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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도의 독일 유학 이야기] 뮌헨대학교 소개 및 뇌과학과에 대해 알아보기
희희
사실 매일이 행복하고 완벽한 대학원 생활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의 대학원 생활도 순조롭지만은 않았고 여러 스트레스가 존재했다. 지금도 많은 스트레스와 불확실성 속에서 하루하루를 잘 보내는 데에 집중할 뿐이다. 하지만 나의 대학원 생활을 돌이켜보면 나름 행복했던 기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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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근육 재생 스위치'
동아사이언스
남극 물고기에서 근육 재생과 성장을 조절하는 단백질이 발견됐다. 국내 연구팀이 해당 단백질의 작동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극지연구소는 김진형 생명과학연구본부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윤미섭 가천대 교수 연구팀과 함께 남극 물고기에서 근육 재생·성장 조절 단백질을 발견하고 단백질의 작동 메커니즘을 규명해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악액질·근감소·근육저널’에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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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뉴런 62만 개 분석해보니… ‘전문가’보다 ‘만능맨’ 많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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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본격 추진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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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장에 있는데, 왜 온몸으로 치료받아야 할까" 먹어서 장(腸) 손상 부위에 직접 작용하는 경구 나노입자 코팅 기술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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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제9화: 보스턴에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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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해외 포닥, 한국인은 나뿐이라고?] (19) 확신의 P 이미지](/_attach/bric/editor-image/2026/07/thumb_DGFgLseEvJQQRtDRsDFwbbprNH.png)
(19) 확신의 P
그렇게 나의 background check가 무사히 통과되어, 무사히 아파트 계약도 끝냈으니, 이젠 통신사 개통과 미국까지 타고 갈 렌터카 예약을 알아봤다. 심신이 지쳐서 이런 거 저런 거 알아보는데도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미국에 오기 전에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갖지 못해서 생긴 일 같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가도 힘들 일인데, 미국까지 이사를 한 셈이고, 정착하기 위해 이거 저거 알아보기엔 도움 받을 사람도 없고... 영어도 못 하고 문화도 익숙하지 않으니 낯 선일 투성 인지라. 스트레스받는 이 상황에서 피곤함에 못 이기는 척 잠만 잤다고 봐야지. 거기에 내내 흐리고 우중충했던 날씨도 기운을 못 내는데 한 몫했다.
혼자 떠난 해외 포닥, 한국인은 나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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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회계사의 조언- 연구실 밖은 정글] “내 특허 주고 지분 받았는데 세금이 수억?” 현물출자의 환상을 버려라 (7화) 이미지](/_attach/bric/editor-image/2026/06/thumb_UxHuVMfXCEZhMKzHlGiYSseQhI.png)
“내 특허 주고 지분 받았는데 세금이 수억?” 현물출자의 환상을 버려라 (7화)
오늘은 산업재산권(IP)을 법인에 ‘현물출자’할 때 발생하는 세무 리스크와, 2026년 현재 창업자들이 알아야 할 가장 현실적인 대안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변호사/회계사의 조언 - 연구실 밖은 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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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보다 중요한 것은 모드입니다
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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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 박사·록펠러대 포스닥 거쳐 POSTECH 교수 임용까지 -허윤하 교수-
톡톡인터뷰 with 해외포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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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담당이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 논문이 넘어야 하는 수많은 위기
연구행정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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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처음 논문을 읽을 때
대학원생을 위한 연구 생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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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펜터증후군 ‘두개골 조기유합’의 새 발병 원리 규명
Bio통신원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고혁완 교수 연구팀은 머리뼈가 비정상적으로 일찍 굳는 희귀 유전질환 ‘카펜터증후군’에서 하나의 유전자가 신체 부위마다 서로 다른 신호 경로로 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새롭게 규명했다.
Cell Death & Different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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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장에 있는데, 왜 온몸으로 치료받아야 할까" 먹어서 장(腸) 손상 부위에 직접 작용하는 경구 나노입자 코팅 기술 개발
Bio통신원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연구단,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이상우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상인 선임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먹는 알약 형태로 위장관 전체를 코팅해 염증성 장질환과 방사선 장염을 치료하는 나노입자 전달 플랫폼 'SHIELD'를 개발했다. 이번 성과는 재료 분야 최고 권위지 Advanced Materials(Impact Factor 29.1, JCR 상위 1.9%)에 게재됐으며, 38권의 Inside Front Cover(내부 표지)로도 채택돼 큰 주목을 받았다.
Advance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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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심전도 한 장, AI가 사망 위험·정밀검사 대상까지 분석한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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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든 발이든 이어붙이기 없이 한 번에“ 몸속 혈관 '파노라마 모드'로 한 번에 찍는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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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의 ‘숨은 열쇠’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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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조직에 즉시 접착·지혈하는 이중네트워크 하이드로겔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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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과학계 "사필귀정, 국가포상제 재확인"
대덕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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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포마다 죽는 규칙 다르다”…UNIST·IBS, 암 정복 새 단서 찾았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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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학원생을 위한 연구 생활 가이드] 4. 처음 논문을 읽을 때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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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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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변호사/회계사의 조언- 연구실 밖은 정글] “내 특허 주고 지분 받았는데 세금이 수억?” 현물출자의 환상을 버려라 (7화)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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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외 인재 600명 유치하고 비수도권 연구자 억대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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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100. 슬기로운 미쿡 생활(63) 늘 적응 중인 미국생활 (끝)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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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대통령 재가(종합)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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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의 ‘숨은 열쇠’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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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 '순수 육식'과 '잡식'으로 나뉜 이유
동아사이언스
이번 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표지에는 포식자에 해당하는 현존 포유류종과 멸종 포유류종의 두개골 및 아래턱 이미지들이 실렸다. 육식성 포유류의 치아는 먹이를 자르거나 딱딱한 음식을 으깨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두 기능이 동시에 존재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확인됐다.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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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도 몰랐던 ‘똥’의 물리학…배설물은 왜 나선형으로 쌓일까
한겨레
진화론의 찰스 다윈이 말년에 심취한 생물 가운데 하나는 지렁이었다. 그가 1881년에 펴낸 마지막 저서가 ‘지렁이의 행동을 통한 식물성 곰팡이의 형성’(The Formation of Vegetable Mould, Through the Action of Worms)이다. 그는 이 책에서 지렁이의 굴 파기, 소화·배설, 그리고 이로 인한 토양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면서 “이처럼 하등한 생물들만큼 세계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동물이 또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Nature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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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뉴런 62만 개 분석해보니… ‘전문가’보다 ‘만능맨’ 많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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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전극 이식, 사지마비 환자가 컵 쥐고 촉감까지 느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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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뉴런 대다수 한종류 일만 하지 않는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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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서 신종 원숭이 발견…“이미 멸종위기 가능성”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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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금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이상엽 KAIST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
서울경제
매년 세계경제포럼은 향후 3~5년 안에 산업과 사회를 바꿀 가능성이 큰 ‘10대 떠오르는 기술’을 발표한다. 많은 사람은 이를 미래 유망 기술 리스트로 적극 활용한다. 조금 다르게 이 목록에 대해 ‘앞으로 어떤 기술이 뜰 것인가’를 보는 것보다는 ‘인류는 지금 어떤 문제를 가장 해결하고 싶어 하는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기술은 시대의 필요를 반영한다. 증기기관은 생산성을 올렸고 인터넷은 연결성과 정보 접근의 보편성을 확장했다. 스마트폰은 이동성과 실시간 정보처리 역량의 강화를 이뤘다. 그렇다면 올해의 10대 떠오르는 기술들은 무엇을 말하는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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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본격 추진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Bio통신원
최근 AI 기술은 방대한 바이오 데이터를 기반으로 후보물질 발굴, 약물 설계, 효능·독성 예측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 활용되며 기존 연구개발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국은 AI 바이오를 국가 전략 분야로 육성하고, 데이터·AI 모델·자동화 실험 인프라 등 핵심 기반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우수한 AI 기술력과 바이오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결집해 AI 신약개발 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국가 차원의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AI와 바이오의 융합을 통해 신약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K-문샷 AI 신약 미션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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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 대응 '국산 신약' 키운다…기술지원단 구축 첫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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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직(Staff Scientist) 채용 대학 및 인력 모집」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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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기계 움직인다"…정부, BCI·양자·AI '미래 3대 승부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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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R&D도 국가자산으로…정부포상·우수 출연연 직원에 상여금 추진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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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5~7년 걸리는데”…미국 ‘비자 4년’ 기습 제한에 유학생 대혼란
한겨레
미국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규제안을 발표하면서 미국 유학생이나 유학 준비생들이 비상에 걸렸다. 학업을 이어가는 한 사실상 체류가 보장되던 기존 제도가 폐지되면서 학위를 무사히 마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퍼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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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의 꽃' 韓 세포·유전자 치료제…임상 실패에 출렁, 규제에 발목
ChosunBiz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GT)가 기술력은 인정받고도 허가와 상업화의 벽을 넘지 못하며 잇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때 차세대 재생의학의 핵심으로 주목받았던 줄기세포·유전자 치료제는 규제 불확실성과 시장의 냉정한 평가가 맞물리면서 개발사들의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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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관 첫 '호라이즌 유럽' 선정…숨은 설계자들 있었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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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역대 최대'…국내도 차세대 치료제 경쟁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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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쓴 논문, AI가 심사한다…흔들리는 과학의 신뢰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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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될라"…상폐 압박에 바이오·헬스 기업 생존 몸부림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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