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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바이오,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이정표 마련
Bio통신원
정부는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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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키우는 신호는 끄고, 공격 신호는 켠다… 항암 나노스위치 개발
Bio통신원
한국연구재단은 심만규 박사(한국과학기술연구원), 양유수 교수(성균관대학교), 김준섭 교수(인천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암세포가 방출하는 핵심물질을 표적으로 삼아 이를 조절하고, 나아가 환자의 면역력을 높이는 차세대 항암 면역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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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유전자 스위치 되돌려 치료한다… 새 치료표적 DNMT1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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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은 걱정, 고기는 최저가…우리는 동물 앞에서 얼마나 솔직한가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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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연구원의 실험실 생존 가이드북] 실험실 막내잡 - 누가 하는 건지 싶으면 내가 하는 거다 (2장)
연구실 가이드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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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노폐물 배출하는 ‘첫 관문’ 발견... 뇌질환 연구 새 전기 마련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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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 박사·록펠러대 포스닥 거쳐 POSTECH 교수 임용까지 -허윤하 교수-
오늘은 POSTECH 생명과학과 허윤하 교수님을 만나 해외로 나가게 된 계기와 해외 연구 문화의 차이, 한국에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톡톡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톡톡인터뷰 with 해외포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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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처음 논문을 읽을 때
이번 연재에서는 논문을 처음 접하는 대학원생들이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논문을 읽을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대학원생을 위한 연구 생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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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화: 보스턴에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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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보다 중요한 것은 모드입니다
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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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막내잡 - 누가 하는 건지 싶으면 내가 하는 거다 (2장)
새내기 연구원의 실험실 생존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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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특허 주고 지분 받았는데 세금이 수억?” 현물출자의 환상을 버려라 (7화)
변호사/회계사의 조언 - 연구실 밖은 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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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유전자 스위치 되돌려 치료한다… 새 치료표적 DNMT1 규명
Bio통신원
우리 몸의 간은 우리가 먹은 음식에서 에너지를 만들고 저장하는 중요한 장기다. 하지만 생활습관이나 대사 이상으로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면 지방간질환(MASLD)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노화융합연구단 김미랑 박사 연구팀은 지방간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유전자 작동을 조절하는 DNA 스위치 이상이 핵심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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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장에 있는데, 왜 온몸으로 치료받아야 할까" 먹어서 장(腸) 손상 부위에 직접 작용하는 경구 나노입자 코팅 기술 개발
Bio통신원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연구단,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이상우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상인 선임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먹는 알약 형태로 위장관 전체를 코팅해 염증성 장질환과 방사선 장염을 치료하는 나노입자 전달 플랫폼 'SHIELD'를 개발했다. 이번 성과는 재료 분야 최고 권위지 Advanced Materials(Impact Factor 29.1, JCR 상위 1.9%)에 게재됐으며, 38권의 Inside Front Cover(내부 표지)로도 채택돼 큰 주목을 받았다.
Advance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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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노폐물 배출하는 ‘첫 관문’ 발견... 뇌질환 연구 새 전기 마련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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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든 발이든 이어붙이기 없이 한 번에“ 몸속 혈관 '파노라마 모드'로 한 번에 찍는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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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펜터증후군 ‘두개골 조기유합’의 새 발병 원리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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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의 ‘숨은 열쇠’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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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뇌 노폐물 배출하는 ‘첫 관문’ 발견... 뇌질환 연구 새 전기 마련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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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의 ‘숨은 열쇠’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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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학원생을 위한 연구 생활 가이드] 4. 처음 논문을 읽을 때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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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방간, 유전자 스위치 되돌려 치료한다… 새 치료표적 DNMT1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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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병은 장에 있는데, 왜 온몸으로 치료받아야 할까" 먹어서 장(腸) 손상 부위에 직접 작용하는 경구 나노입자 코팅 기술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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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과학계 "사필귀정, 국가포상제 재확인"
대덕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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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새내기 연구원의 실험실 생존 가이드북] 실험실 막내잡 - 누가 하는 건지 싶으면 내가 하는 거다 (2장)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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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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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제9화: 보스턴에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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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뉴런 62만 개 분석해보니… ‘전문가’보다 ‘만능맨’ 많았다
동아일보
뇌 속 뉴런이 하나의 기능만 담당하는 ‘전문가’인지,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만능형’인지는 신경과학계의 오랜 논쟁거리다. 생쥐 뇌를 대규모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뉴런은 여러 정보를 함께 처리하는 만능형이라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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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도 몰랐던 ‘똥’의 물리학…배설물은 왜 나선형으로 쌓일까
한겨레
진화론의 찰스 다윈이 말년에 심취한 생물 가운데 하나는 지렁이었다. 그가 1881년에 펴낸 마지막 저서가 ‘지렁이의 행동을 통한 식물성 곰팡이의 형성’(The Formation of Vegetable Mould, Through the Action of Worms)이다. 그는 이 책에서 지렁이의 굴 파기, 소화·배설, 그리고 이로 인한 토양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면서 “이처럼 하등한 생물들만큼 세계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동물이 또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Nature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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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저널에 실린 암 논문인데”…25만 편 수상한 문체, ’공장’에서 만들었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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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때 TV ‘매우 자주’ 본 사람, 24년 뒤 뇌는 달랐다
디멘시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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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 '순수 육식'과 '잡식'으로 나뉜 이유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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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뉴런 대다수 한종류 일만 하지 않는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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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R&D 예산 40조 + α, 국가전략기술 우선 투자
한국경제
정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40조원+α’로 편성한다. 4개 법안에 흩어져 있는 국가전략기술 규정도 통합해 내년 예산안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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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본격 추진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Bio통신원
최근 AI 기술은 방대한 바이오 데이터를 기반으로 후보물질 발굴, 약물 설계, 효능·독성 예측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 활용되며 기존 연구개발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국은 AI 바이오를 국가 전략 분야로 육성하고, 데이터·AI 모델·자동화 실험 인프라 등 핵심 기반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우수한 AI 기술력과 바이오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결집해 AI 신약개발 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국가 차원의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AI와 바이오의 융합을 통해 신약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K-문샷 AI 신약 미션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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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바이오,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 새 이정표 마련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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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기계 움직인다"…정부, BCI·양자·AI '미래 3대 승부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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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R&D도 국가자산으로…정부포상·우수 출연연 직원에 상여금 추진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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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직(Staff Scientist) 채용 대학 및 인력 모집」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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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5~7년 걸리는데”…미국 ‘비자 4년’ 기습 제한에 유학생 대혼란
한겨레
미국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규제안을 발표하면서 미국 유학생이나 유학 준비생들이 비상에 걸렸다. 학업을 이어가는 한 사실상 체류가 보장되던 기존 제도가 폐지되면서 학위를 무사히 마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퍼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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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의 꽃' 韓 세포·유전자 치료제…임상 실패에 출렁, 규제에 발목
ChosunBiz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GT)가 기술력은 인정받고도 허가와 상업화의 벽을 넘지 못하며 잇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때 차세대 재생의학의 핵심으로 주목받았던 줄기세포·유전자 치료제는 규제 불확실성과 시장의 냉정한 평가가 맞물리면서 개발사들의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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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될라"…상폐 압박에 바이오·헬스 기업 생존 몸부림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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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쓴 논문, AI가 심사한다…흔들리는 과학의 신뢰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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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관 첫 '호라이즌 유럽' 선정…숨은 설계자들 있었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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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역대 최대'…국내도 차세대 치료제 경쟁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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