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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웨비나 전신부터 세포 수준까지: 단일 통합 In Vivo 이미징 플랫폼 [아이빔테크놀로지] 1. 채지수 (레비티 코리아) 생체 광학이미징 기초원리와 생의학적 활용 In vivo 광학영상은 생체발광 영상과 형광 영상을 이용하여 실험동물 내 다양한 분자단위 현상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바이오이미징 기법입니다. IVIS광학생체영상장비는 동물을 희생시키거나 수술과 같은 방법을 거치지 않고 생체 내에서 개발중인 치료약의 효과나 질병기작을 밝히는데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징 장비입니다. IVIS 광학영상실험분야에서 최상의 시스템으로 미세암전이 추적, 암 조직에서의 혈관형성, 활성산소, 단백질 분해 효소 활성 변화 등을 이미징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전자 치료, 세포치료 분야 및 면역학, 병원균성 질병, 생체대사, 비만, 신경학, 심장학, 독성학, 약효평가연구,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식물학 등 다양한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결과를 이미지화 함으로써 연구 및 평가를 진행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장비가 되었습니다. 오늘 발표에서는 광학생체영상 이미징 기법의 원리와 활용을 알아보고 활용한 예시를 통해 이미징 활용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2. 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 암의 거시적 흐름과 미세 환경: 생체 내 다중스케일 영상 접근 암은 단순한 세포 집합을 넘어 주변 기질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복잡한 조직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암세포의 생리적 특성과 치료 반응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개체 내(In vivo)에서의 실시간 관찰이 필수적입니다. In vivo 이미징 기술은 전신(whole body) 수준에서 약물이 종양에 도달했는지, 생체 내 어느 위치까지 도달했는지를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포(Cell level) 수준에서 종양의 행동 기전과 세포 미세환경, 약물 침투 과정,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 등 약물 표적을 포함한 종양 미세환경(TME)까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In vivo imaging을 기반으로 암 전이 모델에서의 약물 전달 및 효능 평가를 세포 수준에서 분석하는 접근 방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살아있는 마우스 모델의 생체 내 종양 미세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약물이 실제로 혈관을 통과해 종양 세포 또는 표적 조직에 도달하는 과정을 실시간·고해상도로 추적한 연구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 2026년 03월 11일 (수) 오후 02시
  • 채지수/김필한 (Revvity/아이빔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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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웨비나 고정관념은 뇌의 시각 표상까지 바꿀 수 있는가? 무기편향의 신경과학 [Nat. Commun.] 일상에서의 순간적인 판단은 때로 생명과 직결됩니다. 특히 총기 사용이 빈번한 사회에서는 무해한 물건이 무기로 오인될 경우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비극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오인은 특정 인종집단에 대한 고정관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무기편향(weapon bias)이라 부릅니다. 본 연구는 인종고정관념의 영향이 단지 판단/반응 단계에 그치는지, 아니면뇌에서 표상되는 시각정보를 왜곡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미국에서 모집된 32명의 비흑인 참가자들이 기능적자기공명영상(fMRI) 하에, 물체를 무기 또는 공구로 분류하는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다변량 양상 분석(MVPA)을 활용한 결과, 흑인 얼굴이 제시된 직후 등장한 공구 이미지가 복측측두피질의 물체처리 영역에서총과 더 유사한 신경양상으로 표상화됨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신경표상의 왜곡이 심할 수록 행동 차원에서도 인종편향적 판단이 더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흑인 얼굴이 제시된 직후 등장한 공구를 올바르게 분류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소요). 본 연구는 고정관념이 ‘무엇을 판단하는가’를 넘어 ‘무엇을 보게 되는가’까지 형성할 수 있음을 신경과학적으로 시사하며, 비극적 오판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 경로를 제시합니다.
  • 2026년 02월 20일 (금) 오전 11시
  • 오동원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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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02월 23일 (월) 오후 03시
  • 임현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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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웨비나 기능적 초음파 (fUS) 기반 실시간 뇌 전체 이미징의 새로운 패러다임 Iconeus One System [싸이텍코리아] 기능적 초음파 (fUS) 기반 실시간 뇌 전체 이미징의 새로운 패러다임 Iconeus One System 기능적 초음파 이미징은 높은 시공간 해상도를 바탕으로 뇌 기능을 연구하는 강력한 신경영상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신경과학 연구에 특화된 전임상용 Iconeus One fUS 이미징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Iconeus One 시스템은 초고속 평면파 초음파 획득 기술을 기반으로 100 × 100 × 400 µm의 공간 해상도와 최저 10 ms의 시간 해상도를 구현하여, 뇌혈류역학을 실시간으로 매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탁월한 성능은 마취 상태 및 깨어 있는 동물 모델에서도 동적인 뇌활동과 신경혈관 반응에 대한 신뢰도 높은 기능적 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태스크 유발 기능적 활성화, 휴지기 기능적 연결성, 인비보 동적 혈관 조영술 등 핵심 신경과학 응용 사례를 다룹니다. 또한, 마이크로미터 단위 (~6.5µm)에서 미세혈관 구조를 시각화하는 초고해상도 기술인 ULM(Ultrasound Localization Microscopy)을 통한 미세혈관 구조와 기능적 충혈(functional hyperemia)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를 제시하고, 마우스 뇌전체의 기능 및 연결성 매핑을 위한 최신 3D fUS 기술의 발전 현황을 공유하여 fUS가 어떻게 연구 범위를 확장하는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발표내용 요약문 (국문) 기능적 초음파 이미징은 높은 시공간 해상도를 바탕으로 뇌 기능을 연구하는 강력한 신경영상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신경과학 연구에 특화된 전임상용 Iconeus One fUS 이미징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Iconeus One 시스템은 초고속 평면파 초음파 획득 기술을 기반으로 100 × 100 × 400 µm의 공간 해상도와 최저 10 ms의 시간 해상도를 구현하여, 뇌혈류역학을 실시간으로 매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탁월한 성능은 마취 상태 및 깨어 있는 동물 모델에서도 동적인 뇌활동과 신경혈관 반응에 대한 신뢰도 높은 기능적 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본 세션에서는 태스크 유발 기능적 활성화, 휴지기 기능적 연결성, 인비보 동적 혈관 조영술 등 핵심 신경과학 응용 사례를 다룹니다. 또한, 마이크로미터 단위 (~6.5µm)에서 미세혈관 구조를 시각화하는 초고해상도 기술인 ULM(Ultrasound Localization Microscopy)을 통한 미세혈관 구조와 기능적 충혈(functional hyperemia)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를 제시하고, 마우스 뇌전체의 기능 및 연결성 매핑을 위한 최신 3D fUS 기술의 발전 현황을 공유하여 fUS가 어떻게 연구 범위를 확장하는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Iconeus One: Pioneering Real-Time Whole-Brain Imaging with Functional Ultrasound Functional ultrasound (fUS) imaging is emerging as a powerful neuroimaging modality for studying brain function with high spatiotemporal resolution. In this webinar, we will introduce Iconeus One, a preclinical fUS imaging system specifically developed for neuroscience research. Based on ultrafast plane-wave ultrasound acquisition, Iconeus One enables real-time mapping of cerebral hemodynamics with a spatial resolution of 100 × 100 × 400 µm and temporal resolution down to 10 ms. This performance allows reliable functional imaging in both anesthetized and awake animal models, including the study of dynamic brain activity and neurovascular responses. The session will highlight key neuroscience applications of fUS imaging, such as task-evoked functional activation, resting-state functional connectivity, and in vivo dynamic angiography. Representative research examples will illustrate how fUS complements existing imaging modalities by providing whole-brain coverage with high sensitivity and minimal experimental constraints. We will also present Ultrasound Localization Microscopy (ULM), a super-resolution technique derived from fUS imaging, which enables visualization of the cerebral microvasculature at the micrometer scale (~6.5 µm). ULM provides access to microvascular structure and functional hyperemia at a level of detail previously difficult to achieve in vivo. Finally, we will discuss current developments and future perspectives, including 3D fUS approaches for whole-brain functional and connectivity mapping in mice. This session will provide an overview of how functional ultrasound imaging expands the neuroimaging toolbox and supports advanced neuroscience research.
  • 2026년 03월 10일 (화) 오후 03시
  • Sara Romanzi (ICON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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