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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원은 어떨까?] ep.06 일본에서 산학 공동 연구 진행해 보기
kira
나는 대학원을 졸업한다면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일 하고 싶은 꿈이 있다. 그래서 현재의 연구 주제도 항체 신약 개발을 선택했다. 지금의 연구가 제약회사의 업무와 연관되어 있으니, 단순히 학위 과정만을 하는 것이 아닌, 무언가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의 제약회사와 공동 연구를 추진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마침, 교수님도 바이오 벤처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에 주변의 인맥을 통해서라도 소개받을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했다. 교수님과 연구실 내 다른 연구 그룹은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수행한 적이 몇 번 있으니 터무니없는 제안은 아닐 것이다. 아쉽게도, 외부에는 밝힐 수 없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보는 적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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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의료·1조원 메가펀드…"바이오헬스 5대 강국 도약"
데일리팜
보건복지부가 첨단재생의료 심의절차를 완화하고 치료실시 요건을 확대하는 동시에 분산형 임상시험 특례를 허용하는 방향의 바이오 메가특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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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샷 사업(프로젝트) 12대 임무(미션)를 이끌어 갈 수석 지휘자를 찾습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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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회로 '편집'해 기억력 높인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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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복 빨 세탁기도 맘대로 못 사"…연구자 85% "현장 모르는 R&D 규제에 한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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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사라지는 순간, 치매의 시계는 이미 돌고 있다! 후각 손상 원인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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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의 삶] 미국 대학원의 예비심사 연습, 뭔가 낯설다 이미지](/_attach/bric/editor-image/2026/03/thumb_exjiBsDQPDlQviNVbVTFuWseaj.png)
미국 대학원의 예비심사 연습, 뭔가 낯설다
안녕하세요, 김포닥파닥입니다. 제가 있는 곳은 아침에 눈이 왔다가 오후엔 영상 20도가 되는 이상기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후에 산책을 나갈 수 있어 행복한 요즘입니다. 이번 연재에서는 최근 참여했던 저희 실험실 대학원생의 Prelim(예비심사) 연습 참관 경험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제가 이해하기로,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Prelim(Preliminary Examination)과 Ph.D. Defense, 이렇게 두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한국과 비교하자면 Prelim은 '예비심사(예심)', Ph.D. Defense는 '본심사(본심)'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포닥의 삶 – 진로 선택, 연구 주제 선정, 전반적인 생활 및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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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왜 함께 연구하는가
공동연구는 현대 과학의 표준적인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하나의 연구실이 모든 것을 감당하기 어려운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집단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가진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것은 당연한 흐름처럼 보이며, 실제로 공동연구가 필수적이라는 논리는 꽤 설득력이 있습니다.
공동연구의 이상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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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플랫폼 개발하는 변호사가 AI 환각률 70% 낮추는 실무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
연구자가 알아야 할 AI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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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과 심미성 업그레이드를 위한 색상 조합 추천 툴
Research Toolbox: 연구자들을 위한 필수 툴과 AI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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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보스턴에서 느낀 친구의 소중함
해외에서 연구할 때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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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렵다는 덴마크에서 집 구하기
30대 유럽 석사 후 해외 취업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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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세포외소포체(EV)을 이용하여 ‘장-간 축’ 조절을 통한 대사 불균형 지방간염(MASH)의 새로운 조절 메카니즘 규명
Bio통신원
장내 미생물인 롬부치아 호미니스 (Romboutsia hominis)균주와 이들이 생성하는 세포외소포체 (Extracellular vesicles; EV)가 지방간염을 악화시키는 반면,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Akkermansia muciniphila)와 이들 유래 세포외소포체 (EV)은 간 내지방 합성을 억제하여 장관마이크로바이옴이 생성하는 세포외소포체 (EV)의 기능성은 종특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기능성 장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세포외소포체 (EV)는 다양한 대사성 질환에 치료효과가 있음을 규명하였다.
Pharmacological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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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감소증·암 악액질 동시 개선’ 신약 후보물질 개발
Bio통신원
뇌 시상하부를 활성화해 식욕 부진을 개선하고 근육 소실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특히 기존 치료제보다 적은 용량에서도 암 환자에게 나타나는 ‘암 악액질’ 관련 증상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
Journal of Cachexia, Sarcopenia and Mus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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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암 광면역치료 로드맵 제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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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시계 되돌리는 ‘유전자 스위치’ 개발
e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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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암 치료의 난제 ‘항원탈락’을 극복하는 차세대 CAR-NK 플랫폼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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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접착 원리로 스마트 나노입자 표적 치료 성공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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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사업 첫 시행...전일제 박사과정생 1,000명 선발, 연 750만 원 지원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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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년(예비) 과학자를 위한 지원 사업 안내 (2026년 상반기)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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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6년 세종과학 연구지원(펠로우십) 신규 과제 선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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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노화 시계 되돌리는 ‘유전자 스위치’ 개발
e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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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포 소기관 상호작용 표적 차세대 신약 개발 전략 제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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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Research Toolbox] 가독성과 심미성 업그레이드를 위한 색상 조합 추천 툴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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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근감소증·암 악액질 동시 개선’ 신약 후보물질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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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세포외소포체(EV)을 이용하여 ‘장-간 축’ 조절을 통한 대사 불균형 지방간염(MASH)의 새로운 조절 메카니즘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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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K-문샷 사업(프로젝트) 12대 임무(미션)를 이끌어 갈 수석 지휘자를 찾습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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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백혈병'의 방패 찾았다…암 치료에 새 길
ChosunBiz
백혈병 환자의 암세포가 면역 체계의 공격을 피하는 새로운 무기가 발견됐다. 이전에는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속이는 위장 신호가 발견됐다면, 이번에 찾은 무기는 만화 캐릭터인 캡틴 아메리카의 비브라늄 방패처럼 면역 세포의 공격을 직접 막는 코팅막이었다. 혈액암뿐 아니라 다른 암들에도 같은 방패가 있어 앞으로 암 치료에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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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모사한 칩으로 염증성 장질환 합병증 물리적 메커니즘 규명
동아사이언스
과학자들이 '장(腸) 모사 칩(gut-on-a-chip)'을 활용해 전세계 700만명 이상이 앓는 만성 난치성 질환인 염증성 장질환(IBD)에서 발생하는 장 섬유화 및 합병증의 생체역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Advanced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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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스캔보다 빠르다…피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발병 수년 전 예측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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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GLP-1’, 10명 중 1명 약물 효과 나타나지 않아”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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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줄기세포 이식 후 5년째 HIV 무검출…'완치 가능성' 주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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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크면 똑똑하다”…꿀벌로 뇌 크기-지능 상관관계 규명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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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26~’30)」 수립
Bio통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의 미래 5년의 발전 방향이 담긴 「제5차 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26∼’30)(이하‘종합계획’)」을 마련하고 4월 10일(금) 제58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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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중기부, 유망 바이오헬스 중소벤처기업 키운다…최대 60억 원 지원
Bio통신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4월 14일(화)부터 2026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정책지정형)」 참여 기업을 본격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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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종과학 연구지원(펠로우십) 신규 과제 선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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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사업 첫 시행...전일제 박사과정생 1,000명 선발, 연 750만 원 지원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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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샷 사업(프로젝트) 12대 임무(미션)를 이끌어 갈 수석 지휘자를 찾습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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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25년 연구 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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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초과학의 요람' IBS 원장 후보에 노정혜·신성철·장석복 3人
머니투데이
국내 최대 규모 기초과학 연구기관 기초과학연구원(IBS)을 이끌 원장 후보가 3배수로 추려졌다. 약 1년반 공백 상태였던 IBS의 리더십 공백이 메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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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과학 연구에선 과학자 못따라잡는 AI
동아사이언스
복잡한 과학 연구에서 인간 과학자가 최고 성능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압도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과학계의 AI 활용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실제 과학 연구 성능은 기대에 못 미친다는 것이다. 과학계에서 AI 활용에 관한 원칙을 진중하게 논의할 시간도 없이 AI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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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비) 과학자를 위한 지원 사업 안내 (2026년 상반기)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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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합성생물학' 기반 모달리티 전환 가속…신약 개발 구조 재편
메디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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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복 빨 세탁기도 맘대로 못 사"…연구자 85% "현장 모르는 R&D 규제에 한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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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0억 기부에도…토종 mRNA 연구 1년째 ‘공회전’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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