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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
뉴스1
미래의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고 기초연구 생태계를 조성할 주관 대학이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은 학생이 실전 역량을 기르고 기초 수학과 과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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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을 위한 연구 생활 가이드] 4. 처음 논문을 읽을 때
BioSapiens
이번 연재에서는 논문을 처음 접하는 대학원생들이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올바르게 논문을 읽을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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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재 600명 유치하고 비수도권 연구자 억대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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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과학 인프라 세계 2위...인재 유치 경쟁력은 61위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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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억제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발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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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과학계 "사필귀정, 국가포상제 재확인"
대덕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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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자 순서는 어떻게 감정노동이 되는가
공동연구에서 저자 순서는 늘 민감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연구자에게 저자 순서는 단순히 논문에 이름이 앞에 있느냐 뒤에 있느냐의 문제라기보다는 자신의 시간이 어떻게 인정받았는지를 보여주는 거의 유일한 공식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실험실에서 보낸 밤, 실패한 조건을 다시 잡은 시간, 반복해서 만든 샘플, 정리한 엑셀 파일, 수정한 figure, 수없이 오간 메일과 회의록은 논문에 직접 남지 않습니다. 논문에 남는 것은 제목과 초록, figure, 그리고 저자 목록입니다. 그래서 저자 순서는 단순한 배열이 아닙니다. 그것은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 방법이며, 때로는 감정의 기록이 됩니다.
공동연구의 이상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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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아이디어를 3일 만에! AI로 MVP 제작하고 '모두의 창업' 도전하기
새로운 버전의 AI가 출시될 때마다, 정말 난리도 아니죠. 사실, AI가 얼마 전부터 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수십 년 전부터 존재하던 것이었고, 이제서야 대중화가 된 것뿐인데. 너무 AI, AI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앞에는 무조건 AI가 붙어야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죠.
연구자가 알아야 할 AI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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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보다 중요한 것은 모드입니다
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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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담당이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 논문이 넘어야 하는 수많은 위기
연구행정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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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역량의 울타리를 넓힌 건, 직무 변경이었다
연구실에서 의료산업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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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 박사·록펠러대 포스닥 거쳐 POSTECH 교수 임용까지 -허윤하 교수-
톡톡인터뷰 with 해외포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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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닌 염기 하나만 콕 찝어 교정하는 ‘한국형 염기교정 기술’ 개발
Bio통신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생화학교실) 배상수 교수 연구팀은 RNA 편집 효소 ADAR를 이용하여 단일 염기 수준의 정밀 DNA 아데닌 염기교정기를 개발하였다. 이번 연구는 기존 아데닌 염기교정기에서 문제가 되어온 ‘주변 염기 치환(bystander editing)’ 문제를 최소화하고, 타겟 아데닌 서열만을 선택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유전자 편집 기술이다. 연구진은 이를 ‘single nucleotide resolution adenine base editor’ 줄여서 snuABE, 즉 ‘한국형(서울대) 염기교정 기술’로 명명하였다. 본 연구 논문의 제목은 ‘Engineered ADARs enable precision A-to-G base editing of DNA’로, 생명공학분야 상위 1% 수준인 Nature Biotechnology (IF 44.5)에 개제되었다.
Nature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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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이 스트레스성 우울 행동을 완화한다… 뇌 신경영양 신호 회복 기전 규명
Bio통신원
국내 연구진이 만성 스트레스 환경에서 우울 유사 행동을 완화하고, 손상된 뇌 신경영양 신호 회복에 관여하는 장내 미생물을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특정 장내 미생물이 장-뇌 축(Gut-Brain axis)*을 통해 뇌세포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스트레스성 우울 행동을 개선할 수 있음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우울증 예방·관리 및 치료 전략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Pharmacological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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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마다 죽는 규칙 다르다”…UNIST·IBS, 암 정복 새 단서 찾았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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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대신 미생물이 만드는 화학공장 시대 앞당긴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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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뇌혈관질환 위험 신호 미리 찾는 AI 기술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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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유발하는 안질환, 치료 반응 ‘조기 예측’ 가능성 열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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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톡톡인터뷰 #쏠이] 코넬대 박사·록펠러대 포스닥 거쳐 POSTECH 교수 임용까지 -허윤하 교수-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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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데닌 염기 하나만 콕 찝어 교정하는 ‘한국형 염기교정 기술’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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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내 미생물이 스트레스성 우울 행동을 완화한다… 뇌 신경영양 신호 회복 기전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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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적 권위의 생명과학상 ‘HFSP 나카소네상’ 아시아 최초, 김빛내리 IBS 단장 선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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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청년 박사후연구원 성장의 디딤돌 마련, 기업과 함께 국가전략기술 연구 나선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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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프롬프트 보다 중요한 것은 모드입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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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구행정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 학술지 담당이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 논문이 넘어야 하는 수많은 위기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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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포마다 죽는 규칙 다르다”…UNIST·IBS, 암 정복 새 단서 찾았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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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포 스트레스 속 생존·사멸 결정 유전자 조절 원리 규명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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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주사 한 방에 암세포 사멸? ‘올인원 백신’ 나오나
매일경제
중국 상하이교통대 연구진은 최근 암세포를 암 백신으로 개조하는 기술을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했다. 암세포를 면역세포가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방사선 치료 같은 항암 없이도 암세포를 제거한다는 게 연구의 핵심이다.
Science Ad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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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피로·무기력, 뇌 도파민 신경 손상 때문?
조선일보
코로나 감염 뒤 수개월이 지나도 피로와 무기력감이 이어지는 후유증이 뇌의 도파민 신경 손상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의욕과 움직임, 기억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eBio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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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위험요인’ 나라마다 달랐다…중국 ‘저학력’ 미국 ‘고혈압’, 한국은?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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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에서 혈액세포가 인간 정자로…쥐 신장에서 '고환 유사 조직' 성숙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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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바르기만 하면 심전도 읽는 센서 된다…전도성 잉크 개발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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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정자 만든다…실험실에서 인공 정자 구현 성공
Hi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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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약바이오 '글로벌 5강' 시동…연내 AI 신약개발 로드맵
뉴스1
이재명 정부가 제약·바이오 산업을 글로벌 5강으로 육성한다.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생태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데이터 기반을 확대해 제약·바이오를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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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담은 127조 헌법 개정, 속도 낸다
아이뉴스24
과학기술을 더 이상 경제성장의 수단에만 머물지 않고 국민의 기본권과 안전, 민주주의, 미래세대의 삶을 좌우하는 헌정 의제로 다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헌법 제127조의 문언 수정에 집중된 과학기술 개헌 논의를 총강·기본권·국가책무와 민주적 거버넌스로 확장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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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진, 의사과학자 '글로벌 브릿지 연수' 신설…해외 공동연구 지원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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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제 족쇄, 과학계 몰입을 許하라" '韓 장시간 근로국가'는 오해
헬로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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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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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재 600명 유치하고 비수도권 연구자 억대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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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장비 없어 종이·연필로 연구 시작… '韓 생명공학 선구자' 조완규 前 총장 별세
조선일보
현미경이 사실상 유일한 연구 장비였던 6·25전쟁 직후의 실험실에서 출발해 포유동물 난자 성숙의 원리를 밝히고, 한국 바이오 산업의 길을 연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이 13일 98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교육부 장관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초대 원장을 지내며 연구와 교육, 과학 행정 전반에서 한국 생명과학의 기틀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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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권위의 생명과학상 ‘HFSP 나카소네상’ 아시아 최초, 김빛내리 IBS 단장 선정
Bio통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7년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 나카소네상(Nakasone Award) 수상자로 기초과학연구원 김빛내리 RNA 연구단장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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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대통령 재가(종합)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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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과학 인프라 세계 2위...인재 유치 경쟁력은 61위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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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나카소네상' 김빛내리 "막연한 호기심이 10년 연구로…과기인재 인건비 높여야"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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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과학계 "사필귀정, 국가포상제 재확인"
대덕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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