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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신호만 선택 제거 ‘bioPhosTAC’ 개발
Bio통신원
계명대학교는 의과대학 권택규 교수와 약학대학 박광수 교수 연구팀, 연세대학교 생명과학부 신동혁 교수 공동연구팀이 원하는 단백질의 특정 인산화 신호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바이오포스택(bioPhosTAC, biological Phosphorylation Targeting Chimera, 인산화 표적 키메라)’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단백질 전체를 제거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특정 신호만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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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정 시 연구현장에서 실질적 퇴출가능, 자율성 확대에 이어 책임도 강화한다
Bio통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9월8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법률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27.3월)이다. 이번 개정은 연구자의 자율성과 도전성을 높이고 연구부정에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성을 강화하여, 신뢰와 책임에 기반한 국가연구개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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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 각결막 상피 장애 개선 신약 허가...44번째 신약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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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인터뷰 #개굴] 예일대 포스닥으로 가기까지 -새내기 포닥 조상혁 박사-
BRICx과학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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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쓰인 제약 사건과 규제] 규제는 피로 쓰인다: 설파닐아마이드의 비극
영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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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 · 스타 연구소기업’ 지정… 스케일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맞춤형 지원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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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구자를 위한 BIO Agentic AI 개발: 첫걸음
사용자가 목표를 알려주면, 즉 쿼리가 입력되면 대규모 언어모델 (LLM, Large Language Model)이 목표 달성에 필요한 도구 (MCP, Model Context protocol 등)를 스스로 선택하고 분석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다음 행동을 스스로 결정하며, 목표 달성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과정을 반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바이오인포매틱스 박사의 경계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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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해외 연수에 대한 환상과 현실 - 해외 포닥을 결심하기까지
해외 포닥을 가도 되는 사람과 가지 말아야 할 사람이 따로 정해져 있을까? 많은 대학원생들이 그렇듯, 나 역시 대학원 시절에는 해외 포닥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다. 졸업하면 괜찮은 해외 연구실에 가서 경력도 쌓고, 좋은 논문도 엄청 쓰고, 멋진 연구도 하는 그런 생각을 종종 했더랬다.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만 나가는지, 나만 빼고 세상 사람들한테는 해외 진출이 참 쉬워 보였다.
해외 연수 준비 과정과 현실적인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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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다양한 연구소들 알아보기
뇌과학도의 독일 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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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5. 30대 중반 미혼 해외 포닥은 무엇으로 사는가
호기로운 포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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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누가 제1 저자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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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학 생활 마무리 Wrap up
30대 만학도의 유럽 대학원 생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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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까지 번진 간암도 방사선치료 효과? 종양 반응률 최대 83.8%
Bio통신원
고려대 안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임채홍 교수, 고려대 안암병원 황수영 인턴, 고려대 의과대학 허세운 학생 연구팀이 림프절까지 전이된 간암 환자에서 방사선치료가 유용한 국소 치료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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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성 근감소증 극복할 핵심 단백질 'Cdon' 및 치료 약물'AMC6156' 기전 규명
Bio통신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배규운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종순 교수 공동연구팀이 노화와 근육 위축 질환에서 핵심 조절 인자로 작용하는 Cdon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고, Cdon 발현을 활성화하는 신규 치료 후보물질 ‘AMC6156’을 발굴했다. 이번 연구는 근감소증(Sarcopenia)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연구 결과는 세계적 학술지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에 게재될 예정이다.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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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전파와 집단면역 원리를 칩 위에서 증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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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암 바이오마커 EV 정밀 분석 기술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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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신호만 선택 제거 ‘bioPhosTAC’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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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A 유래 물질로 지친 면역세포 지킨다…난치성 뇌종양 치료 새 길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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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화성 근감소증 극복할 핵심 단백질 'Cdon' 및 치료 약물'AMC6156' 기전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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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6. 실험실을 떠난 후 공동 1 저자 순서가 바뀌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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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기로운 포닥생활] Episode 5. 30대 중반 미혼 해외 포닥은 무엇으로 사는가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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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AIST 생명과학과 김재경 교수, ‘수면과 꿈의 과학’으로 아시아 차세대 과학자 12인 선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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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독성 없는 mRNA 나노전달체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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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바이러스 전파와 집단면역 원리를 칩 위에서 증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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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비타민 A 유래 물질로 지친 면역세포 지킨다…난치성 뇌종양 치료 새 길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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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바이오인포매틱스 박사의 경계 넘기] 3. 연구자를 위한 BIO Agentic AI 개발: 첫걸음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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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돌연변이 달라도 겨냥한다…조로증 새 유전자 교정 전략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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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양피지는 생물 타임캡슐, 바이러스 DNA도 남겼다
ChosunBiz
아일랜드 더블린대 농업식품과학부의 케빈 데일리(Kevin Daly) 교수 연구진은 중세의 종교, 법률 서적에서 추출한 양두(sheep pox) 바이러스 DNA를 통해 50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전염병의 진화 과정을 추적했다고 지난 2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밝혔다.
Science Ad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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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과정을 기억하며 5년간 살아남은 미니 뇌
Bio통신원
실험실에서 키우는 ‘미니 뇌’가 다섯 번째 생일을 넘겼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알로타 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대뇌피질을 본뜬 뇌 오가노이드를 5년 넘게 배양하고, 그동안 조직이 단순히 살아남는 데 그치지 않고 계속 발달하고 성숙한다는 사실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하였다. 이전까지 학술적으로 보고된 인간 뇌 오가노이드의 최장 배양 기록은 2021년 UCLA와 스탠퍼드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694일이었다. 이번 연구는 그 기간을 세 배 가까이 늘린 셈이다.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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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피부·근육이 30세로, 효소 하나가 회춘
이코노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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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물러날 곳 없는 고산지대 식물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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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슈가 믿고 먹었는데”…알고보니 암세포·지방간 키우고있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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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세포를 선명하게 보는 법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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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R&D서 연구부정 저지르면 최대 20년 참여 제한… 부가금은 연구비의 30배까지
ChosunBiz
국가 연구개발(R&D) 과정에서 연구비를 부정하게 사용하거나 중대한 연구부정을 저지른 경우 국가 R&D 참여 제한 기간이 최대 20년으로 늘어난다. 한편 목표 달성에 실패했더라도 연구 과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과제에는 후속 연구 기회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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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위 '대한민국과기인상', 8년 만에 수상자 2명으로 확대
전자신문
과학기술계 국내 최고 권위인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의 내년 수상자가 8년 만에 두 명으로 늘어난다. 과학기술인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시상 규모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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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 · 스타 연구소기업’ 지정… 스케일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맞춤형 지원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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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정 시 연구현장에서 실질적 퇴출가능, 자율성 확대에 이어 책임도 강화한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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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 각결막 상피 장애 개선 신약 허가...44번째 신약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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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연구수당, 과제 수주액 아닌 '연구성과' 따라 차등 지급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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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는 지금 ‘AI 앓이’…신약개발은 기본, 모든 업무에 쓰인다
M메디소비자뉴스
국내 제약ㆍ바이오업계의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신약개발을 넘어 전사 업무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AI가 후보물질 발굴과 임상 데이터 분석 등 연구개발 도구로 주로 활용됐다면 최근에는 품질ㆍ생산ㆍ영업ㆍ물류ㆍ인허가ㆍ사무업무 등 제약사 업무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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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싫어"…급기야 노벨상 수상자도 짐 쌌다
한국경제
미국 매사추세츠주립대 챈 의과대학의 리보핵산(RNA) 치료제 연구소를 이끄는 필립 재모어 소장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로 옮기기로 했다.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받기로 한 연구비 집행이 18개월이나 미뤄지고 있어서다. 그는 “연구실 규모를 줄여야만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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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석학 초청 '액체생검(Liquid Biopsy) 2026' 국제 포럼 개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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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 개최...법정 국가기념일 승격 후 첫 기념식 열어 유공자 포상‧격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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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구개발비, 美 제치고 첫 세계 1위...韓은 '박사 취득자' 1위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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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R&D 예산, 과학계 반응은? "연구자 스스로 '어떤 기술·사람' 남길지 고민할 때"
헬로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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