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학통통 시즌5] 행정은 내가 할게, 연구는 누가 할래? - 외국 학회 준비는 참여 연구원 등록부터
정민정
오늘은 국외 학회 준비하기입니다! 해외로, 영어로, 큰 학회에 참석하려니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으시지요~? 학회에서 발표를 위한 abstract을 제출하고, 포스터 규격에 맞추어 포스터도 출력하고, 여행용 어댑터도 사고, 환전도 하고! 오늘은 어떤 숙소를 예약해야 하는지, 환전은 얼마나 하면 되는지, 비자 발급이나 여행자 보험도 지원이 되는지, 어떤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드려볼게요. :)
-
"경제성은 나중에"…예타 폐지 후 대형 R&D '떡잎 평가'부터
동아사이언스
국가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가 18년 만에 폐지되면서 정부가 1000억원 이상의 대형 R&D 사업에 대한 사전 점검 및 관리 체계를 새로 마련한다.
-
생존율 낮은 전이암, 환자 종양 활용한 면역치료 가능성 열려
Bio통신원
-
[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38회> 공유하기
바이오행정가
-
[하늘 밖 하늘을 찾아서]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유전공학연구소 노성훈 교수
서경배과학재단
-
해외 연구팀 통째로 유치, 정부 '브레인 풀' 예산 546억 투입
헬로디디
-
-
-
제4편: 솔직히, 당신의 연구 제안서는 궁금하지 않습니다.
과학자에게는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가장 가슴 졸이는 이메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연구비 지원 결과를 알리는 통보 메일입니다. '선정'이라는 단어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하고, '미선정'이라는 글자에 허탈한 절망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과학자의 말하기
-
![[하늘 밖 하늘을 찾아서]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유전공학연구소 노성훈 교수 이미지](/_attach/bric/editor-image/2026/02/thumb_VxRiluckgKLXtDPSiqBVEKLVLc.png)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유전공학연구소 노성훈 교수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유전공학연구소에서 연구하는 노성훈입니다. 우리 연구실에서는 단백질의 구조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석합니다. 초저온전자현미경(Cryo-EM)이라는 기술로 단백질의 고해상도 3차원 구조를 해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초저온전자현미경은 생체 시료를 초저온 상태로 얼린 다음 전자현미경으로 사진을 찍는 연구 방법인데요. 바이러스 같은 것을 축구공 크기만큼 확대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하늘 밖 하늘을 찾아서
-
다섯 번째 단점 2: 펀딩! 펀딩!! 펀딩!!!
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
9년 대학원 과정 동안의 자기 고찰-못난 연구자의 자기 갈 길 찾기
대학원 이후의 진로 고민
-
학생 인건비 공동 관리(풀링), ‘공정’을 위한 선택이 ‘족쇄’가 될 때 (3화)
변호사/회계사의 조언 - 연구실 밖은 정글
-
34. 빅랩은 누군가를 스근하게 묻어버리기 좋은 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영롱한 빨간 맛이 딸기 사탕 맛이 아니었을 때 – 해외 연구실 실전편
-
-
-
담배 안 폈는데 폐암, 원인은 ‘이것’…韓, 연구진이 밝혀냈다
헤럴드경제
‘만성 폐질환’이 비흡연자 폐암 발병의 주요 발병 위험인자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김홍관·이정희 교수,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지원준 교수·곽현석 전공의 공동 연구진은 국내 비흡연자의 폐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험인자를 규명, 호흡기 분야 권위지 ‘체스트’(CHEST, IF=9.2) 최근호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CHEST
-

근육조직 성분이 100%에 가까운 배양육을 저비용으로 생산하는 기술 개발
Bio통신원
건국대학교 도정태 교수 연구팀(융합과학기술원 첨단바이오공학부)이 한국식품연구원 박진룡박사 연구팀과 함께 근육조직 성분이 100%에 가까운 배양육을 저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는 핵심 배양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배양육 생산 비용과 구조적 한계를 동시에 해결한 기술로, 국제학술지 ‘Biomaterials Research’(IF-9.6, 5yr IF=12.5)에 2월 3일 온라인 게재됐다.
Biomaterials Research
-
생존율 낮은 전이암, 환자 종양 활용한 면역치료 가능성 열려
Bio통신원
-
‘차세대 비만약’ 개발 전략 제시 20% 이상 체중감소도 가능... 부작용 경계해야
Bio통신원
-
인간 ‘장-뇌-혈관’ 연결하는 3차원 생체 칩 개발… 치매 등 뇌 질환 비밀 풀 열쇠 마련
Bio통신원
-
항생제 내성균·독감까지 한 번에 막는다… 신개념 범용 감염 예방 물질 'DDM' 효과 입증
Bio통신원
-
-
-
1[하늘 밖 하늘을 찾아서]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유전공학연구소 노성훈 교수
Bio통신원
-
2[해외 연구실 실전편] 34. 빅랩은 누군가를 스근하게 묻어버리기 좋은 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Bio통신원
-
3‘차세대 비만약’ 개발 전략 제시 20% 이상 체중감소도 가능... 부작용 경계해야
Bio통신원
-
4근육조직 성분이 100%에 가까운 배양육을 저비용으로 생산하는 기술 개발
Bio통신원
-
5[대학원 이후의 진로 고민] 9년 대학원 과정 동안의 자기 고찰-못난 연구자의 자기 갈 길 찾기
Bio통신원
-
6인간 ‘장-뇌-혈관’ 연결하는 3차원 생체 칩 개발… 치매 등 뇌 질환 비밀 풀 열쇠 마련
Bio통신원
-
7“이식 장기에 ‘착’ 달라붙는 스프레이 방패”...평생 면역억제제 복용하는 환자 부담 줄인다
Bio통신원
-
8화학 원리 이해한 AI 등장...신약·신소재 개발 속도 높인다
Bio통신원
-
9[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다섯 번째 단점 2: 펀딩! 펀딩!! 펀딩!!!
Bio통신원
-
-
-
독서하고 글쓰는 삶, 치매 위험 최대 38% 낮춰
동아사이언스
독서와 글쓰기 등 인지 활동을 평생 꾸준히 한 사람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병 위험이 최대 38%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eruology
-
일부 코로나19 백신 희귀 부작용 '혈전 형성' 원리 찾았다
동아사이언스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백신이 극소수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혈전(피떡)과 출혈을 유발하는 원리가 규명됐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일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으로 쓰인 유형이다.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수염 덕분에
ChosunBiz
-
뇌에 전기 자극 살짝 줬더니…이기적인 그가 달라졌다?
조선일보
-
“살 빼려다 뇌졸중 올 판”…제로 단백질 바·아이스크림 속 성분 ‘충격’
동아일보
-
AI 챗봇, 허위 의료정보 32% 수용하고 사회과학 설문 응답도 오염
동아사이언스
-
-
-
"경제성은 나중에"…예타 폐지 후 대형 R&D '떡잎 평가'부터
동아사이언스
국가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가 18년 만에 폐지되면서 정부가 1000억원 이상의 대형 R&D 사업에 대한 사전 점검 및 관리 체계를 새로 마련한다.
-
고품질 생명연구자원 구축을 기반으로 한 AI바이오
내일신문
제4차 국가생명연구자원 관리·활용 기본계획이 공개됐다. AI바이오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서 생명연구자원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다양한 국내 연구진이 생산하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 대상 연구 데이터를 한 데 모아 정리하고, 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셈이다.
-
과기정통부, ‘해외 인재 한국 유치(Brain to korea)’ 본격 추진, 해외 인재유치 대폭 확대
Bio통신원
-
과기정통부, 기업부설 연구소 중심 민간 연구개발 혁신 본격화
Bio통신원
-
의료기기 혁신을 선도하는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본격 착수
Bio통신원
-
해외 연구팀 통째로 유치, 정부 '브레인 풀' 예산 546억 투입
헬로디디
-
-
-
‘46조 원’ 대박 예고…2026 최고 기대 신약 TOP 10 ②
약업신문
2026년 출시가 예상되는 신약 가운데 비만과 면역질환 치료제가 시장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와 동시에 전혀 다른 질환 영역을 겨냥한 신약들도 의미 있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유방암, 본태성 진전, 고혈압,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IgA 신병증 등은 모두 이미 치료 옵션이 존재하는 질환이지만, 치료 효과의 한계, 환자 순응도 문제, 장기 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새로운 치료 접근법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유전자 하나만 고쳤는데" 놀라운 기술…전 세계를 뒤흔든 아기
SBS뉴스
최고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가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인물'에 갓 돌을 지난 아기가 선정됐습니다.
-
한국 여성 이공계 박사 비중 23.9%…“여전히 OECD 최하위권”
조선일보
-
알파폴드 이후 단백질 설계는?" 26일 첨단바이오 세미나 개최
헬로디디
-
특허 늘었는데 시장평가 제자리…K-바이오, '질적 전환' 시험대
메디파나뉴스
-
여성 연구자 비율 ‘OECD 최하위’ 한국… 남성 중심 연구실 문화가 발목 잡았다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