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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60년 되짚는다…지원방식·성과·연구환경 논의
뉴스1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지난 60년간 국가 연구개발(R&D)의 성과와 한계를 되짚고 향후 국가 R&D의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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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Bio통신원
바이러스가 수백만 년의 진화 과정에서 터득한 ‘생존 전략’이 드러났다. RNA의 수명을 늘리고 단백질 생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적용할 수 있어 mRNA 백신과 치료제의 성능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이 337종에 달하는 척추동물 감염 바이러스를 대규모로 분석해 RNA의 안정성과 단백질 생성을 높이는 다양한 조절 요소를 발굴하고, 이들의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바이러스는 아주 작은 유전체로 자신의 유전정보를 효율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 숙주 세포의 RNA 조절 시스템을 정교하게 활용하도록 진화해 왔다. 특히 단백질 생산에 필요한 mRNA 말단의 ‘poly(A) 꼬리*’가 짧아지면 mRNA가 쉽게 분해되는데, 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의 RNA 조절 효소를 이용해 꼬리를 보호하는 다양한 전략을 발달시켜 왔다. 연구진은 바이러스가 RNA를 조절하는 전략을 활용해 mRNA 백신과 RNA 치료제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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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차가움’ 정보, 뇌 부완핵에 가장 먼저 닿아 몸 전체의 추위 대응 이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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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표적성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mRNA 약물전달 플랫폼 제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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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와 연구행정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51회> 나는 종이입니다
바이오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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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 절반 무너져도 장기기억 유지…통념 깨졌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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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가 지옥 같은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게임을 잘못 골라서다
우리는 늘 끝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학위 취득, 논문 게재, 과제 수주, 테뉴어 확보. 우리 연구자들의 삶은 끊임없는 결승점의 나열입니다. 우리는 이 결승선만 통과하면, 이 타이틀만 얻으면 비로소 보상받고 안주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청춘을 갈아 넣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토록 바라던 결실을 얻은 뒤,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했습니까? 잠깐의 해방감 뒤에 찾아오는 것은 더 높은 허들이 놓인 또 다른 경기장과 "이걸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나"라는 공허함이었나요?
나에게 영감을 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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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자 순서 결정의 권한은 누구에게 있는가?
오늘 연재에서는 저자의 순서 결정의 권한은 누가 갖는지 얘기해 보고, 공저자 또는 공동 1 저자의 순서가 바뀌는 경험에 대해 논의해 보겠습니다. 먼저 상기해야 할 것은 저자의 순서를 결정하는 것은 관행적으로 지도교수 또는 교신저자 (PI)의 고유 권한입니다. 따라서, 논문 작성 시작 시 저자의 순서를 결정하고, 논문 투고 전 저자의 순서를 변경하는 것 또한 PI의 고유권합입니다.
논문 저자 순서 결정 시 생기는 갈등: 누가 제1 저자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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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을 아끼는 것이 실력이다
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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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디에이고 포스닥 후 KAIST 교수 임용까지 -정창욱 교수-
톡톡인터뷰 with 해외포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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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7 일본의 인재가 육성되는 방법
일본 대학원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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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은 끝났지만 연구는 이제 시작이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분자생물학 및 생화학 실험기법의 원리와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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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표적성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mRNA 약물전달 플랫폼 제시
Bio통신원
mRNA를 포함한 유전자를 활용한 백신 및 치료제는 질병 유발 단백질을 체내에서 직접 만들어 면역활성을 자극, 항체를 생산하여 질병 단백질을 중화, 제거할 수 있어 감염병 백신, 항암백신, 면역치료제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mRNA는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고 세포막을 스스로 통과하기 어려워, 이를 보호하면서 원하는 조직과 세포 안으로 운반하는 전달체가 필수적이다. 현재 지질나노입자(LNP)는 가장 널리 활용되는 mRNA 전달체이지만, 세포 유형에 대한 선택성이 낮고 근육주사 뒤에도 간 등 비표적 조직에서 mRNA 발현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마우스에서 LNP가 전달한 mRNA의 단백질 발현은 비교적 빠르게 감소해, 지속적인 항원 노출과 세포성 면역 형성에 제약이 될 수 있다. 치료제 효능을 높이려면 mRNA가 수지상세포와 B세포 등 항원제시세포(APC)에 도달하고, 이들 세포가 모이는 림프절에서 충분한 기간 발현되어야 한다. 따라서 간 등 비표적 장기 노출은 줄이면서 APC 관련 세포로 선택적으로 전달되고, mRNA 발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림프 표적지향성 전달체 개발이 필요하다.
Bio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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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항상성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 찾았다
Bio통신원
국내 연구진이 뼈의 재형성 균형을 근본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새로운 골다공증 치료 표적을 발굴했다. 뼈를 파괴하는 세포와 생성하는 세포를 동시에 조절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밝혀내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될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전양숙 교수 연구팀과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김홍석 교수 공동연구팀이 단백질 번역 후 변형인 ‘네딜화’가 파골세포와 조골세포를 상반된 방향으로 조절하여 골 항상성을 유지하는 핵심 기전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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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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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항암제 안 듣는 ‘내성 암세포’ 사멸 기전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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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차가움’ 정보, 뇌 부완핵에 가장 먼저 닿아 몸 전체의 추위 대응 이끈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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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단백질 상호작용을 선택적으로 포착하는 새로운 광친화성 표지 기술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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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듬균 잡고 유익균은 살린다”, 두피 질환 유발 곰팡이만 골라 없애는 ‘천연 효모’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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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방광염이 자꾸 재발하는 진짜 이유, 알고 보니 세균들의 ‘팀플레이’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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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구자를 위한 AI 생존 키트] 토큰을 아끼는 것이 실력이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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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본 대학원은 어떨까?] ep.07 일본의 인재가 육성되는 방법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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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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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맞춤형 간이식’ 한 걸음 더...실제 간처럼 혈관까지 구현한 인공간 개발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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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골 항상성 조절하는 ‘분자 스위치’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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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현병 동물모델 신뢰성 입증...뇌과학-임상의학 융합으로 조현병 원리 규명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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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바이러스의 ‘RNA 보호 전략’에서 mRNA 치료제 해법 찾았다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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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처럼 단어 조합해 노래하는 ‘십자매의 비밀’
서울신문
영국 에든버러대·세인트앤드루스대, 일본 데이쿄대·이화학연구소(리켄) 뇌과학연구센터, 이스라엘 히브리대 공동 연구팀은 새가 부르는 노래에도 인간 언어의 ‘단어’에 해당하는 구조가 있으며 구조도 인간 언어와 같은 수학적 규칙을 따른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8월 8일 자에 실렸습니다.
Science Ad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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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통념 뒤집혀…'식욕 스위치' 켜니 지방 감소
동아사이언스
인기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같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트-1(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배고픔을 유발하는 신경세포(뉴런)를 억제한다는 가설이 존재한다. 이 가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배고픔을 유발하는 신경세포를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P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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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굶기는 대신 포도당 대사 ‘폭주’…지방산 연료까지 차단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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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력 질주, 90분 운동 압도… 혈액 단백질 100배 변화 입증
의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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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의 숨은 발병 경로 찾아낸 새 유전자 분석법 ‘단델리온’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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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 절반 무너져도 장기기억 유지…통념 깨졌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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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모두를 위한 AI’ 윤리원칙 만든다
데일리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 마련에 속도를 낸다. 2020년 마련한 인공지능 윤리기준을 계승하면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등 기술 발전과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이후 정책 여건을 반영한 새 자율규범을 제시하고 각계 의견을 추가로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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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Bio통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8.12.(수) 청와대 충무실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서는 민간 전문가들이 에너지기술과 공급망의 중요성, 첨단기술 확보 필요성에 대해 제언하였고, 이어서 과기정통부가 ‘미래 개척의 엔진: 첨단기술’을 주제로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각 SEED에 해당하는 첨단기술을 조기 개발·상용화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담아 선박용 SMR, 양자컴퓨터, 달 궤도 위성 모형도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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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동력, SMR·핵융합·양자 등···韓, 7대 SEED 승부수 李 "추격자 아닌 선도자···현장이 길 제시, 정부 함께할 것"
헬로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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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연구안보 관리체계 구축 본격 착수
Bio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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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60년 되짚는다…지원방식·성과·연구환경 논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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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설립 본격화…복지부, 시설·교육과정 등 전문위 구성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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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오에 수십 억 달러 몰렸다…K-바이오 기술수출, ‘계약 규모’ 너머를 봐야 한다
BIOTIMES
글로벌 제약사들이 중국 바이오텍에 거액을 베팅하고 있다. 올해 들어 화이자와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의 최대 105억 달러 규모 계약을 비롯해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과 헝루이의 최대 152억 달러 협업 등 대형 거래가 잇따랐다. 중국 혁신신약의 해외 기술수출 규모도 확대되면서 중국 바이오텍이 글로벌 제약사의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보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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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기증자 정상조직 확보한다…국가 바이오뱅크 정밀의료 연구 확대
뉴스1
국립보건연구원이 사망 기증자로부터 정상 장기 조직을 확보해 질환 조직과 비교·연구할 수 있는 국가 바이오뱅크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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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 이어 통풍약까지…K신약 영토확장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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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연구비 기근, 중학생엔 100만원 펀드…"예산 칸막이 없애야"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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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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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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