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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Toast
앞선 연재 “5. 저자 순서 결정의 권한은 누구에게 있는가?” 에서 소개하였던 공동 1 저자 첫 번째와 두 번째 저자가 왜 바뀌게 되었는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제 경험에 근거한 개인적 해석입니다. 첫째, Julan Caroli가 실험실을 떠나기 전 지도교수(가명 Dr. Neutro)와 사이가 조금 안 좋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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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 출범, 제약산업 발전 이끌 혁신형 제약기업 육성한다
Bio통신원
보건복지부는 9월 2일(수) 오후 3시 30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약산업이 당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이해관계자, 전문가,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여 관계부처, 이해관계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21명으로 구성되었다. 협의체는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목적 하에 ▲ 혁신형 및 준혁신형 제약기업 육성 방안, ▲ 의약품 판매위탁사(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 ▲ 제네릭 중심 기업의 규모화·전문화 및 수출 기업화 방안, ▲ 바이오신약, 개량신약 및 천연물신약 개발 촉진 방안, ▲ 인공지능(AI) 활용 신약개발 촉진과 제조 혁신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며,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발전에 부합하는 각종 과제와 안건을 추가·조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논의 시 필요에 따라서는 협의체 위원 추가 조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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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중추신경계 연결지도 완성…16만6000개 뉴런 담겼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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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없는 mRNA 나노전달체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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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서 만든 카티 치료제, 다발성 경화증 잡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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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만학도의 유럽 대학원 생존 일기] 7. 유학 생활 마무리 Wrap up
럭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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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계에서 태어난 학문 분자생물학: 유전물질을 찾고 유전체를 읽기까지
분자생물학이 어디서 왔는지를 처음으로 이해하게 된 건 고(故) 유상동 교수님의 유전학 수업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교수님께서는 첫 시간에 강의실 칠판 앞에 서서 아무 말씀 없이 큰 원 두 개를 그리셨다. 왼쪽 원 위에는 Biochemistry (생화학), 오른쪽 원 위에는 Genetics (유전학). 두 원은 가운데가 겹쳐 있었다. 교수님께서는 그 겹치는 자리를 잠시 바라보시다가 말씀을 시작하셨다.
융합 연구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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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앞선 연재 “5. 저자 순서 결정의 권한은 누구에게 있는가?” 에서 소개하였던 공동 1 저자 첫 번째와 두 번째 저자가 왜 바뀌게 되었는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제 경험에 근거한 개인적 해석입니다. 첫째, Julan Caroli가 실험실을 떠나기 전 지도교수(가명 Dr. Neutro)와 사이가 조금 안 좋았었습니다.
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누가 제1 저자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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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연구자와 공무원의 경계: 연구사도 흔들린다
농업연구사 - 흙과 데이터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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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 스타트업에 들어간 이유,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 by 바이오 스타트업 6년 차 아재
바이오 스타트업 A to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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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다양한 연구소들 알아보기
뇌과학도의 독일 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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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해외 연수에 대한 환상과 현실 - 해외 포닥을 결심하기까지
해외 연수 준비 과정과 현실적인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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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달라도 겨냥한다…조로증 새 유전자 교정 전략 개발
Bio통신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차혁진 교수 연구팀(제1저자 김동우 박사, 권은지 박사)이 환자마다 다른 원인 돌연변이를 개별적으로 교정하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는 허친슨-길포드 조로증(HGPS) 유전자 교정 치료 전략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환자 유래 신경근 오가노이드에서 조로증 관련 질환 표현형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Nature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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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류감염 치료 결정 41.3시간 앞당기는 신속 분자진단 효과 규명
Bio통신원
혈류감염은 폐렴, 요로감염, 복강 내 감염이나 정맥관 감염 등에서 세균이나 진균이 혈액으로 퍼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중증 감염으로, 원인균을 빠르게 확인하고 적절한 항균제를 투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기존 혈액배양검사는 원인균 확인과 항균제 감수성 검사 결과를 얻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초기 치료는 경험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근주 교수가 주도한 연구팀은 혈액배양 양성 환자에게 신속 다중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검사를 적용하면 효과적인 항균제 치료 조정 시점을 크게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을 무작위 대조시험을 통해 규명했다.
Clinical Infect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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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없는 mRNA 나노전달체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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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 신경망 속 정보 흐르는 위계 구조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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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악순환 끊을 핵심 스위치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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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주 VLP로 오미크론 JN.1 변이 보호 입증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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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간 뇌 신경망 속 정보 흐르는 위계 구조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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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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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간암 신호 조절 ‘스위치 단백질’ TM4SF5, 3차원 구조·작동 메커니즘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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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가과학기술자' 본격 추진…최고 인재, 국가가 직접 발굴·지원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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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AIST 생명과학과 김재경 교수, ‘수면과 꿈의 과학’으로 아시아 차세대 과학자 12인 선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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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독성 없는 mRNA 나노전달체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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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도전성 중심 과제평가 패러다임 대전환‧‘무빙타겟’ 전면 도입으로 혁신적 연구환경 조성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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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생물 식품 ‘산업화 시대’ 연다…차세대 단백질 시장 성장 전략 제안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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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해외 연수 준비 과정과 현실적인 경험담] EP1. 해외 연수에 대한 환상과 현실 - 해외 포닥을 결심하기까지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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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노화도 늦추나… 나이 든 생쥐 수명 12% 연장
ChosunBiz
비만·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성분 '세마글루타이드'가 나이 든 생쥐의 신체·대사·인지 기능을 개선하고 수명까지 연장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의 주성분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은 생후 20개월 된 암컷 생쥐에게 세마글루타이드 또는 생리식염수를 투여하고 건강 상태와 수명을 관찰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3일 발표했다.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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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중추신경계 연결지도 완성…16만6000개 뉴런 담겼다
동아사이언스
수컷 초파리의 중추신경계를 구성하는 16만6000개 이상의 뉴런을 연결한 전체 신경 연결지도인 '커넥톰'이 완성됐다. 감각정보를 받아 행동으로 이어지는 신경회로를 추적하고 성별에 따른 행동 차이를 분석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HHMI) 자넬리아 연구캠퍼스 연구팀과 구글리서치, 영국 분자생물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 공동연구팀은 성체 수컷 초파리의 뇌와 복부신경삭 커넥톰을 구축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셀'에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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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비 늘려 지방 태운다”…‘식욕 억제’ 위고비와 다른 치료법 나오나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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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어도 운동 효과 누린다… 줄기세포로 만든 근육 이식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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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서 만든 카티 치료제, 다발성 경화증 잡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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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적 성격, 도파민과 연관" 틀렸다…성격 유전변이 1260개 확인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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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 출범, 제약산업 발전 이끌 혁신형 제약기업 육성한다
Bio통신원
보건복지부는 9월 2일(수) 오후 3시 30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약산업이 당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이해관계자, 전문가,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여 관계부처, 이해관계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21명으로 구성되었다. 협의체는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목적 하에 ▲ 혁신형 및 준혁신형 제약기업 육성 방안, ▲ 의약품 판매위탁사(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 ▲ 제네릭 중심 기업의 규모화·전문화 및 수출 기업화 방안, ▲ 바이오신약, 개량신약 및 천연물신약 개발 촉진 방안, ▲ 인공지능(AI) 활용 신약개발 촉진과 제조 혁신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며,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발전에 부합하는 각종 과제와 안건을 추가·조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논의 시 필요에 따라서는 협의체 위원 추가 조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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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형 석·박사급 고급인재 육성’ 본격 추진
Bio통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신규사업인「AI・디지털기반 창업인재 양성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4개 대학을 대상으로, 9월 2일(수) ‘AX 선도 창업가형 인재양성센터’ 현판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연구자가 단순히 AI・디지털 기술을 습득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장과 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정의하고, AI기술을 활용한 해결책을 개발해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는 ‘창업가형 고급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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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재단-과기사업화진흥원 통합, 4개 과학관 하나로 정부, 공공기관 109개 감축·과기부 산하 7개 줄어
헬로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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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신규 참여대학 5개교 선정… 48개 대학, 5.5만명 이공계 대학원생 연구생활 지원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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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자 논문 수 3배 늘었는데… 연구 주제 범위는 4.63% 좁아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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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식약처 산하기관 기능개혁…11개 기관 통폐합 추진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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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생명과학과 김재경 교수, ‘수면과 꿈의 과학’으로 아시아 차세대 과학자 12인 선정
Bio통신원
KAIST는 생명과학과 김재경 교수가 아시아의 유망한 젊은 과학자 가운데 매년 12명만 선정하는 ‘2026 아시아 젊은 과학자 펠로십(Asian Young Scientist Fellowship, AYSF)’ 펠로우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AYSF는 싱가포르 비영리기관 퓨처 사이언스(The Future Science Ltd)가 운영하는 민간 연구 펠로십으로, 아시아에서 독립적인 연구를 시작한 젊은 과학자 가운데 뛰어난 연구 성과와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할 잠재력을 갖춘 연구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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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공장' 비밀 밝혀 노벨상… 아다 요나트 별세
조선일보
세포 내 ‘단백질 공장’인 리보솜의 구조를 밝혀낸 공로로 노벨 화학상을 받은 아다 요나트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교수가 지난달 31일 87세로 별세했다고 이 연구소가 발표했다. 극도로 높은 난이도 탓에 “죽기 전에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조롱까지 받았던 연구다. 요나트 교수는 이 주제에 20여 년을 매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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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노바티스에 4.4조 기술수출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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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진 서울대병원 교수 "GLP-1, 비만 넘어 뇌질환 치료 새 가능성 열어"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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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과학이니셔티브(IBI) 대구 컨퍼런스 2026, ‘정서 뇌지도’ 주제로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 논의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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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만한 신약' 해외서 찾는다…K-바이오 달라진 생존전략
매경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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