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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C Bio뉴스</title>
    <link>https://www.ibric.org</link>
    <description>생물학연구정보센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BRIC</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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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C Bio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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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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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장암, ‘아연’ 먹고 면역세포 따돌렸다… 국내 연구진, 회피 원리 규명 / Bio통신원(고려대학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546</link>
      <description>대장암 세포가 필수 영양소인 ‘아연’을 흡수해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따돌리는 속임수를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암세포가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하는 길목을 차단해 대장암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단서가 마련됐다. 고려대학교 김성은 교수와 경희대학교 김권</description>
      <content:encoded>대장암 세포가 필수 영양소인 ‘아연’을 흡수해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따돌리는 속임수를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암세포가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하는 길목을 차단해 대장암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단서가 마련됐다. 고려대학교 김성은 교수와 경희대학교 김권일 교수 공동 연구팀은 대장암 세포가 아연을 이용해 면역세포의 감시망을 피하는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4: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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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퇴원하고 집에 왔을 뿐인데"…뇌졸중 재발 부르는 '이것' (뉴스1)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531</link>
      <description>이건주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퇴원 후 아황산가스(SO₂) 노출과 뇌졸중 재발 위험 간의 연관성을 이같이 규명한 뒤 그 결과를 대한뇌졸중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스트로크'(Journal of St</description>
      <content:encoded>이건주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퇴원 후 아황산가스(SO₂) 노출과 뇌졸중 재발 위험 간의 연관성을 이같이 규명한 뒤 그 결과를 대한뇌졸중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스트로크'(Journal of Stroke)에 게재했다고 8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4: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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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로봇·센서 기술 사람에게 잇는다···日의 미래 승부수 '인간확장' (헬로디디)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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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1: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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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쑥쑥 큰 中바이오…"승인은 빨리, 책임은 기업이" (뉴시스)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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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1: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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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법탄환'이라는 ADC, 국산 신약 상용화는 언제? (매경헬스)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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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1: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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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로벌 행사 몰린 10월…K바이오 협력 기회 넓힌다 (아시아경제)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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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1: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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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빛 한번 쬐면 4주간 스스로 성장…中 연구진 ‘성장하는 하이드로겔’ 개발 (매일경제)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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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 연구진이 빛을 쬐어주면 살아있는 생체 조직의 성장 속도에 맞춰 스스로 모양을 바꾸고 자라나는 하이드로겔을 개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중국 연구진이 빛을 쬐어주면 살아있는 생체 조직의 성장 속도에 맞춰 스스로 모양을 바꾸고 자라나는 하이드로겔을 개발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1: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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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체 안정성을 높인 DNA 나노 접착제 기술 개발 / Bio통신원(연세대학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79</link>
      <description>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노영훈 교수, 양성욱 교수팀이 덴마크 로스킬레대, 영국 옥스퍼드대, 미국 코넬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DNA 나노 접착제(DNA Nanoglue)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은 나노클러스터를 분자 접착제로 활용해 DNA 나노구</description>
      <content:encoded>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노영훈 교수, 양성욱 교수팀이 덴마크 로스킬레대, 영국 옥스퍼드대, 미국 코넬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DNA 나노 접착제(DNA Nanoglue)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은 나노클러스터를 분자 접착제로 활용해 DNA 나노구조체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구로 생체 내에서 쉽게 분해되던 DNA 나노구조체의 안정성을 크게 높이면서도 DNA 고유의 설계 기능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제시됐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1: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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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성 연구인력 24%인데…연구비 몫은 6% (서울신문)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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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1: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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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상으로 보인 대장점막에 남은 비만 흔적, 대장암과 연결" (e헬스통신)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62</link>
      <description>국내 연구진이 비만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기존의 통계적 연관성을 넘어 비만과 대장암이 어떤 과정을 통해 연결되는지를 실제 환자 조직에서 분자·세포 수준으로 확인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최근 원내 소화기내과 김정호 교수팀이 비만 환자에서는 정상으로 보</description>
      <content:encoded>국내 연구진이 비만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기존의 통계적 연관성을 넘어 비만과 대장암이 어떤 과정을 통해 연결되는지를 실제 환자 조직에서 분자·세포 수준으로 확인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최근 원내 소화기내과 김정호 교수팀이 비만 환자에서는 정상으로 보이는 대장점막에서부터 대장암과 관련된 분자적 변화가 나타나고 암이 발생한 이후에는 암세포 주변의 면역 환경까지 암의 성장에 유리한 방향으로 바뀐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1: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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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덜란드 법원, 유럽 8개국서 '키트루다SC' 판매금지 명령 (바이오스펙테이터)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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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1: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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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의료기기 ‘전문가용’, 환자 사용까지 심사한다 (메디포뉴스)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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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0: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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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부색 따라 성능 격차 보이던 피부질환 진단 AI, ‘피부색 변환 기술’로 잡는다 / Bio통신원(서울아산병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55</link>
      <description>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연구가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특히 피부질환을 진단하는 인공지능은 일부 영역에서 피부과 전문의 수준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환자의 피부색과 인종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description>
      <content:encoded>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연구가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특히 피부질환을 진단하는 인공지능은 일부 영역에서 피부과 전문의 수준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환자의 피부색과 인종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남국 교수·피부과 김경훈 레지던트, 문익준 피부과 전문의(전 서울아산병원 교수) 연구팀은 밝은 피부 환자의 피부 병변 형태를 보존하면서 피부색만을 어두운 피부처럼 변환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0: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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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엔허투 다음은?”…ADC, 이제 ‘다르게 만드는’ 경쟁 (BIOTIMES)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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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00: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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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정·신약 개발엔 AI 도입 활성화…제조 현장에선 규제 장벽에 '멈칫'  (글로벌이코노믹)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49</link>
      <description>바이오·제약 업계가 행정 업무와 신약 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을 빠르게 수용하는 것과 달리, 규제 대상 의약품 제조 공정에서는 기술 도입이 뒤처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바이오·제약 업계가 행정 업무와 신약 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을 빠르게 수용하는 것과 달리, 규제 대상 의약품 제조 공정에서는 기술 도입이 뒤처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0: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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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시아 페스트 연구소에서 원인불명 사망 사고 발생...병원체 유출 우려는?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45</link>
      <description>러시아 시베리아 이르쿠츠쿠주의 페스트 연구소에서 연구원 한 명이 1~2일 사이에 원인불명 폐렴으로 숨졌습니다. 이후 이 연구원이 폐렴형 페스트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병원체(페스트균)가 유출됐을 우려가 나오기도 하면서 주목 받</description>
      <content:encoded>러시아 시베리아 이르쿠츠쿠주의 페스트 연구소에서 연구원 한 명이 1~2일 사이에 원인불명 폐렴으로 숨졌습니다. 이후 이 연구원이 폐렴형 페스트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병원체(페스트균)가 유출됐을 우려가 나오기도 하면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다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대중에 대한 공중보건 위험은 낮다고 밝혔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0: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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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돌아온 신약, 끝내 살아남았다… 한미약품 에페가 견딘 침묵의 시간 (히트뉴스)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44</link>
      <description>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가 7일 국내 허가를 받았다. 국내 제약사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관심은 이제 가격과 시장 전망으로 향하고 있다. 하지만 들여다 봐야 할 것은 에페의 미래나 효과만은</description>
      <content:encoded>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가 7일 국내 허가를 받았다. 국내 제약사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관심은 이제 가격과 시장 전망으로 향하고 있다. 하지만 들여다 봐야 할 것은 에페의 미래나 효과만은 아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0: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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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소암·위암 겨냥 차세대 CAR-T 세포치료제 개발 (의학신문)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43</link>
      <description>국내 연구진에 의해 난소암과 위암 등 고형암에 적용할 수 있는 CAR-T 세포치료제가 개발됐다. CAR-T 치료는 면역세포인 T세포가 암세포 특정 표적을 찾아 공격하도록 유전적으로 변형하는 치료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국내 연구진에 의해 난소암과 위암 등 고형암에 적용할 수 있는 CAR-T 세포치료제가 개발됐다. CAR-T 치료는 면역세포인 T세포가 암세포 특정 표적을 찾아 공격하도록 유전적으로 변형하는 치료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0: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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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톡톡인터뷰 #그림장]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 (MSKCC) 포스닥에서 성균관대 교수 임용까지 -이상아 교수- / Bio통신원(BRICx과학커뮤니케이터)</title>
      <link>/app/bric/news.do?no=10057724</link>
      <description>오늘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이상아 교수님을 만나 해외 포닥을 선택한 계기과 다시 한국에 돌아온 이유, 어려움 극복법과 후배들을 위한 여러 가지 꿀팁들을 들어 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톡톡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오늘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이상아 교수님을 만나 해외 포닥을 선택한 계기과 다시 한국에 돌아온 이유, 어려움 극복법과 후배들을 위한 여러 가지 꿀팁들을 들어 보았습니다. &#xD;
더 자세한 내용은 “톡톡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0: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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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비퀴틴화 없이 병인 단백질을 분해하는 표적단백질분해 플랫폼 기술 개발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31</link>
      <description>표적단백질분해(TPD)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을 단순히 억제하는 기존 약물 방식과는 다르게, 생체 내에서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이다. 병인 자체를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성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표적단백질분해(TPD)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을 단순히 억제하는 기존 약물 방식과는 다르게, 생체 내에서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이다. 병인 자체를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성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 현재 가장 널리 알려진 TPD 기술인 프로택(PROTAC)은 표적 단백질에 “분해표지 꼬리표”(유비퀴틴)을 붙여 우리 몸의 “단백질 분해공장”인 프로테아좀으로 보내는 방식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0: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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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화성 근감소증 극복할 핵심 화합물 'AMC9005' 기전 규명 / Bio통신원(숙명여자대학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421</link>
      <description>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배규운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종순 교수 공동 연구팀이 바이오기업 애니머스큐어㈜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노화성 근감소증과 근위축 질환의 치료 후보물질인 ‘AMC9005’의 효과와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AMC90</description>
      <content:encoded>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배규운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종순 교수 공동 연구팀이 바이오기업 애니머스큐어㈜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노화성 근감소증과 근위축 질환의 치료 후보물질인 ‘AMC9005’의 효과와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AMC9005가 근육의 에너지 대사를 담당하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개선해 근육 손실을 억제하고 근력을 높일 수 있음을 확인한 성과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3:57:00 GMT</pubDate>
      <guid>/app/bric/news.do?no=10058421</guid>
    </item>
    <item>
      <title>[연구자들을 위한 AI 실전 사용법] 흩어진 연구 데이터, '질문'으로 찾기 - 내부 데이터 검색의 원리 (3편) / Bio통신원(최종윤 수석연구원 (aaant))</title>
      <link>/app/bric/news.do?no=10053537</link>
      <description>지도교수가 묻는다. "그때 pH 낮춰서 봤던 그 조건, 재현율이 어느 정도였지?" 대략 기억은 난다. 지난봄, 아마 4월쯤, 조건을 세 개쯤 바꿔가며 봤던 실험이다. 문제는 그 결과가 어디 있는지다. 랩 공유 폴더를 열면 "실험_0412", "실험_0</description>
      <content:encoded>지도교수가 묻는다. "그때 pH 낮춰서 봤던 그 조건, 재현율이 어느 정도였지?" 대략 기억은 난다. 지난봄, 아마 4월쯤, 조건을 세 개쯤 바꿔가며 봤던 실험이다. 문제는 그 결과가 어디 있는지다. 랩 공유 폴더를 열면 "실험_0412", "실험_0415_수정", "최종_진짜최종" 같은 이름의 폴더가 나온다. 하나씩 열어 엑셀 파일의 날짜와 조건을 대조하는 데 20분이 걸린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3:42:00 GMT</pubDate>
      <guid>/app/bric/news.do?no=10053537</guid>
    </item>
    <item>
      <title>[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lt;55회&gt; 나는 법입니다 / Bio통신원(바이오행정가)</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306</link>
      <description>아무도 출입하지 않는, 연구자 개인 사무실 하나가 있습니다. 빈방으로 일 년이 넘게 방치되고 있지요. 내가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다소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무질서도는 증가하여, 곳곳은 먼지투성이가 되고, 공기는 탁해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아무도 출입하지 않는, 연구자 개인 사무실 하나가 있습니다. 빈방으로 일 년이 넘게 방치되고 있지요. 내가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다소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무질서도는 증가하여, 곳곳은 먼지투성이가 되고, 공기는 탁해집니다. 사람의 온기를 느껴본 지 오래되어 그런지, 책상은 색이 바래어, 창백하니 쓸쓸해 보입니다. 마주 놓인 두 개의 의자는 한때 누군가와 활발히 얘기를 나누던 연구자 A의 모습을 상기합니다. 책장에는 미처 주인과 함께 떠나지 못한 몇 권의 책이 드문드문 꽂혀 있습니다. 검은색 모니터 하나는 엉뚱한 방향으로 놓인 채 무심히 앞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컴퓨터 본체는 보이지 않습니다. 권한을 가진 누군가가 가져갔을 겁니다. 가끔 사무실 앞을 지나는 동료는 문을 열어볼 엄두는 내지 못하고, 쓱 지나치기만 할 뿐입니다. 짧은 순간, 네모난 작은 창으로 그 안을 한번 둘러봅니다. 그러곤 애써 외면하지요. 시선뿐만 아니라 잠시 일어난 복잡한 감정까지. 나를 위반한 결과입니다. 나는 법입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3: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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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얗게 죽어가는 산호초… 소리와 유익균으로 '심폐소생' (조선일보)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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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23: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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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갈등에 멍드는 기업가치 (서울경제)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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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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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지 최장수 194세 거북, 유전자 손상 없었다 (ChosunBiz)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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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대서양의 영국령인 세인트헬레나섬에 살고 있는 거북 조나단은 세계 최장수 육상 동물이다. 과학자들이 조나단의 장수 비결을 찾아냈다. 2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유전자가 거의 늙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content:encoded>남대서양의 영국령인 세인트헬레나섬에 살고 있는 거북 조나단은 세계 최장수 육상 동물이다. 과학자들이 조나단의 장수 비결을 찾아냈다. 2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유전자가 거의 늙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3: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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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끼리 모여살게 했더니… '그들만의 말'로 소통 (ChosunBiz)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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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23: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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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노벨상] 미래 노벨상 1순위, 블라바트닉 젊은 과학자상 발표 (ChosunBiz)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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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벨 과학상이 발표되는 주에 장차 노벨상을 받을 1순위 후보로 꼽히는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들이 발표됐다. 노벨상처럼 생명과학과 물리학, 화학 부문에서 각각 수상자를 선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노벨 과학상이 발표되는 주에 장차 노벨상을 받을 1순위 후보로 꼽히는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들이 발표됐다. 노벨상처럼 생명과학과 물리학, 화학 부문에서 각각 수상자를 선정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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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보다 소식 들었다"…'노벨화학상' 소아이 겐소 "내 인생 가장 짜릿한 날" (ChosunBiz)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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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23: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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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영국·네덜란드서 50세 미만 암 발병률 20년새 급증 (동아사이언스)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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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23: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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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가 임신 중 혈당 높았다면 아이 2형당뇨병 위험 4.3배" (뉴스1)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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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중 당뇨병을 앓은 산모의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임신 중 당뇨병을 앓은 산모의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3: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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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 노벨 화학상: 비대칭 유기합성과 자가 촉매, 거울 세상 속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 2026-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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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노벨화학상은 프랑스의 헨리 카간(Henri B. Kagan) 교수와 일본의 켄소 소아이(Kenso Soai) 교수에게 돌아갔다. 두 연구자의 업적은 비대칭 유기합성이라는 하나의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그 의미는 기존의 촉매 설계를 넘어 “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2026년 노벨화학상은 프랑스의 헨리 카간(Henri B. Kagan) 교수와 일본의 켄소 소아이(Kenso Soai) 교수에게 돌아갔다. 두 연구자의 업적은 비대칭 유기합성이라는 하나의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그 의미는 기존의 촉매 설계를 넘어 “분자 수준에서 한쪽의 비대칭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증폭되며, 스스로 유지될 수 있는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화학적 질문으로 확장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2: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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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벨상 2026] 생명체서 '거울상 이성질체' 100년 미스터리 푼 과학자들 화학상 (동아사이언스) - 2026-10-08</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397</link>
      <description>2026년 노벨 화학상은 생명체 내에서 서로 거울에 비친 모습과 같은 두 형태로 존재하는 키랄성 화학물질 중 한쪽 거울상만 발견되는 이유를 밝힌 2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이 연구는 생명의 기원을 밝히는 데 중요한 단초를 제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2026년 노벨 화학상은 생명체 내에서 서로 거울에 비친 모습과 같은 두 형태로 존재하는 키랄성 화학물질 중 한쪽 거울상만 발견되는 이유를 밝힌 2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이 연구는 생명의 기원을 밝히는 데 중요한 단초를 제공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22:54:00 GMT</pubDate>
      <guid>/app/bric/news.do?no=10058397</guid>
    </item>
    <item>
      <title>루게릭병으로 떨어진 운동기능 개선하는 새 후보물질 찾았다 / Bio통신원(고려대학교 안산병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302</link>
      <description>고려대 안산병원 신경외과 김명지 교수와 고려대 의과대학 융합의학교실 박해철 교수, 제브라피쉬 중개의학연구소 서용보 교수 연구팀이 루게릭병 제브라피쉬 동물 모델을 개발하고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했다.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은</description>
      <content:encoded>고려대 안산병원 신경외과 김명지 교수와 고려대 의과대학 융합의학교실 박해철 교수, 제브라피쉬 중개의학연구소 서용보 교수 연구팀이 루게릭병 제브라피쉬 동물 모델을 개발하고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했다.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은 몸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운동신경세포가 점차 손상되면서 근력이 떨어지고 마비가 진행되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SOD1, C9ORF72, FUS 등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발병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과 진행 과정이 복잡해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4: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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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핵 치료 지원하는 챗봇 설계 방향 제시 / Bio통신원(연세대학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98</link>
      <description>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백준상, 의과대학 박영목 교수팀이 결핵 치료를 지원하는 대화형 에이전트(이하 챗봇)의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결핵 환자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디지털 헬스 기술에</description>
      <content:encoded>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백준상, 의과대학 박영목 교수팀이 결핵 치료를 지원하는 대화형 에이전트(이하 챗봇)의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결핵 환자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디지털 헬스 기술에 대한 요구를 분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4: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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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 피부를 완벽 재현한 피부 어셈블로이드로 인간 피부질환 연구에 전기 마련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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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부는 표피와 진피뿐 아니라 모낭, 색소세포, 신경계 구성요소, 혈관 및 면역세포가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는 복합 기관이다. 기존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는 표피와 진피, 모낭 등 피부의 다양한 구조를 구현할 수 있지만 혈관과 면역 구성요소가 부족해 실제 피</description>
      <content:encoded>피부는 표피와 진피뿐 아니라 모낭, 색소세포, 신경계 구성요소, 혈관 및 면역세포가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는 복합 기관이다. 기존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는 표피와 진피, 모낭 등 피부의 다양한 구조를 구현할 수 있지만 혈관과 면역 구성요소가 부족해 실제 피부에서 나타나는 복합적인 조직 간 상호작용과 염증반응을 재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염증성 피부질환은 피부 장벽 손상과 면역반응, 혈관 변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하나의 인간 유래 3차원 조직에서 분석할 수 있는 정밀한 피부 모델이 필요하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4: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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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합병 나선 바이오, 기술·데이터 결합해 경쟁력 강화 (비지니스워치)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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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2: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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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형질전환 미니돼지'에 거는 기대…장기 이식 대안 될까 (데일리팜)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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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2: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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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망 커진 中바이오…"최초 신약 25%는 우리가" (뉴시스)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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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2: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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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체세포 '외부 수급' 길 연다…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안 발의 (팜뉴스)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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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2: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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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총, 국회에 처우개선·연구몰입 환경 조성 점검요구 (ZDNet Korea)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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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2: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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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amp;D 예산 회복됐지만… 과제단위 아닌 블록펀딩 방식 지원 필요” (문화일보)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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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2: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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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직한 실패에 주는 과학상 [오철우의 과학풍경] (한겨레)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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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하여 ‘컨트롤-지(Ctrl-Z) 상’이다. 컴퓨터 실행 작업을 되돌리는 단축키에서 이름을 따온 이 상은 자신의 논문에서 중대한 오류를 발견했을 때 용기 있게 정직을 선택해 논문을 철회하거나 바로잡은 과학자에게 수여된다. 미국 비영리 단체 과학연구진</description>
      <content:encoded>이름하여 ‘컨트롤-지(Ctrl-Z) 상’이다. 컴퓨터 실행 작업을 되돌리는 단축키에서 이름을 따온 이 상은 자신의 논문에서 중대한 오류를 발견했을 때 용기 있게 정직을 선택해 논문을 철회하거나 바로잡은 과학자에게 수여된다. 미국 비영리 단체 과학연구진실성센터(CSI)가 시상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2: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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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 실험실서 페스트균 유출 의심 '파문'…"위험 크지 않지만 경계해야" (동아사이언스)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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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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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SMCB 2026] 케임브리지대 사이먼스 교수 “장 손상·염증, 돌연변이 세포 종양 전환 촉진” (약업신문)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40</link>
      <description>장 조직의 상처를 복구하는 재생 과정이 초기 종양 발생에서는 돌연변이 클론의 확장과 종양 전환을 촉진하는 경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소개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거든연구소 벤저민 D. 사이먼스(Benjamin D. Simons) 교수는 6일 대전컨벤</description>
      <content:encoded>장 조직의 상처를 복구하는 재생 과정이 초기 종양 발생에서는 돌연변이 클론의 확장과 종양 전환을 촉진하는 경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소개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거든연구소 벤저민 D. 사이먼스(Benjamin D. Simons) 교수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ICKSMCB 2026)’ 기조강연에서 장 조직의 보호 기능과 종양 발생의 관계를 설명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1: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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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약은 추격, 디지털헬스는 선도…새 승부처 주목 (메디파나뉴스)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33</link>
      <description>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은 꾸준한 투자와 기술 발전에도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는 여전히 선도국을 추격하는 위치에 있다. 후보물질 발굴부터 대규모 임상시험과 허가, 세계 각국 판매망 구축까지 수십 년간 역량을 축적한 글로벌 빅파마와의 격차를 단기간에 좁히기는</description>
      <content:encoded>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은 꾸준한 투자와 기술 발전에도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는 여전히 선도국을 추격하는 위치에 있다. 후보물질 발굴부터 대규모 임상시험과 허가, 세계 각국 판매망 구축까지 수십 년간 역량을 축적한 글로벌 빅파마와의 격차를 단기간에 좁히기는 쉽지 않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1: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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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일 먹는 샌드위치가 치매 위험 높인다?... "초가공식품이 뇌 노화 앞당겨" (HiDoc) - 2026-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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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샌드위치나 샐러드에 흔히 들어가는 가공육을 하루에 한두 장만 먹어도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 연구소(Pennington Biolmedical Research Center)와 UT 헬스 샌안토니오</description>
      <content:encoded>샌드위치나 샐러드에 흔히 들어가는 가공육을 하루에 한두 장만 먹어도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 연구소(Pennington Biolmedical Research Center)와 UT 헬스 샌안토니오(UT Health San Antonio) 등 국제 공동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50만 명 이상의 방대한 건강 추적 데이터를 종합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1: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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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식의 한계 일깨우는 ‘생물학적 예외’ (내일신문)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30</link>
      <description>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났더라도 형제자매는 생김새부터 성격까지 똑 닮은 구석을 찾아보긴 어렵다. 조금씩은 다르다. 환경과 경험의 영향도 크지만 서로 다른 DNA 역시 이런 차이가 나타나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났더라도 형제자매는 생김새부터 성격까지 똑 닮은 구석을 찾아보긴 어렵다. 조금씩은 다르다. 환경과 경험의 영향도 크지만 서로 다른 DNA 역시 이런 차이가 나타나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1:35:00 GMT</pubDate>
      <guid>/app/bric/news.do?no=10058230</guid>
    </item>
    <item>
      <title>"신약AI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아냐, K-폴드는 완전히 새롭습니다" (히트뉴스)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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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1: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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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초의학‧인문학 석박사 과정에 서울대 대학원조차 신입생 0명 (교수신문)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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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1: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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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뇌 속 ‘고장 난 발전소’ 청소...석류 유래 성분, 치매 치료 열쇠 될까 (디멘시아뉴스)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14</link>
      <description>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 연구에서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청소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세포소기관으로, 에너지 소비가 큰 신경세포의 정상 기능 유지에 특히 중요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 연구에서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청소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세포소기관으로, 에너지 소비가 큰 신경세포의 정상 기능 유지에 특히 중요하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1: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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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출 47% 늘었지만 기술료 빼면 8%…제약사 성장 들여다보니 (팜뉴스)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12</link>
      <description>올해 상반기 국내 66개 상장 제약사의 합산 매출은 12조 91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6%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이들 제약사가 보유한 간판 주력 의약품 150개 품목의 상반기 매출은 3조 3700억원으로 전년 동기</description>
      <content:encoded>올해 상반기 국내 66개 상장 제약사의 합산 매출은 12조 91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6%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이들 제약사가 보유한 간판 주력 의약품 150개 품목의 상반기 매출은 3조 3700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 2794억원) 대비 2.76% 성장하는 데 그쳤다. 전체 기업 매출 성장률과 주력 품목 성장률 사이 발생한 4.2%포인트의 격차는 상반기 제약사들의 매출 증가분의 구성에 차이가 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1: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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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장 질환, 어떤 세포에서 노화 변화 두드러질까" 세뇨관 상피세포서 '후성유전적 노화 가속' 확인 / Bio통신원(GIST)</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200</link>
      <description>광주과학기술원은 생명과학과 정현수 교수가 미국 알토스 랩스(Altos Labs),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WashU) 의과대학 등과 공동으로 신장 질환 환자의 여러 신장 세포 가운데 ‘세뇨관 상피세포’에서 후성유전적 노화 가속이 특히 두드러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광주과학기술원은 생명과학과 정현수 교수가 미국 알토스 랩스(Altos Labs),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WashU) 의과대학 등과 공동으로 신장 질환 환자의 여러 신장 세포 가운데 ‘세뇨관 상피세포’에서 후성유전적 노화 가속이 특히 두드러진다는 사실을 세포 단위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장이 손상된 뒤 정상적으로 회복되지 못한 세뇨관 세포에서 노화 과정에 나타나는 변화와 유사한 특징을 확인했다. 이는 신장 질환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세포 변화와 노화의 관계를 세포 수준에서 살펴볼 수 있는 연구 기반을 제시한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0: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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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사람 장기와 얼마나 닮았을까?"… 오가노이드 유사도 평가 기술 국제표준 제정 / Bio통신원(한국생명공학연구원)</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91</link>
      <description>최근 의학계에서는 환자에게 직접 약물을 투여해 보지 않고도 신약의 효과나 부작용을 알아내기 위해, 사람의 장기를 본떠 만든 오가노이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에는 오가노이드가 실제 사람의 장기와 얼마나 비슷한지 분석하기 위해 특정 장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최근 의학계에서는 환자에게 직접 약물을 투여해 보지 않고도 신약의 효과나 부작용을 알아내기 위해, 사람의 장기를 본떠 만든 오가노이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에는 오가노이드가 실제 사람의 장기와 얼마나 비슷한지 분석하기 위해 특정 장기의 분화 마커를 생화학적 방법으로 확인하는 ‘정성 평가’에 의존하였으며, 이는 연구실마다 오가노이드를 만드는 방법과 평가 기준이 서로 달라 장기 유사도를 객관적으로 비교하기 어려웠다. 오가노이드의 활용 범위가 질병 기전 연구에서 신약개발, 독성평가 및 재생치료제 개발까지 확대됨에 따라 고품질 오가노이드 평가를 위한 ‘공통 잣대’가 필요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0: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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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구실을 나와 기업으로: 좌충우돌 이직 노하우] 5. Business Development 관리자 - 연구 이해도가 사업 의사결정으로 전환되는 과정 / Bio통신원(박형규(Mike))</title>
      <link>/app/bric/news.do?no=10054770</link>
      <description>다섯 번째 주제는 Business Development(BD)입니다. 이번 연재에서는 당시 강연에서 제시되었던 네 가지 키워드를 연구자의 경험과 연결해서, 연구 과정에서 형성된 역량이 어떻게 BD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다섯 번째 주제는 Business Development(BD)입니다. 이번 연재에서는 당시 강연에서 제시되었던 네 가지 키워드를 연구자의 경험과 연결해서, 연구 과정에서 형성된 역량이 어떻게 BD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0:09:00 GMT</pubDate>
      <guid>/app/bric/news.do?no=10054770</guid>
    </item>
    <item>
      <title>[뇌과학도의 독일 유학 이야기] 독일 석사 유학 준비하는 법 - 1편  / Bio통신원(희희)</title>
      <link>/app/bric/news.do?no=100530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뮌헨대학교의 뇌과학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지금 어느덧 벌써 졸업논문을 작성하는 시기가 되었는데요. 이 시기가 되니 2년 전에 제가 유학을 준비하던 시절의 제 모습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독일 유학에 관심이 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뮌헨대학교의 뇌과학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지금 어느덧 벌써 졸업논문을 작성하는 시기가 되었는데요. 이 시기가 되니 2년 전에 제가 유학을 준비하던 시절의 제 모습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독일 유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 해서 독일 석사 유학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오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3: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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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약 먹을 땐 단 음식 피하세요”… 장 건강 무너뜨리는 뜻밖의 범인 (서울신문)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60</link>
      <description>항생제를 복용할 때 무심코 먹은 단 음식이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유해균의 폭증을 부추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로 장내 유익균이 감소한 상황에서 당류가 유해 세균의 ‘갑작스러운 밥줄’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항생제를 복용할 때 무심코 먹은 단 음식이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유해균의 폭증을 부추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로 장내 유익균이 감소한 상황에서 당류가 유해 세균의 ‘갑작스러운 밥줄’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3: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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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亞 최대 바이오 행사 개최… 삼바·셀트리온 '글로벌 수주전' (파이낸셜뉴스)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61</link>
      <description>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급 바이오 행사에 참가해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알린다. 위탁개발생산(CDMO)부터 오픈이노베이션, 첨단 생산기술까지 각사의 강점을 앞세워 글로</description>
      <content:encoded>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급 바이오 행사에 참가해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알린다. 위탁개발생산(CDMO)부터 오픈이노베이션, 첨단 생산기술까지 각사의 강점을 앞세워 글로벌 고객과 협력 기회를 넓힌다는 전략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3: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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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산업 현장 ‘동물 실험’ 여전히 많다 (헬스조선)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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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23: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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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끝나지 않는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 표적 찾았다 (동아사이언스)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53</link>
      <description>신경이 손상된 뒤 만성 통증을 겪는 질환 '신경병증성 통증'을 일으키는 핵심 단백질이 규명됐다. 신경병증성 통증을 유도한 쥐에서 RGS4가 생성되지 않도록 막았더니 신경병증성 통증의 주요 증상인 감각 과민성이 개선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신경이 손상된 뒤 만성 통증을 겪는 질환 '신경병증성 통증'을 일으키는 핵심 단백질이 규명됐다. 신경병증성 통증을 유도한 쥐에서 RGS4가 생성되지 않도록 막았더니 신경병증성 통증의 주요 증상인 감각 과민성이 개선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3:20:00 GMT</pubDate>
      <guid>/app/bric/news.do?no=10058153</guid>
    </item>
    <item>
      <title>‘슈퍼박테리아’ 5배 늘었는데…생명줄 필수약 공급은 ‘휘청’ (매일경제)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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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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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韓 동물대체시험법, 연구 넘어 국제표준으로 (서울경제)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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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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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종 동물시험업체 '수주 가뭄' 심화 (한국경제)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55</link>
      <description>신약 개발에 필요한 동물시험을 대신 수행하는 국내 주요 업체들이 적자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신약 개발사들이 시험 설계 단계부터 해외 규제당국의 허가 대응 경험과 네트워크가 풍부한 다국적 시험수탁기관(CRO)을 선호하면서 수주 경쟁에서 밀리</description>
      <content:encoded>신약 개발에 필요한 동물시험을 대신 수행하는 국내 주요 업체들이 적자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신약 개발사들이 시험 설계 단계부터 해외 규제당국의 허가 대응 경험과 네트워크가 풍부한 다국적 시험수탁기관(CRO)을 선호하면서 수주 경쟁에서 밀리고 있어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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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 기술수출 무산됐지만…노벨티노빌리티, ADC 7400억 '반전' (비지니스워치) - 2026-10-07</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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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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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입 약값 20%는 항암제…7년 새 71.8% 늘어 (뉴스1)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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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4: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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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경훈 "과학기술 정책 대전환 필요…혁신 노력 배가할 것" (뉴스1)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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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4: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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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러다 돈줄 다 막힐 판"…신약 만들던 기업들 '초비상' (한국경제)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25</link>
      <description>‘최근 3년간 적자를 냈다’는 이유로 올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받는 상장 바이오기업이 작년 대비 40% 넘게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연구·개발(R&amp;D) 지출이 많은 산업 특성에 맞춰 한국거래소 규정을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최근 3년간 적자를 냈다’는 이유로 올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받는 상장 바이오기업이 작년 대비 40% 넘게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연구·개발(R&amp;D) 지출이 많은 산업 특성에 맞춰 한국거래소 규정을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4: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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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태계 떠받치는 ‘분해자’ 곰팡이·버섯…인간은 5%만 이름을 부른다 (한겨레)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24</link>
      <description>흔히 ‘생물’이라 하면, ‘동물 아니면 식물’이라 생각하기 쉽다. 생태계 전체를 떠받치고 있는 균류(fungi)의 존재는 종종 간과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균류는 250만종 정도로 추정되지만,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건 5% 미만이고 이중 단 0.</description>
      <content:encoded>흔히 ‘생물’이라 하면, ‘동물 아니면 식물’이라 생각하기 쉽다. 생태계 전체를 떠받치고 있는 균류(fungi)의 존재는 종종 간과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균류는 250만종 정도로 추정되지만,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건 5% 미만이고 이중 단 0.5%만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종 목록에 등재되어 있을 정도다. 과학자들은 전지구적 차원의 실질적인 균류 보전을 촉구해왔는데, 관련 논의가 이번 달 열리는 전세계 ‘생물다양성총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4: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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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Q 임상 승인, 3상 비중 44%…대웅제약, 국내사 '최다' (메디파나뉴스)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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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4: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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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기정통부, 국감 반복 지적 17건 중 13건 조치 완료 (ZDNet Korea)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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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4: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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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벨상' 다이서로스 "광유전학, 자폐·우울증 환자 희망 될 것" (뉴스1)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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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4: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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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물고기는 어떻게 땅으로 올라왔을까”…‘틱타알릭’ 찾은 과학자 한국 온다 (이데일리)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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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4: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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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표지로 읽는 과학] "특별한 포유류 박쥐, 약 6500만년 전 유럽서 기원" (동아사이언스)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13</link>
      <description>이번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표지에는 나탈긴가락박쥐(학명 Miniopterus natalensis) 무리가 공중에 모여 있는 장면이 담겼다. 박쥐는 날갯짓을 해 비행하는 유일한 포유류로 초음파의 반사를 이용해 주변 물체의 위치나 특성을 확인하는 반향정</description>
      <content:encoded>이번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표지에는 나탈긴가락박쥐(학명 Miniopterus natalensis) 무리가 공중에 모여 있는 장면이 담겼다. 박쥐는 날갯짓을 해 비행하는 유일한 포유류로 초음파의 반사를 이용해 주변 물체의 위치나 특성을 확인하는 반향정위로 이동하며 겨울잠을 자는 등 독특한 생활사를 보여준다. 박쥐가 어느 지역에서 처음 등장했고 현대 박쥐 집단이 진화적으로 어떻게 연관됐는지 등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4: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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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서 신약 연구하고 AI·국산칩 시험…누리호 탄 '작은 실험실' (뉴스1)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8014</link>
      <description>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에서는 국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개발한 큐브위성 10기가 우주로 향한다. 의약품 결정 성장부터 인공지능(AI), 국산 반도체, 레이저 광통신까지 다양한 신기술을 실제 우주환경에서 시험하는 것이 목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에서는 국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개발한 큐브위성 10기가 우주로 향한다. 의약품 결정 성장부터 인공지능(AI), 국산 반도체, 레이저 광통신까지 다양한 신기술을 실제 우주환경에서 시험하는 것이 목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4:12:00 GMT</pubDate>
      <guid>/app/bric/news.do?no=10058014</guid>
    </item>
    <item>
      <title>주사위를 던지는 과학…연구비에 ‘운’을 허하라 (주간경향)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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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구비 심사장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논의는 최고의 제안서도, 최악의 제안서도 아니다. 캐나다 맥길대 몬트리올신경학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아드리앵 페이라슈는 지난 9월 25일 신경과학 매체 ‘더 트랜스미터’에 기고한 글에서 캐나다보건연구원(CIHR) 심사</description>
      <content:encoded>연구비 심사장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논의는 최고의 제안서도, 최악의 제안서도 아니다. 캐나다 맥길대 몬트리올신경학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아드리앵 페이라슈는 지난 9월 25일 신경과학 매체 ‘더 트랜스미터’에 기고한 글에서 캐나다보건연구원(CIHR) 심사 경험을 털어놓았다. 같은 신청서를 4번, 5번 되풀이해 논의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심사자와 신청자의 시간을 모두 합치면 신청서 1건을 가리는 데 최소 4만캐나다달러가 든다는 추정도 인용했다. 과학계가 과학을 하는 생태계가 아니라 “누가 과학을 할지 정하는 데” 돈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의 제안은 단순하다. 일정 수준을 넘은 제안서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주사위를 굴리자.</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2: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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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년간 젊은 과학자 연구비 주겠다는 中…“성과 없어도 연구실에만 있어라” (전자신문)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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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2: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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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치성 두경부암 전이·면역회피 유발 ‘단백질’ 발견 (데일리메디)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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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암인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 원격 전이와 면역항암제 내성을 동시에 일으키는 핵심 유전자 조절 경로를 밝혀내고, 이를 극복할 새로운 병용 치료 전략을 제시해서 주목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암인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 원격 전이와 면역항암제 내성을 동시에 일으키는 핵심 유전자 조절 경로를 밝혀내고, 이를 극복할 새로운 병용 치료 전략을 제시해서 주목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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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AI)이 설계해주는 '장수 백신' 맞는 날은 언제 (히트뉴스)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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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1: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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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 줄이면 비용도 줄까…제약·바이오 구조조정의 ‘두 번째 계산서’ (팜뉴스)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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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26 01: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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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치성 간암의 새 바이오마커 규명… AI 진단 및 치료법 첫 제시 / Bio통신원(서울아산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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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난치성 간암 환자들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속한 병리 진단과 맞춤형 표적 치료 전략이 최근 새롭게 제시됐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심주현·병리과 성창옥 교수, 마카오대학교 심중섭 교수, 포항공과대학교 박상현 교수,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난치성 간암 환자들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속한 병리 진단과 맞춤형 표적 치료 전략이 최근 새롭게 제시됐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심주현·병리과 성창옥 교수, 마카오대학교 심중섭 교수, 포항공과대학교 박상현 교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안지현 교수 공동 연구팀은 종양억제 유전자인 RB1의 완전 결손이 간암의 새로운 바이오마커임을 규명했다. 추가로 이를 겨냥한 AI 기반의 진단 모델을 개발했으며 세포분열 억제제와 PARP 억제제를 함께 투여하는 병용요법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1: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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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백질 구조 본뜬 소재로 생체 분자가 뭉치고 서로 붙는 현상 규명 / Bio통신원(UN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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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포질을 떠다니는 단백질과 RNA 등이 모여 생기는 ‘생체분자 응축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할 단서가 나왔다. UNIST 이동욱 교수팀은 홍익대학교 최수형 교수팀, DGIST 허수미 교수팀과 함께 단백질을 모방한 합성 소재에서 분자에 달린 결합 부위인</description>
      <content:encoded>세포질을 떠다니는 단백질과 RNA 등이 모여 생기는 ‘생체분자 응축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할 단서가 나왔다. UNIST 이동욱 교수팀은 홍익대학교 최수형 교수팀, DGIST 허수미 교수팀과 함께 단백질을 모방한 합성 소재에서 분자에 달린 결합 부위인 ‘스티커’가 많을수록 더 약한 결합만으로도 응축체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6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0: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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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직 사진에선 안 보이는 차이, 유전자 정보와 함께 찾는다" 유전자 발현 예측하고, 조직 영역 구분하는 AI 개발 / Bio통신원(G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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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주과학기술원은 AI학과 이현주 교수 연구팀이 사람의 장기와 신체 부위를 이루는 조직의 이미지와 유전자 활동 정보를 함께 활용해, 겉으로 보이는 형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조직 내 영역별 차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 ‘에스티 콘마(ST-C</description>
      <content:encoded>광주과학기술원은 AI학과 이현주 교수 연구팀이 사람의 장기와 신체 부위를 이루는 조직의 이미지와 유전자 활동 정보를 함께 활용해, 겉으로 보이는 형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조직 내 영역별 차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 ‘에스티 콘마(ST-ConM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리 몸의 조직은 같은 장기 안에서도 위치에 따라 세포의 종류와 활발하게 작동하는 유전자가 다르다. ‘조직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와 어떤 유전자가 어느 위치에서 얼마나 활발하게 작동하는지를 나타내는 ‘유전자 발현’ 정보를 함께 살펴보면, 위치마다 나타나는 이러한 차이를 더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ST-ConMa는 조직의 형태와 유전자 활동 사이의 관계를 학습해, 조직 이미지에서 유전자 발현을 예측하고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영역을 구분하는 등 다양한 공간전사체 분석에 활용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0: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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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팀장 5년 차, 아빠 1년 차] 1. 일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 Bio통신원(gray90wo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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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5월 14일에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갔고, 그곳에서 초음파 사진을 처음 받았습니다. 화면에는 아주 작은 흔적 하나가 남아 있었는데, 그 흔적이 우리 가족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임신은 철저하게 계획해서 준비한 일이었고 단번에 성사되었는데, 그런</description>
      <content:encoded>2024년 5월 14일에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갔고, 그곳에서 초음파 사진을 처음 받았습니다. 화면에는 아주 작은 흔적 하나가 남아 있었는데, 그 흔적이 우리 가족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임신은 철저하게 계획해서 준비한 일이었고 단번에 성사되었는데, 그런데도 저는 놀랐습니다. 단번에 될 것이라고 확신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날 아내와 나눈 이야기는 앞으로 아내가 몸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병원을 나선 뒤 저는 회사로 돌아갔고, 지금 제 기억에 남아 있는 대화도 그것이 전부입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0: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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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너지 소비의 숨은 열쇠: UCP1 네딜화, 비만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 / Bio통신원(서울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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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너지 섭취가 에너지 소비를 초과하여 발생하는 비만은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고혈압 등 다양한 대사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현재 승인된 비만 치료제는 식욕과 에너지 섭취를 감소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켜</description>
      <content:encoded>에너지 섭취가 에너지 소비를 초과하여 발생하는 비만은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고혈압 등 다양한 대사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현재 승인된 비만 치료제는 식욕과 에너지 섭취를 감소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켜 체중을 조절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전양숙 명예교수 연구진과 수의학과 안지완 교수 연구진은 에너지 소비를 통한 새로운 비만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제시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0: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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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상생활서 뇌 자극하는 ‘투명 OLED 안경’ 개발, 알츠하이머 예방·관리 길 열어 / Bio통신원(분당서울대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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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츠하이머병 예방·관리를 위한 뇌 자극을 일상 속에서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공동 연구팀은 주변 환경을 그대로 볼 수 있으면서도 뇌를 자극하는 투명 OLED 스마트</description>
      <content:encoded>알츠하이머병 예방·관리를 위한 뇌 자극을 일상 속에서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공동 연구팀은 주변 환경을 그대로 볼 수 있으면서도 뇌를 자극하는 투명 OLED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이어 진행한 임상실험을 통해 뇌 활동 변화를 확인해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0: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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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혈압이 골관절염 악화시키는 이유 (사이언스)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7907</link>
      <description>국내 연구팀이 고혈압이 골관절염 악화를 가속화하는 신경내분비 경로를 발견했습니다. 혈압 관리가 심혈관 질환 외에 관절 보호에도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입니다. 2일 새벽 '사이언스'에 발표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국내 연구팀이 고혈압이 골관절염 악화를 가속화하는 신경내분비 경로를 발견했습니다. 혈압 관리가 심혈관 질환 외에 관절 보호에도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입니다. 2일 새벽 '사이언스'에 발표됐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0: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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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 노벨 생리의학상: 광유전학, 뇌과학 연구를 바꾼 기술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7905</link>
      <description>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 분야에 돌아갔습니다.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 분야에 돌아갔습니다.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0: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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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늘 밖 하늘을 찾아서] 움직임을 설계하다: 제비꽃의 꼬투리 - 2부(웹툰) / Bio통신원(서경배과학재단)</title>
      <link>/app/bric/news.do?no=10057899</link>
      <description>서경배과학재단과 과학만화가 김명호 작가가 제작한 서울대 생명과학부 현유봉 교수의 연구 "움직임을 설계하다: 제비꽃의 꼬투리" 웹툰으로 소개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서경배과학재단과 과학만화가 김명호 작가가 제작한 서울대 생명과학부 현유봉 교수의 연구 "움직임을 설계하다: 제비꽃의 꼬투리" 웹툰으로 소개합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5 Oct 2026 23: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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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회 투여 50억원, 유전자치료제 경제학 (비지니스워치)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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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23: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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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료제 정밀도 좌우하는 '표적 선택성' (한국경제)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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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23: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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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신약도, 유럽 기업도 다 사들인다…세계적 큰 손 부상한 K바이오 (매일경제)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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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23: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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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미 등 10여 개국 ‘교토 비전’ 선포…과학기술 정책 혁신 맞손 (데일리안)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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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23: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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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바이오·SK바이오팜·한미약품, 아태 바이오 '10대 거래' 선정 (ChosunBiz)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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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23: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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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노벨상] 올해 노벨과학상 주인공은… 물리는 양자 제어·측정, 화학은 DNA 기술 주목 (ChosunBiz) - 2026-10-06</title>
      <link>/app/bric/news.do?no=10057890</link>
      <description>올해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수상자가 오는 6일과 7일 발표된다. 노벨상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주요 국제 학술상 수상자와 학술정보 분석기업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선정한 '노벨상급' 연구자들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올해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수상자가 오는 6일과 7일 발표된다. 노벨상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주요 국제 학술상 수상자와 학술정보 분석기업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선정한 '노벨상급' 연구자들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5 Oct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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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 인간 전문가를 '도구'로 활용…"지시 없이 과학자 1500명에 메일" (동아사이언스)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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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26 23: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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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NA 규명·인간게놈…노벨상 못받은 생명과학 6대 성과 (동아사이언스)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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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5일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발표를 앞둔 가운데 2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가 현대 생명과학과 의학의 흐름을 바꿨는데도 노벨상을 받지 못한 대표적 성과 6가지를 자체 선정해 조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10월 5일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발표를 앞둔 가운데 2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가 현대 생명과학과 의학의 흐름을 바꿨는데도 노벨상을 받지 못한 대표적 성과 6가지를 자체 선정해 조명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5 Oct 2026 23: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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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벨상 2026] 빛으로 작동 '뇌신경 스위치' 구현 美獨 과학자들 생리의학상 (동아사이언스) - 2026-1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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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으로 신경세포를 제어해 신경과학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광유전학(optogenetics)' 분야를 개척한 3명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뇌 신경회로의 기능을 정밀하게 파악하거나 시력을 회복하는 치료제 개발 분</description>
      <content:encoded>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으로 신경세포를 제어해 신경과학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광유전학(optogenetics)' 분야를 개척한 3명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뇌 신경회로의 기능을 정밀하게 파악하거나 시력을 회복하는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5 Oct 2026 23: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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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부, 공공부문 AI 윤리기준 확정…"최종 책임은 사람이" (뉴시스) - 2026-10-02</title>
      <link>/app/bric/news.do?no=10057704</link>
      <description>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 인공지능(AI) 도입 확대에 발맞춰 책임성 등 6대 핵심 가치를 담은 '공공부문 AI 윤리기준'을 최종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 인공지능(AI) 도입 확대에 발맞춰 책임성 등 6대 핵심 가치를 담은 '공공부문 AI 윤리기준'을 최종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04: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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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가 일을 대신하면 사람의 값은 어떻게 될까? (한겨레) - 2026-10-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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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1시, 사무실의 정적 속에서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는 15년 차 기획팀장을 떠올려본다. 며칠 밤을 새워야 했던 사업기획안의 초안을 생성형 AI가 단 3분만에 쏟아낸다. 문장을 다듬고 숫자를 검증한 뒤 임원에게 파일을 전송한다. “이제 일찍 퇴근하겠</description>
      <content:encoded>새벽 1시, 사무실의 정적 속에서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는 15년 차 기획팀장을 떠올려본다. 며칠 밤을 새워야 했던 사업기획안의 초안을 생성형 AI가 단 3분만에 쏟아낸다. 문장을 다듬고 숫자를 검증한 뒤 임원에게 파일을 전송한다. “이제 일찍 퇴근하겠네”라는 동료의 농담을 들으며 돌아선 순간, 문득 서늘해진다. 자신을 회사에서 쓸모 있는 존재로 만들어주던 15년 숙련의 무게에 갑자기 헐값의 바코드가 찍힌 듯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04: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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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 역전 유전자’로 손상된 간 회복시켰다  / Bio통신원(한국연구재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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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화를 되돌리는 유전자를 활용해 손상된 간세포를, 줄기세포 이식 없이 몸속에서 재생 가능한 상태로 되돌리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 약학대학 차혁진 교수, 연세대 조승우·홍승희 교수 연구팀이 코로나19 백신에 쓰인 mRNA-LNP 기술을</description>
      <content:encoded>노화를 되돌리는 유전자를 활용해 손상된 간세포를, 줄기세포 이식 없이 몸속에서 재생 가능한 상태로 되돌리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 약학대학 차혁진 교수, 연세대 조승우·홍승희 교수 연구팀이 코로나19 백신에 쓰인 mRNA-LNP 기술을 활용해 야마나카 인자(OSKM)를 간에 일시적으로 전달하고, 성숙한 간세포를 줄기세포와 유사한 재생 상태로 되돌려 손상된 간의 회복을 촉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2 Oct 2026 0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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