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교수
유전자세포치료연구실은 첨단 의생명과학기술의 적용을 가속화하고, 관련 학문 분야의 진보에 기여함으로써 인류의 복지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유전자치료법 개발과 세포치료제 효능 증강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05.18
김정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생명공학과 김정주 교수의 PRISM (Precision Regenerative Integrative Systems Biofabrication & Manufacturing) Laboratory입니다.
2026.05.11
이기현 교수
The etiology of many diseases is not well known. To achieve a better understanding of its causes, we will utilize human pluripotent stem cell (hPSC)-derived organoid differentiation platforms, CRISPR gene perturbations, and single cell and spatial technologies.
2026.05.04
빈범호 교수
항노화 연구실은 한국의 산업을 이끌고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당당히 세계 최고로 거듭나고 있는 화장품의 기초 피부 과학, 소재, 응용부터, 브랜딩, 디자인, 다양한 마케팅을 총체적으로 연구하고 실제 산업 적용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26.04.27
유희찬 교수
우리 ‘Advanced Gene Therapy Laboratory, 유전자신약개발 연구실’에서는 아데노연관바이러스(Adeno-associated virus, AAV) 의 껍질을 변형(capsid engineering)하여 이전에는 감염시키기 어려웠던 기관이나 세포를 감염시킬 수 있는 새로운 tissue tropism 을 나타내는 AAV variants 를 발굴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04.20
유은애 교수
Our lab is dedicated to translational research in gastrointestinal malignancies, with a primary focus on pancreatic cancer.
2026.04.13
신혜영 교수
본 연구실은 지각의 신경 기전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각의 목표가 감각정보의 충실한 표상이 아닌 사물의 추론이라는 전제 하에, 뇌 활동을 분석하고 뇌과학의 근본적인 이론들을 재해석 하고자 한다.
2026.04.06
홍인기 교수
Our mission is to reveal the molecular logic of our intelligence in health and disease. We use advanced molecular biological tools and state-of-the-art neuroscience to test the role of synaptic and neuronal molecules in the dynamics of the living brain.
2026.03.23
민경원 교수
우리 연구실은 '세포가 변화하는 미세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는 가'라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그 과정에서 유전자 발현과 세포 대사가 어떻게 통합적으로 조율되는지를 분자 수준에서 이해하고자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NA를 중심으로 한 전사 후 유전자 발현 조절, RNA-단백질 복합체(RNP)의 기능 변화, 그리고 세포 대사 재프로그래밍이 서로 어떻게 연계되어 암 발생과 세포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함으로써, 세포 적응과 항상성 조절의 분자적 원리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03.09
류홍열 교수
세포 노화로 인한 생명의 한계는 기초생명과학이 직면한 가장 근본적이고 궁극적인 질문 중 하나입니다. 이에 따라 세포의 노화 조절 메커니즘을 밝히고, 후성유전학적 리프로그래밍을 통해 노화를 극복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특히 노화 및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질병 세포의 특성과 상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세포 간 이질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후성유전학 연구를 단일세포 수준에서 진행하여 차세대 질환 연구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