의약품안전처</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518</guid>
    </item>
    <item>
      <title>"기술패권 시대, 국가 연구개발 성과 유출 막는다." / Bio통신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503</link>
      <description>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안 과제와 일반과제의 중간 보안등급인 민감 과제의 분류 기준과 보안대책 수립 대상 기관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민감 과제를 신설하</description>
      <content:encoded>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안 과제와 일반과제의 중간 보안등급인 민감 과제의 분류 기준과 보안대책 수립 대상 기관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민감 과제를 신설하는 등 연구 보안 체계를 강화하도록 개정된 「국가연구개발혁신법」(’26.2.19. 공포, ’26.8.20. 시행)의 후속 조치로 법률에서 위임한 세부 사항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법과 함께 오는 20일 시행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0:28:00 GMT</pubDate>
      <author>과학기술정보통신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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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듬균 잡고 유익균은 살린다”, 두피 질환 유발 곰팡이만 골라 없애는 ‘천연 효모’ 개발 / Bio통신원(고려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499</link>
      <description>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오민규 교수 연구팀이 항진균 천연물질 ‘오발리신’을 생산·분비하는 효모 균주(품종)를 개발하고 두피 질환 유발 곰팡이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비듬이나 지루성 피부염 같은 두피 질환은 주로 말라세지아(Malassez</description>
      <content:encoded>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오민규 교수 연구팀이 항진균 천연물질 ‘오발리신’을 생산·분비하는 효모 균주(품종)를 개발하고 두피 질환 유발 곰팡이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비듬이나 지루성 피부염 같은 두피 질환은 주로 말라세지아(Malassezia)라는 곰팡이가 과도하게 증식하면서 생긴다. 그러나 케토코나졸 등 현재 널리 쓰이는 항진균제는 이러한 유해균뿐 아니라 유익균까지 함께 억제해, 피부 미생물 생태계를 무너뜨리고 증상이 재발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었다. 두피 질환을 유발하는 말라세지아는 스스로 지방산을 만들지 못하고 내부 단백질을 활용해 외부 지방(피지 등)을 흡수·분해하면서 자란다. 여기서 오발리신은 곰팡이 내부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인 ‘메티오닌 아미노펩티데이스-2(MetAP2)’를 영구적으로 비활성화한다. 쉽게 말해, 말라세지아 곰팡이가 ‘먹이’인 피지를 흡수할 수 있는 단백질을 만들지 못하게 되어 결국 사멸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주목해 연구팀은 오발리신을 생산·분비하는 효모 균주를 개발했다. 곤충 유래 곰팡이(Metarhizium anisopliae)의 유전체를 분석하여 오발리신 생합성 유전자군을 발굴하고, 이를 안전성이 확보된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에 옮겨 재구성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0:20:00 GMT</pubDate>
      <author>고려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499</guid>
    </item>
    <item>
      <title>국가 암 빅데이터 활용해 유방암 생존자 ‘이차암’ 예측 요인 규명 / Bio통신원(국립암센터)</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494</link>
      <description>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 정소연 센터장과 데이터결합팀 김현진 팀장 연구팀이 국가 단위의 암공공라이브러리(Cancer Public Library Database, CPLD)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70세 이상 고령과 높은 혈당이 유방암 생존자의 이차암 발</description>
      <content:encoded>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 정소연 센터장과 데이터결합팀 김현진 팀장 연구팀이 국가 단위의 암공공라이브러리(Cancer Public Library Database, CPLD)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70세 이상 고령과 높은 혈당이 유방암 생존자의 이차암 발생을 크게 높이는 주요 요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연령과 대사 상태뿐 아니라 사회경제적 요인까지 함께 분석해 유방암 치료 이후에도 고위험군 중심의 장기 관리가 필요함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원발성 유방암을 진단받은 여성 15,4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국가암등록자료에 건강보험 청구자료, 국가건강검진자료 및 사망자료를 연계한 암공공라이브러리 중 ‘유방암 협력병기데이터’를 활용해 임상정보와 생활습관, 대사 상태, 사회경제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기존 단일 기관 연구보다 더 폭넓고 실제 진료현장에 가까운 예측요인을 평가할 수 있었다. 이차암은 기존 유방암의 전이나 재발이 아닌 치료 후 다른 장기에 새롭게 발생하는 암을 의미한다.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 후 6개월 이내에 발견된 암을 ‘동시성 이차암’, 6개월을 초과해 발생한 암을 ‘이시성 이차암’으로 구분해 예측요인을 상세 분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0:04:00 GMT</pubDate>
      <author>국립암센터</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494</guid>
    </item>
    <item>
      <title>[일본 대학원은 어떨까?] ep.07 일본의 인재가 육성되는 방법 / Bio통신원(kira)</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5089&amp;articleNo=9986298</link>
      <description>“천천히 가더라도 확실하게 가자”. 일본의 시스템은 한국에 비해 느리다. 준비된 인재가 아닌 키울만한 인재를 원하는 게 일본이다. 내 스펙을 어필하기보다는 내 사회성과 잠재성을 보여주는 게 일본에서는 통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천천히 가더라도 확실하게 가자”. 일본의 시스템은 한국에 비해 느리다. 준비된 인재가 아닌 키울만한 인재를 원하는 게 일본이다. 내 스펙을 어필하기보다는 내 사회성과 잠재성을 보여주는 게 일본에서는 통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0:00:00 GMT</pubDate>
      <author>kira</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5089&amp;articleNo=9986298</guid>
    </item>
    <item>
      <title>[이론으로 조망하는 생명현상] 신경계, 인공지능, 사이버네틱스 / Bio통신원(성백경)</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4295&amp;articleNo=8882763</link>
      <description>사람의 뇌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약 천억 개의 뉴런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보다 몇 배 더 많은 신경교세포들이 이들 뉴런을 둘러싸고 있다. 더군다나 뉴런 간의 연결 접합인 시냅스는 뉴런보다도 만 배 정도 많다고 알려져 있다. 뉴런으로 구성된 네트워크</description>
      <content:encoded>사람의 뇌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약 천억 개의 뉴런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보다 몇 배 더 많은 신경교세포들이 이들 뉴런을 둘러싸고 있다. 더군다나 뉴런 간의 연결 접합인 시냅스는 뉴런보다도 만 배 정도 많다고 알려져 있다. 뉴런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내에서 세포 간의 정보전달은 세포 내 전기적 신호전송 및 세포 외 화학적 신호전달의 두 단계를 통해 진행되며, 여러 단계의 의미 생성 및 해석의 흐름을 상시적으로 만들어낸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23:42:00 GMT</pubDate>
      <author>성백경</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4295&amp;articleNo=8882763</guid>
    </item>
    <item>
      <title>[뇌과학도의 독일 유학 이야기] 뮌헨대학교 소개 및 뇌과학과에 대해 알아보기 - 2편 / Bio통신원(희희)</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4253&amp;articleNo=10034841</link>
      <description>내가 재학 중인 뮌헨대학교(University of Munich, LMU Munich) 뇌과학과(GSN, Graduate School of Systemic Neurosciences)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이 대학원은 합격률이 5% 미만인</description>
      <content:encoded>내가 재학 중인 뮌헨대학교(University of Munich, LMU Munich) 뇌과학과(GSN, Graduate School of Systemic Neurosciences)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이 대학원은 합격률이 5% 미만인 곳으로 유럽 내에서 매우 유명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1:15:00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4253&amp;articleNo=10034841</guid>
    </item>
    <item>
      <title>KOBIC 바이오소재 뉴스레터(2026년 8월호) / Bio통신원(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8283&amp;articleNo=9953593</link>
      <description>바이오소재뉴스레터는 바이오소재분야의 국내외이슈를 살펴보고, 선정된 분야의 논문･특허를 분석하였으며, 국내외 다양한 바이오 관련 보고서, 언론 기사 등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바이오소재뉴스레터는 바이오소재분야의 국내외이슈를 살펴보고, 선정된 분야의 논문･특허를 분석하였으며, 국내외 다양한 바이오 관련 보고서, 언론 기사 등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1:08:00 GMT</pubDate>
      <author>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8283&amp;articleNo=9953593</guid>
    </item>
    <item>
      <title>유전성 신장질환 ‘알포트 증후군’, 국내 첫 진료 권고안 개발 / Bio통신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75</link>
      <description>소아청소년기부터 서서히 신장을 망가뜨리는 유전성 신장질환 ‘알포트 증후군’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국내 첫 표준 진료 권고안이 나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소아청소년기부터 서서히 신장을 망가뜨리는 유전성 신장질환 ‘알포트 증후군’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국내 첫 표준 진료 권고안이 나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0:43:00 GMT</pubDate>
      <author>분당서울대학교병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75</guid>
    </item>
    <item>
      <title>신개념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 물질 신약 재창출로 발굴...프라수그렐의 뇌신경 보호 분자 기전 밝혀 / Bio통신원(한국뇌연구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57</link>
      <description>한국뇌연구원은 윤종혁 박사 연구팀이 심혈관 질환 치료에 쓰이던 약물인 ‘프라수그렐(Prasugrel)’이 파킨슨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한국뇌연구원은 윤종혁 박사 연구팀이 심혈관 질환 치료에 쓰이던 약물인 ‘프라수그렐(Prasugrel)’이 파킨슨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0:11:00 GMT</pubDate>
      <author>한국뇌연구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57</guid>
    </item>
    <item>
      <title>‘맞춤형 간이식’ 한 걸음 더...실제 간처럼 혈관까지 구현한 인공간 개발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43</link>
      <description>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 연구팀이 공과대학 권성훈 교수팀과 제1저자인 성신여대 김다현 교수와 공동으로,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iPSC)와 탈세포화 지지체, 혈관 유도기술을 결합해 혈관과</description>
      <content:encoded>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 연구팀이 공과대학 권성훈 교수팀과 제1저자인 성신여대 김다현 교수와 공동으로,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iPSC)와 탈세포화 지지체, 혈관 유도기술을 결합해 혈관과 간 실질조직이 공간적으로 조직화된 기능성 인공간을 구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23:53:00 GMT</pubDate>
      <author>서울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43</guid>
    </item>
    <item>
      <title>조현병 동물모델 신뢰성 입증...뇌과학-임상의학 융합으로 조현병 원리 규명 / Bio통신원(DGIST)</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36</link>
      <description>현정호 교수 연구팀은 경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태영 교수 및 엄기상 초빙연구교수와 공동으로 조현병의 대표적 동물모델인 ‘임신성 MAM 모델’에 대한 체계적 고찰 연구를 수행했다. 이 성과는 정신의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 ‘Biological Psy</description>
      <content:encoded>현정호 교수 연구팀은 경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태영 교수 및 엄기상 초빙연구교수와 공동으로 조현병의 대표적 동물모델인 ‘임신성 MAM 모델’에 대한 체계적 고찰 연구를 수행했다. 이 성과는 정신의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 ‘Biological Psychiatry’에 게재되며 이번 한빛사 선정으로 이어졌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23:47:00 GMT</pubDate>
      <author>DGIST</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36</guid>
    </item>
    <item>
      <title>과기정통부, 24시간 멈추지 않는 ‘자율실험실’ 생태계 구축 본격 시동 / Bio통신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33</link>
      <description>AI 기반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가 첫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1일(화)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AI 기반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가 첫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1일(화)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23:45:00 GMT</pubDate>
      <author>과학기술정보통신부</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233</guid>
    </item>
    <item>
      <title>빛으로 원하는 뇌회로만 선택적으로 자극하는 초경량 무선 신경조절 플랫폼 개발 / Bio통신원(한국연구재단)</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78</link>
      <description>국내 연구진이 서로 다른 파장의 적외선을 이용해 원하는 뇌회로를 선택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초경량 무선 신경조절 플랫폼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자유롭게 행동하는 동물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뇌회로를 정밀하게 연구하고, 향</description>
      <content:encoded>국내 연구진이 서로 다른 파장의 적외선을 이용해 원하는 뇌회로를 선택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초경량 무선 신경조절 플랫폼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술은 자유롭게 행동하는 동물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뇌회로를 정밀하게 연구하고, 향후 신경계 질환 치료기술과 무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개발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연구재단은 신효근 교수(경북대학교) 연구팀이 특정 적외선 파장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광트랜지스터를 이용해, 복잡한 무선통신 회로 없이 원하는 뇌회로를 선택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초경량 무선 신경조절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우수신진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국제학술지 ‘마이크로시스템즈 앤드 나노엔지니어링(Microsystems &amp; Nanoengineering)'에 7월 24일 온라인 게재됐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3:05:00 GMT</pubDate>
      <author>한국연구재단</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78</guid>
    </item>
    <item>
      <title>30년만에 자가염증질환 ‘가족성 지중해열’ 발병 원리 규명 / Bio통신원(한림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45</link>
      <description>한림대학교 바이오메디컬학과 이원용 교수 연구팀은 호주 허드슨의학연구소(Hudson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의 세스 매스터스(Seth Masters)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염증체 단백질인 파이린(pyrin)의 새로운 활성</description>
      <content:encoded>한림대학교 바이오메디컬학과 이원용 교수 연구팀은 호주 허드슨의학연구소(Hudson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의 세스 매스터스(Seth Masters)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염증체 단백질인 파이린(pyrin)의 새로운 활성화 원리를 규명했다. 감염이나 조직 손상이 발생하면 우리 몸은 병원체를 제거하고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기 위해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염증은 인체를 보호하는 데 필요하지만, 과도한 염증 반응은 오히려 정상 조직과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자가염증질환이라 불리는 유전병 환자들은 염증 반응과 연관된 유전자들의 변이로 인해 감염이나 조직 손상이 없는데도 반복적인 발열과 염증을 겪는다. 염증체란 세포가 감염이나 손상 등 위험 신호를 감지했을 때 여러 단백질이 모여 형성하는 복합체다. 파이린이 활성화되면 염증체를 형성하고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분비해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파이린을 만드는 MEFV 유전자에 특정 변이를 가진 환자는 발열과 염증이 반복되는 가족성 지중해열(FMF)이 발병한다. 가족성 지중해열은 유럽과 중동 지역, 특히 지중해 연안의 인구에서 자주 발견되는 자가염증질환이다. 선행연구에서는 가족성 지중해열 변이가 흑사병균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높였으며, 이러한 진화적 이점이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흑사병이 창궐했던 지중해 지방의 인구에서 변이를 확산시켰을 것으로 분석됐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2:22:00 GMT</pubDate>
      <author>한림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45</guid>
    </item>
    <item>
      <title>살아있는 미생물만 실시간으로 판별하는 형광 감지 기술 개발 / Bio통신원(고려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17</link>
      <description>24시간 이상 걸리던 미생물 활성 상태 확인이 실시간으로 가능해졌다.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채빌리(Beelee Chua) 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손아정 교수 공동 연구팀이 전압감응형 염료와 전기장을 이용해 살아있는 미생물 세포와 죽은 세포</description>
      <content:encoded>24시간 이상 걸리던 미생물 활성 상태 확인이 실시간으로 가능해졌다.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채빌리(Beelee Chua) 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손아정 교수 공동 연구팀이 전압감응형 염료와 전기장을 이용해 살아있는 미생물 세포와 죽은 세포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구별하는 형광 기반 검출법을 개발했다. 미생물 세포를 다루는 생명공학 및 관련 산업 현장에서는 ‘온전한 상태로 살아있는 세포’를 모니터링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미생물의 대사 과정이 유용한 화학물질이나 약품을 생산하는 데에 활용되는 만큼 다양한 이공계 분야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1:44:00 GMT</pubDate>
      <author>고려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17</guid>
    </item>
    <item>
      <title>증상 비슷한 퇴행성 뇌질환, 혈액 속 단백질로 가려낼 단서 찾았다 / Bio통신원(한국뇌연구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08</link>
      <description>한국뇌연구원은 윤종혁·김형준·천무경 박사 연구팀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및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연구팀과 함께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척수연수근위축증(케네디병) 등 4대 주요 퇴행성 뇌질환의 공통 및 질환</description>
      <content:encoded>한국뇌연구원은 윤종혁·김형준·천무경 박사 연구팀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및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연구팀과 함께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척수연수근위축증(케네디병) 등 4대 주요 퇴행성 뇌질환의 공통 및 질환 특이적 혈장 단백체 시그니처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퇴행성 뇌질환은 초기 임상 증상이 서로 유사하여 정확한 감별 진단이 까다롭고, 기존 진단 방식인 뇌척수액 채취나 정밀 영상(PET) 촬영은 침습성이 높거나 환자의 비용 부담이 컸다. 또한, 기존 연구들은 대부분 단일 질환 분석에 치중되어 서로 다른 뇌질환 간의 공통 병리 기전과 특이적 변화를 체계적으로 비교하기 어려웠다. 연구팀은 환자 및 정상 대조군 264명의 혈장 샘플을 대상으로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탠덤 질량분석(LC-MS/MS) 기술을 적용해 다중 질환 단백체 데이터를 동시에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의 공통 대사 병리 지표와 운동신경원 질환 특이적 세포 외 기질 지표 등 혈액 속 핵심 단백질 시그니처를 성공적으로 발굴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1:27:00 GMT</pubDate>
      <author>한국뇌연구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08</guid>
    </item>
    <item>
      <title>콜라게네이스 기능화 리포좀을 통한 췌장암 기질 장벽 극복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00</link>
      <description>서울대학교 연구진은 항암제 젬시타빈을 탑재하고 표면에 제1형 콜라게네이스를 결합한 리포좀 나노전달체(GLCL)를 개발하였다. GLCL은 췌장암의 콜라겐성 종양기질을 분해하여 기존 리포좀보다 종양 축적과 약물의 깊고 균일한 종양 내 침투를 향상시켰으며,</description>
      <content:encoded>서울대학교 연구진은 항암제 젬시타빈을 탑재하고 표면에 제1형 콜라게네이스를 결합한 리포좀 나노전달체(GLCL)를 개발하였다. GLCL은 췌장암의 콜라겐성 종양기질을 분해하여 기존 리포좀보다 종양 축적과 약물의 깊고 균일한 종양 내 침투를 향상시켰으며, 동물모델에서 69.8%의 종양 성장 억제율을 나타냈다. 또한 DESI-MSI를 활용해 젬시타빈의 주요 대사체인 dFdU의 종양 내 분포를 직접 시각화하고 정량함으로써 나노전달체에 의한 항암제의 종양 내 침투 향상을 분자 수준에서 검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콜라겐 장벽이 발달한 췌장암과 난치성 고형암의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나노약물전달 전략을 제시하였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1:12:00 GMT</pubDate>
      <author>서울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8000</guid>
    </item>
    <item>
      <title>「맞춤형 뼈 이식 차세대 3D프린팅 기술」 청사진 제시 / Bio통신원(강원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97</link>
      <description>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농업생명과학대학 스마트팜융합바이오시스템공학과 임기택 교수 연구팀은 차세대 3D 프린팅 제조 기술인 ‘직접 잉크 쓰기(Direct Ink Writing, 이하 DIW)’ 공정을 활용해 맞춤형 골 결손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첨단 적</description>
      <content:encoded>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농업생명과학대학 스마트팜융합바이오시스템공학과 임기택 교수 연구팀은 차세대 3D 프린팅 제조 기술인 ‘직접 잉크 쓰기(Direct Ink Writing, 이하 DIW)’ 공정을 활용해 맞춤형 골 결손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첨단 적층 제조 기술의 발전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기존 용융적층(FDM)이나 광중합(SLA/DLP) 등의 3D 프린팅 방식은 고온 및 자외선 노출로 인해 살아있는 세포가 손상되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었으며, 기존 티타늄 등 금속 임플란트 역시 인체 뼈의 다공성 구조를 재현하지 못해 주변 뼈가 약해지는 ‘응력 차단(Stress shielding)’ 현상과 골 유합 지연을 유발해왔다. 연구팀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온화한 상온·고습 환경에서 고점도 바이오잉크를 정밀하게 적층하는 DIW 공정에 주목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1:02:00 GMT</pubDate>
      <author>강원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97</guid>
    </item>
    <item>
      <title>빛만 있으면 피부 상처 걱정 끝… / Bio통신원(POSTECH)</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89</link>
      <description>POSTECH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한세광 교수,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조경주 씨, 김성종 박사 연구팀이 건국대 김혜민 교수 연구팀과 함께 별도의 배터리나 전원 없이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돕는 착용형 패치를 개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POSTECH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한세광 교수,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조경주 씨, 김성종 박사 연구팀이 건국대 김혜민 교수 연구팀과 함께 별도의 배터리나 전원 없이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돕는 착용형 패치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재료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Advanced Material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최근 빛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특정 파장의 빛을 상처에 쬐면 경계면의 콜라겐이 서로 이어져 실이나 접착제 없이 상처가 봉합되고(광화학적 조직 접합), 세포 대사와 염증 반응이 조절되면서 새살이 빠르게 돋는다(광 생체 조절). 흉터를 줄일 수 있고 몸에 칼을 대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치료법이다. 문제는 '빛을 어떻게 공급하느냐'다. 광 치료 장치는 LED나 레이저, 광섬유, 배터리 같은 외부 전원이 필요한데, 주렁주렁 매달린 장치를 얼굴처럼 눈에 띄는 부위에 오래 붙이고 다니기란 쉽지 않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0:49:00 GMT</pubDate>
      <author>POSTECH</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89</guid>
    </item>
    <item>
      <title>[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토큰을 아끼는 것이 실력이다 / Bio통신원(다온)</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3486&amp;articleNo=10029721</link>
      <description>토큰을 아끼라고 하면 대부분 비용 문제로 생각합니다. 유료 플랜 요금을 줄이자는 이야기로 듣습니다. 하지만 토큰을 아끼는 것은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는 게 아니라 AI의 두뇌 용량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큰이 넘치면 AI는 멍청해집</description>
      <content:encoded>토큰을 아끼라고 하면 대부분 비용 문제로 생각합니다. 유료 플랜 요금을 줄이자는 이야기로 듣습니다. 하지만 토큰을 아끼는 것은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는 게 아니라 AI의 두뇌 용량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큰이 넘치면 AI는 멍청해집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0:20:00 GMT</pubDate>
      <author>다온</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3486&amp;articleNo=10029721</guid>
    </item>
    <item>
      <title>방광염이 자꾸 재발하는 진짜 이유,  알고 보니 세균들의 ‘팀플레이’ / Bio통신원(고려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73</link>
      <description>여성 2명 중 1명이 평생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한 요로감염 질환인 방광염. 항생제를 먹고 나은 듯하다가도 자꾸만 다시 찾아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재발성 방광염’의 숨겨진 원인이 밝혀졌다. 고려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병원 공동 연구팀은 재발성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여성 2명 중 1명이 평생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한 요로감염 질환인 방광염. 항생제를 먹고 나은 듯하다가도 자꾸만 다시 찾아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재발성 방광염’의 숨겨진 원인이 밝혀졌다. 고려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병원 공동 연구팀은 재발성 방광염 환자 131명의 소변을 분석한 결과, 대장균과 함께 ‘가드너렐라 피오티(Gardnerella piotii)’라는 세균이 자주 관찰된다는 점에 주목해 이 같은 상호작용 기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가드너렐라 세균은 ‘숙신산(succinate)’이라는 대사물질을 밖으로 내뿜는다. 이 숙신산이 방광 세포의 특정 수용체(GPR91)를 자극하면, 방광 표면에 ‘유로플라킨’이라는 단백질이 평소보다 훨씬 많이 만들어진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0 Aug 2026 00:06:00 GMT</pubDate>
      <author>고려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973</guid>
    </item>
    <item>
      <title>맞춤형 나노약물전달체 설계로 연결하는 정밀 나노의학 전략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730</link>
      <description>서울대학교 연구진은 종양미세환경의 세포외기질, 혈관·림프계 이상, 저산소증, 산성 환경 및 면역억제성 구획이 나노의약품 전달과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단일세포 분석, 공간 전사체학, 단백질체학 및 대사체학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서울대학교 연구진은 종양미세환경의 세포외기질, 혈관·림프계 이상, 저산소증, 산성 환경 및 면역억제성 구획이 나노의약품 전달과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단일세포 분석, 공간 전사체학, 단백질체학 및 대사체학 등 멀티오믹스 정보를 표적 리간드 선정, 종양 침투 구조 및 약물 방출 방식과 같은 나노입자 설계 변수로 전환하는 폐쇄형 오믹스-설계(omics-to-design)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 또한 환자 계층화와 동반진단을 기반으로 사전 검증된 나노의약품 가운데 환자의 종양 특성에 적합한 제형을 선택하는 임상 적용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경험적 나노의약품 개발에서 데이터 기반 정밀 나노의학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3:26:00 GMT</pubDate>
      <author>서울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730</guid>
    </item>
    <item>
      <title>[톡톡인터뷰 #그림장] UC 샌디에이고 포스닥 후 KAIST 교수 임용까지 -정창욱 교수- / Bio통신원(BRICx과학커뮤니케이터)</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6479&amp;articleNo=10035910</link>
      <description>오늘은 KAIST 의과학대학원 정창욱 교수님을 만나 해외 포닥을 선택한 이유, 해외 연구 환경, 한국에 돌아온 이유와 여러 가지 꿀팁들을 들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톡톡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오늘은 KAIST 의과학대학원 정창욱 교수님을 만나 해외 포닥을 선택한 이유, 해외 연구 환경, 한국에 돌아온 이유와 여러 가지 꿀팁들을 들어보았습니다. &#xD;
더 자세한 내용은 “톡톡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content:encoded>
      <pubDate>Fri, 07 Aug 2026 00:10:00 GMT</pubDate>
      <author>BRICx과학커뮤니케이터</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6479&amp;articleNo=10035910</guid>
    </item>
    <item>
      <title>[영틀신반] Episode #66 - Sound of Metal... 소리를 잃은 뒤, 뇌는 어떻게 다시 듣는가 / Bio통신원(박성모)</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3004&amp;articleNo=8882755</link>
      <description>보통 우리는 ‘듣는다’는 일을 귀의 역할로만 생각한다. 그런데 소리는 실제로 귀를 넘어서야 온전히 완성된다. 바깥에서 오는 진동이 달팽이관에서 전기 신호로 바뀌고, 그 신호가 청각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되면, 뇌 여러 영역의 분석 및 처리 과정을 거친</description>
      <content:encoded>보통 우리는 ‘듣는다’는 일을 귀의 역할로만 생각한다. 그런데 소리는 실제로 귀를 넘어서야 온전히 완성된다. 바깥에서 오는 진동이 달팽이관에서 전기 신호로 바뀌고, 그 신호가 청각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되면, 뇌 여러 영역의 분석 및 처리 과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소리’로 인식된다. 즉, 듣기는 정보가 귀에 들어오는 것으로 시작해, 뇌가 그 정보를 ‘의미’로 바꾸어 내는 과정까지 아우른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23:57:00 GMT</pubDate>
      <author>박성모</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3004&amp;articleNo=8882755</guid>
    </item>
    <item>
      <title>칙 뿌리면 5분 만에 '반짝'…감염력 있는 바이러스만 찾아낸다 / Bio통신원(KIST)</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590</link>
      <description>지난겨울 독감·RSV·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면서 학교와 병원, 요양시설 곳곳에서 감염 우려가 커졌다. 하지만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도 바이러스가 실제 감염력이 있는지, 이미 죽어 흔적만 남은 것인지는 구분하기 어려웠다. 책상이나 마스크에 바이러스가</description>
      <content:encoded>지난겨울 독감·RSV·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면서 학교와 병원, 요양시설 곳곳에서 감염 우려가 커졌다. 하지만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도 바이러스가 실제 감염력이 있는지, 이미 죽어 흔적만 남은 것인지는 구분하기 어려웠다. 책상이나 마스크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어도 어디가 오염됐는지 눈으로 확인할 방법도 없었다. 국내 연구진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체분자인식연구센터 김호준 박사 연구팀은 전남대학교병원 기승정 교수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차세대 진단 플랫폼 ‘퓨전(FUSION) 어세이’를 개발했다. 용액을 시료와 섞거나 표면에 뿌리기만 하면, 감염력 있는 바이러스가 있는 곳이 5분 안에 초록빛으로 드러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4:07:00 GMT</pubDate>
      <author>KIST</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590</guid>
    </item>
    <item>
      <title>폐암 재발 부르는 분자표적항암제 내성 원인 규명  / Bio통신원(단국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541</link>
      <description>단국대학교 조정희 교수(의생명과학부 의생명시스템학전공)와 김수진 박사 연구팀은 성균관대 김훈 교수 연구팀과 함께 비소세포폐암의 분자표적항암제 내성을 유발하는 새로운 분자기전을 규명하고, 폐암 치료의 임상적 유의성을 세계 최초로 검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단국대학교 조정희 교수(의생명과학부 의생명시스템학전공)와 김수진 박사 연구팀은 성균관대 김훈 교수 연구팀과 함께 비소세포폐암의 분자표적항암제 내성을 유발하는 새로운 분자기전을 규명하고, 폐암 치료의 임상적 유의성을 세계 최초로 검증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0:47:00 GMT</pubDate>
      <author>단국대학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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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빛으로 뇌 신경 껐다 켰다… 마법 같은 '생체 스위치' 개발 / Bio통신원(DGIST)</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539</link>
      <description>DGIST 엄지원 교수 연구팀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Alice Ting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을 차단하고 이를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신개념 광제어 플랫폼 ‘LATeN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뇌 질환</description>
      <content:encoded>DGIST 엄지원 교수 연구팀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Alice Ting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을 차단하고 이를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신개념 광제어 플랫폼 ‘LATeN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뇌 질환의 발병 기전 규명은 물론 인슐린 분비 조절 등 다양한 생명과학 및 의학 연구에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연구팀은 신경전달 물질 분비에 관여하는 단백질을 절단하는 파상풍 신경독소에 빛을 감지하는 ‘LOV (light-oxygen-voltage) 단백질’을 결합하여 LATeNT를 정교하게 설계했다. LATeNT는 특정 파장의 청색광에 노출될 때만 신경전달의 필수 요소인 ‘VAMP2 단백질’을 절단해 시냅스 신호를 억제한다. 이후 빛 자극을 거두면 약 24시간 이내에 신경전달 기능이 원래 상태로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가역적 특성을 띤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0:38:00 GMT</pubDate>
      <author>DG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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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파폴드3 '내부 표현 정보' 활용한 AI 기술로 신약 후보물질 예측 정확도 향상 / Bio통신원(GIST)</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521</link>
      <description>광주과학기술원(GIST)은 AI학과 이현주 교수 연구팀이 실험으로 단백질-약물 결합 구조를 확인하지 않아도 신약 후보물질의 표적 단백질 ‘결합 친화도’를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 ‘알파 DT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알파 DTA’는 구글 딥마인드의</description>
      <content:encoded>광주과학기술원(GIST)은 AI학과 이현주 교수 연구팀이 실험으로 단백질-약물 결합 구조를 확인하지 않아도 신약 후보물질의 표적 단백질 ‘결합 친화도’를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 ‘알파 DT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알파 DTA’는 구글 딥마인드의 AI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인 알파폴드3가 예측한 단백질-약물 복합체의 3차원 구조와 구조를 예측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내부 표현 정보를 함께 활용해 결합 친화도를 예측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0:25:00 GMT</pubDate>
      <author>G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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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저용량으로 강력한 면역 유도하는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 개발 / Bio통신원(충북대학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509</link>
      <description>충북대학교에 따르면 의과대학 송민석 교수 연구팀이 바이오기업 마이크로유니,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최영기 소장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독자 개발한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인 '캡리스 자가증폭 mRNA(CLsamRNA)'를 활용해 극소량으로도 고병</description>
      <content:encoded>충북대학교에 따르면 의과대학 송민석 교수 연구팀이 바이오기업 마이크로유니,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최영기 소장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독자 개발한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인 '캡리스 자가증폭 mRNA(CLsamRNA)'를 활용해 극소량으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H5 바이러스에 대한 강력한 방어면역을 유도할 수 있음을 동물실험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CLsamRNA 플랫폼은 바이러스 유래 복제효소를 이용해 세포 내에서 RNA를 스스로 증폭시키는 자가증폭 mRNA(saRNA) 기술과 내부 리보솜 진입 부위(IRES)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mRNA 백신과 달리 고가의 화학적 캡(cap) 구조가 필요하지 않아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해외 특허 의존도를 낮출 수 있으며, 적은 용량으로도 높은 면역 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차세대 백신 플랫폼으로 평가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6 Aug 2026 00:04:00 GMT</pubDate>
      <author>충북대학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509</guid>
    </item>
    <item>
      <title>[변호사/회계사의 조언- 연구실 밖은 정글] 내 특허로 회사가 대박 났다면? 직무발명 보상금 소송의 진실 (8화) / Bio통신원(김명규)</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2692&amp;articleNo=10013254</link>
      <description>오늘은 회사(또는 산학협력단)와 연구원 사이에서 가장 은밀하고 치열하게 벌어지는 분쟁, ‘직무발명 보상금’의 법적 쟁점과 소송에서의 승패, 그리고 이를 방어하기 위한 실무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오늘은 회사(또는 산학협력단)와 연구원 사이에서 가장 은밀하고 치열하게 벌어지는 분쟁, ‘직무발명 보상금’의 법적 쟁점과 소송에서의 승패, 그리고 이를 방어하기 위한 실무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23:56:00 GMT</pubDate>
      <author>김명규</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2692&amp;articleNo=10013254</guid>
    </item>
    <item>
      <title>[실험기법의 원리와 실전 가이드] 실험은 끝났지만 연구는 이제 시작이다 / Bio통신원(소담이)</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5073&amp;articleNo=10027465</link>
      <description>좋은 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해석되는가? 실험이 끝났다. Ct 값이 나왔고 Western blot에서는 예상했던 위치에 밴드도 나타났다. 처리군과 대조군의 차이도 보인다. 그렇다면 이제 결론을 내려도 될까?</description>
      <content:encoded>좋은 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해석되는가? 실험이 끝났다. Ct 값이 나왔고 Western blot에서는 예상했던 위치에 밴드도 나타났다. 처리군과 대조군의 차이도 보인다. 그렇다면 이제 결론을 내려도 될까?</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23:40:00 GMT</pubDate>
      <author>소담이</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5073&amp;articleNo=10027465</guid>
    </item>
    <item>
      <title>[Funky Science] 노보 노디스크 질티베키맙 임상 3상 대실패... IL-6 항체치료제 항염증제로 심혈관질환 치료 컨셉은 무리!? / Bio통신원(살덩이(필명))</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6822&amp;articleNo=8882773</link>
      <description>이번에 준비한 영상은 7/31 발표된 노보 노디스크의 ZEUS 임상 3상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본 영상을 시청 후 1) 질베티키맙이 무엇인지? 2) IL-6와 hsCRP가 무엇인지? 3) 그리고 임상 3상 주요 결과에 대한 내용에 대해 아실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이번에 준비한 영상은 7/31 발표된 노보 노디스크의 ZEUS 임상 3상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본 영상을 시청 후 1) 질베티키맙이 무엇인지? 2) IL-6와 hsCRP가 무엇인지? 3) 그리고 임상 3상 주요 결과에 대한 내용에 대해 아실 수 있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23:30:00 GMT</pubDate>
      <author>살덩이(필명)</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amp;newsArticleNo=10046822&amp;articleNo=8882773</guid>
    </item>
    <item>
      <title>연구실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스위스 바젤서 중개의학 사업화 배운다 / Bio통신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397</link>
      <description>진흥원,「2026 핵심인재 글로벌 브릿지 연수 프로그램 (중개연구 사업화 과정) 연수생 모집. 국내 젊은 의사과학자와 중개의학 분야 우수 연구자들이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인 스위스 바젤에서 연구 성과 사업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연수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진흥원,「2026 핵심인재 글로벌 브릿지 연수 프로그램 (중개연구 사업화 과정) 연수생 모집. 국내 젊은 의사과학자와 중개의학 분야 우수 연구자들이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인 스위스 바젤에서 연구 성과 사업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복지부 「의사과학자 도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2026년 핵심인재 글로벌 브릿지 연수 프로그램(중개연구 사업화 과정)」참여자를 오는 8월 25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구 성과를 의료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과 산업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경험하고, 연구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주도할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4:32:00 GMT</pubDate>
      <author>한국보건산업진흥원</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397</guid>
    </item>
    <item>
      <title>전기·빛 신호 한 번에 읽는 광반도체 BCI 칩, 기존 반도체 공정으로 만든다 / Bio통신원(KIST)</title>
      <link>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396</link>
      <description>생각만으로 로봇팔을 움직이고, 뇌 심부를 자극해 치매·파킨슨병을 치료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정부가 지난 3월 BCI를 국민체감 7대 국가중점임무로 지정할 만큼 기대가 높다. 하지만 기존 BCI는 신경 신호가 ‘언제’ 발생했는지는 알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생각만으로 로봇팔을 움직이고, 뇌 심부를 자극해 치매·파킨슨병을 치료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정부가 지난 3월 BCI를 국민체감 7대 국가중점임무로 지정할 만큼 기대가 높다. 하지만 기존 BCI는 신경 신호가 ‘언제’ 발생했는지는 알 수 있어도 ‘어떤 종류의’ 세포에서 나온 것인지는 구분하기 어려워, 질환 관련 세포를 정밀하게 찾아내고 조절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국내 연구진이 이 한계를 넘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과학연구소 이창혁 책임연구원 연구팀은 전기 신호와 빛 신호를 하나의 반도체 칩에서 동시에 읽어내는 차세대 BCI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KIST 뇌과학연구소가 ‘난치성 뇌질환 극복을 통한 국민 뇌 건강 실현’이라는 임무에 기반해 뇌공학과 반도체 기술을 접목해 이뤄낸 성과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5 Aug 2026 04:14:00 GMT</pubDate>
      <author>KIST</author>
      <guid>https://www.ibric.org/bric/trend/bio-news.do?mode=view&amp;articleNo=1004739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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