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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중추신경계 연결지도 완성…16만6000개 뉴런 담겼다
동아사이언스
수컷 초파리의 중추신경계를 구성하는 16만6000개 이상의 뉴런을 연결한 전체 신경 연결지도인 '커넥톰'이 완성됐다. 감각정보를 받아 행동으로 이어지는 신경회로를 추적하고 성별에 따른 행동 차이를 분석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HHMI) 자넬리아 연구캠퍼스 연구팀과 구글리서치, 영국 분자생물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 공동연구팀은 성체 수컷 초파리의 뇌와 복부신경삭 커넥톰을 구축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셀'에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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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서 만든 카티 치료제, 다발성 경화증 잡았다
조선일보
피아(彼我) 구분을 못하고 내부 총질을 일삼던 불량 면역세포가 몸 안에서 생산된 면역 보안관에게 일망타진됐다. 유전자 변형 T세포가 외부 병원체가 아니라 멀쩡한 세포를 공격하던 B세포를 진압한 것이다. 중국 화중과학기술대 통지병원의 티안 다이시(Dai-Shi Tian) 교수 연구진은 “다발성 경화증 같이 자가면역 질환에 걸린 환자가 스스로 카티(CAR-T) 세포를 만들어 심각한 부작용 없이 면역 체계를 정상으로 회복시켰다”고 2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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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T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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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만학도의 유럽 대학원 생존 일기] 7. 유학 생활 마무리 Wrap up
럭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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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 출범, 제약산업 발전 이끌 혁신형 제약기업 육성한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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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없는 mRNA 나노전달체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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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계에서 태어난 학문 분자생물학: 유전물질을 찾고 유전체를 읽기까지
분자생물학이 어디서 왔는지를 처음으로 이해하게 된 건 고(故) 유상동 교수님의 유전학 수업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교수님께서는 첫 시간에 강의실 칠판 앞에 서서 아무 말씀 없이 큰 원 두 개를 그리셨다. 왼쪽 원 위에는 Biochemistry (생화학), 오른쪽 원 위에는 Genetics (유전학). 두 원은 가운데가 겹쳐 있었다. 교수님께서는 그 겹치는 자리를 잠시 바라보시다가 말씀을 시작하셨다.
융합 연구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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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다양한 연구소들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독일에 위치한 여러 연구소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독일에는 유명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구 협회들이 많아서 이곳에서 박사 학위를 진행하는 사람들도 매우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학위는 대학에서 주지만 실제로 모든 프로젝트나 연구실 생활은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형태로 말입니다.
뇌과학도의 독일 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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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누가 제1 저자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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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연구자와 공무원의 경계: 연구사도 흔들린다
농업연구사 - 흙과 데이터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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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 스타트업에 들어간 이유,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 by 바이오 스타트업 6년 차 아재
바이오 스타트업 A to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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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해외 연수에 대한 환상과 현실 - 해외 포닥을 결심하기까지
해외 연수 준비 과정과 현실적인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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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조직 재생 촉진하는 ‘차세대 소구경 인공혈관’ 개발
Bio통신원
순천향대학교는 의과대학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외과 배상호 교수 공동 연구팀이 이식 후 혈관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차세대 소구경 인공혈관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팀은 돼지 심장에서 추출한 탈세포화 세포외기질(cECM)과 생분해성 고분자, 줄기세포, 바이오리액터 기술을 융합해 코어–쉘(core–shell) 구조의 섬유형 인공혈관을 제작했다. 이식 전 인공혈관 내부에 혈관내피세포와 유사한 층을 형성해 혈전 발생을 줄이고 혈관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Bioactive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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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충격에 반응하는 식물병원성 곰팡이의 RNA 조절 원리 규명
Bio통신원
식물병원성 곰팡이는 기주 식물의 방어 반응과 온도 변화, 영양 제한, 산화 스트레스 등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에 대응해야 하며, 이러한 스트레스 적응 능력은 생존과 증식, 식물과의 상호작용 및 병원성 발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세포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RNA의 이용과 이동을 재조정해 생존 전략을 마련하지만, 식물병원성 곰팡이에서 RNA가 어떤 원리로 선택·분류되고 세포 내에서 조절되는지, 그리고 스트레스 과립 유사 구조가 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 손호경 교수 연구팀은 밀 붉은곰팡이병균을 모델로, 고온 스트레스 상황에서 세포가 RNA를 선택적으로 분류하고 저장·재배치하는 원리를 밝혀냈다. 특히 스트레스 과립 유사 구조에 특정 RNA 집단이 축적되고, 이 과정이 핵 내 RNA 처리 및 이동 조절과 연결됨을 제시함으로써, 스트레스 과립이 단순한 일시적 응집체가 아니라 세포의 스트레스 적응을 조율하는 핵심 조절 구조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Nucleic Acids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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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28a 유전자의 인핸서 RNA 기반 배아줄기세포 유지 및 분화 조절 기작 규명
뉴스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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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없는 mRNA 나노전달체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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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달라도 겨냥한다…조로증 새 유전자 교정 전략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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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 신경망 속 정보 흐르는 위계 구조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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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간 뇌 신경망 속 정보 흐르는 위계 구조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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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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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간암 신호 조절 ‘스위치 단백질’ TM4SF5, 3차원 구조·작동 메커니즘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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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가과학기술자' 본격 추진…최고 인재, 국가가 직접 발굴·지원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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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AIST 생명과학과 김재경 교수, ‘수면과 꿈의 과학’으로 아시아 차세대 과학자 12인 선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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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독성 없는 mRNA 나노전달체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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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도전성 중심 과제평가 패러다임 대전환‧‘무빙타겟’ 전면 도입으로 혁신적 연구환경 조성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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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생물 식품 ‘산업화 시대’ 연다…차세대 단백질 시장 성장 전략 제안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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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해외 연수 준비 과정과 현실적인 경험담] EP1. 해외 연수에 대한 환상과 현실 - 해외 포닥을 결심하기까지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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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어도 운동 효과 누린다… 줄기세포로 만든 근육 이식
ChosunBiz
중국 과학원 동물학연구소의 응 스창(Shyh-Chang Ng) 교수 연구진은 "근력과 골밀도 향상은 물론, 체지방이 줄고 인지기능이 높아지는 등 운동의 이점을 모방할 수 있는 수축성 근육 이식편(myograft)을 개발했다"고 8월 26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노화'에 발표했다.
Nature 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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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적 성격, 도파민과 연관" 틀렸다…성격 유전변이 1260개 확인
동아사이언스
외향성·성실성 등 인간의 성격과 관련된 디옥시리보핵산(DNA) 유전변이 1200여개가 대규모 유전체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 다만 유전적 요인이 설명하는 성격 차이는 일부에 그쳐 DNA만으로 개인의 성격을 직접 예측할 수는 없다는 분석이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팀은 성격 특성별로 61만명에서 최대 약 114만명까지의 유전체와 성격 특성을 분석해 인간 성격과 관련된 유전변이 1260개를 확인한 연구결과를 3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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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노화도 늦추나… 나이 든 생쥐 수명 12% 연장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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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서 만든 카티 치료제, 다발성 경화증 잡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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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중추신경계 연결지도 완성…16만6000개 뉴런 담겼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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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비 늘려 지방 태운다”…‘식욕 억제’ 위고비와 다른 치료법 나오나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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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신규 참여대학 5개교 선정… 48개 대학, 5.5만명 이공계 대학원생 연구생활 지원
Bio통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2026년도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동국대학교, 상명대학교, 숭실대학교, 한남대학교 5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국정과제 27번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의 일환으로, 정부 R&D 과제 등을 통해 대학(산학협력단)에서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하여 매월 기준금액(월 석사과정 80만원, 박사과정 110만원) 이상 지급을 보장*하고, 대학 차원의 학생지원금 지급·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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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 출범, 제약산업 발전 이끌 혁신형 제약기업 육성한다
Bio통신원
보건복지부는 9월 2일(수) 오후 3시 30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약산업이 당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이해관계자, 전문가,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여 관계부처, 이해관계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21명으로 구성되었다. 협의체는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목적 하에 ▲ 혁신형 및 준혁신형 제약기업 육성 방안, ▲ 의약품 판매위탁사(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 ▲ 제네릭 중심 기업의 규모화·전문화 및 수출 기업화 방안, ▲ 바이오신약, 개량신약 및 천연물신약 개발 촉진 방안, ▲ 인공지능(AI) 활용 신약개발 촉진과 제조 혁신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며,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발전에 부합하는 각종 과제와 안건을 추가·조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논의 시 필요에 따라서는 협의체 위원 추가 조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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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자 논문 수 3배 늘었는데… 연구 주제 범위는 4.63% 좁아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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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식약처 산하기관 기능개혁…11개 기관 통폐합 추진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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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형 석·박사급 고급인재 육성’ 본격 추진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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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재단-과기사업화진흥원 통합, 4개 과학관 하나로 정부, 공공기관 109개 감축·과기부 산하 7개 줄어
헬로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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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생명과학과 김재경 교수, ‘수면과 꿈의 과학’으로 아시아 차세대 과학자 12인 선정
Bio통신원
KAIST는 생명과학과 김재경 교수가 아시아의 유망한 젊은 과학자 가운데 매년 12명만 선정하는 ‘2026 아시아 젊은 과학자 펠로십(Asian Young Scientist Fellowship, AYSF)’ 펠로우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AYSF는 싱가포르 비영리기관 퓨처 사이언스(The Future Science Ltd)가 운영하는 민간 연구 펠로십으로, 아시아에서 독립적인 연구를 시작한 젊은 과학자 가운데 뛰어난 연구 성과와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할 잠재력을 갖춘 연구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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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노바티스에 4.4조 기술수출
서울경제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와 최대 4조 4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알테오젠은 2일 노바티스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의약품의 개발·상업화를 위한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바티스는 ALT-B4를 활용해 복수의 제품에 대한 SC 제형을 개발·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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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진 서울대병원 교수 "GLP-1, 비만 넘어 뇌질환 치료 새 가능성 열어"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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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과학이니셔티브(IBI) 대구 컨퍼런스 2026, ‘정서 뇌지도’ 주제로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 논의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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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만한 신약' 해외서 찾는다…K-바이오 달라진 생존전략
매경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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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공장' 비밀 밝혀 노벨상… 아다 요나트 별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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