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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韓 이공계
헬로디디
베이징이다. 작년 초 딥시크 충격이후 1년반만의 방문이다. 그 사이 중국 여러 지역을 다녔다. 푸젠, 시안, 항저우, 선전, 상해 등을 돌았다. 과학 기반 시설을 살피고, 과학 문화를 엿보았다. 전시회 등에서는 AI와 로봇 등 새로운 트렌드도 접했다. 중국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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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는 순간 ‘말랑이’의 패각은 깨졌다...다시 단단해질까
김재호
최근 지인의 집에서 아프리카왕달팽이 ‘말랑이’를 만났다. 일부 사육자들은 ‘금와 달팽이’라고도 부른다. 이 친구는 촉촉하게 젖은 갈색 소용돌이 패각(貝殼)을 등에 얹은 채, 대리석 테이블 위를 은빛 점액 자국을 남기며 유유히 움직인다. 정말 신기하다. 원뿔형으로 감긴 황갈색 줄무늬 패각과 그 아래로 흘러나온 크림빛 몸체가 묘하게 조화로웠다. 사람이 반려동물로 개를 키우고 고양이를 키우듯, 어느 집엔 이렇게 느리고 조용한 동거인이 산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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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대신 ‘칩’이 먼저 항암제 맞아본다…뇌종양 맞춤치료 가능성 열어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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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만나다: 나에게 영감을 준 도서] 한국 과학소설 읽기, <방금 떠나온 세계 (김초엽 저)>
미윤(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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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뺏길까봐… 초안 미리 등록하는 대학원생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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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0억 투입해 '세계 최초' 의료기기 키운다…정부, 5대 기술 승부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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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디에이고 포스닥 후 KAIST 교수 임용까지 -정창욱 교수-
오늘은 KAIST 의과학대학원 정창욱 교수님을 만나 해외 포닥을 선택한 이유, 해외 연구 환경, 한국에 돌아온 이유와 여러 가지 꿀팁들을 들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톡톡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톡톡인터뷰 with 해외포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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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멍청하게 기싸움을 벌였다가 말년이 좋지 않았던 사람 - 유종의 미
연구실에서 일을 하다 보면, 업보라는 게 실제로 존재를 한다는 걸 굳게 믿을 수밖에 없게 된다. 종종 이전의 포스트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아무래도 여러 국가에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연구실로 흘러 들어오게 되다 보니, 한 번씩 곱지 못하게 미친 사람들이 흘러 들어오기 마련이다. 이번에는 멍청하게 여럿에게 기싸움을 벌였다가, 말년에 모두에게 소위 말하는 손절을 당하게 된 박사생의 이야기다.
영롱한 빨간 맛이 딸기 사탕 맛이 아니었을 때 – 해외 연구실 실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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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펫을 내려놓고, 명함을 돌리다
전공과 다른 일을 한다는 것: 새로운 길을 걷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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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7 일본의 인재가 육성되는 방법
일본 대학원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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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을 아끼는 것이 실력이다
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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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화: 안녕 보스턴!
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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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생명 위협하는 ‘암 악액질’, 장내 미생물로 잡는다
Bio통신원
암 환자의 생존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합병증 가운데 하나가 '암 악액질(Cancer Cachexia)'이다. 암 악액질은 체중과 근육이 급격히 감소하는 질환으로, 전체 암 환자의 최대 80%에서 나타나며 암 관련 사망의 약 20%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약물은 없는 실정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천연물유효성최적화연구센터 김명석 박사 연구팀과 이충구 박사 연구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조절해 암 악액질을 개선할 수 있는 천연물 후보물질과 그 작용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Microbi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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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약물도 쉽게 재설계하는 분자 편집 기술 개발
Bio통신원
의약품 등에 가장 흔히 쓰이는 피리딘 화합물을 아주 손쉽게 바꿔 쓸 수 있는 합성법이 개발됐다. 복잡한 구조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신약 후보 물질 탐색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 홍승우 단장직무대행(KAIST 화학과 교수) 연구팀이 피리딘 구조 내 질소의 위치 변경(원하는 위치에 새 질소를 넣고 기존 질소는 제거) 방식으로, 주변 치환기의 상대적 위치를 조절하는 ‘질소 원자 전위(N-atom transposition)’ 합성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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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치매 부르는 단백질 응집 저해 실마리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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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대신 ‘칩’이 먼저 항암제 맞아본다…뇌종양 맞춤치료 가능성 열어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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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에서 전기 만들고 빛으로 상태 알려준다…보이는 소자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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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유전변이 효과 정밀 추정으로 유전위험 예측의 사각지대 보완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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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암 환자 생명 위협하는 ‘암 악액질’, 장내 미생물로 잡는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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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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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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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항상성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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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해외 연구실 실전편] 40. 멍청하게 기싸움을 벌였다가 말년이 좋지 않았던 사람 - 유종의 미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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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공과 다른 일을 한다는 것: 새로운 길을 걷는 당신에게] 파이펫을 내려놓고, 명함을 돌리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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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림프표적성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mRNA 약물전달 플랫폼 제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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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복잡한 약물도 쉽게 재설계하는 분자 편집 기술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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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제10화: 안녕 보스턴!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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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간 잘못 알려진 결핵균 유전자 기능
동아사이언스
수십년간 결핵균의 특정 유전자 기능이 잘못 알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루이스 페드로 카르발류 미국 플로리다대 허버트 워트하임 UF 스크립스 생의학 혁신·기술 연구소 교수 연구팀은 결핵균에 존재하는 'rv2531c'라는 유전자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전혀 다른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연구결과를 17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
P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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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스위치' 차단해 폐암 억제… 쥐 종양 크게 줄었다
조선일보
폐암이 생기기 전 폐 속 염증 반응을 차단해 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미 다른 질환을 대상으로 사람에게 임상시험을 거친 신약 후보 물질을 활용해 향후 치료제 개발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기대된다.
Science Ad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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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때문이야"…알츠하이머, '뇌'만의 문제 아니었다
약사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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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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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억 새 메커니즘 밝혀졌다'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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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키 눈앞에 두고 못 찾은 이유… 범인은 뇌 속 ‘전기 파동’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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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미 통과된 논문을 철회한 까닭은 (84)
주간경향
몇 달 전 나는 이미 게재가 확정된 논문을 철회하겠다고 편집자에게 통보했다. 과학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청구서가 문제였다. 초파리 유전학은 100년 동안 연구자들이 서로에게 초파리를 공짜로 부쳐주며 만들어진 분야다. 그 동물의 이름을 딴 학술지가 4자리 숫자의 게재료를 요구하는 것은, 이 분야를 작동하게 했던 무언가에 대한 배신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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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목적’이 없다...20년간 정책 70% ‘재탕’
매일경제
정부가 지난 20년간 내놓은 국가 연구개발(R&D) 정책의 약 70%는 진단과 처방을 반복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내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이 40조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정작 국가 R&D 정책을 길을 잃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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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샷' AI 과학자 사업 삐걱…적임자 찾기 재도전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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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0억 투입해 '세계 최초' 의료기기 키운다…정부, 5대 기술 승부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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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물질 몸에 직접 넣어 치료…'생체 내 유전자 치료' 길 열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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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韓 이공계
헬로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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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뺏길까봐… 초안 미리 등록하는 대학원생들
조선일보
한국중동학회는 지난해 9월 발간된 학술지에 실린 A 교수의 논문을 철회한다고 최근 학회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논문 철회는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 부정 행위가 확인됐을 때 하는 조치다. A 교수 논문 철회 사유는 표절. 다른 대학 대학원생 B씨의 석사 학위 논문을 베낀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A 교수는 18일 본지에 “논문 표절로 취소된 게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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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은 줄이고 ‘바이오’는 늘리고…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R&D 인력 ‘온도차’
THEBIO
국내 주요 제약회사와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R&D) 인력 운용이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통 제약사에서는 조직 재편과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연구 인원이 줄어든 곳이 잇따랐지만, 바이오·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은 주력 사업 확대에 맞춰 관련 인력을 보강했다. 약가 인하 등 수익성 압박이 커진 제약업계가 ‘조직 효율화’에 나선 사이, 사업 성장이 이어지는 바이오기업들은 외형을 확대하며 R&D 역량을 확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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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도 세대교체?…제약사들 신약 개발에 속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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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가 과학 논문 읽고 실험까지…5년 내 'AI 과학자 시대' 온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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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알츠하이머 치매 수술’ 논란…기적의 치료법인가, 일시적 착시인가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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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형 R&D 과제 발굴 마무리…예타 이후 새 모델 선보인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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