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는 특유의 안정성과 특이성으로 인해 세포치료제가 떠오르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히 매우 강력하고 유망한 치료용 단백질입니다. 하지만 항체는 큰 크기, 친수성으로 인해 세포질로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항체가 표적 할 수 있는 target이 세포 외 단백질, 세포막 단백질에 국한되며, 전체 인간 genome에서 이 카테고리에 속하는 단백질이 대략 30 % 정도에 머무른다는 것은, 여전히 많은 질병들의 치료가 제한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J. Control. Release2025-04-17