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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60년 되짚는다…지원방식·성과·연구환경 논의
뉴스1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지난 60년간 국가 연구개발(R&D)의 성과와 한계를 되짚고 향후 국가 R&D의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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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표적성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mRNA 약물전달 플랫폼 제시
Bio통신원
mRNA를 포함한 유전자를 활용한 백신 및 치료제는 질병 유발 단백질을 체내에서 직접 만들어 면역활성을 자극, 항체를 생산하여 질병 단백질을 중화, 제거할 수 있어 감염병 백신, 항암백신, 면역치료제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mRNA는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고 세포막을 스스로 통과하기 어려워, 이를 보호하면서 원하는 조직과 세포 안으로 운반하는 전달체가 필수적이다. 현재 지질나노입자(LNP)는 가장 널리 활용되는 mRNA 전달체이지만, 세포 유형에 대한 선택성이 낮고 근육주사 뒤에도 간 등 비표적 조직에서 mRNA 발현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마우스에서 LNP가 전달한 mRNA의 단백질 발현은 비교적 빠르게 감소해, 지속적인 항원 노출과 세포성 면역 형성에 제약이 될 수 있다. 치료제 효능을 높이려면 mRNA가 수지상세포와 B세포 등 항원제시세포(APC)에 도달하고, 이들 세포가 모이는 림프절에서 충분한 기간 발현되어야 한다. 따라서 간 등 비표적 장기 노출은 줄이면서 APC 관련 세포로 선택적으로 전달되고, mRNA 발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림프 표적지향성 전달체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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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51회> 나는 종이입니다
바이오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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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 절반 무너져도 장기기억 유지…통념 깨졌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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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차가움’ 정보, 뇌 부완핵에 가장 먼저 닿아 몸 전체의 추위 대응 이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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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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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가 지옥 같은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게임을 잘못 골라서다
우리는 늘 끝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학위 취득, 논문 게재, 과제 수주, 테뉴어 확보. 우리 연구자들의 삶은 끊임없는 결승점의 나열입니다. 우리는 이 결승선만 통과하면, 이 타이틀만 얻으면 비로소 보상받고 안주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청춘을 갈아 넣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토록 바라던 결실을 얻은 뒤,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했습니까? 잠깐의 해방감 뒤에 찾아오는 것은 더 높은 허들이 놓인 또 다른 경기장과 "이걸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나"라는 공허함이었나요?
나에게 영감을 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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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디에이고 포스닥 후 KAIST 교수 임용까지 -정창욱 교수-
오늘은 KAIST 의과학대학원 정창욱 교수님을 만나 해외 포닥을 선택한 이유, 해외 연구 환경, 한국에 돌아온 이유와 여러 가지 꿀팁들을 들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톡톡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톡톡인터뷰 with 해외포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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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은 끝났지만 연구는 이제 시작이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분자생물학 및 생화학 실험기법의 원리와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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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7 일본의 인재가 육성되는 방법
일본 대학원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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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을 아끼는 것이 실력이다
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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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자 순서 결정의 권한은 누구에게 있는가?
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누가 제1 저자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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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뇌 신경 껐다 켰다… 마법 같은 '생체 스위치' 개발
Bio통신원
DGIST 엄지원 교수 연구팀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Alice Ting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을 차단하고 이를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신개념 광제어 플랫폼 ‘LATeN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뇌 질환의 발병 기전 규명은 물론 인슐린 분비 조절 등 다양한 생명과학 및 의학 연구에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연구팀은 신경전달 물질 분비에 관여하는 단백질을 절단하는 파상풍 신경독소에 빛을 감지하는 ‘LOV (light-oxygen-voltage) 단백질’을 결합하여 LATeNT를 정교하게 설계했다. LATeNT는 특정 파장의 청색광에 노출될 때만 신경전달의 필수 요소인 ‘VAMP2 단백질’을 절단해 시냅스 신호를 억제한다. 이후 빛 자극을 거두면 약 24시간 이내에 신경전달 기능이 원래 상태로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가역적 특성을 띤다.
Nature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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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Bio통신원
바이러스가 수백만 년의 진화 과정에서 터득한 ‘생존 전략’이 드러났다. RNA의 수명을 늘리고 단백질 생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적용할 수 있어 mRNA 백신과 치료제의 성능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이 337종에 달하는 척추동물 감염 바이러스를 대규모로 분석해 RNA의 안정성과 단백질 생성을 높이는 다양한 조절 요소를 발굴하고, 이들의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바이러스는 아주 작은 유전체로 자신의 유전정보를 효율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 숙주 세포의 RNA 조절 시스템을 정교하게 활용하도록 진화해 왔다. 특히 단백질 생산에 필요한 mRNA 말단의 ‘poly(A) 꼬리*’가 짧아지면 mRNA가 쉽게 분해되는데, 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의 RNA 조절 효소를 이용해 꼬리를 보호하는 다양한 전략을 발달시켜 왔다. 연구진은 바이러스가 RNA를 조절하는 전략을 활용해 mRNA 백신과 RNA 치료제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했다.
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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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폴드3 '내부 표현 정보' 활용한 AI 기술로 신약 후보물질 예측 정확도 향상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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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표적성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mRNA 약물전달 플랫폼 제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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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균 잡고 유익균은 살린다”, 두피 질환 유발 곰팡이만 골라 없애는 ‘천연 효모’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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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차가움’ 정보, 뇌 부완핵에 가장 먼저 닿아 몸 전체의 추위 대응 이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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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듬균 잡고 유익균은 살린다”, 두피 질환 유발 곰팡이만 골라 없애는 ‘천연 효모’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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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광염이 자꾸 재발하는 진짜 이유, 알고 보니 세균들의 ‘팀플레이’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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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토큰을 아끼는 것이 실력이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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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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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본 대학원은 어떨까?] ep.07 일본의 인재가 육성되는 방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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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골 항상성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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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맞춤형 간이식’ 한 걸음 더...실제 간처럼 혈관까지 구현한 인공간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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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현병 동물모델 신뢰성 입증...뇌과학-임상의학 융합으로 조현병 원리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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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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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통념 뒤집혀…'식욕 스위치' 켜니 지방 감소
동아사이언스
인기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같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트-1(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배고픔을 유발하는 신경세포(뉴런)를 억제한다는 가설이 존재한다. 이 가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배고픔을 유발하는 신경세포를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P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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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균 잡는 바이러스 생성, 내성균도 감염
조선일보
인공지능(AI)이 챗GPT와 같은 방식으로 새로운 바이러스 유전자를 생성했다. 이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에 감염되는 박테리오파지이다. 오랫동안 병원균을 막는 데 써온 바이러스여서 인간을 위협하는 항생제 내성균을 막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악용되면 치명적인 생물학 무기가 될 수 있어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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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굶기는 대신 포도당 대사 ‘폭주’…지방산 연료까지 차단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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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져도 계속하게 만드는 힘"...'동기 유지' 관여 뇌세포 찾았다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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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력 질주, 90분 운동 압도… 혈액 단백질 100배 변화 입증
의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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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 절반 무너져도 장기기억 유지…통념 깨졌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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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60년 되짚는다…지원방식·성과·연구환경 논의
뉴스1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지난 60년간 국가 연구개발(R&D)의 성과와 한계를 되짚고 향후 국가 R&D의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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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Bio통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8.12.(수) 청와대 충무실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서는 민간 전문가들이 에너지기술과 공급망의 중요성, 첨단기술 확보 필요성에 대해 제언하였고, 이어서 과기정통부가 ‘미래 개척의 엔진: 첨단기술’을 주제로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각 SEED에 해당하는 첨단기술을 조기 개발·상용화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담아 선박용 SMR, 양자컴퓨터, 달 궤도 위성 모형도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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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모두를 위한 AI’ 윤리원칙 만든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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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설립 본격화…복지부, 시설·교육과정 등 전문위 구성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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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mRNA 백신, 연구 넘어 상용화로…“2028년 품목허가 목표”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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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4시간 멈추지 않는 ‘자율실험실’ 생태계 구축 본격 시동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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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
뉴스1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살리겠다며 국립대병원에 전폭적 투자를 예고한 정부가 사립대병원 등에게 무심하다는 병원들의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재정과 행정 지원이 집중되면, 시장 원리만으로 지역 사립대병원이 버티기 어렵다는 위기감도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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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 개발 속도 앞당길 혁신연구거점, 대구에 문 연다
전자신문
대구에 국내 신약 개발 속도를 앞당길 인공지능(AI) 연구 거점이 구축된다. 대학과 연구기관, 병원,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실험 역량을 연결해, AI가 스스로 신약 후보물질을 검증하는 실험 체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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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보건의료 ‘58.3점’…국민 체감도 ‘저조’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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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기증자 정상조직 확보한다…국가 바이오뱅크 정밀의료 연구 확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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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약바이오 FDA 허가까지 가보자...‘신약 마라톤’ 완주할 체력 길러야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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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술경쟁력 … ‘반도체·AI’ 분야, 양적·질적 균형 양호 / ‘원자력’ 분야, 양적 규모 대비 질적 취약
대학지성 I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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