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한 분야는 초파리 모델동물을 이용한 감각신경계에 대한 연구입니다. 미각, 후각, 시각, 청각, 통각 중 현재 미각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인간의 경우, GPCR(G Protein Coupled Receptor)이 수용체로서 냄새와 맛을 느끼게 하는 반면, 초파리를 포함한 곤충의 경우, 기존의 GPCR로 예상되었던, transmembrane protein이 Olfactory Receptor(OR)의 경우, ligand-gated channel로 알려지면서 최근 많은 관심 을 받고 있습니다. 즉, 포유동물에는 존재하지 않는 형
Neuron20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